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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5.1월 관광시장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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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월 인도네시아 관광시장 동향 □ 시장 동향 ○ (방한)‘24.1~11월 인니 아웃바운드 및 인바운드 현황 - 인니 통계청 기준 ‘24.11월까지 인니 아웃바운드 규모는 809만 명으로 전년 동기간(683만) 대비 19% 증가 - 11월 한달 동안 약 74만 명(전월 73만 명)이 해외를 방문하였고, 말레이시아(28.2%), 사우디아라비아(16.9%), 싱가포르(13.8%)순이며, 한국은 약 2.2% 차지 (9위) - 인바운드의 경우 ‘24.11월까지 1,265만명으로 전년(1,053만) 대비 20% 증가하였으나 연간 외래객 유치 목표(1,700만) 대비 74% 수준임 - 누적 방문객 국적은 말레이시아(205만), 호주(152만), 싱가포르(123만), 중국(111만)순이며, 한국은 39만 여명(8위)이 방문함
○ (방한) 연말연시 인니인 43%가 국내외 휴가계획 수립 - 인도네시아 리서치업체 포풀릭스(Populix)의 설문조사(1,000명)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43%가 12월 중순~1월 초 기간 중 국내외 여행 계획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 응답자가 선택한 해외 여행지로는 일본(17%), 싱가포르(14%), 한국(13%), 말레이시아(12%), 태국(7%) 등이며, 국내 여행지는 족자카르타, 발리, 반둥등 임
○ 24-25 관광트렌드 관련 전문가 설문 결과 - 주요 미래관광 트렌드로는 문화체험 및 탐방(59%), 건강·웰니스 관광 (56.4%), 생태·환경친화 관광(46.2%) 등이며, 야외활동 및 모험이 미래에 나타날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측함 - 관광성장의 주요 장애요인으로는 글로벌 경제상황(72%), 불안한 주변정세(46%), 숙박 및 교통비 상승((46%), 관광객 행동 변화(23%) 등이며, - 인니관광 성장 주도 요인으로는 국내 및 세계경제 안정성(46%), 품질개선 및 관광지개발(38%), 관계기관간 협력 시너지, 인적자원, 효과적 마케팅 활동 등을 제시함 - 외래객 수요 증진을 위한 잠재시장으로는 동아시아(79%), 동남아(54%), 오세아니아(51%)를 꼽았으며, 중국, 호주,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이 주요 잠재시장 국가로 언급함 *출처 : 인니 관광부(Outlook Pariwisata: Melihat Tren Pariwisata Ke Depan Menurut Para Ahli)
○ 2025 상반기 국제노선 신규(증편) 운항 계획 - 젯스타항공: 라부안 바조-싱가포르 주2편 운항 (3.20~) - 트란스누사: 덴파사르-호주 퍼스 주3편 운항 (3.20~) - 에어아시아: 덴파사르-호주 다윈 주3편 운항 (3.22~) □ 정책 동향 ○ 인니 관광부, 2025년 외래객 환영행사 개최 - 인니 관광부는 1월1일 리아우주 빈탄에서 2025년도 외래 관광객 환영행사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관광부차관 니 루 푸스파(Ni Luh Puspa)는 25년도 외래객 1,400만~1,600만명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함 (참고: 24년 목표치 1,700만명)
○ 인니 정부, 부가가치세 12% 인상 계획 철회 - 인니 정부는 ‘25.1.1부터 모든 상품 및 서비스(관광 포함)에 적용하기로 했던 부가가치세(PPN/VAT) 인상 정책(11%→12%)을 보류함 - 단, 고소득층이 사용하는 사치품(고급 주택, 아파트, 타운하우스, 요트, 크루즈, 개인 제트기, 총기 등)과 서비스에는 12% 부가가치세를 부과시행하기로 함
□ 시사점 ○ 24년 연말부터 이어지는 연휴, 방학 등으로 인해 방한수요 증가세는 1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인니 최대의 연휴인 르바란이 3월 말부터 시작됨에 따라 봄축제체험 상품 등을 중심으로 조기 마케팅 활동이 요구됨
※ 현지 언론, 정부 보도자료, 내부조사, 통계자료 등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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