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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투자유치동향 [25년 8월 4주차] 관광자원개발 및 관광투자 뉴스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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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천시 관광명소 남일대리조트, 5성급 호텔&리조트로 거듭난다 ▷ 사천시 대표 해양관광 명소인 남일대리조트가 2025년 9월 1일 자로 영업을 종료한다. 노후화된 시설을 전면 철거하고 남일대 유원지를 중심으로 5성급 호텔과 리조트로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한 결정이다. 이번 리뉴얼은 관광 수요와 최신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형 전략적 프로젝트로 민간 자본 3천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 4층, 지상 20층 (높이 81m) 규모로 총 215실 고급 호텔과 리조트가 건립될 예정이다. 2028년 재개장을 목표로 현재 부지 매입과 건축 설계가 진행되고 있으며 사천시는 남일대 유원지 일대가 문화·레저·힐링이 공존하는 복합 관광지로 재탄생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출처: 이뉴스투데이(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9215) 2. 용머리관광지 개발 계획 변경…휴양·문화 중심으로 재편 ▷ 제주의 대표 관광지인 용머리관광지가 기존 놀이동산 중심의 개발 계획을 전면 수정하고, 문화와 휴양이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의 탈바꿈을 본격화한다. ‘제주특별자지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등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변경안은 놀이동산이 들어설 예정이었던 운동오락시설지구를 대폭 감소한다. 대신 기후변화교육홍보실, 박물관, 산방연대 등이 포함된 휴양문화시설지구와 숙박시설지구, 상가시설지구 등을 확대한다. 서귀포 시장과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총 23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7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출처: 제민일보(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2027) 3. 인천시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재도전 ▷ 인천시가 인천경제청, 데르메그룹과 함께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상 사업 추가 공모에 재도전할 계획이다.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사업’은 1조 원 규모의 민간 및 공공 재원을 투입해 신규 레저·관광 인프라를 사업지구에 구축해 해양관광 명소로 만드는 사업이다. 당시 인천시는 테르메그룹이 추진하는 골든하버 부지 내 스파단지 건립과 연계해 아암유수지 일대에 인공섬 구조물을 설치해 인공 해수욕장과 커뮤니티센터 등을 조성한다는 구상을 내놨지만 공모에 탈락했다. 이에 시는 내달 인천경제청과 협의를 거쳐 세부 사업 내용으로 보완한 뒤 해수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방침이다. ▷ 출처: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0571) 4. '황토 밭에서 치유와 관광을 동시에'…영암군, 22억 투입한 치유농업시설 첫 삽 ▷ 영암군이 황토를 치유와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한 거점으로 ‘황토 자원 치유농업시설’을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포함한 22억 원을 투입해 2026년 6월 준공 및 7월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부지는 도포초 수산분교장 폐교 부지이며 시설에는 치유농업 체험·교육장 및 맨발 황토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황토자원 체험시설에서 걷기와 휴식, 자연과 농업, 체험과 힐링 관광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출처: 베타뉴스(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508240002) 5. ‘휴양·관광’ 가족친화형 랜드마크 조성 순항 ▷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동해시 전천을 가족 친화형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는 ‘뒤뜰 관광자원화 사업’이 다각도로 추진되고 있다. 총 20억 원을 투입해 수변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융복합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이 사업은 1단계와 2, 3단계로 구분된다. 1단계 사업으로는 전천 캐릭터 공원이 지난 4월 조성되었으며 9홀 규모의 미니 골프장이 10월에 준공된다. 2, 3단계는 사업 추진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관광 벨트화 사업이 본격화된다. 시는 굿즈샵, 휴게공간, 미니골프클럽 대여 등의 시설로 새단장해 전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겠다는 구상이다. ▷ 출처: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1188) 6. 울산 강동지역 관광단지 조성 사업 ‘속도’ ▷ 울산시가 북구 신명동 야산 150만여㎡를 울산의 세 번째 관광단지로 지정했다. 관광단지에는 민자 7천400억 원가량이 투입돼 18홀 규모의 골프장, 호텔, 자동차 경주 체험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체류형 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해 연간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는 울산 관광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이에 따라 시행사는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에 방문객들이 머물 숙박시설 준공을 6개월 정도 앞당길 계획이며, 강동 온천지구 개발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조합 측은 내년 11월 도시 기반 시설 조성 공사를 시작해 2027년 8월 마무리할 계획이며, 기반 시설 공사가 끝나면 호텔 및 리조트 등 숙박시설과 실버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 출처: KBS뉴스(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39540) 7. 제주 중문관광단지 국제회의·문화행사 융복합 시설 12월 완공 ▷ 제주 중문관광단지 국제평화센터 인근에 제주 마이스(MICE) 다목적 복합시설이 12월 준공된다. 마이스 다목적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총 3층)까지 전체 면적 1만 5천110㎡ 규모로 조성되며, 내년 3월 정식 개관한다. 또한 새 복합시설이 완공되면 국제회의와 전시, 문화, 스포츠 행사, 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는 융복합 공간으로 쓰일 것으로 전망되며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새 복합시설 개관에 대비해 ‘제주국제컨벤션센터 2센터 운영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 출처: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079500056) 8. 경남이 그린 ‘남해안 관광’ 글로벌 미래를 그리다 ▷ 경남도는 관광객 4천만 시대를 목표로 ‘남해안 관광 활성화 전략’을 제시하며 특히 남해안의 자연과 역사, 지역별 특색을 살려 관광 기반을 종합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보인다. 국도교통부는 남해군에서 통영시까지 43km 구간을 국가도로망 계획에 최종 포함하면서 여수~부산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사업의 밑그림을 완성했다. 해상국도가 완공되면 운행 비용과 시간 등 사회적 비용이 절감되며, 관광객과 투자를 끌어들이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통영시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사업 최종 선정으로 남해안 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이 실렸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금호리조트가 1천400억 원 규모의 리조트를 추가로 건설하며, 한화호텔앤리조트는 8천억 원을 투입해 고급 숙박시설과 친환경 문화예술지구를 조성한다. ▷ 출처: 경남신문(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68938) 9. 해운대 해안선 따라 ‘문화관광벨트’ 만든다 ▷ 부산 해운대구가 주요 관광명소를 이어 콘텐츠를 개발하는 ‘문화관광벨트’ 용역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억 원이며, 사업대상지는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해리단길, 달맞이길 일대 등이다. 사업은 노후화된 관광시설을 문화복합시설로 신축 및 확장하고 녹지와 편의시설 확충 등을 포함한다. 또한 해안가 일대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빛의 라인’ 사업도 검토하고 있으며, 즉시 추진 가능한 단기사업으로 ‘해운대 대표 축제 품격 제고 사업’을 포함한다. 해운대구는 각 사업에 따른 조감도 제작, 지역 특성화 스토리텔링과 관광코스 발굴 등의 콘텐츠 개발도 진행하며 해운대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출처: 국제신문(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0828.22001007864) 10. 동두천시, 2029년까지 소요산 일원에 27만㎡ 규모 공원 조성 ▷ 경기 동두천시가 소요산 권역을 수도권 대표 관광·휴양지로 키우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27만㎡ 규모의 '소요내음공원'을 조성한다. 시는 올해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되어 확보된 도비 70억 원을 포함해 총 157억 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공원에는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내 추모비와 연계한 ‘기억의 정원’ 조성을 포함해 카페, 수변공원, 잔디마당 등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소요별앤숲테마파크, 소요산 유원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뿐만 아니라 향후 조성 예정인 파크골프장, 반려동물 테마파크 등과 연계한다. ▷ 출처: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102300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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