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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England 2025 핫리스트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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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isitEngland 2025 핫리스트 공개 2025년은 영국에 기념비적인 해. 현대 철도의 2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제인 오스틴의 250주년을 맞아 몰입형 이벤트가 열림. 여성 럭비 월드컵부터 새로운 호텔, 음식 시장, 투어, 이벤트, 명소 등 다양한 새로운 시작이 예정되어 있음. 한편 브래드포드는 2025 영국 문화도시로 선정되어 영국 전역에서 다채로운 활동들로 가득할 예정 ㅇ 2025 영국 문화도시 브래드포드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맞이해 오스틴 소설 기반 영화와 TV 프로그램 방영, 그녀가 살았던 지역에서 다양한 행사 개최 예정. 제인 오스틴을 주제로 한 갈라 볼 행사가 열리며, 제인 오스틴의 집에서는 팝업 강연과 글쓰기 워크숍이 진행될 계획. 또한, 배스의 No.1 로열 크레센트와 윈체스터 갤러리에서는 제인 오스틴 전시회가 열리고, 리딩에 위치한 오스틴 학교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될 전망. 아울러 BBC의 새로운 드라마 미스 오스틴이 2025년에 방영되어 250주년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할 예정 ㅇ영국 철도산업 200주년 기념 ㅇ여성 럭비 월드컵 2025 2025년 연초부터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더 다양하고 풍부한 미식 관광 체험이 준비되어있음. 브리스틀, 버밍햄, 런던, 더비 등지에서는 새로운 스트리트 푸드 마켓들이 열릴 예정. 고든 램지의 신규 레스토랑이 런던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맨체스터의 소호 하우스는 고급 다이닝을 제공할 예정. 브래드포드 또한 문화도시 프로그램 일환으로 '다를리 스트리트 마켓'을 선보일 전망 ㅇ 2025년 신규 관광명소 개관 ㅇ웰니스 및 친환경 관광 2025년 신규호텔 개장 ㅇ영화와 TV에서 영국을 만나다 2. 영국여행자협회(ABTA), 2025년 관광트렌드 발표 ㅇ ABTA의 새 보고서 ‘2025 관광트렌드'에 따르면, 2025년 유럽과 북미를 벗어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34.2%로, 이는 작년의 28.2%에서 증가한 수치. 아시아는 연간 방문객 증가율이 가장 높은 대륙으로,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의 비율이 11%로 상승(작년 8.9%). 일본, 태국, 인도, 중국이 인기 아시아 관광지로 꼽혔으며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도 영국 관광객 증가할 것으로 예상. 아프리카는 7%(작년 5.1%), 오세아니아는 6%(작년 4.3%)로 증가하며, 오세아니아의 경우 호주 방문 계획이 주를 이룸
ㅇ 2025년에는 연인과 함께하는 관광 비율이 증가하며 '베이케이션(Baecation*)' 트렌드가 두드러질 전망. 작년 연인과 여행한 비율이 44%로 40%(2023년)에서 증가함. 자녀가 있는 기혼커플도 베이케이션에 적극 동참하여 작년 기혼커플 29%가 커플관광을 즐김(작년 21%에서 증가) * 로맨틱 연인을 뜻하는 Bae와 Vacation의 합성어로 기억에 남을만한 연인끼리의 커플여행을 의미 ㅇ 5성급 숙박도 2025년에 더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Z세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Z세대의 22%가 2025년에 더 좋은 숙소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응답하였고 2024년 Z세대의 47%가 해외여행에서 5성급 숙소 이용(2023년 37%에서 증가). 전체적으로 해외여행 목적 5성급 숙소 이용한 비율도 35%로 상승(2023년 30%).
ㅇ 2025년 1월 8일부터 한국 포함 모든 비유럽권 무비자 입국자 및 환승객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제 UK ETA 시행 기존에는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국민에게만 적용되었으나, 이제 모든 비유럽권 국가로 확대되며 2025년 4월 2일부터는 유럽권 국가에도 적용될 예정 ㅇ 영국과 아일랜드 시민권자는 ETA 없이 입국 가능, 전자여행허가제 발급 대상은 발급 후 2년간 유효, 영국 전자정부 홈페이지 또는 ETA 앱으로 신청 가능. 발급 비용은 10파운드(약 1만8천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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