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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5.1월 관광시장 동향

자카르타지사|2025.01.30 14:48

25.1월 인도네시아 관광시장 동향

시장 동향

 ○ (방한)‘24.1~11월 인니 아웃바운드 및 인바운드 현황

  - 인니 통계청 기준 24.11월까지 인니 아웃바운드 규모는 809만 명으로 전년 동기간(683) 대비 19% 증가

  - 11월 한달 동안 약 74만 명(전월 73만 명)이 해외를 방문하였고, 말레이시아(28.2%), 사우디아라비아(16.9%), 싱가포르(13.8%)순이며, 한국은 약 2.2% 차지 (9)

  - 인바운드의 경우 ‘24.11월까지 1,265만명으로 전년(1,053) 대비 20% 증가하였으나 연간 외래객 유치 목표(1,700) 대비 74% 수준임

  - 누적 방문객 국적은 말레이시아(205), 호주(152), 싱가포르(123), 중국(111)순이며, 한국은 39만 여명(8)이 방문함

구분

1

2

3

4

5

6

7

8

9

10

11

누계()

아웃바운드

834,700

622,150

691,850

756,020

626,670

855,890

917,804

648,113

660,893

731,010

749,826

8,094,926

인바운드

927,746

1,062,149

1,041,861

1,066,958

1,145,499

1,197,941

1,310,756

1,339,946

1,279,258

1,193,867

1,092,067

12,658,048

방한인니인

19,274

19,466

26,105

38,924

31,739

29,137

22,818

24,303

27,238

34,338

29,100

302,442

방인니한국인

39,195

33,617

24,972

28,160

32,031

33,439

46,697

42,835

38,321

36,783

37,627

393,677

 

 ○ (방한) 연말연시 인니인 43%가 국내외 휴가계획 수립

  - 인도네시아 리서치업체 포풀릭스(Populix)의 설문조사(1,000)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43%12월 중순~1월 초 기간 중 국내외 여행 계획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 응답자가 선택한 해외 여행지로는 일본(17%), 싱가포르(14%), 한국(13%), 말레이시아(12%), 태국(7%) 등이며, 국내 여행지는 족자카르타, 발리, 반둥등 임

 

 ○ 24-25 관광트렌드 관련 전문가 설문 결과

  - 주요 미래관광 트렌드로는 문화체험 및 탐방(59%), 건강·웰니스 관광 (56.4%), 생태·환경친화 관광(46.2%) 등이며, 야외활동 및 모험이 미래에 나타날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측함

  - 관광성장의 주요 장애요인으로는 글로벌 경제상황(72%), 불안한 주변정세(46%), 숙박 및 교통비 상승((46%), 관광객 행동 변화(23%) 등이며,

  - 인니관광 성장 주도 요인으로는 국내 및 세계경제 안정성(46%), 품질개선 및 관광지개발(38%), 관계기관간 협력 시너지, 인적자원, 효과적 마케팅 활동 등을 제시함

  - 외래객 수요 증진을 위한 잠재시장으로는 동아시아(79%), 동남아(54%), 오세아니아(51%)를 꼽았으며, 중국, 호주,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이 주요 잠재시장 국가로 언급함

  *출처 : 인니 관광부(Outlook Pariwisata: Melihat Tren Pariwisata Ke Depan Menurut Para Ahli)

 

 ○ 2025 상반기 국제노선 신규(증편운항 계획

  - 젯스타항공라부안 바조-싱가포르 주2편 운항 (3.20~)

  - 트란스누사덴파사르-호주 퍼스 주3편 운항 (3.20~)

  - 에어아시아덴파사르-호주 다윈 주3편 운항 (3.22~)


정책 동향

 ○ 인니 관광부, 2025년 외래객 환영행사 개최

  - 인니 관광부는 11일 리아우주 빈탄에서 2025년도 외래 관광객 환영행사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관광부차관 니 루 푸스파(Ni Luh Puspa)25년도 외래객 1,400~1,600만명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함 (참고: 24년 목표치 1,700만명)

 

인니 정부, 부가가치세 12% 인상 계획 철회

  - 인니 정부는 ‘25.1.1부터 모든 상품 및 서비스(관광 포함)에 적용하기로 했던 부가가치세(PPN/VAT) 인상 정책(11%12%)을 보류함

  - , 고소득층이 사용하는 사치품(고급 주택, 아파트, 타운하우스, 요트, 크루즈, 개인 제트기, 총기 등)과 서비스에는 12% 부가가치세를 부과시행하기로 함

 


시사점

 ○ 24년 연말부터 이어지는 연휴, 방학 등으로 인해 방한수요 증가세는 1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인니 최대의 연휴인 르바란이 3월 말부터 시작됨에 따라 봄축제체험 상품 등을 중심으로 조기 마케팅 활동이 요구됨

 

현지 언론, 정부 보도자료, 내부조사, 통계자료 등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