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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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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인천 역사·문화 깃든 관광도로 지정 추진…마스터플랜 착수 ○ 인천시, 관광도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올해 안으로 마무리, 내년부터 본격적인 행정절차 및 사업화 계획 추진* * 24년 10월 도로법이 개정됨에 따라 역사·문화·예술·생태 등 자원이 풍부한 도로 구간에 대해 지방자치단체(도로관리청)이 국토교통부에 관광도로 지정 요청이 가능해짐 ○ 강화도·영종도·경인아라뱃길 등 우수한 역사·문화자원 갖춘 지역 도로 중심으로 대상 노선 검토 ○ 지난 12월부터 착수한 용역에서 인천 관광도로 대상 노선 선정 및 전망공간·쉼터 등 주요 사업 방안과 홍보전략 마련할 계획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2047200065 ♣ 경기도, 올해 공공병원 설립 등 북부에 5천265억원 투자 ○ 경기도,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일환으로 올해 4대 분야 8대 핵심과제 5,265억원 투자 ○ 1)생활인프라 확충 - (남양주·양주) 혁신형 공공병원 설립: 30년 착공 목표, 올해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 - (동두천) 반려동물 테마파크 ‘반려마루’ 조성 ○ 경기연구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2)공공기관 이전 ○ 3)교통인프라 개선 - (철도) 파주發 KTX: 본예산과 용역비1억5,000만원 확보 의정부發 SRT: 용역비 3억원 확보, 지난 11월 말 사업 착수 - (도로) 경기 구리~서울 광진 강변북로 지하화, 경기 고양~서울 은평 구간 민자도로 건설, 파주에서 양주~포천~남양주 잇는 ‘경기북부 1.5 순환고속화도로’ 신설 - (하천) 한강~양주의 광사천~청담천~한탄강 하천길 144㎞ 조성 ○ 4)투자 유치 및 규제 개선: 앵커기업 및 첨단산업 기반 조성, 규제 완화 및 권한 이양을 통한 수도권 역차별 해소 출처: 연합뉴스, https://m.yna.co.kr/amp/view/AKR20250104019500060 ♣ 한강 품은 첫 관광특구… 서초 고터 세빛지구 ○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반포한강공원 일대 한강공원 품은 첫 ‘고터·세빛 관광특구*’로 지정 * 공개 공간에서 공연·음식 제공 및 관광특구 활성화 목적 총 10억3,700만원 예산 확보 가능 ○ 길찾기 통합 안내 체계 구축, 지하공공보행통로 유휴공간 아트조명 설치, 고속터미널 인프라를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반포대로에서 반포한강공원 내려가는 엘레베이터 조성 등 추진할 방침 ○ 고투몰 지하상가, 외국인 사후면세점 도입 등 상권 활성화 방안 추진 계획 중 ○ 관광특구 지정으로 향후 5년간 약 9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기대 출처: 서울신문,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41231024003 ♣ "버스요금으로 섬 관광"…인천 'i 바다패스' 시동 ○ 인천시, 강화군과 옹진군 25개 섬 대상 모든 인천시민 1,500원(편도)로 여객선 이용 가능한 i-바다패스 추진 ○ 타 지역 시민 기존 정규운임의 50% 지원 → 70% 확대 ○ 市, 해상교통 운임 부담 줄어들어 여객선의 대중교통화 실현과 섬 관광 활성화 기대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JDHVPY3 ♣ 경기도, 경기북부 저탄소 수변공원화 사업 대상지 선정 ○ 경기도, 경기북부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 고양시·의정부시·동두천시·포천시·남양주시 선정, 내년 12월까지 공원조성 완료할 방침 * (고양시) 공릉천 2km, 자전거도로·식생 저류지·식물원 조성 (의정부시) 부용천과 중랑천, 쉼터 5개소 및 수영장·조명시설·음악정원 등 12개소 조성 (동두천시) 동두천천 4km, 데크 산책로 정비, 가로등 및 CCTV 설치 (포천시) 포천천 중류, 원형광장과 물놀이장·향기정원 조성 (남양주시) 사능천 1km, 산책로 조성하여 왕숙천, 한강까지 자전거도로 연결 ○ 道, 관광명소로도 개발해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결과에 따라 경기 남부로 사업 확대할 방침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4805 ■ 강원 ♣ 고성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 관광객 유치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체류형 관광 및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여행사 대상 ‘2025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 실시 ○ 당일 관광의 경우 단체인원 30명 이상 지역 내 유료 관광지 1개소, 음식업소 1개소를 방문 시, 내·외국인 관광객 1인당 5,000원 지원 ○ 숙박관광(1박 2일)의 경우 단체인원 30명 이상, 수학여행단 40명 이상이 유료 관광지 1개소, 음식업소 2개소, 숙박업소 1박, 전통시장 1개소 방문 시 단체관광객 1인당 1만원, 수학여행단 1인당 5,000원 지원 ○ 지역 내 2박 이상 체류 시, 1인당 숙박, 유료관광지, 식당 이용 각 1개소 추가 지원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10315523169163 ♣ 강릉, 동해선 개통 영남 관광객 북적 ○ 지난 1일 부산 부전역~강릉 ITX 마음 열차 첫 운행 이후 부산~강릉, 동대구~강릉 등 열차 운행으로 강릉 방문객 증가 ○ 현재 부전~강릉 4회(왕복 8회), 동대구 4회(왕복 8회) 등이 운행되면서 부산을 비롯, 포항과 경주 등 영남 지역 관광객 강릉 방문 ○ 동해선 열차 개통을 통한 서울~강릉~부산 간 새로운 관광루트 조성으로 강릉시는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를 위해 도시 홍보 강화 예정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6795 ■ 충북 ♣ 증평군, 지역특색 콘텐츠로 ‘문화관광도시’ 도약 ○ 증평군은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문화관광 도시’로의 도약 가속 ○ 군은 지난해 대표 특산물인 인삼 활용 증평인삼골축제 기간 중 외국인 씨름대회와 홍삼포크 삼겹살 대잔치 등을 통해 지역 홍보 ○ 군은 축제뿐만 아니라 인삼 중심 다양한 체험 공간 및 계절별 이벤트 적극 추진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3246 ♣ 진천군, 진천농다리 작년 170만명 발길 ○ 진천군의 진천농다리는 지난해 170만명이 방문하며 전국 핫 플레이스 자리매김 ○ 초평호 미르309 출렁다리 개통 시작으로 다수 언론 노출을 통해 방문객 급증 ○ 군은 하반기 야간 경관 조명과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등 설치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3179 ♣ 괴산군, 자연휴양림ㆍ캠핑장 이용객 30% 상품권 환급 ○ 괴산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숙박비 환급 사업’ 추진 ○ 군은 25년 한 해 동안 ‘성불산 자연휴양림’과 ‘괴강국민여가캠핑장’ 이용 방문객에게 숙박비 30% ‘괴산사랑상품권’ 환급 ○ 환급 대상은 주중 숙박객(일요일부터 목요일) 한정, 주말 및 공휴일 이용자 제외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3085 ■ 충남 ♣ 충남 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개막 ○ 공주시는 ‘제8회 겨울공주 군밤축제’를 ‘공주 알밤과 떠나는 달콤한 여행’을 주제로 개최 ○ 총 10개의 대형화로를 준비해 대형 화로에서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대표적이며, 소시지와 꼬치류 등을 구워 먹을 수 있는 그릴존 시설도 20개로 확대 운영 및 알밤 간식 만들기,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 다양 ○ 동기간 ‘2025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를 운영하여 밤 꿀 산업관, 율피관, 알밤 라운지 등으로 주요 산지의 대표 밤 품종과 가공 상품 등을 홍보할 예정 * 세부사항 추가작성 (중고딕, 11pt)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8508 ♣ 충남 청양군, ‘2025년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 선포 ○ ‘2025년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는 군의 주요 관광 사업들을 기한 내 준공하고, 지역의 대표 축제인 ‘청양 고추·구기자 문화축제’를 대폭 개편하는 등 축제와 행사 등을 통한 생활인구 증대에 군정의 역량을 결집할 계획 ○ 청양군의 주요 관광 사업은 △2024년 10월, 연간 교육생 2만여 명이 방문하는 119복합타운 준공 △12월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을 통한 수도권 접근성 강화 △칠갑호·천장호 등의 주요 관광사업주공 △충남도립파크골프장 착공 등으로 군 내 다양한 관광 하드웨어들을 완성하여 본격적인 관광객 유입을 도모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8064 ♣ 보령축제관광재단 제3대 대표이사 취임 ○ 1. 2.(목), 보령축제관광재단 제3대 이용열 대표이사 임명 ○ 신임 대표의 임기는 2027년까지 3년간이며 보령축제관광재단 설립 이후 2012년부터 재단 사무국장과 축제관광국장으로 13년간 재직하면서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한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 등 사계절축제 운영과 머드박물관 운영, 문화유산야행 등 다양한 재단 업무를 총괄하여 보령시의 관광 활성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7297 ■ 전북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부안 '야간관광진흥도시' 선정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부안군 2025 야간관광진흥도시로 최종 선정 ○ 무주와 부안에는 각각 45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 및 상설 프로그램 개발, 상품화 추진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5647231 ♣ 전북특별자치도, 지난해 워케이션 사업 통해 2070명 도내 유치 ○ 전북특별자치도-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14개 시군 전역에서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외국인 273명을 포함 총 2070명 유치 ○ 지난해 부안, 순창, 남원, 장수에 워케이션 센터를 개소하고, 소그룹 중심의 기업형 워케이션과 SMALL MICE(마이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별화에 성공 ○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미국 동부·서부 전담 여행사와 협력, 건강검진, 골프, 휴양을 결합한 장기 체류형 워케이션 상품을 출시 예정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55959 ♣ 임실N치즈축제, 문체부 주관 ‘최우수 문화관광축제’ 선정 ○ 임실군, 임실N치즈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 최우수 문화관광축제' 선정 ○ 지난해 임실N치즈축제에는 58만여명 방문했으며 24억5천만원의 직접 매출을 올려 역대 최고치 기록 ○ 축제는 오는 10월 8∼12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6096900055?input=1195m ■ 광주/전남 ♣ 김성 장흥군수 "K-노벨문학도시 조성 ‘온힘’ ○ 김성 전남 장흥군수 올해 주요 역점 정책 가운데 가장 먼저 ‘노벨문학도시 장흥의 문화ㆍ예술ㆍ관광 융성의 시대’를 강조 ○ 장흥군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한승원 문학산책로를 ‘부녀문학 산책로’로 확대ㆍ조성 추진예정 ○ 안양 수문에서 회진면 선학동 구간 내 노벨 해안문학산책로 조성, 한승원ㆍ송기숙ㆍ이승우 등 장흥대표 문인들의 생가를 매입해 문학관광기행특구의 명성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힘 ○ 문학과 청정자연, 힐링ㆍ관광이 어우러져 치유와 쉼이 공존하는 새로운 관광패러다임으로 장흥군 관광객 500만 방문 기반을 마련예정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5035 ♣ 함평 겨울밤 빛축제 8만1000명 발걸음 ○ 함평군은 ‘함평의 밤, 빛의 향연’을 주제로 지난해 11월 26일부터 개최한 함평 겨울밤 빛축제가 37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5일 밝힘 ○ 함평엑스포공원의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 겨울철 관광상품 개발과 함께 사계절 지역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관광객 8만 1107명이 다녀가며 큰 호응 ○ 2024 함평 겨울밤 빛축제는 조명 감상을 넘어 생화 국화와 조명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풍경을 연출, 특히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전시가 빛과 예술을 결합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축제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 출처 : 전남일보, https://jnilbo.com/75841453350 ♣ 땅끝마을~땅끝탑 무장애길…해남군, 땅끝 꿈길랜드 조성 ○ 해남의 땅끝마을에서 땅끝탑까지 계단이나 경사지 없이 누구나 편하게 오르내릴 수 있는 길이 조성 ○ 해남군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무장애 걷기길 '땅끝 꿈길랜드' 조성이 4개월 여간의 공사 끝에 최근 완료 ○ 이번 공사를 통해 350여m 산책로를 보행이 편하게 정비하고 도중에 관광객이 쉴 수 있는 쉼터와 포토존, 햇빛과 비를 피할 수 있는 퍼걸러를 설치, 특히 땅끝스카이워크가 위치한 지점부터는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는 450m의 데크길이 땅끝탑까지 이어져 땅끝의 해양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명소가 될 것 출처: 전남일보, https://jnilbo.com/75829537739 ♣ 광주 임동 더현대 광주, 건축·경관 심의 조건부 통과 ○ 광주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터에 들어서는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의 건축·경관 심의가 조건부 의결되면서 건축인허가 절차에 진입 ○ 광주광역시는 30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3회 건축·경관공동위원회를 열어 옛 전방·일신방직 터에 건립 예정인 ‘더현대 광주’ 복합쇼핑몰 안건을 심의, 조건부 의결, 공동위원회는 보행 동선과 개방성 강화 등 조건을 붙여 안건을 통과 ○ 더현대 광주는 광주시 행정절차를 마치고 해당 자치구(북구)의 건축 인허가 절차만 남김, 내년 상반기 북구의 건축허가를 통과하면 2028년 개장을 목표로 공사 시작 가능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302 ■ 부산/울산/경남 ♣ 부산 ‘콜버스’ 실험서 13만명 탔다… 내년엔 4배 확대 ○ 부산시가 스마트폰 앱으로 원하는 곳에 호출할 수 있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emand Responsive TransitㆍDRT) 버스를 1년여 시범 운영한 결과 13만 명 가까운 승객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음 ○ 부산시는 지난해 9월 15억8,000만원을 투입해 타바라 시범 운영 사업을 시작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교통 개선 사업 공모 사업에 당선돼 사업비 절반(7억9,000만원)은 국비 지원되었음 ○ 이 공모 사업은 군 단위 관광지에 관광객 편의 개선을 위한 DRT 등 대중교통 운영 모델을 찾기 위한 것으로 내년 상반기 중 기장군에서는 기존 5대에서 9대로 버스를 늘리고, 신규 대상지인 강서구에서도 새롭게 9대를 운영할 예정임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5084 ♣ 부산시, 1조원 투자 '다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추진 ○ 부산 사하구 다대포 일대에 관광숙박시설 건립과 주변 관광 기반시설 조성 등 서부산 거점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되며, 부산시는 6일 사하구, ㈜엘튼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음 ○ 이번 협약은 서부산 균형발전을 위한 대표 거점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 준비 단계부터 관광숙박시설 건립은 물론, 주변 관광 기반 시설(인프라) 조성에도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하구 다대포 일대를 공모 대상지로 추진하기로 했음 ○ 부산시는 다대포 일대 약 132만2,300㎡(40만평)에 대해 민간투자 약 8,000억 원, 재정투자 약 2,000억 원 지원 등 총 약 1조원을 투자해 다대포 일대를 서부산의 대표적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 조성한다는 계획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06_0003021349 ♣ 경남도, 국내관광으로 여행업계 위기 극복 ○ 경남도는 제주항공기 사고 여파와 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여행업계에 대해 신속한 단기 지원대책을 발표한데 이어 국내 관광활성화 긴급회의를 개최하였음 ○ 지난 3일 열린 긴급회의에서는 경남도를 비롯한 시군, 경남관광재단, 경남도관광협회, 경남도여행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날 이들은 실질적인 중장기 지원대책과 아이디어 발굴, 위기극복 협의체 구성 등에 대해 중점 논의함 ○ 특히 도는 국내관광 촉진에 보다 더 집중해 위기를 극복한다는 방침이며, 이를 위해 숙박 쿠폰 발행, 중소기업 등 근로자 대상 휴가지원사업 시행, 여기어때와 야놀자 등 온라인여행사 관광상품 개발 등록비·관광마케팅비 지원 등 관광 붐업을 촉진하는 대책을 조속히 검토하기로 하였음. 시군, 관광재단, 관광협회 등의 역할분담과 협업을 통해 위기극복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월1회 정기회의를 여는 등 속도감을 높이기로 함 ○ 경남도는 도내 여행업계 피해상황 파악을 위해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 피해 상담(신고) 창구를 개설해 운영 중이며, 피해기업 경영안정 특별자금 1400억원(정부지원 포함) 등 선제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783 ♣ ‘피란수도 부산유산’ 공식누리집 개설… 부산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본격화 ○ 부산시는 하나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시민 공감대를 늘리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피란수도 부산유산' 누리집을 선보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음 ○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은 지난해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었고, 부산시는 이번 누리집 개설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관련된 후속 절차로 시민에게 피란수도 유산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더 가까이서 전달할 예정임 ○ 부산시는 해외정보 전달의 중요성을 고려해 영문판 누리집도 함께 개설했으며, 이를 통해 피란수도 부산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힘쓸 계획임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10308123991346 ♣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울산 2개 자전거길 포함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동해안 자전거길과 영남알프스 자전거길 등 울산의 2개 자전거길이 포함됨 ○ 울산의 선정된 자전거길은 도심과 해안, 산악 지형을 아우르는 노선으로 자전거 여행애호가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됨 ○ 동해안 자전거길은 태화강역에서 출발해 동천강을 따라 강동몽돌해변까지 이어져 도심과 해안의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영남알프스 자전거길은 석남사 정류장을 출발해 밀양호 전망대, 도래재, 호박소계곡 등을 거쳐 정류장으로 돌아오는 순환 노선으로 울산의 산악 지형이 주요 테마임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NewsView/NewsPrint?Nid=2GNK9OH9DO. ♣ 거제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 문체부 장관상 수상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거제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업무추진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힘. ○ 지난 2015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주관하는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에 가입한 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은 2024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전시, 영상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개발, 기획 전시회 등 다양한 학예 분야에서 협력망 지원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박물관과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음 ○ 특히 지난해에는 거제도포로수용소 설립 배경, 포로 생활상, 이념 대립, 포로 송환 등을 담은 전시 해설 수어 영상 4편을 만들어 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계정에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였음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정연송 사장은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147개 기관 중 처음으로 장관상을 수상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박물관 문턱을 낮추고 문화 예술의 일상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힘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766 ■ 대구/경북 ♣ 관광특구 동성로, 대대적 변화 예고 ○ 관광특구 대구 중구 동성로가 올해부터 큰 변화를 맞이할 계획. 대구시는 지역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기초 단체들과 힘을 모을 계획. 시는 올해 동성로 주요거점공간 버스킹 성지 조성, 옛 대구백화점~CGV한일 구간 대표 문화 거리 광장 조성, 옛 대구백화점 라이트아트 플랫폼 구축, 옥외광고물 특정구역 지정, 감성 노천카페거리 조성, 동성로 연결 골목 활성화 등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도심공간 구조 개편 사업을 시작함. 2025년 설계 및 착공에 들어가 2026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임. ○ 행정안전부 지역 특성 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버스킹 성지 동성로 사업을 통해 옛 중앙파출소와 전면광장을 공연문화 중심의 특색 있는 공간으로, 통신골목 삼거리와 옛 대우빌딩 남측광장을 버스킹과 만남이 있는 청년광장으로 리뉴얼할 계획. 또 오랜 시간 공실로 남아있는 옛 대구백화점 건물 벽면을 캔버스로 활용한 미디어파사드를 구현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임.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5641241&code=61122020&cp=nv ♣ 경북도 “APEC 정상회의 앞서 APEC SOM1부터 성공시키자” ○ 경북도 APEC준비지원단이 7일 이철우 경북지사 주재로 다음달 24일부터 3월 9일까지 14일간 경주 하이코 일원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 SOM1*’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짐. SOM은 APEC 내에서 정상회의 주요 의제에 관한 실질적인 협의와 결정을 이끄는 핵심협의체로 정상회의 예행연습의 성격도 지님. 이번 SOM1에서는 총 100여 차례의 회의가 열리며 이를 위해 APEC 회원국 대표단 등 2,000여 명이 경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 * SOM: ‘Senior Officials Meeting’의 약자로 고위관리회의를 지칭하며 SOM1은 제1차 고위관리회의 ○ APEC준비지원단은 회의에 참석하는 모든 대표단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송, 숙박 지원은 물론이고 경북과 경주에서 감동을 체험하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음. 먼저 주 회의장인 하이코에 경북과 경주의 위상을 알릴 다양한 전시 홍보관을 운영함. 지원단은 K-컬처관(신라금관, 첨성대 모형 제작 체험 등), K-뷰티관(화장품 전시, 체험, 메이크업 쇼 등), K-푸드관(전통음식, 스트리트 푸드 시식 등), 서라벌 천년 시간여행 존(신라왕경 및 생활상 구현 영상), 경북-경주 관광홍보관(관광안내 및 현장접수, 기념품 판매 등), 스틸아트 전시관(몽유도원도 등 조선회화 레플리카 전시)등을 검토 중이며 최첨단 로봇을 이용한 회의 일정, 주변시설 안내 서비스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힘.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07_0003023675 ♣ 대구간송미술관, 16일 상설전시 개막 ○ 대구간송미술관이 전시실 개편을 마치고 오는 16일 상설전시를 개막함. 관람권 예매는 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함. 대구간송미술관은 지난해 12월, 개관전 ‘여세동보-세상 함께 보배 삼아’ 성료 후 미술관 재정비를 위한 임시휴관 시간을 가짐. ○ 대구간송미술관의 첫 번째 상설전시에서는 간송이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으로 수집한 회화와 도자, 서예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임. 전시에는 신윤복과 김홍도 등 조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산수화와 풍속화를 비롯해 각 시대를 대표하는 도자와 서예 작품들이 포함됨. ○ 상설전시 관람권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되며, 1인 최대 6매까지 예약이 가능함. 미술관 측은 현장발권도 가능하지만, 바루건 규모가 소량인 점을 감안해 가급적 사전 온라인 예매를 권장한다고 밝힘.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10814084131380 ♣ 안동시, 선비순례길 ‘퇴계예던길’로 새 단장 ○ 경북 안동시는 선비순례길 명칭을 안동 고유의 전통을 담은 ‘퇴계예던길’로 변경하고 탐방로 91km(1코스~9코스) 구간에 대한 안내판 정비를 마침. 이 사업은 ‘브랜드 강화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됨. 안동시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탐방로 전 구간의 1안내판 291개소를 재정비함. 기존에 부족했던 안내판은 새로 설치하고 노후화된 안내판은 교체해 탐방객에게 보다 명확한 정보를 제공함. 또한, 순환코스 3개소를 신설하고, 9코스의 축융봉 구간 등 불필요한 경로를 삭제해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임. ○ 새롭게 제작된 퇴계예던길 로고는 퇴계선생을 상징하는 갓 모양에 탐방로의 이미지를 결합한 것. 이 로고는 종합안내판, 이정표, 리본, 안내 지도 등에 활용되며, 퇴계선생의 가르침과 정신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음. 안동시는 올해 퇴계예던길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기념품 제작. 가을 걷기 행사 개최 등을 계획 중에 있음. 이를 통해 탐방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방침임.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10614003581684 ■ 제주 ♣ 제주도, 치유농업 통한 관광 위기 극복 모색 ○ 제주도, 치유농업과 관광산업 연계 새로운 관광 모델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활력 증진에 나선다 ○ 도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는 지난 6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농촌융복합 치유농장 '이레숲'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관광산업 연계방안 논의 ○ 도지사, 최근 국민 모두가 경제·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제주 관광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치유농업의 중요성과 가치 더욱 부각, 치유농업의 관광 프로그램화 통해 새로운 돌파구 마련해야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 ♣ 제주 항공권 5000원 ‘극과극’ 관광업계 연초부터 대혼돈 ○ 여행 심리 위축과 여객기 사고까지 더해지면서 연초부터 내국인 관광객 감소. 관광객 감소는 항공기 감편 영향으로, 무안공항 사고 이후 제주항공마저 운항을 줄이면서 제주노선 하루 여객 편수 400편 아래로 떨어졌다. ○ 사고 이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김포에서 제주로 향하는 항공요금은 10만원을 오르내리고, 저비용항공사는 탑승률을 높이기 위해 에어서울은 평일 김포~제주 노선을 5000원까지 할인 판매 ○ 업계 관계자, 경기 침체와 여객기 사고 등 부정적 요인으로 내국인 유치에 어려움 예상, 외국인은 늘고 있지만 대외 변수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전망 출처: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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