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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1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5.11.07 15:47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고터·세빛 관광특구 집중 육성…'서초 관광 전성시대' 연다

  ○ 서울 서초구는 고속터미널에서 반포한강공원 일대를 '고터·세빛 관광특구'로 지정하고, 글로벌 복합문화 관광지로 집중 육성할 계획

  ○ 특구는 지하철 3·7·9호선이 지나는 교통 요충지로 고투몰, 신세계백화점, 세빛섬 등의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시설로는 고속터미널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통로에 '피카소 벽화' 등 예술 작품을 전시한 '걸으며 즐기는 미술관'이 조성

  ○ 관광객 편의를 위해 영어·일본어·중국어 전문 통역사가 상주하는 관광안내센터와 무인 환전 기기 등이 운영 중

  ○ 서초구청장은 특구 지정 초기 5년을 골든 타임으로 보고, 2028년 외국인 관광객 120만 명을 목표로 모든 자원을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힘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8044900004


♣ 인천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미래형 도시공간으로 재구축

  ○ 인천시는 송도유원지 일원 약 80만 평을 미래형 도시공간으로 재구축하기 위해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종합계획'과 도시기본계획 변경에 따라 블록별 개발사업을 추진

  ○ 종합계획은 총 8개 블록을 대상으로 하며, 송도유원지를 글로벌 복합문화 허브시티로 조성하고 시민 여가공간 및 친환경 주거단지를 확충하는 것이 목표

  ○ 세부적으로 1블록(OCI 유수지)은 2027년 12월까지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2블록(송도석산 주변)은 인천도시공사(iH)가 개발 방향을 구체화 중

  ○ 8블록(아암레이크 친수단지)은 송도워터프런트와 연계하여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 참여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 중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5529


♣ “일도 하고 쉼도 즐긴다”… 경기북부 워케이션 사업으로 지역관광 ‘새 판’

  ○ 경기도가 올해 처음 추진한 '경기북부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이 일과 휴식을 결합한 새로운 지역관광 모델로 성공적으로 안착

  ○ 도는 연천, 동두천, 포천, 가평, 파주 등 경기 북부 5개 시·군에서 워케이션을 시범 운영 중이며, 지역 특성에 맞춰 도심형, 농촌형, 휴양형으로 모델을 세분화

  ○ 참여 대상은 기업 근로자, 프리랜서 등으로, 주중 2박 이상 이용 시 숙박비 지원 및 '경기투어패스'를 통해 도내 160여개 관광지·카페·체험시설 이용하도록 함

  ○ 사업 시작 후 참여 숙소들은 평일 예약률이 크게 상승하는 등 효과 체감

  ○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단순 숙박 지원이 아닌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체류형 관광 실험'으로 보고, 내년에는 기업형·장기형 모델을 확대하여 '생활형 워케이션'으로 정착시킬 계획


  출처: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07423


♣ 커피한약방부터 산속 고찰까지…몰랐던 서울 명소 100곳 뽑았다

  ○ 서울시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 등을 아우르는 웰니스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곳곳을 아우르는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선'을 선정

  ○ 100선은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추천받은 명소를 추려 외부 전문가 등이 포함된 별도 위원회에서 확정

  ○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을지로의 '커피한약방'과 '혜민당 베이커리' 같은 명소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한방진흥센터, 백인제가옥 등 잘 알려진 곳은 물론, 명동성당, 봉은사, 진관사 등의 종교 시설도 다수 포함

  ○ 서울시는 100선 선정을 통해 도시형 웰니스 산업의 기반을 다지고, 내년 초 시행 예정인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하고자 함


  출처: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society/2025/10/29/2025102914513618353


♣ 화성특례시-경기평택항만공사, ‘해양관광 활성화’ 손잡다

  ○ 화성특례시는 10월 29일 경기평택항만공사와 '경기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관광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로 함

  ○ 이번 협약은 경기도 해양관광 발전과 지역 해양자원의 공동 활용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개발, 홍보·마케팅, 주요 사업 상호 지원, 그리고 화성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협력할 계획

  ○ 화성 뱃놀이 축제 기간에는 제부마리나와 전곡마리나의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축제의 다양성과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기간 외에는 '서해랑 케이블카-요트 체험 연계 프로그램'인 '천해유람단'을 상시 운영하여 관광 상품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예정

  ○ 화성시는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제부도, 궁평항, 전곡항, 국화도 등 풍부한 해양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화성특례시를 경기 해양관광의 중심 도시로 성장시켜 나갈 방침


  출처 :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71450


■ 강원

♣ 강원특별자치도, 도내 최초 ‘반려동물지원센터’개관…“치유‧치료‧교육공간으로 확대”

  ○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6일 강릉시에 도내 최초 공공 반려복지문화시설인 ‘반려동물지원센터’ 개관식을 개최, 총 사업비 94억 원을 투입해 ‘25년 9월 준공

  ○ 센터는 교육·체험·치유 중심의 복합공간으로 운영되며,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될 예정으로 도는 공공중심 반려복지 기반 강화 및 반려동물 정책 거점 발전 예정

  ○ 도는 센터 운영을 직접 하며 지역주민 우선으로 운영인력 채요 계획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6899


♣ 2025 원주만두축제 방문객 '41만명'

  ○ 원주시는 지난달 24~26일 열린 원주만두축제 누적 방문객이 41만명으로 집계됐음을 공표

  ○ 원주시 원도심 전역에서 열린 원주만두축제는 대표 도심형 미식 축제로 자리매김, 전통시장은 물론 원도심 상권 전반이 활기를 되찾는 효과 발생

  ○ 시는 축제 기간동안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축제가 국내 대표 미식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10314522584195


♣ 속초항, 상하이 국제 크루즈 서밋서 ‘아시아 우수항만상’ 수상

  ○ 2025 상하이 국제 크루즈 서밋에서 속초항은 ▲해외 크루즈 선사 유치 확대 ▲기항 환경 개선 ▲지역 관광 연계 활성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아시아 우수항만상’ 수상

   * 중국 상하이시와 글로벌 크루즈 선사 로열캐리비안 인터내셔널이 공동 주관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산업 컨퍼런스로, 세계 주요 크루즈 항만 대표단과 글로벌 선사들이 참석해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해외 크루즈 선사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속초항이 환동해권 크루즈 중심 항만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 노력 예정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6899


■ 세종/충북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MICE 유치 마케팅 확대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국내 최대 규모의 마이스 엑스포 참가, 세종시 MICE 유치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 진행

  ○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내 최대 규모 KME 참가, 올해는 국립세종수목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세종 등 세종관광MICE얼라이언스 회원사 3곳과 함께 홍보부스 운영

  ○ 재단은 국내외 MICE 주최자 150여 명과 80건의 비즈니스 상담 진행, 재단은 올해부터 ‘MICE 유치개최지원사업’ 통해 MICE 유치 또는 개최 기관 지원금 지급, 맞춤형 상담과 현장 지원 제공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91919


♣ 증평 미륵사, ‘댕플스테이’ 성료

  ○ 지난 1일, 증평군 미륵사 무진등선원에서 열린 ‘댕플스테이’ 성료

  ○ 댕플스테이는 애완견을 의미하는 ‘댕댕이’와 사찰 체험을 뜻하는 ‘템플스테이’ 합성 신조어로, 반려동물 여행 플랫폼 ‘반려생활’ 주최, 한국관광공사와 증평군이 후원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3026


♣ 청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정회원 선정

  ○ 청주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공예와 민속예술’ 분야 정회원 최종 선정

  ○ 시는 지난해 세계공예협회 인증 국내 최초 ‘세계공예도시’ 선정에 이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까지 보유하게 된 국내 유일 도시

  ○ 시는 문화제조창 중심 한국공예관, 공예창작지원센터, 공예창작스튜디오, 공예학교 등 운영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93060


■ 대전/충남

♣ 충남 보령시,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보령시 오천면 밤섬·술뚱권역(삽시도) 최종 선정되어 국비 포함 100억원 사업비 확보

  ○ 보령시 밤섬·술뚱권역은 △스마트 돌봄 서비스 △둘레길, 선착장 개선 등 인프라 확충으로 관광·어업·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출처: 프라임경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0442


♣ 충남 서천군, ‘제1회 HEY 송석항 동죽 수산물 대축제’ 개최

  ○ 지난 5월에 문을 연 ‘송석어촌체험마을’을 알리고 체험과 구매를 연계한 관광 콘텐츠로 지역경제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제1회 HEY 송석한 동죽 수산물 대축제’ 개최

  ○ 서천 송석어촌계는 어선어업(꽃게·젓새우), 김 양식, 동죽·바지락·굴 등 패류양식을 병행하며 패류가 주 수입원으로 연간 15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 축제 운영기간: 2025. 11. 7.(금)~9.(일)


  출처: 대전일보,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5629


♣ 대전관광공사, 개인 맞춤형 관광 추천 서비스 ‘대전메이트’ 체험단 모집

  ○ 한국과학기술정보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력하여 개발한 마이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관광 추천 서비스인 ‘대전메이트’ 체험단 1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 대전관광공사는 대전시의 관광명소 데이터베이트(DB) 구축과 서비스의 핵심 콘텐츠를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서비스와의 연동 및 캐시백 재원 마련, 한국과학기술정보원은 플랫폼 운영 등 기술적 기반 마련하여 추진

   * 선착순 1000명 모집 및 운영기간: 11. 5.(수)~30.(일)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5_0003390593


■ 전북

♣ “올해 첫 시도한 GO!군산 섬해진미 ‘초대박”

  ○ 군산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섬 미식관광 프로그램 ‘GO!군산 섬해진미’ 뜨거운 반응. 이행사는 군산시가 역점 추진 중인 k-관광섬 육성사업‘과 연계해 지역 고유의 식재료와 어촌의 식생활 문화를 접목한 체류형 여행콘텐츠로 기획

  ○ 첫 프로그램부터 모집인원 25명에 130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조기 만감되는 등 매 회차마다 5~6배가 넘는 사람들이 몰려

  ○ “단순한 관광을 넘어 섬의 일상과 식탁을 함께 나누며 진짜 로컬을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이라며 “전국 어디에서나 내놔도 손색없는 프로그램” 참가자 평가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51103580035


♣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성료 ··· 관람객 76만명 방문

  ○ 익산시 제 22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 축제 누적 관람객 76만명 기록

  ○ 이리시·익산군 통합 30주년을 마자 시민참여를 대폭 확대 ‘2025 시민화합 대축전’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펼쳐

  ○ 공식 축제 일정이 끝났지만 9일까지 중앙체육공원·익산역·미륵사지에서 연장 전시를진행할 예정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2027700055


■ 광주/전남

♣ 전남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맨발 걷기 치유 명소로 새롭게 도약

  ○ 전남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가 최근 ‘대한민국 맨발 걷기 치유길 1호’로 공식 지정되며 명실상부한 치유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음. 3.8km에 이르는 부드러운 모래 해변, 1km 황톳길, 해송 숲이 어우러져 맨발 걷기 체험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함

  ○ 명사십리의 고운 모래는 걸을 때마다 지압 효과와 적당한 자극을 주고, 황토길은 자연의 온기를 온몸으로 느끼게 해주며 ‘공기 비타민’으로 불리는 산소 음이온이 풍부해, 호흡만으로도 치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 신지 명사십리는 국제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국내 최초로 받은 데 이어, 8년 연속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음. 지역 주요 행사인 ‘해양치유 맨발 걷기 축제’도 이곳에서 정기적으로 열려, 자연 속 힐링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음

 ○ 신우철 완도군수는 “자연이 선사하는 치유와 명상,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신지 명사십리를 사계절 웰니스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함


  출처: 위키트리,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0803


♣ 전남 콘텐츠페어, 1만8000명 발길…지역·세대 잇는 ‘문화산업 축제’로 도약

  ○ 전남도와 장흥군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5 전남 콘텐츠페어’가 지난 2일 성황리에 막을 내림

  ○ 장흥 빠삐용Zip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이틀간 1만8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의 저력과 가능성을 확인시켜줌

  ○ 이번 페어에는 웹툰·미디어아트·메타버스·스토리·게임·애니메이션·캐릭터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 기업 41개사와 전남 4개 대학이 참여해, 체험 중심의 콘텐츠 전시를 선보였으며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지역 청년층의 진로 탐색 수요까지 아우르며 ‘참여형 문화산업 축제’로 자리매김함

  ○ 강효석 전남도 문화융성국장은 3일 “전남은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자원,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유한 콘텐츠산업의 최적지”라며 “예향 남도의 전통과 첨단기술이 공존하는 융복합 생태계를 구축해 문화로 잘사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서범강 한국웹툰산업협회장은 “지역 공간을 활용한 신선한 구성과 대학·기업 협력이 인상적이었다”며 “예산 확충과 프로그램 보강이 이뤄지면 전남을 대표하는 상징적 콘텐츠 행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함

  ○ 전남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바이어 매칭, 투자유치 설명회,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남 콘텐츠페어’를 단순한 축제를 넘어 콘텐츠산업 허브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


  출처: MTN뉴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10308065270521


♣ 광주 무형유산, 장인의 손끝과 명창의 소리를 만나다

  ○ 광주에는 20여명의 무형유산 기능·예능보유자가 있으며 이들은 우리 민족의 뿌리와 정서를 지닌 전통을 이어가며 그 울림을 미래로 전하고 있음

  ○ 광주문화재단이 최근 전통문화관에서 ‘2025 광주시 무형유산 기능·예능보유자 발표회’를 열었으며 지역 무형유산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광주의 전통예술이 한자리에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임

  ○ 먼저 오는 11월 6일까지 전통문화관 무형유산 전수관에서는 기능보유자 작품전시가 열릴 예정이며 이번 전시에는 11명의 장인이 참여해 전통악기·목공예·탱화·남도음식 등 일상의 미감 속에 깃든 장인의 손길을 보여줌

  ○ 이어 오는 12월 7일 오후 3시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는 ‘무형유산 예능보유자 합동공연’이 펼쳐지며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남도민요 등 다채로운 무대가 관객을 전통의 정서로 이끎

  ○ 배동환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발표회는 전통의 정신과 예술혼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무형유산이 우리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함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62061400791291007


♣ 지역을 넘어 세계로…광주·전남 비엔날레 여정 마무리

  ○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각각 ‘포용’과 ‘여백’이라는 동아시아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함

  ○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너라는 세계: 디자인은 어떻게 인간을 끌어안는가’는 ‘포용디자인(Inclusive Design)’을 주제로 65일간의 여정을 이어왔으며 19개국 429명의 작가와 84개 기관이 참여해 총 163점의 작품을 선보였음

  ○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는 "재단이 12년 만에 개최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동시대에 던진 유의미한 화두, ‘포용’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전시였다"며 "전시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전함

  ○ 전통 수묵의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한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문명의 이웃들-Somewhere Over the Yellow Sea’를 주제로 20개국 83명의 작가(팀)가 참여해 3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해남·진도·목포를 잇는 나팔관형 전시 구성은 수묵의 뿌리부터 세계화까지를 아우르며 약 44만 명의 누적 관람객을 기록함

  ○ 김은영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비엔날레는 전통 수묵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세계와 공유하고 미래 세대와 소통하는 전환점이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예술가와 관람객을 연결하며 세계 유일의 수묵 비엔날레로서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함


  출처: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7836


■ 부산/울산/경남

♣ '유려한 자연경관' 금정산, 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

  ○ 금정산이 마침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평가되는 금정산은 향후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부산'이라는 도시 이미지를 국내외에 각인시키며, 부산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 국립공원 지정으로 금정산은 문화유산 복원과 역사 경관 정비를 통해 지역 역사성과 정체성이 회복되고 연간 400만명 이상 탐방객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박형준 시장은 "앞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공원공단, 지역사회 등과 긴밀히 협력해 탐방로 정비, 문화유산 복원, 생태계 보전, 주민지원사업 등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며 "금정산을 부산의 새로운 도심형 생태 자산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도심형 국립공원 선도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음


  출처: 파이낸셜 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511021919063433


♣ 11월 4일부터 무장애 관광 차량 시범 운영

  ○ 울산문화관광재단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기 로드맵을 수립 중이며, 관광시설 접근성 개선, 관광취약계층 친화형 관광코스 개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확대해 울산 전역에 걸친 포용적 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

  ○ 위 사업의 일환으로 울산광역시관광협회와 11월 4일부터 관광취약계층의 관광향유권 향상을 위한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을 시작할 예정임

   * '무장애 관광 차량'이란 이동이 불편한 관광취약계층(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이동에 불편함이 있어 관광이 어려운 사람들)이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교통수단

  ○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일정과 이동 목적에 맞춰 유선으로 사전 예약하면 되며, 향후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일 계획임


  출처: 울산신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Print.html?idxno=561926.


♣ 경남도 ‘2040 해양·섬 세계엑스포’ 유치 나서

  ○ 박완수 도지사가 3일 도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2040 남해안 세계엑스포’ 유치 도전장을 냄

  ○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지난 10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에서 경남도와 부산시, 전남도가 함께 남해안을 중심으로 2040 세계엑스포 등록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며 “세계엑스포는 1851년 이후 36회가 열렸지만, 해양과 섬을 주제로 한 등록엑스포는 한 번도 없었다. 남해안 전체가 연결되는 첫 엑스포가 될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하였음

  ○ 박 지사는 이어 “2031년 여수 해저터널과 가덕 신공항 완공에 맞춰 준비하면 엑스포 개최와 연계한 남해안 발전의 큰 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빠른 시일 내에 우리 경남이 주도적으로 부산·전남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유치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당부하였으며, 경남도는 실무 부서를 중심으로 부산·전남과 정례 협의체 구성,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및 관광·물류 인프라 연계 등 구체적 준비 전략을 수립한다는 구상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501


♣ 부산관광공사, APEC 기업인 가족 대상 팸투어 운영

  ○ 부산관광공사가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참가 기업인 동반자들을 대상으로 '관광지 팸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으며, 공사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주요 기업인 가족이 부산에 체류하는 동안 해양과 도심이 어우러진 관광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음

  ○ 공사는 미국·캐나다·일본 등 11개국 기업인 동반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송정에서 미포까지 이어지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체험, 요트경기장에서 출발하는 프라이빗 요트투어를 진행했다고 소개했음

  ○ 공사 관계자는 "APEC이라는 국제무대에서 부산을 찾은 세계 각국 기업인과 가족들이 부산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음


  출처: 뉴스 1,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956298


♣ ‘2025 하동별맛축제’ 행사장 비파리 섬진공원으로 변경

  ○ 하동군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5 하동을 먹다, 하동별맛축제’의 주행사장을 하동읍 비파리 47-14 일원(신기로터리 섬진공원)으로 긴급 변경했다고 3일 밝힘

  ○ 당초 축제는 하동송림공원 바닥분수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주행사장 인근에 하동여자고등학교와 하동고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불과 며칠 뒤인 11월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의 집중 학습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자, 하동군은 즉각 논의를 거쳐 행사장을 옮기기로 신속히 결정 하였음

  ○ 군에 따르면 새로운 축제장인 비파리 섬진공원 일원(신기로터리 인근)은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넉넉한 주차공간과 섬진강 조망권, 주변 편의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최적의 장소이며, 이에 따라 군은 축제 관람의 쾌적함과 관광 시너지 효과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 한편, 올해 축제는 ‘2025 하동을 먹다’를 주제로, 하동의 농특산물과 향토음식을 전국에 알리는 미식축제로 꾸려진다. 별피자 만들기, 고구마무스 요리체험, 맨발 걷기, 섬진강 독서 파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492


■ 대구/경북

♣ 대구‧경북 ‘포스트 APEC’ 박차…글로벌 관광거점 기대

  ○ 경북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용기를 얻은 경북도가 ‘포스트 APEC’에 박차. 대구시 역시 경주 등 경북의 인프라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나섬. 경북도, 지난 5일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과보고서’ 개최

  ○ 경북도, 경북연구원과 함께 경제, 문화, 평화 분야에서 10개 포스트 APEC 사업을 추진할 방침. 경주 CEO 서밋 창설, APEC 퓨처 스퀘어 건립, 경북도 AI 새마을운동 전개, APEC 문화전당 건립, APEC 개최 도시 연합 협의체 구축 등을 추진해 글로벌 경제ㆍ관광ㆍ문화ㆍ평화 거점으로 거듭날 계획

  ○ 대구시도 포스트 APEC 분위기에 동참.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글로벌 역사ㆍ문화도시로 위상이 높아진 경주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 경북도와 협력해 K-뷰티, 의료관광 등 대구의 강점을 살린 연계 관광모델을 마련할 계획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929579&code=61121111&cp=nv


♣ 대구시, 외국인 환자 유치 총력

  ○ 대구광역시, 지난 3~4일 ‘2025 외국인 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해 176건의 비즈니스 상담 완료. 이번 행사에는 9개국 16개사의 해외 바이어와 대구의 35개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이 참여해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 진행.

  ○ 행사기간 동안 총 176건의 1대1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으며, 그중 업무협약(MOU) 17건, 합의각서(MOA) 1건, 계약 3건이 체결. 이는 해외 바이어와 대구 유치기관간의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외국인 환자 유치 채널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특히 중국, 베트남, 일본 등 대규모 의료관광 시장에서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향후 대구의 외국인환자 유치 확대가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

  ○ 비즈니스미팅 외에도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의료기관 및 웰니스 팸투어가 진행. 참가자들은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파티마병원 등 7개 의료기관을 방문해 대구의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소개받고 간단한 진료체험 경험. 또한, 대구간송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둘러보며 대구의 의료관광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 가짐.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55934h


♣ 대구 대표축제 ‘치맥페스티벌’ 방문객 4년 연속 100만명 넘어

  ○ 대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방문객이 4년 연속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 5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7월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관련 통신사ㆍ카드사ㆍSNS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축제 방문객은 모두 115만명으로 집계

  ○ 이에 따라 대구시가 치맥페스티벌 관련 빅데이터 분석을 시작한 2022년 이후 4년 연속으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 수는 100만명 이상 기록. 특히 축제기간 동대구역과 신세계 백화점이 포함된 평화시장 반경 1km 내 카드 매출이 9.4% 증가해 축제장 인근 상권에 낙수효과도 나타난 것으로 분석. 또 축제기간 치맥페스티벌 관련 SNS 언급량은 전년보다 17.2% 증가한 1천616건으로 집계돼 축제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남. 감정 단어 출현 빈도 역시 전년보다 118% 증가, 이 가운데 ‘즐기다’ㆍ‘신나다’ 등 긍정단어 비중이 89.3%에 달함

  ○ 대구시, 이번 분석 결과를 한국치맥산업협회와 공유해 향후 행사 기획 등에 활용할 예정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5130800053?input=1195m


♣ ‘K-디저트’에 푹 빠진 외국인 관광객…‘경주 십원빵’ 등 인기

  ○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북 경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K-디저트’에 푹 빠짐. 경북 경주의 대표적 명소인 황리단길에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짐. 눈길을 끈 것은 외국인 관광객 손에 어김없이 들려 있는 ‘경주 십원빵’, ‘황남쫀드기’, ‘우엉김밥’.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데헌’로 입소문을 탄 김밥도 외국인 관광객들의 인기 간식으로 꼽힘. ‘케데헌’ 열풍으로 ‘갓’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이곳 상점 직원들도 검은색 갓을 쓴 채 홍보전단 배포

  ○ 1일 경주시가 제공한 한국 관광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APEC 회의 일정이 이어지던 지난달 27~30일 나흘간 경주 황리단길 방문객 수는 9만 191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2만 3,408명보다 26.9% 감소. 경주시 관계자 “APEC 정상회의 기간 차량 통제로 인한 교통 체증으로 방문객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함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5960789


■ 제주

♣ 서귀포 지역 늘어나는 외국인 범죄 신속 대응 체계 구축

  ○ 서귀포경찰서는 증가하는 체류외국인 범죄에 대응하고자 전담 대응부서를 형사 1개팀에서 수사·형사 4개팀으로 확대, 그 결과 외국인 범죄 검거 건수가 소폭 증가함

   * 전담부서 확대 운영 5개월간 서귀포 지역 외국인 범죄는 총 67건이 발생했으며 검거 건수(47건)는 작년 동기(41건) 대비 14.6% 증가

  ○ 특히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중동지구대와 중문파출소를 전담 지역관서로 지정하여 총 180건의 외국인 관련 112신고를 접수(중동지구대 88건, 중문파출소 92건)

   * 분실물 관련 59건, 교통사고 28건, 출입국 위반 14건, 위험방지 12건을 처리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불편에 대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 제공

  ○ 외국인들의 기초질서 준수와 단속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 전담관서에서 처리한 외국인 계도·단속은 총 62건에 이름

  ○ 서귀포경찰서장은 "전담부서와 전담지역관서 운영 초기에 거둔 의미 있는 성과는 현장 경찰관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능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평온한 관광도시 서귀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힘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


♣ “AI 활용해 카지노산업 신뢰 높여야”…글로벌 전문가들 제주서 해법 모색

  ○ 제주도과 주최하고, 제주카지노업감독위원회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5 제주 국제카지노 정책포럼’이 11월 3일~4일간 제주신화월드에서 개최됨

  ○ 포럼 주제는 ‘디지털 전환 시대, 카지노산업의 지속가능한 진화’로, 8개국 카지노 관련 전문가와 업계·시민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함. 포럼 기간 김현환 전 문체부 제1차관의 기조연설과 4개 세션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 등이 이뤄짐

  ○ 김 전 차관은 ‘글로벌 경쟁 시대, 기술 혁신을 통한 제주 카지노산업의 도약 전략’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제주는 지역관광과 문화를 연계하기 매우 좋은 지역”이라며 “문화를 활용해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함

   * 세션1 - ‘제주형 기술 혁신 모델과 지역 연계 전략’를 주제로 진행 / 세션2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카지노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 / 세션3,4 - 지속가능한 카지노산업을 위한 ESG를 핵심경영전략으로 전환하고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10월 제주 관광객 133만명…올해 최고 증가율

  ○ 10월 제주 방문 관광객이 전년 동월 대비 12.0% 증가하여 올해 최고 월간 증가율 기록(내국인 9.8%, 외국인 24.9% 증가)

  ○ ‘25년 2분기 이후 지속된 상승세가 10월 가을 시즌에 정점을 찍은 것으로, 지난 2월 민관이 함께 꾸린 ‘제주관광 비상대책위원회’ 가동과 국내외 마케팅 등 수요 촉진 전략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됨

  ○ 도는 겨울 시즌 대비책을 마련, '2025 지금, 제주여행' 캠페인 일환인 '제주여행주간-겨울 시즌'을 11월 21일~12월 7일간 개최해 사계절 관광을 완성한다는 계획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 제주 ‘런케이션’ 공식 브랜드화 추진…특허청에 상표권 출원

  ○ 제주도, 체류형 교육 모델인 ‘런케이션’을 법적으로 공식 브랜드화해 미래교육 모델의 공공성과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상표권 출원, 등록까지는 6개월 소요 예상

  ○ 상표권 최종 등록 시, ‘런케이션’이라는 독창적 브랜드의 법적 보호와 함께, 타 지역이나 기관의 유사 명칭 사용을 방지함으로써 제주만의 차별화된 교육관광 모델을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됨

  ○ 도민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선호도 조사 결과, 46.2%가 선택하여 최종 선정된 이미지 디자인은 각종 홍보물과 프로그램에 적용되어 ‘배우며 쉬는 새로운 제주형 교육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계속 발전시켜 나갈 예정

  ○ 교육과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런케이션’ 브랜드를 통합적으로 사용하고, 도민과 기업,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체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

  ○ 한편 도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하나인 ‘글로벌 케이(K)-교육·연구 런케이션 플랫폼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도내 3개 대학이 주도한 런케이션 프로그램은 28건이 운영됐고, 국내·외 122개 기관과 1000여 명이 참여했음

  ○ 특히 평균 체류기간이 5.2일로, 내국인 평균 관광 일정보다 길게 나타나 지역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모델로 부상 중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제주서 의료관광 활성화 위한 '국제 비즈니스 페어' 개최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5년 하반기 외국인 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 개최지 공모 결과 제주도가 대구광역시와 함께 선정됨

  ○ 해당 사업은 수도권이 아닌 지자체를 대상으로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제주는 11월 5일~8일간 진행

  ○ 중국, 베트남, 몽골 등 총 8개국에서 온 16개 기관의 의료관광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현장 방문과 사업 교류 만남 등의 일정 진행

  * 5,7일: 제주 지역 외국인 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방문 후 제주의 자연 관광 명소 방문
6일: 사전 신청한 제주 외국인 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및 관련 기관 25곳과 해외 의료관광  관계자 16개 기관의 일대일 만남 진행 후 협력 관계를 맺는 협약식 마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 ‘제주와의 약속 파트너스’ 공모…지속가능 관광 실천 프로젝트 모집

  ○ 제주도와 JTO는 ‘제주와의 약속 파트너스’ 상품 및 서비스 공모를 진행, 총 6팀을 선정해 팀별 최대 500만원의 활동비 지원 계획

   * 공모주제: 보전의 약속(자연·환경 보전, 친환경 실천, 제로웨이스트 여행 확산) △공존의 약속(지역 상생, 로컬브랜드 연계, 사회적 가치 창출) △존중의 약속(제주 해녀, 돌담, 제주어 등 문화 콘텐츠 확산)

  ○ 해당 프로젝트는 지역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보전·공존·존중의 약속을 실천하고 이를 확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제주를 기반으로 하는 개인, 팀, 로컬브랜드, 스타트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