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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9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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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천지개벽' 이 동네 어디야?…경제가치 1.1조·외국인 방문객 100배 늘어 ○ 지난 10년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3.5배 증가해 1조 5,497억 원 기록, 외국인 방문객 수도 2018년 6만명에서 지난해 300만명으로 50배 증가, 같은 기간 내국인 방문자 역시 31% 늘어 올해 2,620만명을 기록 ○ 방문객 증가는 소비 매출로 이어졌으며,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객 카드 매출은 2,384억원에 달해 2014년(637억원) 대비 1,747억원 증가 ○ 기업 본사도 대거 이전해 법인 수 2만개로 약 10년간 78%, 종사자수 12만 5천여명으로 51% 증가 ○ 성동구는 지역 정체성 보존하는 도시재생 정책, 사회적 경제 기업 및 소셜 벤처 육성,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 등이 지속 가능한 선순환을 이끈 것으로 분석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2513421647819 ♣ 송도·영종·청라, 하나 된 공항경제권…‘문화·웰니스 도시’로 비상 ○ 올해 말 제3연륙교가 개통되면 송도·영종·청라가 '하나의 공항경제권'으로 연결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 ○ 제3연륙교에는 세계 최고 높이(180m)의 해상 교량 전망대 등 다양한 관광 시설이 들어설 예정 ○ 송도 9공구 ‘골든하버’에는 테르메그룹의 유럽형 스파 리조트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었으며, 영종과 청라를 거점으로 K-콘텐츠 생산·소비·관광이 융합된 'K-콘랜드' 조성이 추진중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 같은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이 관문 도시를 넘어 경제, 문화, 관광의 목적지인 '문화·웰니스 시티'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밝힘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61804 ♣ 가평군 작년 체류인구 카드사용액 9800억 돌파…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 지난해 가평군을 찾은 체류인구는 986만 7천 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1위를 기록, 체류인구의 주요 4개 카드(삼성, 신한 등) 사용 추정액은 연간 9,863억 원으로, 이는 ‘22년 가평군 지역내총생산(GRDP)의 42.8%에 달하는 규모 ○ '월 1회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인구'를 의미하는 체류인구는 주민등록인구가 적은 가평군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요인으로 주목 ○ 가평군의 체류인구 증가는 레포츠와 휴식·힐링에 적합한 자연환경, 수도권과의 인접성, 편리한 교통망 때문으로 분석되었으나, 먹거리와 쇼핑 분야는 취약한 점이 한계로 지적되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음식 개발이 시급한 과제로 꼽힘 * 출처: (사)지역자치정책연구원의 ‘가평군 인구정책의 방향과 과제’ 연구자료(2025)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0098 ♣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年500만명 눈앞 ○ 국립중앙박물관의 올해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개관 80년 만에 연간 5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 올해 1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누적 관람객은 418만 9,822명으로, 지난해와 2023년의 최다 관람객 수를 이미 넘어섰으며, '케데헌' 공개 이후인 7월에는 월별 관람객 수가 74만 7,679명(하루 평균 2만4천여명)까지 급증 ○ 박물관 관계자는 한류가 K-팝과 K-푸드를 넘어 K-전통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 ○ 다만, 관람객이 급증하면서 박물관은 주차 문제 등 관람 환경 개선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 출처: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life/2025/08/27/20250827027004 ♣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한달 앞으로…인천항 카페리·크루즈 기대감 쑥 ○ 중국인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정책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인천항의 카페리와 크루즈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중 ○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한중 카페리는 2023년 8월 운항을 재개했지만, 올해 1~7월 이용객은 22만 7천여 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의 절반 수준 ○ 하지만 인천항만공사는 비자 면제 조치에 맞춰 중국 크루즈 선사들의 기항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으며, 무비자 정책 시행에 발맞춰 한중 카페리와 월드 크루즈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과 환영 행사를 추진할 계획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2710595430102 ♣ 경기도, 내달부터 ‘DMZ 평화의길 테마노선’ 운영 재개 ○ 혹서기로 인해 운영이 잠정 중단되었던 경기도 DMZ(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4개 테마노선이 9. 1.부터 운영을 재개 ○ 이 프로그램은 접경지역의 역사적, 생태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평화 관광 코스로, 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지역에서 운영 * 하반기 운영은 고양 노선은 주 3회, 김포·연천 노선은 주 3회, 파주 노선은 주 4회 진행되며 회차당 20명까지 참여 가능 ○ 각 노선에는 접경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관광자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해설사와 안내요원이 동행 ○ 참가 신청은 '평화의 길' 누리집이나 '두루누비'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이루어지며, 참가비는 1만원이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이나 특산품 등으로 환급될 예정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27010013115 ■ 강원 ♣ 고성군, 국비 포함 예산 550억 확보…접경지 발전사업 추진 박차 ○ 고성군은 접경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국비사업 대상에 잇따라 선정, 국비 총 440억여원 화보 ○ ‘간성 역세권 개발 사업’, ‘화진포 관광지 경관 명소화 사업’과 ‘농어촌마을 이음길 구축사업’ 등 지역 발전 시너지 창출 예정 ○ 추후 군은 평화경제특구 지정 시 속초 및 양양 등 인근 지자체와 글로벌 시너지 관광·경제 활성화 효과 창출 계획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90312303965511 ♣ 강원 동해안 전 해수욕장 폐장, 코로나 이후 최다 방문 ○ 2025년 강원도 83개 해수욕장 방문객 수 총 865만여 명 기록, 지난해 777만여 명보다 11.3% 증가하여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 * 강릉시(306만6,872명), 고성군(213만6,590명), 동해시(86만7,142명), 속초시(86만7,763명), 양양군(86만1,429명), 삼척시(85만412명) ○ 강원도가 올해 처음 시행한 해수욕장을 단순한 물놀이 공간을 넘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지로 조성하는 ‘테마형 해수욕장 운영 지원사업’이 최다 방문객 달성 요인으로 분석 * 주문진 캠핑비어 해수욕장(강릉), 망상 어린이 친화 해수욕장(동해), 야간 콘텐츠 해수욕장(속초) ,가족 친화 해수욕장(삼척), 반비치 반려동물 해수욕장(고성), 낙산 해수욕장 비치마켓(양양) 등 ○ 그 외 안전 부문, 바가지요금 이슈 등 철저한 관리로 인한 긍정적 성과 창출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90215453402605 ■ 충북 ♣ 에어로케이항공, 청주-타이베이 동계시즌 하루 2회 운항 ○ 에어로케이항공은 타이베이 노선 취항 2주년을 맞아 오는 동계 시즌부터 매일 2회 운항 확대 ○ 에어로케이항공은 23년 9월 첫 타이베이 노선 취항 이후 2년간 약 25만 명의 승객 수송, 충청권과 인근 지역 관광 활성화 기여 계획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8528 ♣ 제천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함께 ‘수제맥주&달빛야시장 축제’ 개막 ○ 제천시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에 맞춰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25 제천원도심상권 수제맥주&달빛야시장 축제’ 개최 ○ 시는 축제장에 지역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20여 개 먹거리 부스 설치, 제천의 특산품으로 만든 ‘제천맥주’를 비롯한 다양한 간식과 야식 제공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8536 ■ 충남 ♣ 충남 보령시, 보령 냉풍욕장 운영기간 동안 11만 명 방문 ○ 보령 냉풍욕장은 6월 27일부터 66일간 운영되었으며 방문객 수는 전년보다 22% 더 많은 11만 명이 방문 ○ 냉풍욕장은 폐탄광 갱도의 자연 대류현상을 활용한 친환경 피서시설로, 지하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공기가 200m 갱도를 따라 흐르며 자연 에어컨 역할을 하여 사계절 10~15℃를 유지하여 한여름에 외부와 최대 20℃ 차이 ○ 냉풍욕장 인기로 인근 농특산물 직판장에서는 폐광의 찬바람을 이용해 재배한 양송이버섯 등을 저렴하게 판매, 대천해수욕장과 연계한 관광객도 증가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7836 ♣ 충남 서산시, 천수만 생태관광 바지락 캐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충남 서산시는 천수만생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간월도 패류 유어장에서 ‘천수만 생태관광 바지락 캐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되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진행 *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예약, 서산버드랜드 입장권을 제시하면 20% 할인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7556 ♣ 충청권 관광 수요 증가와 달리 문화관광해설사 감소 ○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이동통신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내·외국인의 충청권 방문객 수는 2022년 3억 6769만 명에서 3억 9307만 명으로 6.9% 증가(대전 11.9%, 충남 5% 증가) ○ 11.9%의 가장 높은 상승세인 대전시의 경우, 내비게이션 목적지 유형별 검색량 문화·역사관광 부문이 2022년보다 14.6% 증가, 동춘당 등 관광지는 20% 증가했으나 예산 부족, 해설사 상주 공간 부재 등의 이유로 문화관광해설사 배치가 지연 ○ 8월 기준으로 대전 56명, 세종 9명, 충북 161명, 충남 169명 등 395명이 활동중이나 3년 전보다 대전 2명, 세종 4명, 충북 9명이 감소했으며 충남은 1명 증가 출처: 충청투데이,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7878 ■ 전북 ♣ 전주시, 제1회 전주드론축구월드컵 9월 25일부터 나흘간 개최 ○ 전주시, ‘제1회 전주드론축구월드컵’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개최 ○ 아시아 14개국 등 32개국 2천700여명의 선수단 참가, 총사업비는 50억 원이며 일일 관람객은 2만 여명으로 예상 ○ 이번 대회에는 드론축구와 장애물 레이싱을 결합한 '크래싱(Cracing)' 대회와 각국 국가대표가 참여하여 드론 조종 실력을 겨루는 '슈퍼파일럿 선발대회' 등 드론 축구공을 활용한 신규 시범종목도 선보일 예정이며, 드럼체험존, 문화예술 공연, 대규모 야간 드론 라이트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가 마련될 예정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7063400055?input=1195m ♣ 군산시, ‘갑오징어 짬뽕' 출시…수산물 소비·관광 활성화 기대 ○ 군산시, 지역 대표 수산물인 갑오징어 활용 신메뉴 '군산 갑오징어 짬뽕' 출시하며 수산물 소비 촉진과 관광 산업 활성화 기대 ○ 시에 따르면 2년째 추진 중인 갑오징어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으로 위판량이 크게 증가했으며, 이 같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군산지부와 협업해 '갑오징어 짬뽕'을 신개발 메뉴로 출시 ○ 신선한 갑오징어를 활용해 기존 짬뽕과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 지역 외식업 매출 증대와 관광객 유입 효과 기대 ○ 10월 '군산짬뽕 페스티벌'에서 해당 메뉴를 공식 선보일 예정이며, 주요 음식점과의 협업을 통해 시범도 판매 추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8_0003306555 ♣ 정읍시, 내장산국립공원 스마트관광 실증사업 추진 ○ 정읍시,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관광 AI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 실증지로 내장산국립공원 최종 선정 ○ 이번 사업으로 내장산국립공원에 도입될 AI 서비스는 △AI 지도 제공(주요 관광지·편의시설 위치 안내 및 맞춤형 탐방경로) △AI 관광객 밀집도 분석(내·외국인 관광객 실시간 집계, 구역별 혼잡도) △AI 주차혼잡도 안내(주차장 빈자리·소요 시간) △ AI 안전 지원(실시간 현장 안전 상황) △AI 다국어 안내(표지판 이미지 번역 및 안내소 통역 지원) 등 다섯 가지로 이를 통해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와 안전 강화, 외국인 편의 증진을 동시에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 ○ 단풍 성수기 직전인 10월 말부터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서비스를 제공할 방침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480 ■ 광주/전남 ♣ 광주송정역 KTX투자선도지구 개발 시동 ○ 광주 광산구는 호남권 대표 관문인 광주송정역 KTX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자 심사로 개발이 본격화된다고 31일 밝힘.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달 25일 경영투자심사위원회를 열어 광주송정역 KTX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의 사업성 평가를 마치고 조건부로 통과시킴 ○ 사업은 광산구 송정동, 송촌동, 장록동 일대 55만8158m²에 주거, 산업, 연구, 업무 등을 포괄하는 융복합단지를 조성하고 구도심 환경 정비로 지역의 활력을 증진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광주송정역 주변 교통 체계를 종합적으로 개선·정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화 산업 육성 기반을 구축함 ○ 총사업비는 5943억 원 규모로 LH가 사업을 시행하며 투자 심사 통과로 LH는 사업성 보완 등 조건 사항 이행 이후 보상 절차에 들어갈 예정 ○ KTX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 본격화로 광주송정역이 광주·전남권 교통·물류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되고, 낙후된 원도심의 기능 회복과 생활환경 개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기대효과가 뒤따를 것으로 기대됨 ○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은 “광주송정역 KTX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이 지역민들의 바람을 담아 성공적으로 추진돼 광주송정역세권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함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31/132289952/2 ♣ 광주 ‘디자인’ 전남 ‘수묵’ 향연, K-콘텐츠로 ○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오는 30일 나란히 막을 올려 ‘예향(藝鄕) 남도’의 가을을 수놓을 예정. 이번 양대 문화예술축제는 디자인의 진수와 수묵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자리인 만큼 새로운 K-콘텐츠로 도약하는 디딤돌로 삼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음 ○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포용디자인’을 주제로 오는 11월 2일까지 65일 동안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리며 국내 1세대 산업디자이너인 미국 사바나 예술대학교 최수신 교수가 총감독을 맡고, 미국·일본·영국 등 19개국 429명 디자이너와 84개 기관의 작품이 전시됨 ○ ‘문명의 이웃들’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치러지는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 수묵의 흐름을 시간 여행처럼 구성하는데 중점을 둠. 해남권(고산 윤선도박물관·땅끝순례문학관), 진도권(소전미술관·남도전통미술관), 목포권(문화예술회관·실내체육관) 등 6개 전시관에서 20개국 83명의 작가가 동아시아 해양 문명권의 미학을 세계적 언어로 풀어낼 예정 ○ 광주의 포용 디자인 철학을 담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아시아 미학을 전하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K-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함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1198 ♣ 완도해양치유센터 누적 치유객 10만 명 달성 ○ 전남 완도해양치유센터 누적 치유객 수가 지난 주말 기준 10만 명을 달성함 ○ 완도해양치유센터는 국내 최초 해양치유시설로 해양기후와 해수, 해조류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16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웰니스 관광 명소로 각광 받고 있음 ○ 특히 해조류 거품, 머드, 해수, 저주파, 스톤 등 치유 테라피의 효과가 입소문을 타며 전국에서 찾는 발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재방문율도 높음 ○ 군은 완도해양치유센터 치유객 10만 명 달성 기념 환영 이벤트를 시작으로 10만 보 맨발 걷기 챌린지, 해양치유 건강 릴레이, 10만 축하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 등을 9월 30일까지 진행할 예정 ○ 신우철 완도군수는 “치유객 10만 명 달성은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의미 있는 성과이다”면서 “국내 최초라는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해양치유를 통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양질의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함 출처: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76514 ♣ 순천철도문화마을 ‘민관 협력 체류형’ 관광지로 재조명 ○ 100년 철도역사를 품은 순천 조곡동 철도문화마을이 ‘살아보는 여행’과 ‘웰니스 콘텐츠’를 접목한 도심 체류형 관광지로 재조명되고 있음. 순천시는 원형 보존된 철도문화 자산과 관사 시설을 활용해 도심 속 지속가능한 관광거점을 조성해 왔으며 민간위탁 운영기관과 협력해 ‘머무는 여행지’로 확장해 나가고 있음 ○ 조곡동 철도문화마을은 1936년 전라선 개통과 함께 조성된 철도관사촌으로 순천철도사무소 직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계획적으로 형성되었으며 서울·대전·부산·영주 등과 함께 전국 5대 철도관사촌 중 하나로 꼽혔으나 원형이 유지된 곳은 순천이 유일 ○ 철도문화마을은 철도마을박물관, 철도문화체험관, 기적소리전망대, 관사 1·2호, 게스트하우스 등 6개 시설을 중심으로 생활형 관광지로 자리 잡았으며 박물관과 체험관은 순천시 직영으로 해설사와 마을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함 ○ 민관 협업을 통해 체류형 웰니스관광 수요에 맞춰 ▲감정카드 ▲걷기 명상 ▲리추얼노트 ▲로컬 여행지도 ▲요가, 비누만들기 체험 등 체류형 콘텐츠를 직접 운영하고 있음. 또한, 철도문화마을 인근 죽도봉공원은 산책로, 전망대, 역사공원이 조성된 치유공간으로, 마을 숙박객이 죽도봉까지 이어지는 ‘걷기 명상 코스’를 즐기며 숙박·쉼·걷기·치유가 순환되는 도심형 웰니스 모델을 경험할 수 있음 ○ 순천시 관계자는 "철도문화마을은 숙박, 체험, 해설,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도심 체류형 관광지"라며 "민간 운영체와 협력해 지역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도심 속 일상과 쉼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관광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함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1439 ■ 부산/울산/경남 ♣ 민관 합동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 추진위원회’ 닻 올렸다 ○ 부산시는 28일 오후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부산이 글로벌 해양강국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출범식을 개최하였으며, 출범식에는 추진위 공동 의장단을 포함해 추진위에 참여하는 지역의 산업계와 대학, 연구 기관, 시민단체, 언론 등 분야별 90여 개 기관과 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하였음 ○ ‘글로벌 해양 허브 도시 부산’ 비전과 전략 발표에서 △해양금융 중심 축(문현~북항) △해양 헤드쿼터(HQ)지구 육성 축(북항~신항) △해양신산업 육성 축(북항, 우암, 영도) △해양과학기술 축(부산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등 4개 축으로 산업과 금융, 과학기술을 아우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놓았음 ○ 박형준 시장은 앞으로 추진위를 중심으로 부산 바다에서 시작된 신성장동력이 부울경 성장을 견인하고 국가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음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82818374559073 ♣ 울산시, 태화강역 광장에 ‘미디어파사드’ 밝힌다 ○ 울산시는 ‘디지털로 만든 열린 울산, 미디어파사드’ 사업을 추진하며, 2028 국제정원박람회와 트램‧케이티엑스(KTX) 개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울산 대표 관문인 태화강역 광장에 외벽 영상(미디어파사드)을 설치하기로 결정함 ○ 태화강역 광장은 시유지로 평탄한 공간이 넓어 다양한 규모‧형태로 설치가 용이하고, 삼산로(일 5만 4000대)와 산업로 (일 6만 2000대)가 교차하는 교통 요충이자 태화강역 이용객(일 1만 2000명)이 증가하는 추세로 입지 조건이 우수함 ○ 사업을 통해 태화강역 일대에는 인공지능(AI)과 아나모픽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매체예술 기반(미디어아트 플랫폼)이 구축돼 디지털 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임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90109282111466. ♣ 거제 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 거제 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이하 중토위)를 조건부 통과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31일 밝힘 ○ 이번 중토위의 결정으로 2020년부터 장기간 지연되어 왔던 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돼 거제의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임 ○ 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은 거제 남부면 탑포리, 동부면 율포리 일원에 총사업비 4277억원(민자)을 투입해 숙박시설(호텔, 콘도미니엄), 운동오락시설(산악레포츠, 자동차경주장), 휴양문화시설(해양스포츠체험장, 숲갤러리, 어촌생태·농촌문화체험장, 연수원)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 관광단지로 조성될 예정임 ○ 경남도는 그간 제조업 중심지에서 관광산업 중심지로의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제조업만으로는 지역소멸 문제를 막기 어려운 만큼, 이제는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이 경남의 신성장동력이라는 판단임 ○ 더욱이 천혜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한 남해안을 활용해 남해안 전역을 세계적인 관광벨트로 조성하고, 이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과 계획을 세우고 있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677 ♣ 부산시, 중국 상하이에서 '마이스 유치설명회' 11년 만에 개최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공사)는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의 한시적 무비자 입국 정책 등 한-중 관광교류 재개 흐름에 맞춰, 마이스 행사와 관광객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 현지에서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음 ○ 시와 공사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최대 경제 중심지 상하이에서 '2025 부산 마이스 로드쇼'를 열고 부산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과 매력을 현지 업계에 집중적으로 홍보 예정이며, 이번 상하이 ‘마이스 유치설명회’는 2014년 이후 11년 만에 다시 열리는 것으로, 중국 마이스 시장과의 교류를 재개하고 확대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음 ○ 부산 대표단은 이번 유치설명회를 통해 수백 명 규모의 포상 단체관광객 유치, 다국적 기업과의 신규 교류 창출 등 구체적인 성과 기대 및 중국 현지 대형 해외여행 여행사, 온라인 여행사(OTA) 등을 대상으로 한 표적 마케팅은 향후 실질적인 마이스 행사와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출처: 데일리한국,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4632 ♣ 수해 피해지역 관광마케팅 이벤트 10월까지 연장 ○ 경남관광재단이 도내 수해지역의 관광 소비 활성화를 위해 8월 한 달 동안만 진행 예정이었던 관광 마케팅 이벤트의 운영 기간을 오는 10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31일 밝힘 ○ 특히 이벤트 대상지역도 당초 산청, 합천의 2개 지역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된 진주, 밀양, 의령, 하동, 함양, 거창을 포함한 8개 시·군으로 확대해 운영하기로 함 ○ 경남의 특별재난지역(진주, 밀양, 의령,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을 여행과 봉사활동 목적으로 방문한 경우 사진과 후기, 3만원 이상 현지 영수증 인증샷을 게시한 인스타그램 이용자 중 일부를 추첨해 상품권 등 경품을 지급하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관광재단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을 통해서 안내를 받을 수 있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579 ■ 대구/경북 ♣ 대구간송미술관, 1년간 40만명 방문…48%가 외지인 ○ 지난해 9월 3일 문을 연 대구간송미술관에 1년간 4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 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까지 대구간송미술관 누적 관람객 수는 40만6천48명으로 파악. 관람객은 지난해 9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관 기념 전시회로 열린 '여세동보-세상 함께 보배삼아'가 22만4천722명으로 가장 많았음 ○ 미술관 측은 관람객 중 유료 관람객 비중은 82%에 이른 것으로 분석. 관람객의 48%는 대구지역 외에서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고, 33%는 미술관과 인접한 수성못,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대구미술관 등 지역 주요 관광지나 명소를 함께 방문한 것으로 집계. 이와 별도로 간송예술강좌, 밤의 미술관, 사전전시해설 등 25개 교육·문화 프로그램에도 지난 1년간 5만1천170명이 참가 ○ 대구시, "대구간송미술관을 대구를 대표하는 미술관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아낌 없는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전함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2132500053?input=1195m ♣ 李정부 첫 예산안, 경북에 ‘포스트 APECㆍSOCㆍ산불복구’ 대거 반영 ○ 경북의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 12조3천억원 달성에 '청신호'. 경상북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레거시 사업, 영일만항 복합항만 개발 등 경북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대거 반영 ○ 10월말 경주 APEC 정상회의 이후 경북도가 구상하고 있는 '세계 경주 포럼' 예산에는 15억원을 확보. 도는 다보스포럼과 같이 APEC 경주에서 역사·문화·관광 등을 주제로 한 포럼 개최를 구상. 이외 APEC 기념 역사유적공원 조성 등 사업의 경우엔 국회의 예산 증액을 과정에서 적극 건의할 계획 ○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도 산불 피해목 제거사업(200억원), 산불방지대책(96억원) 예산 등을 확보해 산림 관리와 피해 주민 생활 안정을 지원 이번 정부예산안에는 남부내륙철도(김천~경남 거제, 2천600억원)를 비롯해 ▷포항영일만항 복합항만 개발(1천112억원) ▷영일만 대교 (285억원) ▷울릉공항 건설(1천149억원) 등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예산이 반영. 또 2028년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울릉공항이 개항하면 앞으로 해안과 내륙, 도서 지역을 아우르는 전방위 교통망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3114552607133 ♣ 대구수성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 대상 ‘케이 크래프트 헌터스 투어’ 운영 ○ 대구 수성문화재단,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대구·경북 지역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현장학습 ‘케이 크래프트 헌터스 투어’를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넷플릭스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전통 공예와 미술품을 테마로 기획. 한국전통문화체험관, 대구간송미술관, 수성못그림책도서관 등을 방문하는 당일 코스로 구성돼 한국 문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 ○ 체험 내용은 △극 중 캐릭터가 착용한 노리개·갓 등 전통 의복·장신구 착용 △극 속 동물 캐릭터 ‘더피’를 모티브로 한 호작도 그림엽서 꾸미기 △조선시대 회화 속 검무 감상 등으로 다채롭게 마련. 참가자가 직접 만든 그림엽서는 ‘뚜비의 느린 우체통’을 통해 고국으로 발송 ○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굿즈가 기념품으로 증정되며 외국어 통역 가이드 서비스도 제공. 투어는 회차별 최대 30명씩 총 100여 명의 유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예정 출처: 아이뉴스24, https://www.inews24.com/view/1881789 ♣ 경북도 ‘APEC 개최 기념 경주 숙박 페스타’ 개최 한다 ○ 경북도, 10월 말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를 계기로 대대적인 관광객 유치전에 나설 예정. 경북도는 ‘APEC 정상회의’라는 세계적 이벤트를 맞아 지역을 찾는 국내 관광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APEC 개최 기념 경주 숙박 페스타’를 개최 ○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숙박 할인 쿠폰 제공. 1일부터 14일까지 발급되는 쿠폰은 10월 26일까지 사용 가능. 경주시내 숙박업 등록업체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으며 7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3만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음. 할인 폭이 크고 사용 범위가 넓어 실제 여행객들에게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쿠폰 발급과 예약은 국내 대표 온라인 여행 플랫폼인 ‘여기 어때’를 통해 진행 ○ 경북도, ‘경주 숙박 페스타’ 전용 페이지를 개설하고 플랫폼 내 프로모션 배너와 전용 홍보 페이지를 마련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고자 함. 또 앱푸시 알림, 카카오톡 메시지 발송, SNS 홍보 등 온라인 채널을 총동원해 집중 마케팅. 경북도, 숙박 할인을 통해 관광객 체류 기간을 늘리고 소비 지출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며 특히 숙박은 여행 지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가격 부담을 낮춰 더 많은 여행객이 경북을 찾도록 유도한다는 계획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621828&code=61122022&cp=nv ■ 제주 ♣ 우도에 "골프카가 떴다"...운행 여부 놓고 '논란' ○ 지난 8월 모 업체가 우도에서 이른바 ‘골프카’로 불리는 전동카트 30대를 도입해 관광객 상대로 대여하여 운행 가능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음 * 전동카트는 4~8인승으로, 2~3시간에 3만~4만원의 가격으로 대여 가능 ○ 골프카 용도의 전동카트는 일정장소(골프장)에 한해 자동차관리법 특례에 따라 차량 등록을 하지 않아도 운행 가능하고, 골프장 내 도로는 도로교통법이 적용되지 않아 운전면허 미소지자도 운행할 수 있는 까닭에, 공공도로가 개설된 우도에서 골프카 운행이 가능한지가 논쟁으로 떠오름 ○ 일각에선 골프카가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 불가하므로 자동차가 아니라는 의견이 있고, 과거 골프카를 자동차로 간주해 사고 발생 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이 적용된 법원 판례가 있는 등, 골프카가 관련법상 ‘자동차’로 간주되는지에 대해 유권해석이 달라서 혼선이 벌어지고 있음 ○ 도와 경찰은 이 문제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운행 제재 방안을 검토할 예정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제주시, 2025 하반기 거리예술제 6일 개막 ○ 제주시는 9월 6일~10월 25일 ‘2025 하반기 거리예술제’를 개최하여, 연동 누웨마루거리 야외무대 및 상점가, 칠성로 상점가 야외무대에서 밴드·대중음악·무용·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58개 팀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 ○ 시는 상반기에도 유명 뮤지션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거리예술 공연을 열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는데, 하반기 거리예술제에서도 클래식부터 무용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 ○ 시 문화예술과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음악과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거리예술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아 활기찬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함 * 공연 일정과 장소는 제주시 홈페이지(https://www.jejusi.go.kr/index.ac)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서귀포 곳곳 축제로 ‘들썩’…오는 10월 문화의 달·칠십리축제 공동 추진 ○ 서귀포시는 10월 17일~19일 천지연폭포 주차장 등 원도심 일원에서 문화의 달 행사와 서귀포칠십리축제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힘 ○ ‘문화의 달 행사’는 문체부에서 매년 10월 셋째 주 토요일 전후로, 선정된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매력을 알리는 국가 지정 문화축제로, 올해는 ‘다시! 하늘과 바람과 바다: 서귀포가 전하는 신들의 지혜’라는 슬로건으로 제주 신화를 주제로 한 기념 공연과 더불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 ○ 서귀포칠십리축제는 1995년 시작된 시의 대표 축제로, 올해는 ‘동GO 동樂, 볼거인 놀거인 재미인’을 슬로건으로 17개 읍면동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될 예정 ○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의 달 행사와 칠십리축제는 서귀포만의 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 올 여름 제주 해수욕장 144만명 방문...전년 대비 27% 증가 ○ 도내 12개 해수욕장이 지난달 31일 폐장한 가운데, 올여름 누적 이용객은 144만 8500명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함 ○ 제주시 관할 해수욕장 방문객은 124만 9855명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는데, 함덕해수욕장 70만 3064명(전년 대비 65% 증가), 이호테우 8만 7087명(23%), 곽지 6만 6880명(116%) 순으로 나타났고, 서귀포시 역시 신양섭지(90%), 화순금모래(78%) 해수욕장이 전년 대비 높은 증가율을 기록함 ○ 도는 폐장 후에도 해수욕장에 안전관리요원을 2주간 배치하여 안전계도와 점검을 실시하고, 입수 자제 홍보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예정 ○ 도는 내년에 더욱 개선된 해수욕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는데,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장기 폭염에 대비하여 개장 시기를 더 앞당기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 ‘제주 해녀 문화’ 전 세계가 감탄하고 반하다 ○ 제주관광공사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파타 골드 어워즈 2025’ 지역기반관광부문에서 ‘제주 해녀문화’로 수상. 제주형 해녀관광 모델은 지역경제와 문화유산을 연결하는 지속가능 관광의 대표 사례로, 고유의 해녀문화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상품과 지역 기반 운영 체계를 제도화한 점이 높이 평가됨 * 파타 골드 어워즈는 1984년 이후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관광 정책과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국제 관광 시상식으로, 25개국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분야별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함 ○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김녕리, 금능리를 해녀특화 관광마을로 지정해 운영하며 해녀스테이와 바당식탁 프로그램 등의 체험형 관광을 구현 중이고, 어촌계, 협동조합 등 지역 거점조직체와 여행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마을 관광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있음 ○ 이번 수상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2023년 주민 주도의 마을여행 프로그램 ‘카름스테이’로 지역기반 관광과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수상하고, 2024년에 제주형 웰니스 관광 캠페인으로 글로벌 마케팅 부문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된 이래로 3년 연속 수상한 의미있는 기록임 ○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도 체류형 콘텐츠 고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주민 참여 강화 등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관광정책의 기준이 되는 지역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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