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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5.01.03 09:30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청계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 본격화…내년 9월 완공

  ○ 서울시오간수교~버들다리~나래교 구간 ‘청계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 오는 9월 완공

   * (오간수교) 성곽 모형의 장식 조명과 빛의 봉화·미디어아트 / (버들다리) 보행로 주변 은은한 조명 / (나래교) 교량의 현(弦)을 강조한 조명 연출

  ○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보행환경 제공·동대문 상권 활성화·서울 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9월 완공 이후 청계광장~나래교 전 구간으로 사업 확대할 방침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023025


♣ “저물던 항구, 해양도시로 뜨겠네”…대변신 나선 제물포·월미도 일대

  ○ 인천시,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선도사업으로서 인천항 내항 1·8부두 해양문화관광복합도시로 개발

  ○ 인천시·인천도시공사·인천항만공사, 국내 최초 지자체 주도의 공공 항만재개발사업

   * 지난 12월 항만 소관 부처인 해수부에 공동 사업제안서 제출·최종 사업시행자로 지정, 내년 말 실시계획 승인 목표로 구제적인 사업계획 마련할 예정

  ○ 2028년까지 5,906억 투입 광장·도로·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 공사, 이후 문화·관광·상업·주거 관련 시설 본격 조성, 해수부는 보행 데크 등 3개 사업에 283억 지원

  ○ 市, 1·8부두 재개발을 통해 얻은 이익은 항만 재개발법에 따라 지역에 재투자할 방침


  출처: 매일경제, https://news.nate.com/view/20241225n02501


♣ 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용인~구리 구간 31일 개통

  ○ 용인시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용인~구리 구간(72.2km) 31일 자정 전면 개통26년에는 세종~안성 구간 완공될 예정

  ○ 경기동남권에서 수도권제1순환선과 올림픽대로, 강변북로와 연결되어 서울·경기북부·강원서북으로의 이동 시간 대폭 단축 가능

  ○ 평택제천고속도로와의 연결로 충천권·영호남으로의 이동경로 확보 및 교통량 분산 효과 기대


  출처: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80860


♣ 경기도, ‘화성 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 지정…사업 속도

  ○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화성 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로 지정되어 사업 기간 단축* 및 취득세 50% 감면 가능

   * 관광단지 지정되면 조성계획 승인과 인허가 절차 동시 진행 가능

  ○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신세계가 파라마운트 글로벌과 협업해 420만m2 부지에 테마파크, 워터파크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스타필드, 골프장, 호텔, 리조트 등을 집약한 복합단지를 건립하는 사업

  ○ 개발 단계에서 생산유발효과 11조7,175억원, 운영 단계에서 생산유발효과 4조7,144억원 및 취업유발효과 4만9,000명 기대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1230023800061


 “서울의 매력장소 쉽게 찾아가세요”…디지털 관광지도 선봬

  ○ 서울시, 비짓서울과 자치구 단위 관광 누리집의 개별 관광정보를 한데 모아 디지털 지도 서비스인 ‘매력서울지도’ 제작

  ○ 기존 서비스 개선 및 새로운 서비스 도입, 자동번역 기능 제공

   * ‘보도해설관광 코스’- 그림에서 실제 인터넷 지도로 정확한 경로 정보 안내

     ‘이미지 아카이빙 맵 서비스’ - 사진을 누르면 네이버와 카카오 등 민간지도와 연계

  ○ 전세계 무료 지도 서비스 ‘오픈스트리트맵’을 활용하여 서울시와 우호·자매를 맺은 도시까지 안내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1223144500004


♣ 올해 바닷길로 인천항 이용한 해양관광객 120만명…지난해 대비 27.8% 늘어

  ○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 여객터미널 이용 해양관광객 지난해比 27.8% 증가한 120만명

  ○ 크루즈 여객 총 15항차(모항 5항차), 여객 2만5,140명으로 ‘23년比 103% 증가

  ○ 국제여객은 올해 4월 대련 항로 재개로 총 6개 항로 운영, 중국 마이스 관광객 유치 및 인천항 이용 대상 선사 공동 홍보 활동으로 한중카페리 여객 34만명 기록

  ○ 연안 여객(86만2,713명) 지난해比 소폭 감소했으나 올해 신규 연안(인천-굴업)항로 취항 준비와 연계해 인천항 편의시설 개선

  ○ 公社, 25년에는 인천항이 아시아 해양관광 허브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설·서비스 개선 및 해양관광 활성화 적극 추진할 것


  출처: 경기일보,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41229580208


■ 강원

♣ 평창군, 제16회 평창송어축제 내년 1월 개막

  ○ 겨울철 대표축제인 제 16회 평창 송어축제 ‘25년 1월 3일부터 2월 2일까지 개최

  ○ 이번 축제는 5,000명까지 동시 입장이 가능하며, 각종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음

  ○ 금번 축제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혜택도 마련하여 평창군 기부를 통해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음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4122718273835526


♣ 평창, 발왕산 데크길 조성

  ○ 평창군과 모나 용평(용평리조트) 29일 발왕산 천년 주목숲길에서 정상 해발 1,458m 평창 평화봉까지 연결되는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 마무리

  ○ 금번 완공된 발왕산 무장애 생태탐방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기금 5억원 및 군비 3억여원을 투입하여 총 8억 4,800만원 투입

  ○ 기존 조성된 발왕산 천년 주목숲길(2.4km)에서 발왕산 정상 평창 평화봉까지 410m구간에 추가 데크길 설치

 ○ 무장애 나눔길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 조성됨에 따라 기존 숲길은 폐쇄하여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생태복원 추진, 산림 복원 예정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5562


■ 충북

♣ 단양군, 지역관광발전지수 인구감소지역 중 유일 ‘1등급’

  ○ 단양군 지역관광발전지수가 인구감소지역 중 유일하게 1등급 달성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최근 전국 17개 시도 및 151개 시군 대상 지역관광발전지수 분석

  ○ 군은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유일하게 1등급 평가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907


♣ 괴산군,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최종 선정

  ○ 괴산군은 ‘2025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최종 선정

  ○ 군은 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2천500만원 포함 총 2억5천만원 사업비 확보, 농촌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계획

  ○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은 엔데믹 이후 관광 트렌드 변화 대응 농촌 체험 여행 활성화 목적 사업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763


♣ 충주시, 대표 관광명소 탄금대 역사문화정원 ‘탈바꿈’

  ○ 충주시는 대표 관광명소인 탄금대를 역사 문화 정원으로 재정비

  ○ 시는 지난해 맨발 걷기 길 조성, 노후 계단 및 난간 정비 및 무장애 탐방로 조성 계획

  ○ 시는 2027년까지 충주 문화원 건물 리모델링, 2028년에 탄금대 토성 복원 계획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463


■ 충남

♣ 충남도, 도내 15개 시군별 대표 축제 발표

  ○ 충남도는 ‘2025년 1시군 1품 축제’ 평가를 통해 선정한 도내 15개 시군별 대표 축제를 발표하고, 선정한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 육성하여 전국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 계획

  ○ 15개 축제 중 천안흥타령춤축제, 계룡군문화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를 평가 최고 등급인 일품축제로 선정했으며, 해당 축제는 도를 대표하는 국제 규모의 축제로 육성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계획

   * 15개 시군별 대표 축제 → △천안흥타령춤축제 △공주석장리구석기축제 △보령무창포신비의바닷길축제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 △논산딸기축제 △계룡군문화축제 △당진면천읍성축제 △금산삼계탕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 △서천장항맥문동꽃축제 △청양고추구기자문화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예산장터삼국축제 △태안모래조각힐링페스타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6853


♣ 충남 태안군, 반려동물 복합관광단지 조성 준비

  ○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충남 태안군이 총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하여 오는 2030년 개관을 목표로 이원면 당산리 5만 2,056㎡ 면적에 교육·문화·휴식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반려동물 관련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반려동물 서비스 기반 조성 사업’ 추진 계획

  ○ 휴양 리조트와 광장, 캠핑존, 커뮤니티센터, 잔디광장, 반려동물 운동장, 펫카페, 반려동물 수영장 등을 조성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 구축에 중점을 둘 예정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3937


■ 전북

♣ 전북특별자치도, 2036 하계 올림픽 현장 평가 앞서 자문회의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회의를 갖고 현장평가 리허설, 예상 질의 답변, 유치 논리 보강 등 논의

  ○ 회의에서는 올림픽 유치 과정에 대한 간략한 개요 설명에 이어 현장발표 리허설 시행 및 리허설 과정에서 제기된 의문점과 보완 사항에 대한 토론 진행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5646600


♣ 군산·김제·부안, 새만금 특별지자체 설치 본격화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김제·부안 3개 시군과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본격적 추진

  ○ 새만금 특별지자체는 군산, 김제, 부안 등 기존 지자체를 유지하면서도 별도의 의회와 행정체계를 갖추고, 단체장 역할을 3개 시군이 순차적으로 맡는 방식으로 운영

  ○ 국가예산 확보, 체계적인 행정관리,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새만금 개발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41229580177


♣ 부안군, '변산, 관광 개발 진입도로' 기공

  ○ 부안군-대일변산관광개발(주), 변산해수욕장 인근에 조성될 관광숙박시설 건립을 위한 진입도로 기공식 30일 현지에서 간소하게 개최

  ○ 이번 사업은 2020년 9월 민간사업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약 4년간의 인ㆍ허가 절차를 거쳐 지난 8월 '변산지구 관광휴양형 지구단위계획 결정ㆍ고시' 완료

   * 대일변산관광개발(주)은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변산반도를 전북관광의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변산면 마포리(격포관광단지개발예정지 내) 20,740㎡ 부지에 총 211억원을 투자해 공공편익시설ㆍ숙박ㆍ운동ㆍ오락ㆍ휴양ㆍ문화시설 등 총 4개 지구로 개발할 예정


  출처: 브레이크뉴스, https://www.breaknews.com/1082173


♣ 남원춘향테마파크, 새해부터 무료 입장

  ○ 남원시, 무료화 사업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춘향을 주제로 조성된 남원 춘향테마파크의 전통문화체험관과 춘향마당 무료 관람 가능


  출처: JTV, https://jtv.co.kr/2021/?c=3/45&uid=2189511


■ 전남

♣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내년 1월1일까지 폐쇄

  ○ 국토교통부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활주로 이탈 사고와 관련해 내년 1월1일 오전 5시까지 활주로를 폐쇄한다고 밝힘

  ○ 항공사고조사관 8명, 항공안전감독관 9명 등이 사고현장에서 초동 조사를 진행 중

  ○ 현장에는 부산지방항공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지역 사고수습본부가 설치돼 유가족 지원 상담실 운영, 피해자와 가족명단 매칭, 유가족 대표 사고현장 방문 등 유가족 지원 중


  출처: 전남일보, https://jnilbo.com/75789743140


♣ 전남지역 국가 애도기간 내 주요 신년행사 취소

  ○ 국가애도기간* 운영 등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인한 전국적인 애도 분위기를 고려 전남지역의 주요 신년행사 취소

   * 국가애도기간: 2024. 12. 29. ~ 2025. 1. 4. 24시까지

  ○ 특히 해돋이 장소로 유명한 해남군은 땅끝마을을 비롯해 오시아노 해넘이축제, 두륜산 오소재 해맞이 축제 등을 모두 취소

  ○ 다만 1월 1일에는 땅끝마을과 오소재를 찾는 해맞이 관광객들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교통안내 등 진행예정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164


♣ 광양시, 2025 외국어 SNS 기자단 위촉

  ○ 전남 광양시가 최근 2025년 외국어 SNS기자단을 위촉했다고 30일 밝힘

  ○ 7개 언어권에서(영어 4명, 중국어 2명, 일본어 2명, 스페인어 1명, 러시아어 1명, 태국어 1명, 카자흐스탄어 1명)총 12명을 기자단으로 선정

  ○ 문화·예술, 관광, 축제·행사, 맛집과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매력을 현장에서 취재 후 외국어로 기사글을 작성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위챗 등 다양한 SNS에 게시예정으로 국내외 외국인거주자 및 관광객 대상 지역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기대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168


■ 부산/울산/경남

♣ 내년에 달라지는 부산시 제도·시책…6대 분야 72개

  ○ 부산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정책 변화로 인한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총 6대 분야 72개 제도가 담긴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다고 밝혔음

  ○ 6대 분야는 경제·일자리·청년, 도시·교통, 보건·복지, 여성·출산·보육, 안전·환경·위생, 문화·체육·관광 등으로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는 저소득층 대상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금액을 연 14만원으로 인상하고,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사업의 지원 인원과 분야를 확대하고자 함

  ○ 특히 바다 등 부산의 특색있는 야외 공간을 활용한 '부산형 독서문화축제'(가칭 '야외 도서관')를 신설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문화생활 향유를 뒷받침한다는 계획임


  출처: KG 뉴스코리아, https://www.kgnewskorea.com/news/view.php?bIdx=56393


♣ 울산해양관광단지, ‘웨일즈코브’ 새 간판 달고 내년 공사 착수

  ○ 울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웨일즈코브* 관광단지'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2025년부터 공사 착수 예정  * 웨일즈코브(Whale’s Cove): ‘고래의 만’을 의미 

  ○ 웨일즈코브 관광단지는 150만㎡여부지에 자연환경을 고려한 세계적인 호텔과 18홀 대중제 골프장, 웰빙·건강 주거단지, 문화·예술 콘텐츠, 엑티비티 시설 등 다양한 관광시설이 들어설 방침

  ○ 총사업비는 7,445여억원으로 사업 시행은 관광단지 지정을 제안한 컴패니언㈜가 맡고, 전액 민간 자본으로 조달되며, 관광시설이 모두 들어서면 1,800여명의 직·간접 고용과 55만명 이상의 체류형 관광객 유입이 기대됨


  출처: 울산매일, https://www.iusm.co.kr/news/articlePrint.html?idxno=1048101


♣ 진주시, 문체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

  ○ 진주시가 26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됨. 이에따라 진주시는 2025년부터 3년간 지방비를 포함한 2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 시는 지난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역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산업이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는 성장 잠재력을 확인했고, 예비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됐다. 시는 ‘빛 담은 문화도시, 진주’라는 비전 아래, 문화로 빛나고 관광으로 지속가능한 서부경남 문화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함

  ○ 문화도시 진주의 사업내용으로 △이색적인 문화콘텐츠 개발을 통해 문화사업가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창업을 지원하며 협업프로젝트 및 문화기업네트워킹을 통해 차별화된 사업지원 체계를 마련 △지역 예술인 지원을 위한 문화펀딩사업을 추진하고 서부경남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협력을 확대해 예술적 가치 제고하여 이를 통해 대표적 문화상품이 개발되면 전국판매가 가능한 온·오프라인을 통한 홍보마케팅을 추진 △진주와 서부경남 지역 예술인과의 상생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문화협력사업, 문화거점 활성화를 위한 문화향유, 주민 주도의 문화자산 발굴사업, 취약계층을 위한 모두의 문화누림사업 등 교류 협력사업을 확대할 예정

  ○ 조규일 진주시장은 “몇 년간의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을 계기로 진주시가 서부경남 문화중심도시로서 문화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451


♣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문체부 성과 평가 5년 연속 '우수'

  ○ 부산시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내년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음

  ○ 이로써 센터는 5년(2020~2024년) 연속 전국 센터 성과평가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019년 개소 이래 총 7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관광 신생 기업 육성·관광기업 지원·산학관 협력 시스템 구축을 통한 건강한 관광생태계를 조성해 부산의 관광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음

  ○ 내년에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OTA) 유치 사전 지원 사업, 부산슈퍼 브랜딩화 사업, 케이(K)-콘텐츠 관광마케팅 아카데미 사업 등 관광기업의 세계적 역량 강화 사업과 관광 인재 양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임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645796


♣ 올해 부산 최고 히트상품은 ‘야간관광’

  ○ 부산연구원(BDI)은 27일 중앙·부산 일간지 키워드 분석과 전문가 회의, 정책 패널단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올 한 해 부산을 빛낸 상품 10선을 발표했으며, 선정된 히트상품 10선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아르떼뮤지엄 부산 △KTX 동해중부선 △세계지능형 스마트도시 부산 △부산·경남 행정통합 △블레저도시 부산 △'엉뜨' 부산 △행복마일리지 △욜로갈맷길 △글로벌 커피도시임

  ○ 1등으로 꼽힌 야간관광은 부산 관광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이름을 올린 부산은 광안대교, 수영강 디너크루즈, 해운대 등 도심 전역으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장했음

  ○ 아르떼뮤지엄은 영도의 새 랜드마크로, 개관 3개월 만에 22만명이 찾으며 영도 부활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KTX 동해중부선은 부산의 교통 지형을 뒤흔든 혁신의 상징으로 부산과 강릉을 2시간35분 만에 연결하며, 동해안 초광역 경제권의 핵심축으로 부상함


  출처: 파이낸셜 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412291918361551


♣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 김해 설치 결정

  ○ 지난해 9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가야고분군’을 통합 관리하는 기구가 김해시에 설치 예정

  ○ 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는 7개 지자체에 흩어져 있는 가야고분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가유산청 등 중앙기관과 소통 역할을 함.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가야고분군은 경남 김해 대성동 고분군, 함안 말이산 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고성 송학동 고분군, 합천 옥천 고분군, 경북 고령 지산동 고분군, 전북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임

  ○ 그동안 통합관리기구 입지를 두고 경남 지자체와 남원 등은 김해를 지지했으나, 경북도와 고령군은 반대 입장을 취해옴

  ○ 홍태용 김해시장은 26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기구 설립 위치가 김해시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힘

  ○ 김해시는 가야문명의 발원지로서 역사성과 상징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편리한 광역교통망과 다양한 도시기반시설이 구축돼 있어 7개 연속유산의 모니터링과 통합관광 홍보사업 추진이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음. 특히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와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국립김해박물관이 모두 김해에 있어 통합기구의 업무 수행이 용이하고, 시너지 효과도 높일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작용함

  ○ 홍 시장은 “통합관기구 김해시 설립 결정은 고령군을 비롯한 7개 지자체의 협력으로 이뤄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청과 7개 지자체 간 상호 유기적인 소통과 협조로 효율적인 통합보존관리체계를 마련해 나가고 가야고분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의 세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함


  출처: 경남일보,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425


■ 대구/경북

♣ 대구 애도 분위기에 맞춰 주요 행사 줄줄이 취소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애도가 이어지면서 대구경북 신년 행사도 줄줄이 취소 및 축소됨.

  ○ 대구시는 31일 오후 10시 열릴 예정이었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에서 제야의 타종 행사를 전면 취소함과 동시에 신년 인사회도 연기함. 구군 신년 행사도 동일하게 동구는 동촌유원지에서 개최하려던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고 떡국 나눔만 자체 진행할 예정임. 서구도 와룡산 상리봉에서 간단한 내빈 인사, 떡국 나눔만 진행하고 문화공연 행사는 모두 취소할 예정임. 북구는 함지산 망일봉 일대 의전 행사를 없애고 떡국 나눔, 소원지 쓰기 등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 국가애도기간인 4일까지 모든 행사와 모임을 추모 분위기에 맞춰 취소 또는 최소화한다는 방침과 함께 시는 애도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 본청, 구군과 산하기관 등 모든 공공기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임. 달서구 두류공원 내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31일 오후 3시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 전체 간부 공무원이 분향소를 참배할 예정임.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4123014551721632


♣ 경북도와 한국수력원자력, 어촌 빈집 활용 위한 협력 강화

  ○ 경북도는 30일, 지역 관광 활성화와 어촌으로의 청년 정착 지원을 위한 한국수력원자력과 어촌 빈집을 활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함. 이와 함께 어촌 지역의 소득 증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동해안 어촌 활력증진사업 및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과 연계한 어촌 정착 지원사업도 추진함.

  ○ 경북도는 해당 사업에 따른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원 사업비를 활용, 어촌 재생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청년과 지역 활동가에게 주거 및 창업 공간을 제공하고 문화 및 정착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면서 어촌 마을에 생활 인구 유입을 촉진할 계획임.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41230027553900


♣ 대구 동성로 2·28 공원 ‘젊음의 광장’으로 새 단장

  ○ 대구시는 동성로에 위치한 도심 공원인 2·28기념중앙공원을 개방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조성해 3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힘. 해당 공원의 리뉴얼은 시가 추진 중인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후 도심공원인 2·28기념중앙공원을 지난 2023년 8월부터 리모델링했고 최근 공사를 마무리함.

  ○ 잔디광장, 버스킹존, 돌담길, 휴게공간 등 새로 조성된 공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고 과밀 수목으로 차폐된 공원을 평탄한 잔디밭으로 조성해 대규모 야외행사가 가능한 잔디광장으로 조성함. 공원 외곽으로는 돌담길과 경관조명을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꾸밈.

  ○ 공원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과 쾌적한 공원 환경 제공을 위해 관리사무소와 화장실도 리모델링했으며, 야간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심 공원으로 운영하기 위해 야간경관 조명도 추가로 설치함.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3817759&code=61122020&cp=nv


♣ “외국인 입국 안 줄었어요.” 경북도, 겨울관광 마케팅 효과 활발

  ○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로 연말 관광 분위기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정작 외국인 관광객은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근 국제공항 출입국사무소, 주요 호텔 등을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 서울에선 여행 취소나 호텔 객실 예약 취소 등이 있었으나 경북에선 이 같은 일이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오히려 인접한 대구공항의 입국자 수는 지난해 연말보다 더 늘어남.

  ○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따르면 이달 4~17일 하루 평균 외국인 입국객은 255명으로 지난해 12월 하루 평균 입국객 240명 보다 6% 늘어남.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들도 예약자의 소폭 감소는 있으나, 예약 취소 등 큰 변동 없이 예정된 일정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경북도는 밝힘. 도는 연말과 연초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29_0003013433


■ 제주

♣ 서귀포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 선도

  ○ 서귀포시, 2025년, 제주가 환경부 지정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조성하고 생태정원도시를 구축하는데 기후변화 위기 적극 대응, 생태관광 인프라 확충, 자원 선순환 경제체계 마련과 국가정원 지정 노력 등의 역량 집중한다는 방침

  ○ 이를 위한 주요사업으로, 기후변화 대응사업에 133억원을 투입해 생활 속 그린경제 탄소포인트제 가입확대, 탄소중립 선도마을 조성확대, 삼매봉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등을 진행하며 110억원을 들여 폐자원재활용 문화확산과 시스템 구축을 위한 자원 선순환 경제체계 마련에도 힘쓸 예정

  ○ 서귀포시, 2025년은 제주가 환경부 지정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조성하는 원년으로, 서귀포시가 자연친화적이고 쾌적한 청정도시환경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관광하고 즐기기 좋은 생태정원도시를 구현해 환경이 곧 경제실익이 되는 청정가치를 드높여 나가겠다고 밝힘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


♣ 구좌읍 세화리 '문화관광 명소'로 조성된다

  ○ 제주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 세화지구 선정. 향후 4년간 총 272억원 투입...워케이션과 런케이션 구축

  ○ 주요 사업으로, 마을 중심부에 로컬문화관광 거점공간인 ‘세화휴일센터’ 건립 및 관광객을 위한 여행자센터, 방문객들에게 체류공간을 제공하는 로컬커뮤니티호텔, 제주해녀 항일운동을 테마로 한 마을 탐방길도 조성예정.

  ○ 이번 선정으로 제주시가 동부지역에 추진하는 워케이션과 런케이션 구축에 탄력 전망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