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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24.5월 관광시장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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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5월 인도네시아 관광시장 동향 □ 시장 동향 ○ (방한) 한-인니간 직항 항공편 확대 현황 - 국토교통부는 항공교통심의위원회(5.24)에서 30개 노선의 운수권을 11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하였으며, - 한국-인도네시아 간에는 4개의 신규 노선, 4개 항공사 신규 취항에 따라 양 국간 교류, 특히 지방관광 수요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됨 (한-인니간 신규 직항노선)
○ 주한 인니대사관, 방한 인니인 단기비자 면제 협의 노력 - 주한인도네시아 대사관은 인니 관광객의 단기 방한 무비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한국 정부와 협의 할 것을 시사 - 대사관 측은 인니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양 국간 무비자 협력에는 상호주의 원칙, 불법 이주노동자 문제 등의 장애가 있음을 언급하면서, 이민과 관련한 포럼 개최 및 정부간 협의를 재추진할 계획임
○ 연간 100만 명 이상의 인니인이 해외 의료진료 선택 -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인니보건회의에서 100만 여명의 인도네시아인은 의료치료를 위해 해외를 나가고 있으며, 약 180조 루피아(15조원)를 지출하고 있음을 언급 - 주요 방문국가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본 한국, 유럽 및 미국 등이며 자국에서의 의료시설와 서비스 부족(인구 1,000명당 의사 0.47명, WHO 기준 적정인원은 1.0명)으로 인해 해외치료 선택을 인정하면서 보건산업의 지속적 강화를 요구함
○ 인니 관광창조경제부, 24년 하반기에 항공료 인하 전망 - 인니 관광창조경제부장관(산디아가 우노)은 외국 선박항공 비즈니즈 활동 최적화 관련 조정회의에서 “국내외 주요 항공사의 항공편 및 노선 수 증가를 위한 규제완화 정책, 유류할증료 하락 등으로 하반기에는 항공료가 더 저렴해 질 것”이라고 언급
□ 정책 동향 ○ 인도네시아 정부, 국제공항 수 34개에서 17개로 축소 - 인니 정부는 외국인 입국자 수가 많지 않은(연간 이용객 200명 내외) 국제공항을 줄이기로 결정함(당초 34개→17개) - 발리, 바탐, 자카르타, 족자카르타 등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많은 주요 공항에 집중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일 예정임
○ 2024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 인도네시아에서 개최 - 물 관련 세계 최대 행사인 World Water Forum(Water For Shared Prosperity)이 올해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됨 (5.18~5.25, 발리) - 본 행사에는 전 세계 40여 명의 정상과 전문가, 사업가, 국제기구, 시민단체 등 약 10,000여 명이 참가하여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인도네시아, 2024 관광발전지수 22위 차지 -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2024년 관광발전지수(TTDI) 발표(5.21, 화)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19년 대비 14계단 상승한 22위를 차지하며, 인근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남. (참고) 일본 3위, 중국 8위, 한국 14위 - 세부 부문별로는 관광정책의 우선순위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반면, 관광객 서비스 인프라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받음
□ 시사점 ○ 5월에는 현지 연휴, 중규모 단체방한 증가, 주요인사(셀럽, 정부관계자) 방한 등으로 4월에 이어 예년대비 방한인원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 6월에는 방학을 맞이하여 가족단위 방한 마케팅, 하반기 양 국간 직항편 신설, 확대에 대비한 집중 홍보 캠페인 등 전개가 요구됨
※ 현지 언론, 내부조사, 통계자료 등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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