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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및 북부지역) 2025년 9월 주요 관광시장 동향(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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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전략 및 정책 동향 ○ (UAE) 두바이, 세계 최고의 ‘엑세큐티브 노마드’ 허브로 3년 연속 선정 - 두바이는 ‘Savills Executive Nomad Index 2025’에서 세계 최고의 엑세큐티브 노마드(이동 근무자) 방문 목적지로 3년 연속으로 선정됨. 아부다비는 이어서 2위를 기록
○ (UAE) 라스알카이마, 중동 최초 카지노 복합리조트 탄생 예정 - ‘윈 알마르잔 아일랜드(Wynn Al Marjan Island)’는 중동 최초의 카지노로 총 39억 달러(한화 약 5조원)를 투입하여 1,542개 객실, 22개 레스토랑, 스파, 컨벤션센터, 게임 공간 및 스카이 카지노 등 22만 평방피트 규모로 건설 중. 2027년 초 오픈 예정
○ (UAE) 두바이, 디지털 교통·관광 혁신으로 글로벌 허브 위상 강화 - 두바이는 교통 인프라 혁신 사업으로 메트로 및 트램 전역에 총 9,000개의 신규 안내 표지판 설치, 두바이국제공항(DXB)은 여권과 신분증 없이 통과 가능한 AI 자동 출입국 시스템을 도입, 두바이 분수(Dubai Fountain)는 재정비를 통해 관광지로서의 지속 혁신
○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중동의 웰니스여행 선도 - 유엔관광기구는 수도 리야드가 추진 중인 녹색 자연 조성과 문화적 자산을 바탕으로 중동 웰니스 관광지로 강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힘. 웰니스 테마 부동산 및 호스피탈리티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한 것이 관광 다각화 및 수익 창출을 위한 노력 중
○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여름 프로그램으로 기록적 성과 달성 - 사우디관광부는 “Color Your Summer in Saudi(6-8월)" 프로그램으로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함. 3,200만 명의 내외국인이 방문했으며 2024년 여름 시즌 대비 26% 증가하고, 총 지출액은 532억 리얄(약 1,200억 원)에 달해 전년 대비 15% 증가함.
○ (오만) 2025년 8월 말까지 도파르 방문객 100만 명 돌파 - 오만 국가통계정보센터(NCSI)가 발표한 2025년 카리프 도파르 방문객은 전년 대비 71.5% 증가한 73만 4,225명으로 나타남. 항공편은 251,064명이었고, 육로로는 776,191명을 기록함
○ (바레인) ‘글로벌 비즈니스 관광 허브’ 목표 - 바레인 관광청(BTEA)은 ‘2022–2026 국가 관광 전략’을 발표하며, MICE행사를 통해 경제 다변화 및 바레인 인지도 제고 계획을 밝힘. 향후 AI의 역할, 미래 리더십을 중시하며, 숙박을 포함한 오버나이트 방문객 수가 8.6% 증가하며 170만 명에 달해 성장세를 기록
□ 비자 제도 및 항공 동향 ○ (카타르) 하마드 국제공항, 8월 '역대 최다' 500만 명 이상 이용 - 카타르의 하마드 국제공항은 8월에 500만 명 이상의 승객을 처리하며 역사적인 첫 기록을 세웠고, 이는 지난해보다 6.4% 증가함. 공항 고객 만족도 98%, 보안성 우수도는 92%를 달성
○ (오만) 인바운드 전세 항공편 26% 증가 - 오만은 2024–2025 시즌 동안 전세 항공편이 26% 증가하며, 588편의 항공편을 통해 숙박, 교통, 현지 투어에서 약 8천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 승객 약 9만 명은 주로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등 동유럽에서 도착함
□ 여행 및 시장 동향 ○ (GCC) 중동 크루즈시장, GCC 관광 활성화에 기여 - 중동 및 아프리카 크루즈 시장은 작년에 1억 4,400만 달러 매출을 창출했으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8.1%의 성장률 기록 예상. 걸프지역은 크루즈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으로 향후 글로벌 크루즈 허브가 될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업계 분석
□ 경쟁국 및 기타 동향 ○ (중국) 사우디아라비와 직항노선 추가로 관광객 유치 확대 - 중국 남방항공은 광저우와 리야드를 연결하는 첫 번째 직항 노선을 개설하였으며, 주 4회 운항 및 연간 118,000석 이상을 추가하여 사우디인들의 아시아 목적지로 중국으로 아웃바운드 가파른 성장이 전망됨
○ (오만) 인도네시아, 오만 여행객 대상 비자제도 개선 - 오만 국적자들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할 경우 새로운 전자 입국 시스템을 도입함. 여행자는 도착 최소 3일 전까지 ‘allindonesia.imigrasi.go.id’에서 온라인으로 등록해야 하며, 등록 후 QR 코드가 발급됨
※ 출처 : 현지 언론 종합 (www.arabnews.com, www.khaleejtimes.com, www.gulfnews.com, www.thenationalnews.com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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