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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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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수도권매립지에 테마파크 추진...인천시, 한화 업무협약 ○ 인천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수도권매립지(승마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승마장 全면적 축구장 24개 크기인 17만m2 규모로,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경기장으로 사용되었으나 이후 방치 ○ 한화, 아쿠아리움 접목한 테마파크 시설 조성할 계획이며 사업비 약 2,500억 예상 ○ 市,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오는 12월 사업계획 확정 후 2027년까지 사업 완료할 방침 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PRINT/1178068.html ♣ 경기도, 고사직전 관광업계 살리기 위해 상반기 예산 382억원 조기 투입 ○ 경기도, 비상계엄 등으로 어려움 겪는 관광업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관광분야 사업예산 575억원 중 382억원 조기 투입
1) ‘2025 리얼 코리아 경기 웰컴 캠페인’(경기관광공사 출연금 22억 원) 사업을 통해 1~3월 중 온오프라인 경기관광 그랜드 페스타 추진 2) ‘관광업계 위기 극복 특별 자금 지원 사업’(경기신보 출연금 20억 원)을 통해 도내 관광업계에 10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예정 3) 19세 이상 도민 한해 The경기패스카드로 도내 문화예술체육관광 가맹점에서 결제시 사용액의 20% 환급 4) 경기북부 음식산업 관광 활성화 등 4개 사업 출처: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99641 ♣ 파주시, GTX 운정중앙역 ‘파주랜드마크’로 조성한다 ○ 파주시, GTX-A노선 운정중앙역 ‘수도권 서북부 랜드마크’로 조성하고자 한국토지주택공사·설계용역사·민간시행사 등 합동 실무TF팀 구성, 26년 하반기 착공·28년 준공 목표 ○ GTX 운정중앙역 상부에 조성되는 구름마루공원은 총 140억원* 투입되어 대형광장, ‘문화플랫폼 런웨이 350’, ‘정우물 광장’ 등 설치 * 한국토지주택공사의 GTX 문화공원 조성사업비 ○ 3곳의 특화 산책로, 복합문화카페·선형전시관 등 건축물과 야간 특화조명도 조성할 예정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7014 ♣ 마포구 명소 구석구석...마포순환열차버스 25일부터 운행 ○ 마포구 주요 관광지점 정류소 17개 순환 운행하는 ‘마포순환열차버스’* 25일 제막식 및 시승식 후 운행 시작 * 연통·수증기·기적소리 등 증기기관차를 형상화해 제작된 전기 차량 ○ 홍대 레드로드와 망원시장, 망원한강공원, 하늘길, 도화갈매기골목 등을 순환하며 성인 5,500원으로 당일 무제한 탑승·환승 가능 ○ 구청장, 열차버스가 11대 상권을 연계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 출처: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501211123001 ♣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노후상권 활성호 ‘마중물’ 톡톡 ○ 국립입천해양박물관 개관 한달만에 관람객 8만2,000명 기록, 하루 300명 예약제로 운영되는 어린이박물관 내달까지 예약 마감 ○ 박물관 개관으로 중장년층 위주던 골목에 활기 띠고 주변 상권 매출 증대 ○ 박물관과 연계해 관광상품 및 인프라 구축될 경우 상상플랫폼, 개항장, 차이나타운 등 구도심 상권 동반 성장하는 낙수 효과 기대 ○ 박물관, 지역 상생을 위해 박물관 관람객에게 월미바다열차를 저렴하게 이용하게 하는 등 관계기관과의 협약 추진할 방침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6971 ■ 강원 ♣ 동해중부선 개통 열흘간 영남권 승객 1만여명 ‘강원행’ ○ 2025. 1. 1.~ 1. 10. 열흘간 동해중부선* 이용 강원도 방문 영남권 승객 1.1만명(11,016명) 집계(하루 평균 영남권 이용객 1,100명) ○ 설 연휴(1. 24.~1. 30.) 대부분의 부산-강릉 운행 열차 만석 ○ 강원도행 동해중부선 열차의 높은 수요로 국토교통부는 2025년 연말 KTX 조기(시속 260km, 강릉-부전 2시간 30분소요) 투입 예정 * ’25.1.1.개통, 부산(부전)-강릉: ITX-마음(시속 150km, 4회/일), 누리로(3회/일)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9361 ♣ 고성군, 강원 고성 ‘울산바위 케이블카’ 조성사업 본격화 ○ 고성군 울산바위 케이블카, 강원도 6개 케이블카 사업 우선순위 2위 달성 및 강원도 중점사업 선정 ○ 기존 민간투자사업에서 2024년 8월 이후 고성군 직접 추진 재정사업으로 변경, 700억여원 투자로 2029년 준공 목표 ○ 고성군은 케이블카 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시설 확충사업 등 추진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12109352981873 ■ 충북 ♣ 충북도, 중부권 마이스산업 중심 ‘청주오스코’ 9월 개관 ○ 충북도는 2015년부터 총사업비 2천318억원 투입, 청주오스코 건립 사업 추진 ○ 도는 오는 5월 준공 목표, 6월부터 시운전 이후 9월 정식 개관 예정 ○ 청주오스코는 520여개의 전시부스 설치가 가능한 전시장 및 국제회의가 가능한 2천80석 규모 대회의실, 미술관 등 구비 예정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4535 ♣ 단양군, ‘살고 싶은 환경 조성’ 10대 사업 추진계획 발표 ○ 단양군은 10대 사업 최종 선정 및 본격 추진 ○ 군은 올산 골프장・리조트 사업을 통해 고급 레저 및 숙박 인프라 결합, 야간 경관 사업을 통해 시루섬 생태탐방교 및 고수대교 분수대 조성 계획 ○ 군은 별곡 계류장에 조성 비치파크 조성, 가족 단위관광객 타겟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4687 ■ 충남 ♣ 충남도, 충남도내 맛집·숙소 등 총 111곳 1차 선정 ○ 충남도내 방문객들에게 지역 특성을 담은 독창적인 맛과 편안한 쉼을 선사하고자 2024년 12월에 도내 맛집 59곳, 숙소 52곳 등 총 111곳을 도 대표 맛집·숙소로 1차 선정 완료 ○ 2025년 상반기에 100여 곳을 추가 선정하여 풍성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 ○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 ‘가디’와 함께 충남을 대표하는 맛집에 ‘충청남도 대표 맛집 인증패’를 전달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 진행 ○ 충남도내 맛집·숙소 선정지는 2025년 1월 중 새롭게 개편하는 충남관광 누리집과 안내 책자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94281 ♣ 충남도,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 대상지 추가 선정 ○ 충남도는 코레일의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 대상지로 논산, 보령시가 추가되어 지역 4개 시·군(공주, 보령, 논산, 서천) 철도여행 때 요금의 50% 할인 혜택 * 지역사랑 철도여행: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상품 ** 코레일톡 앱이나 레츠코레일 누리집에서 충남 시군 자유여행을 선택해 열차를 이용한 뒤 해당 시군의 주요 관광지(1곳 이상)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인증하면 다음 열차 이용에 사용할 수 있는 50% 상당의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방식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501210834399557 ♣ 겨울공주 군밤축제, 역대 최대 관람객 유치 ○ 충남 공주시에서 열린 ‘제8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에 역대 가장 많은 관람객 21만 5천 명을 돌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됨. ○ 타오르는 장작불에서 알밤을 구워 먹거나 알밤한우, 닭꼬치, 소시지 등을 그릴 위에서 익혀 먹는 체험장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올해는 눈 놀이터 ‘겨울왕국 눈꽃왕국’을 새롭게 조성하여 어린이 방문객들이 이글루, 눈사람, 회전 썰매 등 다양한 겨울 놀이를 체험할 수 있어 참여도를 높임. ○ 공주시는 ‘2028년 국제 밤산업 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함. * 2024년 군밤축제 관람객 수는 15만 명임. 출처: 충청투데이,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6907 ■ 전북 ♣ 고창군, 산림ㆍ레포츠 관광지 ‘구름골 산림 휴양테마파크’ 조성 ○ 고창군, 산림 휴양과 레포츠 시설 등을 도입해 ‘산림휴양테마파크’ 조성 예정 ○ 운곡습지 초입의 아산면 용례리 일원에 '구름골 자연휴양림 사업’을 연말 준공을 목표로 숲속야영장, 트리하우스, 숲속놀이터, 산책로와 탐방로 설치 ○ 군은 휴양림 조성을 시작으로 ‘산림휴양테마파크’를 만들어 갈 방침으로써 내년까지 로프·네트·레일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체험시설과 목재문화체험장(목공체험·놀이·전시관) 조성 예정 출처: 새전북신문, http://sjbnews.com/news/print.php?code=li_news&number=839330 ♣ 김제시, 벽골제 생태농경원 내 둠벙, 생태습지로 탈바꿈 ○ 김제시, 벽골제 생태농경원 내 둠벙을 생태습지로 탈바꿈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 ○ 해당 사업은 환경부의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국비 4억 3000만 원이 투입돼 추진 ○ 생태습지로 새롭게 변모할 둠벙은 지역 내 친환경 공간을 확대하고,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들에게는 자연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쉼터로 제공될 예정 *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환경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개발사업자가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의 일부를 반환받아 자연환경 보전과 복원 사업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함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50117580070 ♣ 무주군, 무주꽁꽁놀이축제, 전북 대표 ‘겨울 축제’ 선정 ○ 무주군, 전북자치도 주관 ‘2025년 지역특화형축제’ 공모 겨울 축제 선정 ○ 이번 공모에서 무주꽁꽁놀이축제는 얼음 썰매를 비롯한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호평을 받았으며, 도비 3천만원 지원 예정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50122580020 ■ 광주/전남 ♣ ‘한국관광 100선’은 어디…무등산국립공원·ACC 포함 ○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 100선’에 광주광역시의 대표 관광지인 무등산국립공원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포함 ○ 권역별로는 경상권이 28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수도권 22곳 ▲전라권 18곳 ▲충청권 15곳 ▲강원권 11곳 ▲제주권 6곳 순 ○ 광주광역시에선 동구 무등산국립공원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2곳이 포함 ○ 전라남도에선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순천시)와 죽녹원&관방제림(담양군), 퍼플섬(신안군), 광양 매화마을&청매실농원(광양군), 엑스포해양공원(여수시), 목포근대역사공간&목포 해상케이블카(목포시), 섬진강기차마을(곡성군),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장흥군) 등 총 8곳이 명단에 포함됨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690 ♣ 고흥유자축제, 道 우수축제에 선정…2년 연속 道 ‘대표축제’ ○ 전남 고흥군의 대표 축제인 ‘고흥유자축제’가 2025년 전라남도 대표축제심의회에서 우수축제로 선정돼 지역경제 기여에 도움이 될 전망 ○ 지난해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제4회 고흥유자축제는 ‘11월, 고흥은 유자토피아’라는 슬로건 아래, 고흥의 자랑인 유자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체험과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약 17만 명 이상이 방문 ○ 특히, 축제는 대행사 없이 주민과 공무원이 실무추진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 점, 축제 종료 후에도 유자 판매장을 연장 운영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시키고 관광 활성화를 통해 고흥 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점 등이 높은 평가 획득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732 ♣ 광주 동구 “동(東)네라이프, 광주아트패스로 경험하세요” ○ 광주 동구는 동구에 일정 기간 체류하며 ‘광주동구다움’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인 광주 동구 ‘동(東)네라이프’를 광주 스마트관광플랫폼인 ‘광주아트패스’에서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힘 ○ 동네라이프는 2박 이상 광주 동구에 숙소를 예약하고 머물 때 1박당 최대 30%(2만원 한도 내) 할인을 지원해 주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 동네라이프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별도의 사이트를 통해 운영됐지만 광주 관광플랫폼 일원화 및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광주아트패스(www.artpass.kr)’에서 통합운영으로 변경 ○ 또 동네라이프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광주아트패스 숙박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단에 선정된 여행객은 광주 동구의 숙소와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함께 즐기고 광주 동구 여행 알리미의 역할예정 출처 : 전남일보, https://jnilbo.com/75958357178 ♣ 광주 어등산관광단지 개발사업 ‘순항’ ○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등이 들어서는 어등산관광단지 개발사업이 현지법인 설립, 토지비 중도금 납부 등 순조롭게 진행 ○ 16일 광주시는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부지 개발사업’의 민간개발자인 ㈜신세계프라퍼티가 협약에서 정한 토지비 2차 중도금 77억4000만원을 광주도시공사에 납부 ○ 광주도시공사와 신세계프라퍼티는 2023년 12월22일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을 담은 협약을 체결, 2026년 착공에 들어가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콘도’, ‘부대시설’은 2030년에, ‘레지던스’는 2033년 준공할 계획 ○ 광주시장은 “어등산관광단지는 호남권을 아우르는 서남권 관광거점을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서 방문하는 스테이케이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밝힘 출처: 전남일보, https://jnilbo.com/75938022355 ■ 부산/울산/경남 ♣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40년 만에 본격 새단장 ○ 부산시는 20일 아이파크마리나㈜와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변경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음 ○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 민간투자사업은 2014년 3월 아이파크마리나와 실시협약을 처음 체결한 이후 장기간 표류했지만,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재개를 위한 합의를 도출했음 ○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영만요트경기장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해양문화 복합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며, 계류시설 567척(해상 317, 육상 250)과 전시(컨벤션)시설, 요트전시장, 요트클럽동, 요트케어시설, 수영장,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20_0003037884 ♣ 새 철길 뚫린 울산시 관광객 유치 가속도 ○ 서울 청량리역~부산 부전역을 운행하는 KTX-이음과 강릉역~부전역을 잇는 ITX-마음이 태화강역에 정차함에 따라 울산시가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강화함 ○ 시는 여행업체 및 관광호텔업체가 단체 관광객 유치 시 여행비용 중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정책을 도입하였으며, 세부 지원 항목은 △숙박비 △버스비 △체험비 △철도·항공비 △기업·기관 방문 지원 △홍보비 등으로 각 부문별로 지원 조건에 따라 해당 여행사(숙박업체)에 차등해 인센티브를 제공 ○ 또한, 교통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태화강역과 대왕암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장생포 고래특구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하는 시티투어 버스를 증차하였으며, 관광택시 요금을 기존 4시간 4만원에서 2시간 2만원으로 변경해 이용자 부담을 줄임 출처: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Print.html?idxno=1018739. ♣ 창원시 ‘마산만 바닷가 가치회복’ 선언 ○ 창원시는 산업화 후유증으로 무분별한 매립과 개발로 단절된 마산만을 다시 잇는 ‘마산만 바닷가 가치회복’을 선언함 ○ 이를 위한 3가지 구상안은 △바다의 접근성과 연결성 강화 △세계적인 항만도시로의 도약 △복개된 마산 도심 하천을 복원해 시민 활용성을 강화하고, 도심 하천에서 마산만으로 흐르는 물길 회복을 통해 궁극적으로 물의 도시 마산을 재창조한다는 내용임. ○ 다만, 마산어시장∼마산해양신도시∼돝섬∼귀산동(삼귀해안)을 연결하는 약7km 의 ‘마산만 미래 청사진’(마산만 바닷가 그랜드디자인 조감도)의 완성과 천문학적 예산 및 오랜 공사기간, 그리고 사회적 합의는 해결해야할 과제로 남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3654 ♣ 업계 불황 속 나홀로 선전 ‘부산면세점 용두산점’ ○ 고환율, 경기 침체 등으로 면세업계의 불황이 이어지는 상황에도 부산의 향토기업인 부산면세점 용두산점이 선전을 이어가고 있음 ○ 14일 부산시와 부산면세점에 따르면, 부산면세점 용두산점은 지난해 2~3분기 면세점 방문객이 전년도 동기간 대비 24% 늘어났으며, 이 중 외국인 방문객 비율은 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음. 특히 코로나19 이전인 2018년 대비, 지난해 방문객 수는 100%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고, 월평균 매출액도 96% 수준을 회복했음 ○ 부산면세점 용두산점의 이 같은 성과는 부산시와의 연계 마케팅, 매장 상품 기획 변화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며, 인터넷 면세점도 리뉴얼 재오픈을 하면서 매출을 늘려나갈 계획임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11418132012991 ♣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024 최우수 문화관광축제' 선정 ○ 국내 최장수 록 음악 축제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으며, 우수한 콘텐츠와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 등에 있어 우수한 평가를 받았음 ○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로드투부락'(Road to BU-ROCK)이라는 사전 행사를 서울, 부산, 대구에서 개최해 전국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본 행사에서는 사상구 지역 주민들이 축제 안내요원으로 참여하고 직접 푸드부스를 운영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상생 축제의 기반을 다졌음 ○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시는 이번 수상을 동력으로 삼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부산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 음악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독창적인 콘텐츠 개발과 안정적인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음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661251 ♣ 의령군, ‘제50회 홍의장군축제’ 4월 17일 개최 ○ ‘의병의 성지’ 의령에서 반세기동안 지켜온 의병정신 계승을 위한 제50회 ‘홍의장군축제’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개최 예정 ○ 특히 ‘의병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탄생시킨 의령군은 올해 뜻깊은 축제 50회를 맞아 희생과 통합의 ‘의병정신’을 일깨우는 다채로운 ‘특별 기획’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 ○ 홍의장군축제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홍의장군 곽재우 장군과 휘하 17장령, 그리고 함께했던 무명 의병들의 숭고한 호국 의병정신을 학습하고 체험하는 축제로서 후대에 의병정신 계승을 목표로 매년 개최 하고 있으며, 지난 47년 동안 의병제전으로 축제를 개최하다 2023년부터 축제 이름을 바꿔 새롭게 출발.‘2024~2025년 경상남도 지정 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됨 ○ 경남도는 도내 우수 문화관광축제 육성을 위해 독창적이고 성장잠재력이 있는 특색을 지닌 지역축제를 지원하고 있는데 홍의장군 축제는 대표 축제로 뽑혀 도비를 지원받고 있음 ○ 의령군은 홍의장군축제를 통해 반세기동안 지켜온 의병정신을 전 국민에게 알려나간다는 포부를 밝혔음. 군은 ‘의병’이 과거만의 역사가 아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시대정신으로 삼고 이번 축제에 ‘의병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임 ○ 홍의장군축제 대표 얼굴인 의병 출정퍼레이드와 횃불 행진은 횟수를 대폭 늘려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될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3618 ■ 대구/경북 ♣ 대구 동성로 관광특구,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 ○ 대구 중구가 2025년을 기점으로 대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동성로 관광특구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총사업비 116억 6,000만 원을 투입해 39개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지난해 7월 대구 최초로 관광특구로 지정된 동성로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로컬 관광콘텐츠 개발 △지역 관광인프라 구축 △관광 협력체계 강화 △관광 홍보 마케팅 차별화 △관광편의 서비스 향상이라는 5대 전략을 수립함. 이를 통해 동성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 출처: 경북신문, http://www.kbsm.net/news/view.php?idx=461492 ♣ 경북도, 외국관광객 유치 여행사 지원 확대 ○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APEC 정상회의 개최와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함.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인센티브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 등록업체로, 4명 이상 외국인 관광객 유치 때 당일형 및 체류형 관광이 지원되고, 글로벌 온라인플랫폼(OTA)에 경북 관광 상품을 등록하면 1건당 50만 원이 지원됨. 전세기로 50명 이상 모객 때는 탑승 인원에 따라 1편당 500~700만 원이 지원됨. ○ 올해 경북도는 22개 시군과 협력해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원 항목과 신청 절차는 간소화되고, 예산은 전년보다 세 배 이상 늘림. 최근 선호도가 높아진 소규모 여행 추세를 반영해 단체관광객 규모를 기존 8명에서 4명으로 조정함. 체류형 관광객이 숙박지역 외 경북지역을 여행할 때 1인당 1만 원을 추가 지원하고, 개별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온라인여행사 상품등록비 지원제도도 새로 도입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21_0003039747 ♣ 대구 남구 ‘문화관광재단’ 설립 본격화, 2028년 출범 목표 ○ 대구 남구지역 문화·예술분야 진흥을 위한 ‘문화관광재단(가칭)’ 설립이 본격화됨. 대구 남구는 올해 사업비 4천500만 원을 들여 문화관광재단 출범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진행함. 남구청은 오는 3~7월 기본계획 수립 후 대구시와의 협의를 거쳐 전문 기관 타당성 검토, 임원 공모 등에 나설 계획임 ○ 문화관광재단이 출범하면 대덕문화전당, 대명공연거리, 음악창작소 등 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는 각종 문화예술 시설을 통합 운영할 관리 주체 역할을 맡게 될 예정임. 앞산 해넘이 전망대 등 관광시설과 앞선 크리스마스 축제 같은 지역 대표 행사 운영도 담당할 예정.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120010002583 ♣ 문경관광진흥공단, ‘문경관광공사’로 재탄생 ○ 지난 18년간 문경의 관광과 지역 활성화를 추진해온 문경관관진흥공단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문경관광공사’로 출범함. 문경관광공사는 지난해 10월 30일 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조직 변경 절차를 마친 후, 지방 공사로서 새 출발을 알림. 2007년 설립된 문경관광진흥공단은 18년간 문경시의 주요 관광지와 공공시설을 운영하며 1,400만 명의 이용객과 총 1,09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함. ○ 문경시는 관광산업을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요소로 보고, 차별화된 지역 관광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공단의 공사 설립을 추진함. 앞으로 문경관광공사는 전문성을 강화하여 관광 수익 창출과 공공시설물 관리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복합형 공사로서, 지역의 핵심 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출처: 대경일보,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79987 ■ 제주 ♣ 세계중요농어업유산 ‘제주 해녀’ 가치 알린다 ○ 해양수산부, GIAHS*로 등재된 ‘제주 해녀어업’과 ‘하동·광양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홍보 콘텐츠 발굴사업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지원한다. * GIAHS(Globally Important Agricultural Heritage Systems)는 세계적으로 중요한 농·어·임업 유산시스템과 관련 경관, 생물다양성 등을 보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유엔식량농업기구에서 지정 ○ 제주 해녀어업은 별도의 기계장치 없이 맨몸으로 바다에 잠수해 전복, 소하, 미역 등의 해산물을 채취하는 어업방식으로 생태적 지속 가능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3년 11월 GIAHS로 등재, 해양수산부는 우선 ‘어업유산 지역 마을 투어’ 등 특별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관광객들이 지역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또 전통 어업유산 교육용 교재와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련 학술 연구 지원 등을 통해 어업유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등도 발굴할 계획 ○ 해양수산부 장관, 이번 홍보·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내는 한편 어업유산의 전통을 계승해 미래 세대에 연결하는 소중한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힘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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