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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월 3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5.01.16 18:16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덕적·자월도 일대 숨은 매력 발굴…관광·경제 활성화 ‘두 토끼’ 구상

  ○ 인천시, 오는 3월 ‘덕적·자월군도* 특화발전 방안(2026~2030) 수립 용역’ 착수할 예정

   * (자월면) 백사장·기암괴석과 같은 천혜 관광자원 보유

     (덕적면) 국내 기록상 가장 오래된 섬이자 자연해변 4개소와 무공해 해안가 갖춰 갯바위 낚시 가능

  ○ 자월군도 총 55개 섬이 있으며 연안부두에서 50km정도 떨어져 있어 수도권 관광자원으로 활용 가능

  ○ 이번 용역 통해 유인도 중심 관광활성화 전략과 주변 섬 연계 방안 모색할 계획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6068


♣ BTS 촬영지 무궁화호 타고 떠나자...경기 북부 교외선 재개통

  ○ 지난 11일, 지역 주민 수요를 고려해 고양~양주~의정부 잇는 경기 북부 동서철도 교외선 21년만에 재개통*

  * 1961년 개통 이후 서울외곽순화도로 개통 및 수도권 광역전철 도입 및 노선 확대로 이용객이 줄어 2004년 운행 중단

  ○ 국토부, 교외선 연간 운영비 51억 추정·수입 18억 예상, 철도공사 부담 줄이고자 지자체(고양시·양주시·의정부시) 운영비 분담

  ○ 교외선은 대곡역·원릉역·일영역·장흥역·송추역·의정부역 등 6개역(30.5km) 구간 하루 왕복 8회 운행 예정,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

  ○ 지자체에선 교외선 운행재개로 지역 주민 편의 개선 및 관광 활성화* 기대

  * 일영역은 BTS 뮤직비디오 ‘봄날’의 촬영지로, 교외선 운행 재개에 맞춰 올 상반기 중 ‘추억 속 기차여행’ 콘셉트로 재단장, 레트로 감성 박물관 개장 등 추진


  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PRINT/1177083.html


♣ 신세계스퀘어 관람객 100만 육박…신세계百 “하루 평균 1만4,000명 방문”

  ○ 신세계스퀘어* 공개 2달만에 관람객 수 99만2,000명, 전년 대비 20여 일 앞서 달성

  *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농구장 3개 크기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공공장소·상업 공간에 설치되는 디스플레이) 설치

  ○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이틀 동안 약 15만명 방문,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11~12월 외국인 고객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20.6%↑

  ○ 신세계百, k-컬처·문화 예술 등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명동 세계화에 앞장서겠다 다짐


  출처: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5/01/14/SPSKPZVD55G35P4NI37DMRSTKY/


♣ 인천시티투어 이용객 16.3% 증가…매출액도 16%↑

  ○ 인천시, 인천시티투어 외국인 이용객 전년 대비 85.2%↑, 전체 이용객 16.3%·매출액 16%↑

  ○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크루즈 승객 및 공항 환승객 유치, 항공 예약플랫폼 및 글로벌 게임 행사 연계 홍보

  ○ 송도와 개항장을 잇는 ‘인천레트로노선’으로 특화버스 운행 및 기존 테마형 노선(22석 2대)에서 이용률 저조 노선 폐지·핵심노선 중심 45인승 1대로 개편 예정

  ○ 매출액을 위해 이용료 인상하되, 시민 및 장애인·국가유공자 대상 요금은 전년 수준 유지할 방침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5914127


♣ 소이작도 섬특성화사업 성과...영어조합법인 매출 181% 쑥

  ○ 행정안전부 ‘4단계 섬특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소이작도의 영어조합법인 매출 181% 증가

  * 주민 스스로 조직체를 구성해 주력사업을 발굴하고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책사업

  ○ 2018년 ‘3단계 섬특성화사업’을 통해 섬 주민으로 구성된 ‘소이작도 영어조합법인’ 설립, 이후 방문객 18년 8,278명 → 23년 1만8,322명으로 2배 이상 증가

  ○ 23~24년간 시행된 ‘4단계 섬특성화사업’에서 ‘해변 경관그네’ 포토존과 ‘금은보화 월파벽’ 조성 및 섬 특산물 활용한 ‘소이작도 꽃게품은 육수 한 알’ 개발, 또한 ‘제1회 해작해작 갯티길 산책’ 행사 개최로 방문객 541명 유치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6384


■ 강원

♣ 강릉시, 동해선 개통…강릉시 영남권 관광객 유치 시동

  ○ 동해선 개통을 계기로 부울경 관광객 유치 시작

  ○ 국내외 인플루언서 협업 및 부산 현장 이벤트 운영 등 온오프라인 광고·홍보를 통한 강릉 관광 명소 마케팅 실시

  ○ 체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동해선 및 동해안 관광 상품 개발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11410541248462


♣ 동해시, ‘동해소금길’* 활성화 급물살

  ○ 동해소금길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코로나 19 및 취약한 접근성·인지도로 인한 사업 부진

  ○ 2024년 강원도 생테테마 관광자원화 공모 사업 선정, 국비 7억 확보

  ○ 2025~2027년 동해소금길 활성화 사업 추진

  ○ 동해문화관광재단 및 동해시 사업 공동 운영 예정

   * 동해소금길: 소금을 영서지역에서 이동시킬 때 사용한 백두대간 고갯길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7928


■ 충북

♣ 옥천군,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체류형 관광지 부상

  ○ 옥천군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지난해 8만 3천60명 관광객 방문

  ○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한옥 숙박, 학습강좌 참여, 전시 대관 등 다양한 체험 제공

  ○ 군은 한옥숙박 4인실 10개와 8인실 3개 운영, 군민과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 대상 30% 할인 제공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3894


♣ 단양군, 제 2의 관광 단양 시대 대대적 사업 추진

  ○ 단양군은 ‘사시사철 특별한 여행 감성을 충전하는 내륙관광 1번지’ 비전으로 다양한 관광사업 통한 재도약 준비

  ○ 군은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 본격 추진, 시루섬 관광레저타운 조성사업과 함께 관광 핵심 권역 구축 계획

  ○ 군은 단양호 일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프로젝트 본격화, 자전거로 단양지역을 돌아볼 수 있는 에코순환루트 구축사업 지속 추진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3896


■ 대전/충남

♣ 대전시, 2025년 시 대표축제 9개 선정

  ○ 대전시는 축제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5년 시 대표축제’ 9개를 선정

  ○ 올해 선정된 대표축제는 대전0시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빵축제(대전관광공사), 대전동구동락축제(동구), 대전효문화뿌리축제(중구), 대전서구아트페스티벌(서구), 유성사계절축제(유성구), 유성국화축제(유성구), 대덕물빛축제(대덕구)다.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14_0003031392


♣ 대전시 ‘보문산전망타워’ 193m 높이로 건축

  ○ 대전시는 ‘보물산(보문산) 프로젝트’를 확정하며 총 사업비 4400억원으로 당초 3000억원에서 1400억원(32%) 증가

  ○ ‘보물산(보문산)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대전 중구 보문산에 193m 높이의 고층 전망타워와 케이블카를 만들고, 대전오월드에 워터파크와 숙박시설 등을 갖추어 보문산 일대를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민자사업 유치 실패에 따라 공영개발로 추진

  ○ 케이블카는 대전오월드에서 보문산 시루봉까지 총 2.4km를 잇고, 일부 구간은 전기버스와 모노레일을 운행하며 5량 안팎이 운행될 예정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108522444?OutUrl=naver


♣ 충남도, LA에 미국사무소 개소

  ○ 충남도는 1. 14.(화)(현지 시각) 미국 콘래드 로스앤젤레스 호텔에서 충남도 미국사무소 개소식을 개최

  ○ 미국사무소에서는 도내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와 기업 간 수출 상담 시장 동향 제공, 바이어 발굴 지원을 추진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 국제 교류 협력, 공공외교 활성화, 미국 수출 120억 달러 시대 개막 등 교류 활동을 전개할 계획

   * 충남도는 6곳에서 해외사무소를 가동 중이며, 중국에 추가 설치를 추진중

   ** 6곳: 미국, 일본 도쿄,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도 뉴델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베트남 하노이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660478


♣ 서천문화관광재단 출범

  ○ 1. 10.(금), 충남 서천군이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서천문화관광재단이 공식 출범

  ○ 재단은 문옥배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총 20명의 직원으로 구성됐고, 이 중 10명은 서천군이 위탁 운영하던 기벌포영화관, 미디어센터, 기벌포생활문화센터 등 기존 시설의 직원들과 공개 채용 및 군청 파견 직원 2명이 합류하여 조직의 전문성과 지역 연계성을 강화

  ○ 재단은 기존 문화시설들의 통합적 운영과 함께 지역 특성을 살린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며 특히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서천군을 문화와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힘.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2275


■ 전북

♣ 완주군, 이서‧삼례 문화‧관광 허브도시로 육성

  ○ 완주군, 이서 혁신도시 일대에 K문화콘텐츠지원센터를 건립해 문화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고 삼례에는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

  ○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는 콘텐츠 창작 스튜디오와 전시·체험관, 기업 입주 지원실 등을 구축할 계획으로 문화의 원천적인 콘텐츠 제작과 전문인력 양성, 지구를 조성·관리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

  ○ 삼례읍은 전북도 관광지 조성 공모 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4년간 5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광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내용의 ‘스테이 삼례 명품 관광지 조성’ 사업 추진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50112580063


♣ 전주시, 관광 케이블카 절차 돌입…민간사업자 모집

  ○ 전주시, 이달 중 관광 케이블카 사업의 민간제안 공모 공고 예정

  ○ 시는 사업 제안서를 평가해 올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실시협약을 거쳐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

   * 전액 민간자본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오는 2028년까지 약 900억원을 들여 전주지방정원과 아중호수, 기린봉, 한옥마을을 연결하는 케이블카(3.0㎞)와 상·하부정류장 등 조성 예정


  출처: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277344?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114054320


♣ 전주시, 완산벙커 문화관광시설 탈바꿈…내달 개관

  ○ 전주시, 완산칠봉에 있는 ‘완산벙커’ 52년만에 문화관광시설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로 탈바꿈, 오는 2월4일 개관

  ○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는 우주 테마의 문화관광시설로 벙커의 특색을 살려 관람객이 우주, 제4차원 등 벙커를 탐험할 수 있는 실감형 미디어아트로 구성

   * 완산벙커: 전시에 군과 경찰, 전북도청 지휘부가 상황을 지휘하기 위해 1973년 전주 시내완산칠봉 중턱에 만든 땅굴형 시설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4074200055?input=1195m


■ 전남

♣ "문화·자연·역사 어우러진 강진으로 오세요"

  ○ 전남 강진군은 새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규모 인센티브 지원 정책을 13일부터 시행

  ○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에 등록된 여행사로, 당일 관광일 경우 유료 관광지 1곳을 포함한 관광지 3곳과 음식점 1곳 이상을 이용하면 1인당 1만 2천원을 지원하고, 숙박 관광일 경우는 유료 관광지 2곳을 포함한 관광지 4곳과 음식점 2곳 이상을 이용하면 1인당 2만 7천원을 지원예정

  ○ 강진군은 반값 강진여행, 여행사 인센티브 등 파격적인 관광정책을 통해 관광객 수가 작년 대비 18% 증가하며 282만 명을 유치하는 성과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5848


♣ 곡성군, 식당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 추진

  ○ 전남 곡성군은 식품위생업소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는 ‘입식테이블 지원사업’을 시작

  ○ 이번 사업은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바꿔주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2천800만원, 사업량은 테이블 100세트로 1세트 당 최대 40만원 지원예정

  ○ 곡성군 관계자는 "입식 테이블은 노약자·장애인·외국인 관광객 등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식당 테이블 교체사업을 통해 곡성 관광 이미지를 개선할 것“으로 밝힘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5838


♣ 고흥군, ‘우주과학 테마’ 독보적 여행상품 전국서 주목

  ○ 고흥군은 ‘2024 SRT 어워드’에서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대상’을 거머쥔 데 이어 올해 코레일관광개발 ‘TOP 10’ 여행지로 선정됨

  ○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운영하는 80여개의 여행 상품 중 여행지 순위에서 고흥군이 7위에 이름을 올림

  ○ 코레일관광개발과 고흥군은 1박2일 일정의 ‘별빛, 우주와 꿈을 그리다! 우주과학열차 나로우주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프로그램에서는 관발사통제동(MDC), 발사대, 레이더동, 발사체보관동, 나로우주과학관 등 나로우주센터을 견학할 수 있으며 고흥우주천문과학관, 썬밸리리조트, 팔영산편백치유의숲 자연체험, 산티아고 커피농장 등도 연계돼 진행되어 호평을 받음


  출처: 전남일보, https://jnilbo.com/75894522622


♣ 화순군, 여행업체 홍보 마케팅비 지원

  ○ 화순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의 여파로 심각한 경영난에 빠져있는 관내 여행업체를 위해 업체당 300만원 한도 내 홍보마케팅비를 긴급 지원

  ○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 제3조 및 제4조에 근거해 지난해 12월 말 기준 화순군 관내에 등록된 여행사로 신청일 현재 운영 중인 업체로 함

  ○ 지원 분야는 홈페이지, SNS 제작·홍보·광고비 등의 온라인 부분과 신문, 잡지, 현수막, 베너, 전단지 등 오프라인 부분, 홍보 물품 제작 비용


  출처: 전남일보, https://jnilbo.com/75881284573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올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목표"…마케팅 강화

  ○ 11일 부산시에 따르면 2024년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29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2019년 268만명보다 훨씬 많은 외국인이 방문해 부산은 코로나19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났음

  ○ 시는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자 미슐랭 특화 거리 조성 등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생태도시인 서부산을 배경으로 한 축제에 신규 예산을 편성함. 올해는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어 크루즈 관광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미식관광, 해양레저, 야간관광 등 사계절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관광도시"라며 "올해는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시대를 여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음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0125200051?input=1195m


♣ 울산시 ‘장생포는 주말마다 축제’ 이미지 만든다

  ○ 울산 남구가 장생포에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TF팀을 구성하며, TF팀은 각 과와 기관에서 운영·계획 중인 축제와 이벤트, 프로그램을 통합 운용함

  ○ 프로그램 일정으로 3월부터 11월까지는 불꽃쇼와 거리음악회, 4월부터 12월에는 SK저유탱크 미디어파사드 등 주말 상설 프로그램 운영

  ○ 또한, 계절별 축제로 봄에는 그린차박 페스티벌, 여름에는 수국축제와 호러축제, 가을에는 울산고래축제와 낭만콘서트, 겨울에는 해맞이 행사와 옛마을 김장콘테스트, 크리스마스 이벤트 등 사계절 다양한 테마의 축제를 진행할 예정


  출처: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210.


♣ 양산시,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확대

  ○ 양산시는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힘.

  ○ 시는 최근 경기 불황 등 이중고를 겪는 여행업계 지원을 위해 전년 대비 1인당 지원 금액을 늘리고 버스 임차비와 수학여행단 지원 항목을 신설하였음. 당일 관광 기준 내국인 10인 이상, 외국인 5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이 관광지 2개소 방문 및 지역 내 식당 1곳을 이용하면 1인당 1만원 지원, 숙박 관광은 내국인 10인 이상, 외국인 5인 이상, 수학여행단 30인 이상의 단체관광객은 1인당 1박 2만원(수학여행단 1만원), 2박 이상은 3만원 (수학여행단 1만 5000원)을 지원함

  ○ 기차역(물금역, 원동역, 울산역)을 이용하고, 지역내 전세버스를 20인 이상이 이용하는 경우 버스 1대당 30만원의 지원이 제공됨. 또한, 지역내 여행업체에는 최종 인센티브에 20%를 가산해 추가 지원 할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3172


♣ 부산관광공사, 동해선 개통 맞춰 코레일과 관광상품 개발

  ○ 서울 청량리역과 부산 부전역을 잇는 중앙선이 지난달 21일 개통한 데 이어 강릉역과 부전역을 연결하는 ‘동해선’도 지난 1일 개통하며 부전역이 교통 중심지로 급부상했으며, 이에 발맞춰 부산관광공사가 철도와 연계한 지역 관광상품 개발에 나섬

  ○ 공사는 코레일관광개발과 지난 10일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고, 이번 협약은 부산을 출발하는 새로운 철도 노선 개통을 계기로 두 기관이 철도와 관련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임

  ○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부산 시티투어버스와 KTX, ITX, SRT 등 철도 관련 관광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이를 통해 수도권과 강원권에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 더 편리하고 매력적인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임


  출처: 파이낸셜 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501131044544632


♣ 진주시, 철도문화공원 ‘전시체험시설’ 1월 중 개방

  ○ 진주시는 13일 천전동 소재 철도문화공원에 있는 기존 2량의 무궁화호 객차 중 1량에 대해 총사업비 3억5,000만원을 들여 전시체험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을 진행해 이달 중 완공 예정임. 이 사업은 길이 23.5m 기차내부 공간을 ‘인트로’, ‘숲의 갤러리’, ‘계절 사이를 지나는 환상열차’ 3개 주제구역으로 나누어 조성될 계획임

  ○ 초입부분인 인트로 구역은 철도문화공원의 시설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 영상 상영과 함께 잠시 대기하는 곳으로 꾸며졌으며, 두 번째 구역인 숲의 갤러리는 자이언트 플라워(대형 꽃을 소재로 한 소품)를 사용해 포토존으로 조성됨

  ○ 마지막 공간은 실감 영상 체험존으로 달리는 기차에서 진주의 다양한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영상 상영 시설로 영상은 각 계절에 맞게 상영될 예정임

  ○ ‘기차 리모델링 및 전시체험시설 제작·설치사업’은 철도문화공원 내 현재까지 계획·추진된 사업 중 마지막 사업으로, 공원 내 새로운 볼거리 및 체험 공간 제공으로 다양한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체류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3280



■ 대구/경북

♣ 대구, 시티투어 특별노선 ‘예감투어’ 운영

  ○ 대구시는 추운 겨울에 가기 좋은 실내 관광지를 모은 대구시티투어 특별노선 ‘예감투어’를 운영할 계획. 19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설 연휴와 매주 토·일요일 운영하는 이번 특별노선은 춥고 긴 겨울,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 공간과 연계해 대구 시민과 관광객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됨.

  ○ 코스에는 대구미술관·대구간송미술관을 시작으로 개관 30주면 기념 특별전이 열리는 국립대구박물관과 미디어아트로 꾸며진 대구섬유박물관 등이 있음. 지난해 9월 지역에 최초 개관해 개관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24 한국관광의 별’ 신규 관광지로 선정된 대구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을 비롯해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섬유박물관 역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됨.


  출처: 뉴시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113_0003030329


♣ 대경선, 관광·쇼핑객 중심 .. 하루 평균 2만 8천 명 이용

  ○ 비수도권 최초로 개통한 광역철도 대경선이 한 달 만에 87만 2천 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림. 교통비 절감과 환승제 확대, 관광객 증가 등 긍적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향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지난해 12월 14일 개통한 대경선은 개통 한 달간 총 87만 2천 명, 하루 평균 2만 8천 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며 비수도권 최초 광역철도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함.

  ○ 대경선은 구미칠곡대구~경산 전 구간을 1시간 이내에 연결하며, 하루 최대 100회 운행으로 지역 교통 편의를 크게 높임. 대경선의 평균 평일 이용객은 26,123명, 주말은 3만 2,391명으로 분석되며, 최대 수송일은 12월 25일 4만 5,118명으로 나타남. 대구시는 교통약자를 위한 요금 감면과 함께 기존 3개 지자체에서 9개 지자체로 광역환승제를 확대하며 대중교통 이용의 편의성을 높임. 또한, 교통카드를 활용한 간편한 승하차와 일반열차 대비 짧은 배차 간격은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음.

  ○ 특히, 대구역은 전체 이용개의 22.3%를 차지하며 동성로 젊음의 거리와 상권 활성화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대경선은 출퇴근 승객보다 관광과 쇼핑을 위한 비고정 승객의 비율이 높아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출처: 프레시안,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368843?sid=102


♣ 대구미술관, 부속동·수장고 공개 ‘제2의 개관’

  ○ 대구미술관의 전시 공간이 확대됨.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관장 노중기)은 지난 14일 부속동을 개관하고, 소장품 하이라이트 ‘계속 변화한다, 모든 것은 연결된다. 영원히 계속된다.’와 상설전 ‘대구 근대회화 흐름’ 등 2개의 전시와 ‘보이는 수장고’ 등을 신설 운영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나감.

  ○ 2011년 개관 이후 어미홀, 1~5전시실 등 본동(지하 1층~지상 3층)체제로 운영해 온 대구미술관은 2025년 보이는 수장고, 6전시실, 교육실 등을 포함한 부속동(지하 1층~ 지상 2층)을 개관해 본동과 연결하고 연면적 2만1천701㎡(본동 1만7천240㎡, 부속동 4천461㎡) 규모의 미술관으로 확대·운영함.


  출처: 대구신문,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848


♣ 지난해 경북 경주 방문한 외국인은 117만 명

  ○ 최근 12개월 동안 경북 경주를 찾은 해외 방문객인 117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남. 경주시는 2023년 1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외국인 방문객 수를 집계한 결과, 총 117만 9천94명이 경주를 찾았다고 12일 밝힘.

  ○ 이번 통계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관광특화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한국관광데이터랩’이 제공한 자료를 기반으로 함. 이 기간 경주를 찾은 외국인 중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방문객이 41만1천986명으로 전체 외국인 방문객 중 34.9%를 차지하면서 주요 방문 국가로 자리 잡음.


  출처: 매일신문, https://m.imaeil.com/page/view/2025011213300584973


■ 제주

♣ 제주수학여행 유치로 교육과 관광의 새 비전 제시

  ○ 제주도교육청-제주도관광협회 업무 협약 체결, 단순한 관광 넘어 학생들에게 배움과 영감을 제공하며 제주 관광의 새로운 비전 제시할 협력 시작

  ○ 이번 협약은 전국 16개 시ㆍ도 소속 학교 대상, 제주로의 수학여행 유치 확대 및 도내 관광산업을 활성화,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청렴도 강화 목적

  ○ 특히 양 기관은 제주 관광의 가치를 알리고, 학생들에게 새로운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동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도내 초등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관광 꿈나무 인재 양성 사업' 운영에도 협력할 예정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 제주관광 위기극복...디지털 전환·여행문화 콘텐츠 확대 집중

  ○ 제주도가 올해 제주관광 위기극복을 위해 디지털 혁신, 로컬자원 개발에 집중한다. 관광분야 예산은 지난해 1333억원 대비 14.1% 증가한 1521억원(관광진흥기금 포함)으로, 도 전체 예산 7조 578억원의 2% 수준

  ○ 해외 관광시장 확대를 위해 우선적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항공 접근성 개선 위해 그동안 전노선 일괄적용된 전세기 인센티브를 전략시장·개척시장·확대시장으로 세분화해 차등 지급(12억5000만원)하고, 신규사업으로는 MZ세대 개별관광객 대상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K-팝, K-드라마, K-뷰티 등 한류문화와 연계된 제주관광 콘텐츠를 발굴·홍보하고 상품화(1억5000만원)를 가속화한다.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