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9월 3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5.09.19 13:06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서울서 떠나는 전국 여행…관광교류 거점 '안테나숍' 오픈

  ○ 서울시는 시청 인근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열고 10개 지방자치단체(강원도, 경상북도, 대전시, 안동시, 전라남도, 제주도 등)의 관광 정보를 제공

  ○ 이 공간은 서울 한복판에서 전국 각지의 다양한 여행·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교류의 거점 역할을 하며, '팔도 쎈-스 아뜰리에(후각·촉각 체험존)', '팔도 사운드 스케이프(시각·청각 체험존)' 등 각 지역의 매력을 다양한 감각으로 체험 가능

  ○ 지상 1층에는 굿즈숍인 '팔도보석 상점'이, 지하 1층에는 지역관광 콘텐츠 전시관인 '팔도보석 유람'이 운영되며 옥상에서는 팝업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야외 행사가 개최 예정

  ○ 서울시는 이 안테나숍을 시작으로 서울시민과 관광객이 지방 방문까지 이어지도록 지역 소개의 장을 확대할 방침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9166800004


♣ 인천시 스마트 관광 플랫폼 ‘인천e지’, TPO 이노베이션상 수상

  ○ 인천시의 스마트 관광 플랫폼 '인천e지(Incheon easy)'*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12차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총회에서 'TPO Best Awards 2025'의 혁신 부문을 수상

   * 교통, 관광, 문화, 소비를 연계해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콘텐츠, 오디오·비디오 해설 등을 제공하는 여행 편의 서비스

  ○ '인천e지'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재 회원 수는 10만 명, 누적 다운로드는 29만 건을 기록 중으로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등 여러 국제회의에서도 우수 사례로 소개되며 글로벌 관광 분야의 모범 사례로 평가

  ○ 인천시는 앞으로도 섬 트레킹, 생태관광, 플로깅 체험 등 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8360


♣ 경기 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에 1800억 투입…화성 연계한 관광 거점 육성

  ○ 경기도와 수원시는 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연계해 세계적인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

  ○ 수원 영화지구는 국토교통부의 2025년 상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3곳 중 하나로, 총 1,803억 원의 사업비 투입, 2만 452m² 부지에 숙박·상업·공공·문화시설이 복합된 문화·관광 거점이 조성될 예정

  ○ 구체적으로는 관광숙박시설 148실, 경기관광기업 지원센터, 공영주차장, 문화복합홀, 로컬브랜드 상점 등을 포함하며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 목표

  ○ 경기도지사와 수원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수원화성과 연계한 명품타운을 만들겠다고 밝힘


  출처: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121754001


♣ 서울관광재단 등 7개 기관,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출범

  ○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9월 10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지역 관광기구 7곳과 함께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업무협약(MOU)을 체결

   *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등 관광 약자도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의미

  ○ 이번 협약에는 서울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광주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경북문화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참여하였으며, 참여 기관들은 유니버설 관광 정보 교류, 공동 협력 사업 발굴, 온·오프라인 홍보, 관광 자원 연계 팸투어, 콘텐츠 개발 등에 협력할 예정

  ○ 특히, 휠체어 리프트 장착 차량 '서울 다누림 차량'과 '서울다누림관광센터' 등 서울관광재단의 인프라와 각 지역의 관광 자원이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50911080728247


♣ 인천시,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맞춰 선점 행보

  ○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웨이하이에서 '인천관광 설명회'를 개최하며 오는 9월 29일부터 시행되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에 맞춰 관광객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

  ○ 9월 13일 웨이하이 현지 소비자 약 7,000명을 대상으로 의료·뷰티 체험, 푸드 체험존 등을 운영, 9월 14일에는 웨이하이~인천항을 잇는 한-중 카페리 선상에서 현지 여행사, 선사,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카페리를 활용한 단체관광객 유치 방안을 홍보, 9월 15일 하선 후 인천의 주요 관광 동선을 직접 체험하며 단체관광 상품 공동 개발 및 INK 콘서트 등 K-컬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

  ○ 인천시는 이번 설명회가 현지 여행사들과 협력해 공항·항만 연계 관광 특화 상품을 개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5942


■ 강원

♣ 강원특별자치도, 가뭄 대응 민관군 협의체 출범

  ○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 가뭄 대응을 위한 민관군 협의체를 구성. 국방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사)시추조사협회 등 민관군 전문가가 참여해 지하수를 활용한 대체수원 확보에 집중

  ○ 신규 지하수 관정 개발(5,000㎥/일)과 기존 지하수 대형 관정 중 수질이 양호한 시설을 임시 용도로 전환(5,000㎥/일) 주요 추진 과제

  ○ 도는 민관군의 협력으로 추가 물을 신속히 확보하여 가뭄 극복에 속도를 낼 예정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6512


♣ 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넥스트바이오(주)·(주)유유헬스케어, 총 636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0일(수) 횡성군, 넥스트바이오(주), (주)유유헬스케어와 총 636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 두 기업은 횡성군 일원에 공장을 증축, 투자 및 신규채용 추진

   * 넥스트바이오㈜는 약 7,335㎡(약 2,200평) 규모의 공장을 증축 및 글로벌 기업과의 장기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

   * ㈜유유헬스케어는 약 5,828㎡(약 1,700평)규모의 공장을 증축해 생산량을 더욱 확대할 예정

  ○ 도는 횡성에서 자란 기업들의 성공스토리라며, 적극 지원 의지를 밝힘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6473


♣ 양양공항 정기노선 곧 재개..김진태 지사, "안정적 정착 위한 지원 확대"

  ○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1일(목) 파라타항공 취항 점검을 실시, 파라타항공은 9월 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항증명(AOC)*을 최종 발급받으며 취항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 완료

  면허를 받은 항공사가 안전 운항을 위한 체계를 갖췄는지 점검하는 절차

  ○ 9월 말로 예정된 제주노선 첫 취항에 대비해 동선, 시설, 제주 정기노선 운항 및 증편계획, 국제노선 취항계획, 버스 안전 운행 대책 등 확인

  ○ 파라타 항공은 앞으로 국내선과 일본‧베트남 등 동북‧동남아 중거리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 장거리 노선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6479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항 크루즈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1일 속초항에 입항한 코스타 세레나호 선상에서 속초시, 롯데관광, 코스타크루즈와 함께 속초항을 거점으로 한 크루즈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

   속초를 환동해권 대표 크루즈 기항지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협약

   * (강원자치도) 체험단 운영, 시설 개선, 광역 홍보 등 행정적 지원
(속초시) 관광 콘텐츠 개발과 교통 편의 개선 추진
(롯데관광) 상품 기획부터 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을 담당
(코스타크루즈) 크루즈 투입과 운항, 공동 마케팅, 승객 및 운항 데이터 제공

  ○ 정부 또한 2027년까지 연간 방한 크루즈 관광객 100만 명 유치와 관광 소비지출 2,8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이 강원도 크루즈 관광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6484


■ 충북

♣ 옥천군, ‘옥천구읍 고유 관광브랜드 개발’ 공모전 개최

  ○ 옥천군은 관광자원의 이미지화 개선을 위해 ‘옥천구읍 고유 관광브랜드 개발’ 공모전 개최, 93건 작품 1차 심사 통과

  ○ 이번 공모전은 군 구읍의 다양환 관광자원을 통합하고 구읍만의 고유 브랜드 이미지 확립을 위해 실시

  ○ 군은 내달 27일 공모전 최종결과 발표 예정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0147


♣ 영동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다양한 축제 연계

  ○ 영동군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함께 와인과 포도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와 함께 연계

  ○ 군은 국악에스포와 함께 내달 11일까지 ‘제14회 대한민국 와인축제’ 개최, 군 내 와이너리 27개 부스가 제작한 와인 판매

  ○ 군은 국악엑스포 행사장 바로 옆인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18~21일까지 20회 영동포도축제 개최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0150


■ 대전/충남

♣ 충남도, 오는 17일 광화문광장서 ‘와우! 씨엔 페스타(WOW! CN FESTA)’ 개최

  ○ 충남도는 9월 17일 광화문광장에서 15개 시군 홍보관·체험존과 K-POP 공연을 결합한 ‘와우! 씨엔 페스타’를 열어 ‘2025~26 충남 방문의 해’를 전국에 알림

  ○ 현장에는 국제행사 홍보구역과 보부상 체험관이 운영돼 외국인·수도권 관람객 유입 기여

  ○ 도는 서울권 대형 프로모션을 연계해 가을 축제·태안 원예치유박람회 등 메가 이벤트로 방문 전환을 추진


  출처: 금강투데이, https://www.kk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98


♣ 오늘 지상군 페스티벌, 軍 문화축제 보러오세요

  ○ 9월 17~21일 계룡대 활주로·시내 일원에서 ‘지상군페스티벌’과 ‘계룡軍문화축제’ 동시 개최함

  ○ 전차·헬기 전시, 군악·의장대, 사격·VR 등 체험형 콘텐츠와 야간 퍼포먼스 강화로 가족·청소년 방문을 촉진하고 있음

  ○ 지역 상권 연계 부스 운영 등 체류·소비 유발형 운영으로 가을 대표 관광축제 브랜드화에 속도


  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9/17/V3YYJ26CE5D7FJSHSIFAB5DXNY/


♣ ‘빵시투어’만 몰리는 관광객들… 지역경제 파급효과 일으킬 대전 관광 전략 고민해야

  ○ 대전 시티투어버스가 ‘빵 투어’ 편중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반면, 피크닉·숲스테이 등 다른 코스는 저조

  ○ 전문가들은 명소 나열보다 야간·체험·상권 연계형 루트로 재설계하고, 예약·결제·굿즈를 결합한 패스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함

  ○ 도심 체류시간을 늘려 숙박·소비로 이어지게 하는 질적 고도화가 핵심 요인으로 제시


  출처: 충청투데이,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8962


♣ 대전 문화관광해설사 인력난 숨통 트일까

  ○ 대전시가 내년 본예산에 해설사 양성 예산 반영을 추진하며 인력난 해소에 착수

  ○ 해설 품질과 배치 효율을 높여 역사·과학·예술 동선을 아우르는 ‘설명형 도시투어’ 경쟁력 제고 목표

  ○ 가을 성수기·수학여행 수요에 대비해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운영을 강화, 재방문 유도 및 민원 감소 효과 기대


  출처: 충청투데이,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8588


♣ 충남도, 한국문화가치대상 최우수상…문화정책 선도

  ○ 충남도가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 축제·공연·생활문화 지원과 지역관광 연계 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음

  ○ ‘방문의 해’ 대형 홍보행사(서울 권역)와 체류형 프로그램 확산에 동력이 붙을 전망

  ○ 예산·협업 구조 측면에서도 정책 일관성과 실행력 강화에 긍정적 신호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chungcheong/2025091609010684072


■ 전북

♣ 순창군, 한국관광정책대상 관광마케팅부문 대상 수상

  ○ 순창군,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 주관 '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에서 관광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

  ○ 군은 전통 장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연결시켜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음

  ○ 특히 2023년 출범한 '순창발효관광재단'을 중심으로 진행된 △발효문화관광 마케팅 △순창장류축제 개최 △장류 캐릭터 및 굿즈 개발 △디지털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각적 전략이 돋보였다는 호평을 얻음

   *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우수한 관광 정책을 발굴·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 중 하나. 정책의 혁신성, 실행 가능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 결정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5915304


♣ 고창군, 2025 국민공감대상 ‘축제관광도시’ 부문 수상

  ○ 고창군, ‘국민공감대상’에서 ‘축제관광도시’ 부문 수상

  ○ 고창군은 올가을 ‘2025 세계유산축전’과 ‘제52회 고창모양성제’를 연이어 개최하며 축제 분위기로 물들 예정

  ○ 두 행사는 고창의 역사와 세계적 가치를 집약한 대표 축제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주목 받고 있으며 특히 제52회 모양성제(10월 29일~11월 2일)는 조선 단종 원년(1453)에 축조된 고창읍성의 축성정신을 기리는 전통축제에서 출발해 답성놀이·강강술래 등 민속 프로그램과 젊은 세대 맞춤형공연·체험, 먹거리·농특산물 판매까지 아우르는 세대 공감형 대표 축제로 발전해옴

   * ‘국민공감 캠페인’은 동아일보에서 주최 수많은 경영전략 및 브랜드 가운데 공감과 소통을 통해 성공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는 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


  출처: 더팩트, https://news.tf.co.kr/read/national/2244803.htm


♣ 익산교도소세트장,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개최

  ○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오는 18~21일과 26~28일, ‘제4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개최

  ○ 2022년 첫선을 보인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은 매년 관람객이 증가하며 지난해에만 약 3만5000명이 찾은 인기 축제로 성장, 첨단 홀로그램 기술과 공포 테마를 결합해 익산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음

  ○ 올해는 ‘미스터리 연구소, 끝나지 않는 실험’을 주제로 한 몰입형 스토리텔링에 전북 홀로그램 산업의 최신 기술력을 더해, 한층 강력한 공포와 다채로운 체험을 선사할 예정

  ○ 관람객은 호러 홀로그램 콘텐츠, 대형 미디어파사드, 호러 코스프레 대회, 고스트런웨이, 블러드문 댄스 등 다양한 메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이 외에도 12개 이상의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돼 풍성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

   * 이번 축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북특별자치도·익산시가 지원하는 ‘홀로그램 기술 사업화 실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키엘연구원·한국전자기술연구원·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원광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콘텐츠융합진흥원이 수행기관으로서 콘텐츠 제작과 행사 운영 총괄


  출처: 서울경제tv,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09160042


♣ 임실군, 어린이 놀이시설 '치즈아이랜드' 조성…내년착공

  ○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내에 어린이 전문 놀이시설인 '치즈아이랜드' 조성을 위해 연말까지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착공 예정

  ○ 치즈아이랜드 조성사업은 제7차 전북권 관광 개발계획에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 도비 25억 원 등 총사업비 93억 원 투입

  ○ 시설은 임실치즈의 발자취를 간직한 임실치즈역사문화관 옆에 들어서며, 지하 1층 연면적 1천300㎡ 규모로 자연경관 훼손이 없도록 언덕을 살린 지중화 형태로 건립

  ○ 군은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임실치즈마을을 중심으로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계획공모형 사업과 향후 추진될 관광호텔 조성사업, 민관상생 투자협약사업과 연계해 사업 진행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5076700055?input=1195m


■ 광주/전남

♣ 무안갯벌 탐방다리 개통식 성황~걷기대회로 ‘워커블시티’ 비전 실현

  ○ 전남 무안군은 9월 13일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무안갯벌 탐방다리 개통식과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함

  ○ 이번 행사는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와 함께 진행돼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모여 새로운 관광명소의 탄생을 축하함

  ○ 개통식에는 김산 군수, 이호성 군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고 개통을 기념하는 공연과 행사가 이어짐

  ○ 참가자들은 갯벌 탐방다리를 따라 왕복 3km를 걷는 행사에 참여함. 가족, 동아리, 걷기 단체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해 행사가 더욱 풍성하였음

  ○ 김산 군수는 “이번 개통을 통해 탐방다리가 무안의 대표 생태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군은 앞으로 탐방다리를 중심으로 생태교육과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임

   ※ 참고사항: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재난지역 지원 ESG 걷기캠페인 부스 운영


  출처: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291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291


♣ 함평군, 내년도 신규 시책·전략사업 발굴

  ○ 전라남도 함평군은 지난 15일 ‘2026년 신규 시책 및 지역특화 전략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총 156건의 사업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힘

  ○ 보고회는 이상익 함평군수가 주재하고 강하춘 부군수와 각 실과소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 국정 5개년 계획에 대응한 전략사업 발굴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시책 확대 △중복 및 비효율 사업의 구조조정 등, 행정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

  ○ 보고된 과제는 일반 신규 시책 89건과 지역특화 전략사업 67건 등 총 156건으로 주요 내용은 △농축수산업 경쟁력 강화 △청년·인구정책 강화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디지털 기반 미래산업 육성 등 분야별로 다양하게 구성됨

  ○ 군은 향후 발굴된 사업들에 대해 사업 타당성, 실현 가능성, 군정 중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우선순위에 따라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고, 12월 중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

  ○ 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지역개발 전략을 고민하고, 이에 맞는 대응 사업을 발굴해 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래 지역발전 비전사업의 조속한 실현과 함께 새로운 지역특화 전략사업을 추가 발굴하여 더 나은 함평을 만들어 가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05504&page=2&total=362723


♣ ‘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 광주의 가을밤 수놓다

  ○ 16일 오후 7시 30분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조수미 갈라콘서트 ‘광주, 세계의 빛이 되길’이 펼쳐짐. 광주일보사와 강화주식회사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적 매력을 국내외 관광객들과 나누고,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찾은 선수들과 시민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됨

  ○ 공연의 문은 지휘자 최영선이 이끄는 55인조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막을 열었으며 곧이어 무대에 오른 조수미는 매혹적인 음색과 뛰어난 음악적 해석으로 감동과 품격을 선사함

  ○ 협연 무대로는 JTBC ‘팬텀싱어3’로 주목받은 테너 장주훈은 ‘사랑한다 말해주오, 마리우’와 ‘아마도, 아마도, 아마도’로 호소력 짙은 무대를 꾸며 객석의 환호를 받았으며 해금 연주자 이세미는 조수미와 함께 ‘민들레야’, ‘흔들리며 피는 꽃’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함

  ○ 내년 데뷔 40주년을 앞둔 조수미를 위해 준비된 깜짝 영상이 상영되는 특별한 이벤트 또한 마련됨. 영상은 “조수미 선생님의 지난 40년 음악 여정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사랑과 평화의 울림을 전한 소중한 역사였다”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관객들과 광주 시민 모두가 그 숭고한 여정에 경의를 표한다”는 메시지를 전함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5802400078948900


♣ ‘한 폭의 그림' 남도풍경 사진전…13~20일 광주시청

  ○ 남도풍경연구소가 그림 같은 남도풍경 이야기 개설 10주년을 기념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회를 연다고 9일 밝힘

  ○ 광주와 전남, 전북의 자연을 사진에 담아온 온라인밴드 '남도풍경'은 오는 13~20일 광주시청 1층 시민홀에서 '2025 그림같은 남도풍경이야기 제3회 사진전'을 열며 주시와 전남도, 전북도, 신안군, 장흥군, 구례군이 후원하며, 남도풍경연구소가 주최함

  ○ 특히 '중에게 다가가는 남도풍경'라는 주제 아래, 전문전시장이 아닌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을 택했으며 선별된 50점의 작품은 일반전시회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초대형 크기로 제작돼 관람객에게 실제 풍경을 접하는 듯한 생동감을 전함

  ○ 최근영 소장은 "남도풍경은 단순한 사진 모임이 아니라, 지난 10년 동안 호남 곳곳의 명소를 발굴하고 이름 붙이는 문화적 기록자로 활동해왔다"며 "이번 전시회는 보기 드문 초대형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9_0003321027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광역단체 첫 수상

  ○ 부산시는 15일 오전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연합뉴스TV 제13회 경제포럼' 제1회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산업·일자리 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음

  ○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은 지방 행정 혁신, 산업·일자리 창출, 청년·가족 정착, 지방문화 활력, 특별상 등 5개 부문에서 혁신 성과가 뛰어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며, 부산은 수도권 중심 성장 구도를 넘어 물류·금융·디지털 첨단산업 등 지역 강점을 살린 혁신성장 전략으로 산업과 일자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둬 높은 평가를 받았음

  ○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부산의 성과를 소개하고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비전과 전략을 제시할 예정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5015700051?input=1195m


♣ 영남권 관광 활성화 이음페스티벌 성료

  ○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5 영남권 관광 이음페스티벌이 Fe01재생복합문화공간에서 개최되었으며, 울산‧부산‧경북‧경남 관광기업지원센터, 대중견기업, 글로벌OTA, 투자사, 유관기관 등 총 102개사 130여명이 참여함

  ○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 △대기업·OTA(온라인여행사)·관광스타트업 협업 제안 발표

     △B2B·B2G 비즈니스 미팅△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체험존 운영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됨

  ○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대중견기업과 관광기업 간 상품 입점, 공동 프로모션, 투자

     연계 협력에 대해 논의되었으며, OTA와 신규 관광상품 기획 및 판로 확대 방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함


  출처: 울산신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Print.html?idxno=558886


♣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26년에는 '가온누리' 주제 공연

  ○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국가유산청에서 주최하는 ‘2026년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가온누리, 진주성도(晉州城圖)위대한 가치의 확산’이라는 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힘

  ○ 진주에서 열리는 2026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의 주제는 ‘가온누리, 진주성도 위대한 가치의 확산’이며, 가온누리는 가운데를 뜻하는 ‘가온’과 세상의 중심을 뜻하는 ‘누리’의 합성어로 가치나 신념의 중심을 의미함

  ○ 이에 진주시는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과 다양한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통해 시의 유·무형 국가유산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대표적인 야간 문화관광자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858


♣ 부산 관광 브랜드 스토어 ‘부산슈퍼 인사동점’ 개점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9월 13일 서울 인사동에 부산 관광 브랜드 스토어 ‘부산슈퍼 인사동점’을 열었고, 오픈 첫 주말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며 서울 도심 속에서 부산 로컬 브랜드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음

  ○ 이번 상설매장은 부산 로컬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 그리고 관광 홍보를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조성되었고, 개점과 동시에 진행된 SNS 인증 이벤트, 구매 인증 이벤트, 부산 커피 시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음

  ○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슈퍼 인사동점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인사동에서 부산 로컬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부산 관광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하고, 부산 관광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915500326


♣ 남해군 ‘2025 고향방문의 해’ 추진 사항 점검

  ○ 남해군은 지난 10일 남해군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추진 사항 점검 보고회를 열고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고 밝힘

  ○ 이날 보고회는 장충남 군수 주재로 각 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함께 추석 연휴를 앞둔 맞춤형 행사 발굴, 관광수용태세 개선 방안을 논의함

  ○ 군에 따르면 2025년 8월 기준 누적 관광객은 무인계수기 집계 463만 300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만 6144명이 늘었으며,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집계로는 626만 858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만 1925명이 증가하였는데 ‘국민고향 남해’ 이미지가 향우와 군민, 관광객에게 확산된 점에 의미를 두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정서적 유대감 확대와 체류형 관광 수요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임

  ○ 군은 연말까지 67개 중점·연계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추석 연휴를 계기로 부서별 특화 이벤트를 마련해 민관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며, 보고회에서는 관광 불친절과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수용태세 정비 필요성도 제기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329


■ 대구/경북

♣ 대구 찾는 관광객 확대 기대감…관광수요 회복세

  ○ 올해 지역경기 활성화 사업이 확대된 가운데 최근 관광수요가 회복세'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7월 대구 지역을 찾은 관광객 수는 944만1천명으로 지난해 7월(859만5천명)보 9.8% 증가. 지난달 기준 대구에서 방문객 수가 부쩍 늘어난 '핫플레이스'는 중구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37.3%) ▷북구 칠성동 CGV대구(27.3%) ▷중구 메가박스 프리미엄만경관(21.9%) ▷달성군 화원유원지(21.7%) 순으로 조사

  ○ 관광업계에서는 소비심리 개선과 한류문화 인기 등에 힘입어 관광수요가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 동성로 일대의 경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인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해석도 제기. 대구 중구청, 동성로상점가상인회 등은 관광객을 유입하고 지역경기를 띄우기 위해 '동성로 놀장 축제' '디저트 페스타' 등 행사를 이어가고 잇으며, 'Y2K'(2000년 전후 시기) 문화를 콘셉트로 한 '타임워프 페스타'와 '취타대 퍼레이드' 'DJ와 함께하는 동성로의 밤'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

  ○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1주년 기념행사'(19~20일)와 '대학 페스타'(내달 말~11월 초) 등도 예정. 여기에 더해 내달 3~9일 7일간 추석 연휴가 이어지고, 오는 29일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면 지역 관광수요가 더 확대된 것이란 전망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91515365759059


♣ APEC 이후 보문관광단지, 침체 벗고 복합리조트‧체험시설로 재탄생

  ○ 경북문화관광공사, 15일 기업들과 'OST-APEC 보문 2030 민간투자 상생 협약' 체결. 단지 내 10개 부지에 11개 기업이 참여해 2030년까지 5천억 원을 투자하고 600여 개 일자리를 만들 계획. 단순히 오래된 시설을 손보는 수준이 아니라 보문단지의 체질을 바꾸는 대규모 프로젝트. 50년 동안 단일 용도에 묶여 있던 개발 규제가 풀리면서 민간투자의 물꼬가 열림

  ○ 새로 들어설 시설은 복합리조트, 관광형 증류소, 체험형 상업시설 등. 특히 우양산업개발<주>(힐튼경주)은 10년 넘게 방치된 신라밀레니엄파크 부지를 호텔과 글램핑 등 대규모 리조트 단지로 재개발할 계획. 또 <주>골든블루도 이 부지 내에 K-위스키 등 관광형 증류소와 복합문화공간 계획을 추진. 케이케이<주>는 경주엑스포대공원 인근 옛 주유소 부지에 리조트형 호텔 등 복합 상업·숙박시설 건설을 추진 중. 이외에도 특화레스토랑과 카페 단지, 야외 레저파크, 스파·웰니스 호텔 등도 조성

  ○ 공사, 지난해 하반기부터 입주업체 114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간담회를 가졌고 투자 가이드라인을 세우고 사업계획서를 평가. 조성계획 변경 이후에는 2년 내 착공, 5년 내 준공을 원칙으로 엄정히 관리. 투자기업들은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약속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915029056113


♣ 파크골프ㆍ관광 함께 ‘군위 시티투어’ 인기

  ○ 대구 군위군이 운영하는 ‘군위 시티투어’ 파크골프코스가 대구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 군위 시티투어는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시범 운영 중. 군위역을 출발점으로 열차와 연계돼 이동이 편리하며, 하루 일정으로 군위의 자연과 문화 체험 가능. 투어는 △역사·문화 중심의 기본코스 △파크골프와 힐링을 결합한 파크골프코스 △정원과 예술공간을 둘러보는 특별코스 △맞춤형 관광이 가능한 자유코스 등 네 가지 테마로 운영. 이 가운데 파크골프코스는 삼국유사파크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즐긴 뒤, 군위댐이 내려다 보이는 화산마을에서 산채비빔밥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정으로 구성돼 특히 인기. 대구관광협회에 따르면 파크골프코스는 한여름에도 예약이 넘칠 만큼 반응이 뜨거워 9월말까지는 이미 예약이 모두 마감.

  ○ 한편, 군위군 의흥면 이지리에 전국 최대 규모인 180홀 산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 중이며, 내년 1단계 81홀 준공을 계기로 파크골프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


  출처: 경북매일신문, https://www.kbmaeil.com/article/20250915500257


♣ 산업과 관광을 잇는 ‘구미과학열차’ 26일 첫 출발

  ○ 오는 26일 산업 현장과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기차여행 상품 '구미과학열차'가 첫 운행. 16일 코레일관광개발에 따르면,구미시와 손잡고 기획한 이번 상품은 산업관광과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해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산업관광의 새로운 모델로 기대되며 총 5회 운영 예정.

  ○ 참가자는 산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첨단 기술과 생산 과정을 체험하는 한편, 지역 문화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음. 구미과학열차는 서울역과 대전역에서 출발하며 당일 코스와 1박 2일 코스로 구성. 특히, 11월 7일 출발하는 일정은 구미라면축제와 연계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 여행 주요 방문지는 구미를 대표하는 산업 현장과 상징적 공간. 농심 구미공장에서는 신라면과 짜파게티 등 '글로벌 히트 제품'의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 가능.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는 과거 이건희 회장의 '애니콜 화형식'으로 혁신의 전환점을 알렸던 역사적 현장 현재 최첨단 스마트폰 생산 기지로, 참가자들에게 첨단 기술의 현장을 생생히 보여줄 예정. 또 교촌치킨 1호점에서는 특별 메뉴인 '교촌 시그니처 플래터'가 제공돼 산업 탐방과 미식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음. 1박 2일 일정에는 금오산 올레길, 구미 금리단길 등 지역 관광명소가 포함돼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가능.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91617273773241


■ 제주

♣ 제주 무사증 이동 제한 유지…전국 무사증은 허용

  ○ 9월 29일부터 시행되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 대상 한시 무사증 제도(15일 범위)가 제주를 포함한 대한민국 전역을 여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과 달리, 제주 무사증 제도(30일 범위)는 기존과 같이 이동 제한 조치가 유지되어, 제주 무사증 제도를 통해 입국한 개인 또는 단체 중국인 관광객은 제주를 제외한 타 지역으로 이동 불가

   * 한시 무사증 제도는 문체부가 지정한 국내 전담 여행사 또는 주중대한민국공관이 지정한 사증 신청 대행 여행사 중 중국 단체 관광객 무사증 전담 여행사가 모객한 3인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적용됨

  ○ 제주관광업계에서는 이동 제한 조치가 중국인 관광객 제주 모객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대책 마련을 촉구

  ○ 법무부 관계자는 “중국 단체 관광객 한시 무사증 제도와 제주 무사증 제도는 제도의 취지, 적용대상, 체류기한 등이 서로 달라 구분되는 제도”라며 어쩔 수 없다는 입장

  ○ 제주관광업계 관계자는 “제주는 개별 관광객 중심이라고는 하지만 단체 관광객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시장이 크다”면서 “이번 한시 무사증 제도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른 지역들과 경쟁을 벌여야 하는 입장에서 이동 제한이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고, “한시 무사증 제도가 시행되는 시기만이라도 제주 무사증 제도 역시 이동 제한을 한시적으로 해제하는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


♣ 제주 묘산봉 관광단지 개발계획 변경…사업 5년 연장

  ○ 제주도는 관련법에 따라, 제주 묘산봉 관광단지 조성 사업의 완료 기한을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 연장하는 내용이 담긴 개발사업시행 변경안을 공고하고, 주민 및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 청취 절차에 들어감

   *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147조 및 ‘제주특별자치도 개발사업 시행 승인 등에 관한 조례’ 제14조

  ○ 해당 사업은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422만1984㎡ 부지(휴양문화시설 용지: 249만7488㎡/체육시설 용지: 172만4496㎡)에 9862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 이번 변경안에는 토지이용 및 건축계획에 대한 세부적인 수정 내용도 담겨있고, 단지 내 일부 시설물을 처분하는 ‘관광단지 처분계획’이 포함됨

   * 공고문에 명시된 처분 대상 시설: 콘도A, 콘도B, 호텔A, 파크B, 전원플라자

  ○ 변경안에 대한 서류 열람 및 의견 제출은 9월 12일~10월 2일 동안 진행. 관련 서류는 제주도 관광산업과, 제주시 관광진흥과, 구좌읍사무소, 김녕리사무소에 방문해 열람 가능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


♣ 위대한 해녀들의 숨결, 제18회 제주해녀축제 개막

  ○ 제주도는 9월 20일~21일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 일대와 산지천 갤러리에서 제18회 제주해녀축제와 제8회 해녀의 날 기념식을 개최

  ○ 개막일에는 해녀굿(초감제), 거리퍼레이드, 하도해녀합창단의 식전공연, 개막식, 해녀의 날 기념식 및 고산해녀합창단의 축하 무대가 열리고, 공식행사 이후 이틀간은 해녀들이 직접 참여하는 물질경연 3종과 해녀들의 생생한 삶을 들려주는 불턱토크쇼가 이어짐

   * 경연 프로그램은 해녀파트너 찾기, O·X 골든벨, 소라보물 찾기 등으로 구성

  ○ ‘딥다이브 코리아’ 영상 상영, 해녀 VR 체험, ‘해녀마블 제주여행’, ‘해녀스튜디오’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해녀항쟁 깃발체험, 숨비소리 쓰담달리기(플로깅), 해녀물질·바릇잡이 체험, 어린이 사생대회 등의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됨

  ○ 해녀박물관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설 투어, ‘제주-경북 해양문화협력 및 교류행사’, ‘해녀 바당 작품전’이 열리고, 산지천 갤러리에서는 ‘나의 어머니, 제주해녀’ 사진전이 마련되는 등 전시 행사도 풍성

  ○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제주해녀문화의 가치와 정신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이 해녀문화를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녀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 가을 제주를 걷다…Slow&Flow 17일간 운영

  ○ 제주도와 JTO는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17일간 웃가름(제주시내, 애월읍, 조천읍)과 알가름(중문) 지역에서 ‘제주에 스며드는 시간, Slow&Flow’를 주제로 가을 제주여행주간을 운영

  ○ 도와 JTO는 성수기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내국인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붐업 전략의 일환으로 제주여행주간을 기획했으며, 지난 6월에는 서카름 지역에서 운영됐고, 오는 11월에는 동카름 지역에서 진행할 예정

  ○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공항 홍보 부스 운영 △참여 기업 자체 프로모션 및 여행상품 할인 △가을 여행주간 지역데이 운영 △쿠키런과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 등으로 구성

   * 지역데이는 권역별 테마를 중심으로 기획되어 9월 26일에는 제주시 원도심데이, 9월 27일에는 애월데이, 10월 3일에는 조천데이가 운영됨 / ‘쿠키런과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 참가자는 지역별 2개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 이용권 경품 응모에 참여 가능

  ○ 도와 JTO는 ‘제주와의 약속’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베이스인네이쳐와 함께 도내외 백패커 350여명을 대상으로 제주당 일대에서 캠핑을 진행할 예정이고, 여행주간 기간 곽지해수욕장, 렛츠런파크, 에코랜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 주요 권역에 스탬프 투어 포스터와 남방큰돌고래 또는 귤 에어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

  ○ JTO 관계자는 “지역 중심의 여행주간을 통해 관광객은 제주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고, 지역은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제주의 매력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