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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8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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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서울, ‘글로벌 MZ세대에 가장 사랑받는 도시'로 4년 연속 선정 ○ 서울이 미국의 글로벌 여행전문 매체 '더 트래지스 어워드(The Trazees)'에서 4년 연속 '글로벌 MZ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Favorite Worldwide City)'로 선정 * 글로벌 여행전문매체 ‘트래지 트래블’ 독자 대상 투표, 올해 80만 482명 참여 ○ 서울은 아일랜드 더블린(2위), 홍콩(3위), 영국 런던(4위)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으며, K-컬처의 확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도시의 매력, 그리고 스마트 관광 인프라 등의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 서울은 이 외에도 '나홀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1위', '최고의 MICE 도시' 10년 연속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는 앞으로도 MZ세대가 원하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마케팅을 계속할 계획 출처: 서울관광재단, https://www.sto.or.kr/press/MICE2팀-서울-글로벌-MZ세대에-가장-사랑받는-도시로-4년-연속-선정_/15662 ♣ 가평군 작년 체류인구 986만… 郡인구의 150배 ○ 가평군이 지난해 약 986만7천명의 체류인구를 기록하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생활인구* 1위에 올랐으며, 이는 군 인구의 약 150배에 달하는 수치 * 주민등록 인구와 외국인 그리고 체류인구(월 1회 이상 하루 3시간 이상 머문인구)를 포함한 수치로 인구감소지역의 경제적·사회적 활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 ○ 가평군은 수도권과 가까운 위치, 화악산, 명지산, 운악산 등 산림청이 지정한 명산들과 북한강, 가평천 등 풍부한 자연환경 그리고 자라섬꽃페스타, 글로벌아웃도어 캠핑페어,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이같은 체류인구 증가의 주된 요인이라고 분석 ○ 다만 일각에서는 자연환경과 레포츠 중심의 관광에만 의존해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으며, 지역 특산 먹거리나 쇼핑 공간 등 체류객의 소비를 유도할 콘텐츠가 부족한 상황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49731 ♣ 경기도, 2025년 대표 웰니스 관광지에 양주 시립미술관 등 15곳 최종 인증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양주시립미술관을 포함한 15곳*을 2025년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최종 선정 * 여주강천섬, 남양주모란미술관, 남양주물맑음수목원, 양평미리내힐빙클럽, 양평블룸비스타, 수원시립미술관, 수원전통문화관, 가평아침고요수목원, 고양아쿠아필드, 양주시립미술관, 시흥웨이브파크, 양주육지장사, 평택트리비움, 포천허브아일랜드, 파주DMZ숲 ○ 이 인증은 건강, 치유,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서면 및 현장 평가를 통해 웰니스 관광 매력도, 운영 체계, 외국인 관광객 수용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 경기도는 인증된 관광지에 홍보 및 관광 상품화 지원, 맞춤형 컨설팅, 운영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출처: 경인신문, https://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437 ♣ 서울시, ‘2025 우수 서울스테이’ 18개소 선정…대체숙박업 경쟁력 강화 나서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대체숙박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 우수 서울스테이' 18개소를 선정 ○ '서울스테이'는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과 한옥체험업 등 서울의 대체숙박업체가 등록하는 브랜드로, 현재 670여 곳이 등록된 상태 ○ 이번 공모에는 총 63곳이 지원하여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평가와 전문가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18곳이 선정 ○ 선정된 숙소에는 인테리어 개선 및 안전시설 보강을 위한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와 함께 외국인 체험단 협업, SNS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 출처: 서울관광재단, https://www.sto.or.kr/press/관광인프라팀-서울시-‘2025-우수-서울스테이’-18개소-선정…대체숙박업-경쟁력-강화-나서_/15661 ♣ 인천 섬 관광객 30% 넘게 증가…환경 훼손 등 부작용도 나타나 ○ 인천시가 올해부터 시행한 '바다패스' 정책* 덕분에 인천 섬을 찾는 관광객이 30% 넘게 증가 * 인천 시민에게 여객선 요금을 1,500원으로 할인해주고, 타 지역 시민에게도 평일 1박 이상 체류 조건으로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 ○ 관광객 증가로 인해 여객선 예매가 어려워져 섬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부작용이 발생하였으며, 선사 측은 주민 전용 좌석을 따로 두지만, 온라인 예매가 아닌 현장 발권만 가능 ○ 또한, 관광객 급증으로 인해 자연환경 훼손 문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환경단체는 특히 백패킹 성지로 알려진 굴업도의 피해가 크다고 지적 ○ 옹진군 관계자는 여객 수요 증가에 따라 주말이나 공휴일에 필요시 배편을 늘리고 있으며, 다음 달과 10월에는 평일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26/132254538 ♣ 김포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본격화…체류형 관광 도시로 ‘성큼’ ○ 김포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의 'K-스탑오버' 프로그램*에 참여 * 인천공항 환승객 중 24시간에서 72시간 이내 체류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 상품 ○ 이번에 선보이는 김포 관광상품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김포아트빌리지 등을 둘러보는 1일차 세미 패키지 투어와 2일차 자유일정으로 구성 ○ 시는 올 하반기 '2025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김포함상공원을 중심으로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굿즈 개발 및 축제 개최를 추진할 계획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703 ■ 강원 ♣ 강릉시, 가뭄 극복 총력…하루 4,200톤 급수체계 본격 가동 ○ 강릉시는 가뭄 대응을 위해 공공차량 31대 투입 및 향후 민간 차량 36대 추가 예정, 67대의 급수 차량을 통해 하루 약 4,200톤 물 공급 계획 ○ 춘천시, 한국도로공사, 태백시도 물 공급에 동참 및 오봉저수지 사수량 확보사업 추진 등 가뭄 극복 총력 ○ 강릉시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생활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82716393891900 ♣ 들썩이는 폐광지역… 강원 대체산업 육성 방점 ‘속도전’ ○ 태백·삼척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예타 통과 이후 강원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이 속도전에 돌입, 강원도는 올해 초부터 수립한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2026~2030년)’*을 9월 중 확정 예정 * 기존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2017~2025년)’이 올해 종료되, 5개년 전략 계획을 새롭게 수립.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 강원도 내 4개 시군 대상 ○ 도는 산업 융합 기반 시설에 집중기금* 투입 계획, 태백은 청정메탄올과 핵심광물, 삼척은 수소와 의료산업 클러스터, 영월은 드론과 텅스텐, 정선은 웰니스와 6차 산업 사업 추진 예정 * 연평균 강원도내 폐광기금은 1400억원 규모로, 도는 5년 동안 총예산 7000억원을 대체산업에 중점 투입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0863 ♣ 내달 6일 ‘코스타 세레나호’ 준모항 속초항 입항 환대행사 ○ 3,780명의 승객과 1056명의 승무원이 탑승 가능한 이탈리아 11만t급 대형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Costa Serena)’가 9월 6일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 * 속초항을 준모항으로 활용해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무로란, 쿠시로, 하코다테 등을 거쳐 다시부산에 기항하는 항로를 운항 ○ 강원관광재단은 속초 특산품과 기념품, 간식·음료 등을 선보이는 환대부스 운영 및 무료 버스 운행과 개별 관광객을 위한 현장 안내/지역 관광 정보 제공 예정 ○ 재단은 코스타 세레나호 입항 환대행사를 통해 속초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총력 예정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1054 ♣ 주요 관광지 순환 소형버스로 교통혼잡 해소 나선 속초시 ○ 계절적 관광수요의 큰 변동과 주요 관광지 간 만성 교통체증을 겪고 있는 속초시는 주요 관광지 연결 및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관광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을 9월 10일부터 시범운영 *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 예약·호출시 탄력적으로 노선을 운영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 ○ 속초관광수산시장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소형버스 4대를 운영, 전용 애플리케이션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간단하게 예약 가능 ○ 요금은 시내버스 수준으로 책정,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 가능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82109173151394 ♣ 철원 '현무대교' 오는 29일 개통 ○ 총 63억원 사업비 투입, 천연기념물 '한탄강 대교천 현무암 협곡'에 위치한 철원 '현무대교' 8월 29일 개방 예정 ○ 2024년 11월 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 두루미교 개통에 이어 금년도 8월 29일 현무대교 개방 시 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은 끊김 없는 순환코스를 완성, 체류시간 증가 등 효과 기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82714450819345 ♣ 속초시, ‘글로컬 음식문화도시’ 조성 본격 착수 ○ 2024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된 속초시는 ‘글로컬 음식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속초음식문화복합공간’ 조성 예정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속초의 음식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설계 예정 ○ 그 외 ‘속초 미식주간’, ‘글로벌 미식포럼’, ‘속초국제음식영화제’ 등과 연계 계획 ○ 시는 속초의 음식문화를 통해 세계인이 찾아오는 음식문화도시 조성 포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82408385523351 ■ 충북 ♣ 영동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 영동역 정기열차 증편 ○ 영동엑스포조직위는 국악엑스포 기간 중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위한 정기열차 2편 영동역 추가 정차 발표 ○ 추가 정차하는 열차는 ITX-마음 상ㆍ하행 각 1회씩 총 2회로, 수도권과 부산, 대구 등 대도시 거주 관람객 유치 목적 ○ 조직위는 영동역 맞이방에 엑스포 홍보부스 설치, 방문객들에게 엑스포 및 국악ㆍ포도ㆍ와인 등 3대 축제 홍보 계획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7667 ♣ 옥천군, 옥천장령산 숲속동굴 여름 피서지 각광 ○ 옥천군의 5경인 장령산자연휴양림 내 ‘숲속동굴’이 올여름 금천계곡과 더불어 최고의 피서지로 관광객들로부터 각광 ○ 군은 ‘국토교통부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숲속동굴에 총예산 51억원 투입, 소원바위와 소원폭포, 갱도 등 다양한 포토존과 스토리텔링 공간으로 재탄생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7683 ■ 대전/충남 ♣ 대전시, ‘대전 0시 축제’ 216만 명 방문 ○ 대전시 원도심에서 진행된 ‘대전 0시 축제’ 방문객이 216만 명에 이르러 2년 연속 200만 명 방문객 돌파 ○ 대전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꿈돌이 호두과자는 축제 개막과 동시에 9395박스가 완판, 중앙시장에서 하루 1200만 원의 매출액을 달성한 점포도 있어 직접적인 경제효과 1108억 원, 간접효과 2913억 원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큰 경제적 효과 * ‘대전 0시 축제’ 운영 기간: 2025. 8. 8.(금)~16.(토) 출처: 굿모닝충청,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697 ♣ 충남도, 중국 상하이에 중국사무소 개소 ○ 충청남도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하여 중국 상하이에 ‘충남 중국사무소’ 개소 ○ 충남도청 소속과 현지 직원 등 3명이 상주하여 도내 기업의 중국 진출 지원 및 관광객 유치, 국제 교류와 공공외교 확대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5135200063?input=1195m ♣ 충남 공주시, 왕도심 역사·문화 코스 개발 ○ 충남 공주시는 백제의 고도였던 역사성과 구도심의 생활문화를 결합하여 원도심을 ‘왕도심’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정립하고 백제 왕도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3개 탐방 코스 개발 ○ △왕도심 1코스(약 2.9km)-공산성 출발, 산성시장, 먹자골목, 제민천, 감영길을 거쳐 공주읍사무소 도착 △왕도심 2코스(2.9km)-공산성 출발, 천주교 황새바위 성지,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주한옥마을, 국립공주박물관 도착 △왕도심 3코스(1.6km) 공산성 출발 제민천 산책길, 금강 수변 데크길을 따라 고마나루 도착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7084 ■ 전북 ♣ 전북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전북도·남원·진안·임실 선정 ○ 전북도, 환경부 '2025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에 전북도와 남원·진안·임실 3개 시군 선정 ○ 총 9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비 4억원과 충전사업자 민간투자 5억원으로 추진되며, 충전시설은 공공기관, 공용주차장, 관광지 등 생활 거점을 중심으로 설치돼 도민과 관광객의 충전 편의성을 높일 전망 ○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 충전사업자가 협약을 맺어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는 방식으로 선정된 충전사업자는 국비를 보조받아 지자체 내 충전시설을 설치·운영할 수 있음 ○ 도는 지난해 1차 공모에서 충전시설 10기(급속 5기, 완속 5기)를 확보했으며, 이번 2차 공모에서 15개소에 급속 19기, 완속 31기 등 총 50기 추가 선정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5399 ♣ 진안군, 퐁당퐁당 야외족욕장 월별 이벤트 추진 ○ 진안군, 오는 8월 29~30일 2일간 마이산 북부 야외족욕장을 중심으로, 퐁당퐁당 족욕소풍 ‘8월 물총놀이 이벤트’ 개최 ○ 야외족욕장에서는 매월 다른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8월 말까지 이어진 무더위에 지친 관광객에게 시원한 얼음족욕체험, DJ와 함께하는 물총대전, 홍삼레몬에이드 시음이벤트 등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 ○ 마이산 농촌테마공원 내 야외족욕장은 지난 7월 개장하여 매주 목~일 상시 운영(11:00~17:00) 되고 있으며, 야외족욕장뿐만 아니라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과 휴게공간을 운영하고 특별행사와 월별 이벤트를 추진하여 자연 속에서 편안한 힐링을 추구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음 출처: 새전북신문, http://sjbnews.com/news/print.php?code=li_news&number=858023 ♣ 고창군, 전통예술체험마을 개관, 다양한 예술체험제공 ○ 고창군, 고창읍성 전통예술체험마을 개관식(‘25.8.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체험마을 운영 돌입 ○ 예술체험마을은 고창읍성 서문에 조성된 한옥마을로, 고창군의 다양한 전통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집적 공간으로 당초 숙박시설로 계획했으나, 지역 내 무형유산과 다양한 명인·명장들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창작체험공간으로 과감히 용도를 변경함으로써 문화집적공간으로 전통예술의 향기를 직접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재탄생됨 ○ 체험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도 무형유산(자수장),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판소리), 명인·명장(도예, 천연염색)을 체험 할 수 있음 출처: 전라일보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76778 ■ 광주/전남 ♣ 레트로 문화 확산…광주시, ‘전자 디지털 체험관’ 조성한다 ○ 광주시가 전자산업의 역사와 디지털 기술의 변천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자 디지털 체험관’을 조성하며 이는 지역의 전자 산업사를 기록·보존하고 최신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문화·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함 ○ 체험관 조성사업은 2025년 8월 협약 체결과 함께 본격 착수하여 연말까지 1억원 규모의 기획비가 반영된 국비와 4300만원 규모의 시비 추경 매칭액이 확정되며, 이후 단계별 예산 투입을 통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함 ○ 광주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전시관을 넘어, 문화·관광·산업 측면에서 삼중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기존의 노후 건축물을 활용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전자산업의 기억을 보존하는 동시에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창출한다는 전략 ○ 이번 사업은 광주가 추진 중인 ‘AI 중심도시’ 비전과도 맞닿아 AI 산업과 에너지 전환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도시 이미지의 광주에 전자산업의 정체성과 디지털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 ○ 광주시 관계자는 “전자디지털체험관은 산업과 문화, 기술이 융합된 복합공간으로서 광주의 산업정체성을 지켜내는 동시에 AI 중심도시의 비전을 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핵심 허브가 될 것”이라며 “체험관이 완공되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광주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함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55776700788360277 ♣ 전남도,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로 세계 정원문화 이끈다 ○ 전라남도가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개최를 본격 추진하며, 지역 정원문화를 세계적 축제로 확장함 ○ 이번 비엔날레는 ‘정원의 경계를 넘어서–시간과 공간의 향연 속으로’를 주제로, 죽녹원·국립정원문화원을 주무대로 하고 22개 시군의 도시·민간정원까지 범위를 확장해 개최됨 ○ 전남도와 담양군이 공동 준비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꽃과 정원 전시를 넘어 인문·예술·생태가 융합된 미래형 정원문화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며 주요 콘텐츠로는 글로벌 정원작가 공모전, 정원과 수묵의 융합전시, 시민참여형 정원 조성, 화훼산업과 연계한 플라워쇼 등이 마련됨 ○ 오는 9월 개원하는 국립정원문화원과 협업해 ‘전남형 정원관광’ 모델을 선보이고, 2027년 비엔날레 이후에는 국제 행사로 확대해 전남의 자연경관과 생태문화를 세계에 알린다는 구상도 내놓음 ○ 김영록 전남지사는 “비엔날레를 전남만의 정체성을 지닌 지속가능한 축제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정원문화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함 출처: 위키트리,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4308 ♣ ACC, 내달 10~24일 '청소년을 위한 쉬운 미술사' 운영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현대 미술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쉬운 미술사'를 다음달 10~24일 운영함 ○ 21일 ACC에 따르면 복합전시6관에서 열리고 있는 '뉴욕의 거장들: 잭슨 폴록과 마크 로스코의 친구들' 전시와 연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어렵게 느끼는 현대 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함 ○ 교육은 미술사의 주요 전환점이 된 추상표현주의와 이를 이끈 대표 작가들을 중심으로 총 3회 강의 형태로 진행되며 특히 잭슨 폴록과 마크 로스코 등 현대 미술의 중심에 섰던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와 그들이 활동하던 뉴욕 예술계의 흐름을 소개하며 예술적 배경과 시대적 맥락을 함께 다룸 ○ 이론 강의 후에는 전시장으로 이동해 직접 설명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도 갖을 예정 ○ 김상욱 ACC 전당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현대미술을 더 친근하게 소개하고, 미술이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닌 시대와 인간을 이해하는 창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배울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02690 ♣ "전통과 현대 잇는 화엄사로"…화엄사 우석 스님 백년 향한 비전 선포 ○ 지난 20일 전남 구례 화엄사에서 ‘새로운 변화와 미래로 100년’ 주제로 열린 경천 우석 스님 취임 100일 간담회에서 우석 스님은 화엄사를 한국 불교를 이끄는 모범 도량이자 누구나 편히 찾아와 쉼을 얻는 ‘문화 사찰’로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힘 ○ 구체적 실천 과제로 ▲사찰 수행 공간 본래의 면목 회복과 교구 원융화합 ▲본말사 상생 ▲‘문화재의 날’ 선포와 문화재 보유자 전시·시연 ▲보제루 국민 휴식 공간 활용 ▲사찰정원 체계적 개발 ▲불교 편람 제작을 통한 전통의 현대적 계승 ▲아웃도어 템플스테이 신설 ▲지역민과의 소통 강화 등을 제시함 ○ 특히 종교와 문화의 결합을 강조하며 종교적 색채 30%, 문화적 색채 70%의 비율로 더욱 편안하고 위안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2개월에 한번 운영해 불교가 단순한 신앙의 공간을 넘어 현대인에게 행복을 주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함 ○ 우석 스님은 "비전은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순간 비전이 아니며, 성공 여부는 앞으로의 실천에 달려 있다"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화엄사, 모든 중생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행복을 전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후대에 천년의 화엄성지를 온전히 물려주겠다"고 전함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55481800788158007 ■ 부산/울산/경남 ♣ 고령자 삶의 질 높이는 기술… 부산시, ‘에이지테크 전략' 수립 ○ 부산시는 21일 '초고령사회 부산의 에이지테크 전략'을 주제로 제52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에이지테크를 미래 성장산업으로 키우고 지역 경제의 기회로 삼기 위한 정책과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음 ○ 에이지테크는 고령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바이오테크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말하며, 시는 '제2차 부산시 고령친화산업 육성 종합계획'(2025~2029년)에서 인프라 구축, 지원 체계 강화, 시민 체감 서비스 확대, 연계사업 발굴 등 4대 전략 아래 12개 중점 분야와 34개 세부 과제를 도출하였음 ○ 박형준 시장은 "부산시의 에이지테크 전략은 고령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로 도약하는 출발점이기도 하다"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음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82113544169163 ♣ 울산 남구, 장생포 라이트 본격 운영 ○ 울산 남구가 ‘장생포 라이트’를 본격 운영하며, SK에너지(현 SK이노베이션 울산CLX)와 함께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SK 저유탱크 4기를 프로젝터 스크린으로 활용한 상설형 미디어파사드 시스템을 구축한 국내 최초 사례임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높이 19m의 대형 SK저유탱크 4기를 통해 사업 취지를 담은 인트로, 다양한 시점에서 바라본 남구 소개 콘텐츠, 유명 명화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프로포즈 이벤트, 기념일 축하, 마음메시지(소통보드) 등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함 ○ 운영시간은 8월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30분(동절기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하여 약 30분간 상영되며,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울산고래축제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이벤트 운영 예정임 출처: 데일리한국,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Print.html?idxno=1260937. ♣ 거제 사천 남해에 에어택시 이착륙장 만든다 ○ 사천 바다케이블카와 거제 지세포항 수변공원, 남해 스포츠파크에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이 뜨고 내릴 수 있는 공간인 ‘버티포트’(vertiport)가 만들어질 예정임 ○ 국토교통부가 도시하늘을 날아다니는 에어택시의 시작을 위해 지역별 맞춤형·단계적 지원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26일 지역별 ‘K-UAM 시범 사업’ 계획을 확정함 ○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UAM 활용 방안을 수립하면 관련 예산을 지원하는 한편 연구개발( R&D) 및 실증 연계, 전문 기관 조언 등을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며, 앞서 국토부는 지난 4월 ‘2025년 도심항공교통 지역 시범 사업’ 대상지를 공모하였음 ○ 사업 유형은 지역 내 UAM 활용 여건과 계획의 구체화 정도에 따라 ‘예산 지원형’, ‘R&D 및 실증 연계형’, ‘전문 컨설팅 지원형’ 등 3개로 나뉘는데 경남은 전남과 공동으로 마련한 예산 지원형에 선정되었으며, ‘UAM으로 연결되는 남해안 관광벨트 실현’이라는 사업 계획이 주요 내용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348 ♣ 부산관광공사, 외국인 유학생 지인 방문 유치 프로모션 ○ 부산관광공사는 한국공항공사,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외국인 유학생 친구·친지 방문 프로모션'을 11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음 ○ 이번 프로모션은 경상권 외국인 유학생의 가족·지인 방문을 촉진 및 김해·대구공항을 통한 외래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부산, 김해, 양산 지역 외국인 유학생의 지인이 김해공항 또는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할 경우 선착순 300명에게 '비짓부산패스 BIG 3' 50% 할인 쿠폰을 제공함 ○ 프로모션은 외국인 유학생 본인을 포함해 1인당 최대 5명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신청 시 ▲유학생 본인의 부산 소재 대학(원) 또는 어학당 재학 증빙서류 ▲입국일 기준 신청일 전후 10일 이내의 항공권 제출이 필요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3943 ♣ 의령군 ‘리치리치 페스티벌 서포터즈’ 마산대서 공식 출범 ○ 의령군과 마산대학교는 25일 오후 마산대 미래관 1층 BLC룸에서 ‘의령군 리치리치 페스티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청년 서포터즈 활동을 공식화 하였으며.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대학, 청년이 함께 축제를 준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올해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서포터즈의 활약을 계기로 청년 참여 중심의 문화가 확산되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새로운 축제 운영 모델로 주목받고 있음 ○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 학생 17명을 비롯해 김정호 산학협력부처장, 최은희 지산학협력센터장, 송미정 사업지원팀 직원 등 대학 관계자와 의령군청 관광진흥팀 박민혜 팀장, 신성민 주무관이 함께 하였으며, 행사는 개회 선언과 인사말, 서포터즈 소개,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및 일정 공유,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304 ■ 대구/경북 ♣ 대구시‧문예진흥원, 외국인 유학생 가족 환영 이벤트 “대구관광 매력알린다” ○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한국공항공사와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가족과 친지 방문을 환영하는 이벤트 추진. 이번 행사는 대구 지역 대학 유학생들의 가족과 지인이 방문할 경우, 다양한 관광 혜택을 제공해 지역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됨 ○ 대구‧경산 소재 대학(원) 또는 어학당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대구국제공항이나 동성로 관광 안내소에서 인증 뱃지를 제시하면 ‘대구관광 다모아 패키지’ 수령 가능. 패키지에는 티머니 교통카드, 대구 야시장 바우처, 대구여행상점 쿠폰북, 대구 문화전시 관람권 등이 포함돼 교통‧쇼핑‧미식‧문화 전반을 체험 가능 출처: 아이뉴스24, https://www.inews24.com/view/1880629 ♣ 경북 산불피해 마을 재창조 마스터플랜 나왔다 ○ 지난 3월 사상 최악의 화마가 휩쓸고 간 경북지역 산불 피해 지역을 새롭게 바꾸는 ‘마스터플랜’이 나옴. 마을별 맞춤형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문화‧관광 체험시설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관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 ○ 경북도에 따르면 이 달 산불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재창조’를 위한 설명회를 열고 사업 기본 구상안 공개. 구상안에는 국토교통부 특별재생지원 사업지역으로 지정된 영덕 석리‧노물리, 청송 부곡리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마을단위 복구재생지원 5곳(안동 추목‧중마, 영덕 수암‧대곡리, 의성 구계리)이 대상지 ○ 영덕 석리‧노물리는 해양 지형을 이용한 마을단지 조성과 어촌문화체험시설, 해양‧문화 전시 공간 구축. 약수터가 청송 부곡지구에는 기존 보행길을 이용한 ‘약수로드’가 만들어짐. 달기약수터를 활용한 별도의 관광 활성화 사업도 진행될 예정 ○ 경북도, 이달 말 기본구상안 조감도를 전시하고 올 연말부터 단계적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각 시‧군별 마을기반 조성사업도 별도로 추진 예정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825022371547 ♣ 대구~청두 직항 전세기 오간다 ○ 대구시와 자매도시인 중국 청두시가 전세기 운항을 시작으로 관광 교류 활성화에 물꼬를 틀지 기대감. 가을 여행시즌인 10월부터 11월까지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청두 톈푸 국제공항을 오가는 직항 전세기가 운항될 예정. 일종의 ‘관광 전세기’ 성격이지만, 대구와 청두를 잇는 모처럼만의 직항 노선 운행 소식에 시민들도 기대감. 여기에 다음달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까지 허용되면서 대구와 청두가 한결 가까워질 전망 ○ 청두와 대구는 2015년 11월 자매도시 협약 체결. 지난 2월에는 ‘대구시 청두사무소’가 현지에 개소. 대구시, 중국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 허용 시기와 대구~청두 직항 운항을 앞두고 ‘자매도시 청두’를 중심으로 한 대구관광 홍보에 집중할 방침. 우선, 다음달 청두 현지에서 양 도시 간 관광교류 협력 사업을 논의. ‘청두 대구치킨페스티벌’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대구의 매력도 적극 알릴 계획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826023211805 ♣ ‘철도시대 개막’ 동해안에 관광벨트 구축한다 ○ 동해 중부선 개통으로 철도 시대를 맞이한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한 관광벨트 구축이 본격화. 포항‧영덕‧울진 등 경북 동해안 인근 7개 시군의 교통, 체류, 문화 시설을 통합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복안. 경북도,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북 동해안권 철도관광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착수 ○ 이번 용역은 올해 1월 동해 중부선 개통에 따른 철도 거점을 중심으로 한 신(新)관광 벨트 구축을 목표로 함. 중부선의 직접적인 수혜지역인 포항‧영덕‧울진과 인접한 경주‧영양‧청송‧봉화 등 7개 시군이 공동 참여. 각 시군은 철도역을 관광거점으로 지역 문화와 숙박, 체험이 어루러진 복합형 관광 구축 방안을 마련. 관광객 이동 편의를 고려한 사업도 구체화하며, MZ세대 은퇴자 맞춤형 관광상품을 발굴해 지역 관광 마케팅에 적극 활용 ○ 경북도 이번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시군 연계 사업은 즉각 발굴‧추진하고, 2031년까지 이어지는 경북권 관광개발계획에 반영할 계획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824021101376 ■ 제주 ♣ 제주, 크루즈관광객 자동출입국심사대 공사 착수 ○ 제주자치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청이 추진하는 자동출입심사대 38대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8월 말부터 제주항과 강정항 크루즈 터미널 기반공사 시행 ○ 이번 사업은 그동안 수동심사로 인해 크루즈 관광객들이 겪었던 긴 대기시간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자동출입심사대가 설치되면 입국심사 시간이 단축돼 관광객들의 제주 체류시간이 늘어날 전망 ○ 총 6억 원의 예산 투입, 우선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입·출국장에 10대, 이후 강정 크루즈 터미널에 28대를 설치하는 순으로 진행되며, 모든 시설은 시범운영을 거쳐 연내 정상 운영될 예정 출처: 뉴스제주, https://www.newsjeju.net ♣ 제주도,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자 초청 현안토론회 9월 3일 개최 ○ 제주도, 9월 3일(수)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제주지역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자들과 현안토론 진행 ○ 이번 토론은 사업자 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투자 여건 개선과 지역 상생형 관광개발 모델을 중점 논의하겠다는 설명 ○ 특히 개별여행 확산과 마을 단위 체험 확대 등 관광 트렌드의 변화, 일부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지연으로 인한 지역 갈등, 콘텐츠 중심 관광개발 방향 등을 주제로 설정해 논의하고, 추진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 추진독려 협조도 이뤄질 예정 출처: 제주의소리, https://www.jejusori.net ♣ 서귀포시 ‘2025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 개최 ○ 서귀포시, 크루즈 기항지인 강정항 인근에서 오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2025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 운영 ○ 크루즈 입항일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페스타는 ▲K-pop 커버곡 중심의 노래·댄스 공연 ▲해녀공연 ▲플리마켓 ▲한류 포토존 및 전통공예 체험 등으로 구성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운영되며, 첫 행사는 ‘빌라 비 오디세이’(영국발)와 ‘스펙트럼 오브 더 시즈’(중국발) 등 크루즈 2척이 입항하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강정항에서 진행 ○ 한편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해 강정항 입항 예정 크루즈는 191척으로 크루즈 관광객 총 52만40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하늘을 나는 '에어택시'...영화에서 현실이 된다 ○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도심항공교통(UAM) 시범사업에 제주 선정 ○ 이 사업은 ‘K-UAM’의 상용화를 위해 핵심 기술개발 지원과 제도·기술적 컨설팅, 규제 완화를 해주는 것으로, 제주도는 20억원(국비 10억원·도비 10억원)을 투입해 제주공항과 중문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성산포항 3곳에 버티포트(수직 이착륙장)를 설치 ○ 버티포트는 관광용으로 운영을 시작해 응급환자 이송, 생활물자 수송 등 공공목적으로 확대되며, 상용화가 본격화되면 도심과 외곽, 부속섬을 연결하는 교통형서비스도 도입 ○ UAM 상용화 관건은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에 대한 상업운영 인정 여부에 달렸으며, 여기에 안전한 항공기와 버티포트 건설, 5·6G 통신망 구축, UAM 교통관리시스템 등이 필수적임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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