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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0월 5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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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서울 '노들 예술섬' 착공…"글로벌 문화 중심지로" ○ 서울 노들섬을 글로벌 문화·공연 중심지로 탈바꿈하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착공식을 10월 21일에 진행 ○ 이 사업은 서울시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한강르네상스 2.0: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존 서쪽만 개방하던 노들섬을 지상 전체와 수변, 공중까지 온전히 개방하는 것이 목표 ○ 시는 기존의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은 유지하고 주변에 산책로와 수상 정원 등을 조성하여 노들섬을 자연이 공존하는 문화예술 공간이자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방침 ○ 최종적으로 노들섬을 서울의 감성도시 비전 상징 공간으로 조성하고, 공연, 전시,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강을 세계 예술의 무대로 확장할 방침이며, 2028년 준공 예정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2574 ♣ 인천 크루즈 관광객 '체류시간 늘려 지갑 연다' ○ 인천관광공사는 인천항에 입항하는 크루즈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이끌어 실질적인 매출을 남기기 위한 해법을 마련 ○ 이는 그동안 서울과 수도권으로 소비가 집중되어 인천이 단순 경유지 역할에 머물던 구조를 바꾸기 위함이며, 'all cruises INCHEON market' 프로모션*을 시범 운영 등을 통해 '입항-체류-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할 계획 *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트리플스트리트 등 대형 상권에서 관광객이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할 경우 결제금액의 50%(최대 3만 원)를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행사 ○ 공사는 이 사업을 단순 이벤트가 아닌 상시형 소비 유도 시스템 구축의 첫 단계로 보고, 내년에는 개항장·차이나타운 등 원도심 상권으로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모델을 확립할 계획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6598 ♣ 양평군, 정주형 관광도시 전환 속도 낸다...‘남한강 테라스’ 개장 ○ 경기 양평군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강변 복합문화공간인 '남한강 테라스'를 개장하며 정주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중 ○ '남한강 테라스'는 양평읍 양근교에서 양평교까지 약 1.1km 구간에 조성되었으며, 9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산책로, 문화예술 테마거리, 친수 및 휴식공간을 갖춘 명소로 전환됨 ○ 군은 '남한강 테라스'를 시작으로 양평읍을 서부권 두물머리, 동부권 용문산을 잇는 관광 허브로 육성하는 '양평읍 관광자원화 프로젝트'를 추진 중 ○ 이 프로젝트에는 물안개공원 Y자형 출렁다리 조성, '127 테라스에 그린 양평다운타운' 도시재생사업, 남한강 야간경관 조명사업, 양근천 청계천화 사업 등이 포함되어 양평을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계획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print.php?key=20251027010010466 ♣ 서울 ‘핫플 골목’서 축제… 시민도 상인도 웃었다 ○ 서울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살린 축제, 플리마켓 등을 통해 상권을 하나의 브랜드로 키우는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을 확대 ○ 이 사업은 단기 홍보를 넘어 상권 이미지를 축적하려는 취지이며, 단순 소비 공간을 넘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 * 2022년 1기부터 올해 4기까지 4년간 총 13곳을 로컬브랜드 상권으로 지정했으며, 선정된 상권에는 2년간 시·구비를 합쳐 최대 10억 원이 지원됨 ○ 사업의 효과로 서초구 양재천길 등 1기 상권 5곳의 지난해 점포당 월평균 매출이 사업 시행 전인 2021년 대비 21.6% 증가하는 등 상권이 활력을 되찾음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28/132646979/2 ♣ 인천항 해양관광객 22.6% 증가…올해 150만명 돌파하나 ○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인천항 해양관광 여객 수는 총 119만 1,81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6% 증가 ○ 인천항만공사(IPA)는 크루즈, 카페리, 연안여객 세 분야가 모두 성장세로 돌아선 만큼, 인천항 해양관광 여객 수가 올해 15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 대형 크루즈 유치와 인천 모항 확대로 크루즈 여객은 303.7% 증가한 6만 7,367명을 기록, ○ IPA는 이러한 성장세가 인천항 해양관광 전반에 긍정적인 흐름을 계속 이어가며 성장 궤도에 올랐음을 의미한다고 밝힘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6802 ♣ 양주시 ‘문화관광재단’ 설립 속도…“문화도시 도약” ○ 경기 양주시는 지역 문화와 관광정책을 통합적으로 추진할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내년 1월 공식 출범을 목표로 준비 중 ○ 양주시는 급속한 도시 성장에도 불구하고 문화·관광 수요에 종합적으로 대응할 전담 조직이 없어 사업 대응, 예산 확보 등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재단 설립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도비 공모사업 등 외부 재원을 조달하여 재정자립도를 높일 계획 ○ 재단 출범 1차연도에는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야간관광 활성화 등 10개 공모사업을 통해 약 18억 원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최대 200억 원 규모의 문화도시 조성사업 유치에 나설 방침 ○ 양주시장은 재단이 지역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문화예술단체 육성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를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 수준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힘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863957&code=61122013 ■ 강원 ♣ 강릉시, 남항진~안인 해안도록 연결 본격화 ○ 강릉시와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은 10. 27.(월) ‘동해안 바닷가 경관도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강릉시 해안선 전체(총 64.5㎞) 중 단절된 3㎞ 구간(남항진~안인)을 연결하는 사업(총사업비 477억원). 1차 조성구간(남항진~제18전투비행단 통과구간 1.4㎞)은 ‘26년 착공/ ’28년 준공 목표, 2차 구간(제18전투비행단~안인)은 ‘30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 ○ 2010년부터 추진된 이번 사업은 공군 제18전투비행단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군사 ○ 강릉 남항진~안인 해안도로가 연결되면 이동거리 단축 및 접근성 개선으로 주민생활편의 향상과 해안선 인프라 기반 관광 명품화에 큰 시너지 효과 기대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2834 ♣ 태백시, 천혜의 산림자원으로 산림관광 기반 조성 ○ 태백시가 면적의 88%를 차지하는 천혜의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관광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음. 시는 2021년부터 '천상의 산림휴양활동 개발사업*'에 총 46억8,400만원 투입, 올해 구봉산 6.26㎞ 구간을 마무리하면 총 연장 27.2㎞의 산악 지형을 연결한 체류형 숲길 '천상의 숲길' 완성 * ‘22년 대조봉 3.5㎞·본적산 3.4㎞, ’23년 매봉산 3.9㎞, ‘24년 함백산 10.15㎞ 완공 ○ 관광객들이 숲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QR코드 기반 숲길 안내지도 제작, QR코드와 GPS기능을 연계한 산악관광 인증 서비스를 제공 등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종이형 지도와 온라인 지도를 병행 배포할 예정 ○ 시는 앞서 활지천~철암천 힐링숲길(총 연장 27.65㎞), 지지리골 맨발걷기 숲길(1.84km 친환경 건식 황톳길) 등도 조성,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며 회복할 수 있는 쉼터로 활용 중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02211030695732 ♣ 동해시, 호남권 관광객 KTX타고 동해 매력에 흠뻑 ○ 최근 1박2일 체류형 KTX 관광전세열차로 광주 관광객 570명이 동해를 방문. 레트로 콘셉의 이벤트와 객차별 공연, 매점운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전세열차는 3회 연속 조기 매진되는 등 참가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재방문 의사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정기적인 호남권 관광객 유치에 따른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됨 ○ 이번 전세열차 방문은 동해문화관광재단과 광주광역시관광협회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추진되었으며, 10월 31일에도 광주지역 단체 관광객 570명이 KTX 관광열차를 타고 동해에 방문예정 * (5월) 전남-광주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초청 팸투어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2592 ■ 세종/충북 ♣ 충청북도, 외국인 8만 명 시대 진입 ○ 충북 지역 체류 외국인 수는 8만 명 초과, 전체 인구 중 외국인 비중 충남, 경기에 이어 전국 세번째 ○ K-유학생 정책으로 지난해 5천여 명이던 외국인 유학생은 1만여 명으로 92.1%증가, 전국 최고 증가율 기록 ○ 도는 취업 희망 외국인 유학생 중심으로 우수 인재 유입 지속 추진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91919 ♣ 청주공항 국제선 여객 147만명 돌파 ○ 10월 25일 기준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누적 여객 147만 명 달성 ○ 청주국제공항은 올 동계시즌 6개국 17개 노선, 주 308편 규모 국제선 운행 예정, 지난해 동계시즌 대비 주 154편 증가 ○ 청주국제공항은 외국인 방문 유치 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유관기관 긴밀한 협조 지속 계획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2664 ♣ 영동군, 월류봉 출렁다리 탐방길로 ‘재탄생’ ○ 영동군은 군 대표 관광명소인 황간면 원촌리 월류봉 초강천 두 곳에 출렁다리 설치 ○ 군은 총사업비 60억4천만원 투입, 기존 징검다리 2개 대체 출렁다리 오는 2026년까지 조성 ○ 출렁다리 완공시 새로운 탐방 루트를 통해 월류봉의 대표 조망지와 둘레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순환형 탐방코스 조성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2729 ■ 대전/충남 ♣ 충남 태안군,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 ○ 10. 27.(월), 승언2호 저수지 수변공원 준공식 개최 ○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산126번지 일원에 총 연장 684m의 데크와 정자, 야간경관 조명, 조형물 등을 갖추어 지난 2021년 10월을 시작으로 4년만에 준공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5535 ♣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CF 관련 신규 인증기관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운영하는 ‘2025년도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인증제도’에서 신규 인증기관으로 선정 ○ 재단이 선보인 ‘문화CF(Culture-Friend) 후원 캠페인’으로 ‘문화CF 멤버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민간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 출처: 스포츠동아, https://sports.donga.com/life/article/all/20251029/132660047/1 ■ 전북 ♣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는, ‘함께 가을’ 전주페스타” ○ 전주의 대표적인 축제들이 ‘전주페스타’로 통합되어 개최된 지 세 번째 해 ○ ‘함께 가을’을 주제로 9월부터 10월까지 독서, 한지, 예술, 비빔밥, 막걸리 등 다섯 가지 축제가 차례로 펼쳐짐 ○ 전주독서대전은 평산책방지기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방문하는 등 큰 화제, 4만 5천 여 명이 찾는 쾌거 ○ 전주페스타는 10월까지 한지산업대전, 예술난장, 비빔밥축제, 막걸리 축제로 이어져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51021580112 ♣ 관세청 “명동·전주에 면세점 신규 특허 확대” ○ 관세청은 27일 내수 경제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관세행정 내수활성화 지원 대책’을 발표. 면세 산업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 우선 명동과 전주 등 관광 명소에 면세점 신규 특허를 확대 ○ 면세점 내에 K-콘텐츠 체험존을 마련해 전통놀이, k-뷰티 수업 등 체험형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지원. 면세품 인도 시 모바일 신원확인 방식을 도입해 절차를 간소화. 전국 단위 면세점 할인행사인 코리아듀티프리페스타(10월29일 ~11월30일)를 개최해 소비 진작을 도모 ○ 통관·출입국 서비스도 개선. 현재 인천·김해·김포·제주공항 및 인천·평택항 등 전국6개 공항만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그린캡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 출처: 조선비즈, https://www.msn.com/ko-kr/news/ ♣ (정읍시) 정읍시, 내장산 관광활성화 ‘웰니스 페스타’열기 높았다 ○ 정읍시가 내장산을 단풍 관광 중심에서 웰니스 중심의 체류형 관광지로 확장하고자 마련한 “2025 정읍 웰니스 페스타” 개최 ○ 내장산관광특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5일과 26일 숲속요가, 치유러닝, 사운드워킹, 단풍 싱잉볼과 함께 전국의 300여 러너가 참여한 “내장산트레이러닝”이 열렸다 출처: 뉴시스, https://www.msn.com/ko-kr/news/other ■ 광주/전남 ♣ 올가을 여행은 ‘갈대숲 예쁜’ 강진으로 ○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부터 접수한 ‘2025 가을에 떠나는 강진 반값여행’ 사전신청이 광주·전남부터 서울·경기까지 전국 각지에서 신청이 몰리며 단 6시간 만에 1500팀 전원 마감됨 ○ ‘가을에 떠나는 강진 반값여행’ 기간은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이며 참여자는 출렁다리와 청자전망대가 일품인 가우도 일대 또는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펼쳐지는 강진만 생태공원을 반드시 포함해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과 강진 관내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 정산신청을 해야 함 ○ 반값여행 참여자는 여행기간동안 황금빛 갈대가 끝없이 펼쳐진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10월25~11월2일)를 즐길 수 있으며 이번 축제는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문화·생태 축제’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됨 ○ 강진원 강진군수는 “짧은 시간 안에 전국에서 이렇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가을, 갈대와 바다, 그리고 빛이 어우러진 강진에서 가을날의 정취를 마음껏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함 출처: 쿠키뉴스,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510230044 ♣ 전남 보성군, 역사와 빛이 어우러진 ‘2025 보성 국가유산 야행’ 성료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보성읍 일원에서 열린 ‘2025 보성 국가유산 야행’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힘 ○ 올해 행사는 ‘조선의 끝에서 희망을 외치다!’를 주제로 국가유산청과 전라남도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오충사·보성향교·방진관·춘운서옥 등 주요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고즈넉한 가을밤을 수놓음 ○ 은은한 조명 속 ‘오충사’에서는 전남도 민속문화유산인 ‘보성 충의당’을 배경으로 한 해설형 스토리텔링이 관람객들의 찬사를 받았고 ‘방진관’에서는 전통놀이 체험과 국악 공연 ‘어쩌다 국악’이 함께 열려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음 ○ 대표 프로그램 ‘군량미를 구하라!’는 참가자들이 각 유산 공간을 돌며 군량미를 모아 조양창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조선시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상징적 퍼포먼스로, 가족과 청소년층의 참여가 특히 두드러짐 ○ 나주에서 온 한 관람객은 “빛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감성 축제였다”며 “특히 ‘군량미를 구하라’ 체험에서 묘한 울림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함 출처: 위키트리,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1112 ♣ 해남 미남축제에서 ‘해남 밥상’ 첫 선 ○ 전남 해남군은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2025 해남 미남(味南)축제’에서 지역 농수산물로 차린 ‘해남밥상’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힘 ○ 해남 밥상은 올해 새롭게 선정된 해남대표음식 ‘해남8미’의 하나로, 기존 해남 한정식의 범위를 넓혀 지역 제철 농수특산물과 전통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백반정식(定食)의 브랜드명임 ○ 이번 축제에서 해남밥상 운영은 지역 식당 ‘도화지’와 ‘유락횟집’에서 참여하였으며 11월 1일에는 해남미소 온라인몰에서 라이브커머스 쇼를 통해 밀키트를 판매할 예정 ○ 군 관계자는 "올해 미남축제는 해남의 식문화를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남밥상관’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지역 농수산물의 가치를 담은 해남밥상과 밀키트를 통해 해남의 맛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함 출처: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7242 ♣ 광주시립미술관기획전 ‘그리고, 하루’ 연계 작가와의 대화 ○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하루’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저마다에게 주어진 ‘하루’는 각기 다른 의미와 가치를 내재함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윤익)은 2025 현대미술기획전 ‘그리고, 하루’(11월 23일까지) 연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대화’를 마련함 ○ 이번 작가와의 대화는 전시를 진행 중인 김선우, 문형태, 정성준, 정승원 4명 작가의 창작 과정과 예술세계를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작가들은 삶과 예술을 모티브로 예술가로서의 존재 이유와 지향점 등을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임 ○ ‘작가와의 대화’는 질문을 토대로 대화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펼쳐지며 특히 관람객의 질문 가운데 일부를 선정, 소통하는 시간도 포함됨 ○ 기획전 ‘그리고, 하루’는 네 작가의 감각적인 조형 언어로 일상의 기억과 감정, 관계 등을 다층적으로 구현한 전시임 ○ 윤익 관장은 “‘작가와의 대화’는 창작자인 작가를 초청해 창작과 관련한 다양하면서도 내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라며 “‘하루’라는 모티브를 매개로 작가들이 어떻게 하루를 사유하고 탐색하는지 관람객들이 저마다의 하루와 연계해 살펴보는 것도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출처: 광주일보,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61644700791087007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내수 활성화 총력 ○ 부산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지역경제 회복과 소비심리 진작을 위한 '부산형 내수 활성화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27일 밝혔으며, 이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국가 단위 소비 축제로 전국 제조·유통업계와 소상공인이 참여해 내수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임 ○ 시는 이를 지역경제 회복 전환점으로 삼기 위해 △지역 상권 소비 축제 확대 △동백전 캐시백 18% 확대 △할인 쿠폰 지급 △관광·문화·체육 연계 이벤트 등 소비 촉진 정책을 묶은 '부산형 내수 활성화 전략'을 마련했다고 전했으며,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백화점과 복합문화공간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반짝(팝업) 행사를 연이어 개최할 예정임 ○ 박형준 시장은 "전국적인 소비 촉진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발맞춰 준비한 이번 행사들이 고물가 여파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반가운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지역 경제가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한다는 사명감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과 시민이 체감하는 내수진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음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954003 ♣ 장생포 ‘웨일즈 스윙’ 새 관광명소로 부상 ○ 울산 남구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관광 명소화 사업)’의 웨일즈 스윙(공중그네)이 정식 운영 한 달 만에 방문객 2천명을 돌파함 ○ 웨일즈 스윙은 고래문화마을 웨일즈 판타지움 옥상에 설치된 동력식 2인승 공중그네로 총사업비 11억 8천만원이 투입되었으며, 울산 최초로 도입됨 ○ 체험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약 3분 내외의 체험이 진행됨 출처: 울산제일일보. http://www.ujeil.com/news/articlePrint.html?idxno=375648 ♣ 사천 노을 마라톤 대회 ‘홍보·지역경제 활성화’ ○ 경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경남도와 사천시가 후원하는 ‘제20회 사천 노을 마라톤 대회’가 지난 25일 오후 4시 사천 선진 거북선 공원(선진 수변공원)과 무지갯빛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동호회와 가족, 직장인 등 5500여 명의 달림이가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과 열기 속에서 진행되어 사천시를 전국에 알리는 홍보 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가가 나옴 ○ 특히 야간 마라톤 대회란 특수성과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환상적인 노을을 바라보며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코스가 입소문 나면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급증함 ○ 이번 참가자는 수도권 지역 1000여 명, 부산 500여 명, 전남 350여 명 등 비경남권이 3700여 명으로 전체의 67%를 차지하였으며, 이들 중 가족 단위의 참가자가 많은 데다 대부분이 여행을 겸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903 ♣ 부산시, 글로벌 OTA '아고다'와 관광 협력 맞손 ○ 부산시는 27일 오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아고다(Agoda)와 관광 교류·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이번 협약은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성장 중인 글로벌 OTA인 아고다와 국내 지방자치단체 간 첫 협약임 ○ 아고다는 600만개의 숙박시설과 13만개 항공 노선, 30만개의 액티비티를 제공하는 여행 플랫폼으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고다의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공동 마케팅 추진과 맞춤형 관광상품 기획, 부산 관광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하였음 ○ 부산시는 "아고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술력, 부산의 풍부한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를 결합해 글로벌 관광 허브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으며, 앤드류 스미스 부사장은 "아고다 플랫폼을 통해 26개국 39개 언어로 부산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음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7_0003377418 ♣ 합천 ‘제4회 황매산 억새축제’ 6만여명 찾아 ○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에서 열린 제4회 황매산 억새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림 ○ 이번 축제는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이어졌으며, 잦은 가을비에도 6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해 황매산의 은빛 억새 물결 속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였으며, 올해 황매산의 억새는 9월 말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축제 기간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였으며, 능선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은빛 억새밭은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냈고, 특히 마지막 주말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많은 인파가 몰렸음 ○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로 사계절 매력을 자랑하는 황매산은 이제 합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였으며, 특히 별빛언덕과 산불감시초소 전망데크는 일출과 일몰 시간대에 가장 아름다운 장면을 감상할 수 있는 포토 명소로 손꼽히고 있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850 ■ 대구/경북 ♣ APEC 개최 경주,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역대급 호황 기대감 ○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을 앞두고 경주 황리단길과 도심 상가 등이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 경주황리단길 상가협회는 25일 APEC 행사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선언. 또 외국어 메뉴판, 일회용 앞치마 등을 도입. 협회는 한옥체험업 등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과도한 숙박 요금 자제 권고 ○ 또 상가마다 영어메뉴판과 일회용 앞치마 등을 비치해 외국인 손님의 편의와 위생에 신경. 영어권 이외의 외국인 손님들을 위해 영어와 함께 그림으로 상가를 안내하는 ‘픽토그램’ 스티커도 상권 곳곳에 부착. 경주 중심상가 상인회도 APEC 손님맞이를 위해 친절 교육과 길거리 정화 운동을 실시. 상점가 야간 조명시설을 활용해 밤거리도 밝힐 예정. 상점 폐점 시간도 자율적으로 1시간정도 늦출 계획 ○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경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97만 2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 증가하며, 경주 상권은 APEC 개최로 어느 때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으며 호황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4100900053?input=1195m ♣ (재)고령문화관광재단 공식 출범 ○ 경북 고령문화관광재단, 27일 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재단의 공식출범을 알림. 고령문화관광재단은 고령군의 축제와 문화·관광 정책을 보다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출연기관 ○ 지난 17일에는 재단의 실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직원 채용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운영 준비 완료. 재단은 앞으로 대가야축제를 비롯한 대표 축제의 기획력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역사문화와 자연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관광 콘텐츠 개발. 재단은 올해 경영지원팀·콘텐츠진흥팀의 2개팀 체제로 운영되며 2026년 하반기 시설운영팀 신설과 향후 문화예술팀 구성을 통해 단계적으로 조직을 확대해 나갈 방침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2540?ref=naver ♣ ‘대구문화예술투어 열풍’…전세관광열차 관광객 230명 방문 ○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지난 25일 서울에서 출발하는 관광열차를 타고, 내국인 단체 관광객 230명이 문화예술여행을 즐기로 대구를 방문했다고 밝힘.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기획한 ‘대구문화예술투어’는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콘텐츠인 대구미술관과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즐기는 여행으로 수도권 소재 여행사와 함께 대구 최초로 관광객 대상 전세관광열차를 이용한 대구문화예술 여행상품. ○ 지난 25일 방문한 관광객 230명은 동대구역 도착을 시작으로 대구미술관 전시를 관람 및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피가로의 결혼’을 단체 관람. ○ 향후 미술과 오페라라는 문화예술콘텐츠를 활용해 대규모 관광객이 대구를 방문하는 여행상품을 최초로 시도한 결과가 성공적인 만큼 상품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만족감을 얻어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02716181567233 ♣ 김천 인구 13만인데 축제엔 15만명…‘김밥 천국’ 터졌다 ○ 이틀 동안 열린 ‘김천김밥축제’에 김천시 전체 인구 13만명보다 2만명 많은 15만명이 다녀가며 지역 대표 먹거리 축제의 위상을 입증. 김천시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2025 김천김밥축제’에 첫날인 지난 25일 8만명, 이틀째인 이날에는 7만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 ○ 지난 8월 기준 김천시 인구 13만4천여명보다 많은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상권도 활기를 띰. 부스별 구매 가능 기준을 1인 4줄로 제한. 지난해 처음 열린 축제에는 이틀간 1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 당초 시는 올해도 축제에 이틀간 1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첫날 오전부터 방문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자 김밥 품절 정보를 안내. ○ 이번 축제에는 지역 업체의 김밥뿐 아니라 김천김밥쿡킹대회에서 우승한 ‘호두 마요 제육 김밥’을 비롯해 전국 프랜차이즈 김밥과 외국인들에게 익숙한 냉동 김밥 등 김밥 50여가지가 준비. 김천시, 관광 트렌드를 이끄는 MZ세대를 대상으로 ‘김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김밥천국’이라는 답변 때문에 김밥축제 기획.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6022151053?input=1195m ■ 제주 ♣ 제주도, 버스 운전자 1300명 친절 서비스 교육 ○ 도는 버스 불친절 민원해소를 위해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 10월 29일~11월 4일 사이 JTO 웰컴홀에서 준공영제 버스운수 종사자를 대상으로 10회에 걸쳐 진행 계획 ○ 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버스 운수 종사자의 친절·안전 운행 의식을 강화하고,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이루겠다는 목표 ○ 도가 대중교통 정책을 설명하고, 교통분야 고객서비스(CS)는 전문 강사가 진행해 친절서비스 마인드 제고와 고객 응대·갈등 대처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예정으로, ‘미소로 달리는 제주 버스’를 실현하기 위해 갈등사례 중심 특별 교육으로 구성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폭염·폭우에 ‘관광 패턴’ 바뀐다...이상기후, 제주 관광의 새 변수로 ○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잦아지면서 야외활동 중심의 관광 수요는 줄고, 실내 체험형·소비형 콘텐츠 중심으로 관광 구조 재편 중 ○ 한국은행 제주본부 보고서(‘이상기후가 제주지역 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정책적 시사점’)에 따르면, 제주 폭염일수는 1990~2024년 평균 4.7일에서 ‘24년 21.3일로 급증했고, 강수 역시 불규칙성이 심화되고 강수일수가 증가하는 등 이상기후 심화됨 ○ 폭염과 집중호우 시기에는 야외활동이 위축되며 음식·레저·유통업 등 주요 관광업종 매출이 감소한 반면, 실내 체험형 시설이나 쇼핑몰, 대형 카페 등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경향이 뚜렷함 ○ 종업원 5인 이하의 영세업체는 기온상승과 강수 증가에 따라 매출과 순이익이 감소했지만 시설투자가 이뤄진 대형 관광시설이나 호텔 등은 기후변화에 적응하며 오히려 순이익이 개선되는 등 사업체 규모별로 기후 대응력이 뚜렷이 갈림 ○ 제주 관광산업은 기후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 중 하나로, 기상 리스크 대응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함께 ▲영세업체 대상 시설 개선 및 보험 지원 확대 ▲악천후 시 관광객 안내·보상체계 정비 ▲친환경 숙박·교통 인센티브 제도 도입 필요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 가을 성수기 탄력받은 제주관광…하루 방문객 5만2천명 돌파 ○ 지난 24일 기준 제주 일일 방문객(잠정)은 5만2145명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함. 10월 들어서만 세 번째 일일 최다 관광객 기록 경신 ○ 추석 연휴 이후 잠시 주춤했던 관광 수요도 살아나며, 10월 월간 증가율이 두 자릿수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됨 ○ 여행 형태의 다변화도 두드러져, FIT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전통적인 수학여행 외에도 학회·기업 워크숍 등 MICE 수요가 뚜렷하게 늘어남 * 가을에는 한라산 등산, 오름 트레킹 등 자연을 즐기는 레저형 소규모 여행이 증가하는 추세 ○ 외국인 관광객 관련, 중국인 방문객이 일일 1만 명에 근접했고(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에 맞춘 온라인 홍보 강화와 상품 다양화, 서울·부산지역 관광협회와의 공동 대응 결과), 대만 관광객이 올해 16만명을 돌파했으며(타이베이 노선 재취항 효과), 싱가포르와 일본 시장도 하반기 들어 회복세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제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 가입 5만명 돌파 ○ 지난 8월 11일 발급을 시작한 제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 가입자가 두 달여 만에 5만명 돌파 ○ 네이버와 협업해 가입자에게 네이버 포인트를 부여하는 온라인 프로모션과 한국 청년회의소(JC) 전국대회 등 오프라인 홍보 이벤트 추진의 결과 ○ 나우다 가입자 혜택도 확대되어, 11~12월 두 달간 나우다 가입자 전체에게 도내 공영관광지 27곳 입장료를 도민 수준으로 할인해주는 혜택이 적용됨 ○ 2026년부터는 나우다 발급 후 일정 포인트를 쌓은 2단계 멤버십 달성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이 적용될 예정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 레클리스 상징으로 ESG 실천…제주 런케이션 마무리 ○ 도·JTO·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5일~27일간 주한미군 및 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레클리스 런케이션 투어’를 마무리 ○ 이번 투어는 한국전쟁을 누빈 전설의 제주마 ‘레클리스(Reckless)’를 상징으로, 제주의 자연·문화·ESG 가치를 결합하여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 3대 핵심 가치(보전·공존·존중)를 실천하는 공공기관 협업형 런케이션 프로젝트 ○ 이번 사업에서 JTO는 캠페인 연계 및 체류 지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기획·운영,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기념행사 및 역사·문화 확산 프로그램 운영을 전담 ○ 1일차에는 제주시 협재 해변 일대에서 진행된 환경교육과 정화 활동에 참여한 뒤 렛츠런파크에서 열린 레클리스 기념행사에 참석했고, 2일차에는 성산일출봉, 비자림, 제주돌문화공원 등을 탐방하며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으며, 3일차에는 관덕정, 목관아, 동문시장 등 원도심을 방문 ○ JTO 관계자는 “레클리스 런케이션 투어는 제주의 가치와 ESG 철학을 행동으로 보여준 실천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을 실현하고,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의 국제적 공감 기반을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
♣ 싱가포르 인플루언서들, ‘제주와의 약속’에 흠뻑…원도심 매력 전세계로 ○ 도와 JTO, 티웨이항공은 지난 24~26일간 싱가포르 주요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제주 원도심과 자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글로벌 팸투어 ‘당신의 약속으로 만나는 진짜 제주, Jeju Promise Trip’을 진행 ○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형 ESG 캠페인 ‘제주와의 약속’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싱가포르–제주 직항노선 활성화 및 잠재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추진됨 ○ 싱가포르는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을 국가 전략으로 삼고 있어 제주와 가치지향점이 맞닿아 있다는 평가를 받아, JTO는 티웨이항공과 협력해 제주의 원도심과 자연, 로컬문화를 콘텐츠화하며 싱가포르 시장 공략에 나섬 ○ 1일차에는 ‘성안올레 속 K-콘텐츠 투어’, 2일차에는 ‘제주헤리티지 투어’, 3일차에는 ‘제주 네이처 투어’가 진행됨 ○ JTO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싱가포르 인플루언서들이 제주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직접 홍보함으로써 현지 시장에서 제주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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