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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및 GCC) 2024년 5월 주요 관광시장 동향

두바이지사|2024.05.30 18:55

첨부파일

□ 아랍에미레이트(UAE)


[관광정책 동향]


 ○ 두바이, 3개월간 외래관광객 518만 명 기록
   - 2024년 1분기 두바이는 518만 명의 외래 방문객을 맞이하여 전년 대비 11% 증가함. 지속 가능성, 접근성, 혁신을 통한

     관광 전략들과 함께 주요 전시박람회 및 이벤트 개최가 이러한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됨
   - 관광 인프라 및 관광지에 대한 과감한 투자는 두바이 관광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두바이가 비즈니스와

     레저 분야의 선도적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음


 ○ UAE, 세계관광지수 중동 및 북아프리카지역 1위

   - UAE는 ‘2024 여행 및 관광개발 지수*’의 여행 및 관광 부분에서 중동 및 북아프리카 1위, 전 세계에서 18위를 차지함    

      *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조사 보고서 발표 결과

   - 이는 2021년 대비 4.4% 상승 및 세계 25위에서 7단계 대폭 상승한 수치힘. 아울러 주요 항목으로는 환경 지원, 정책,

      인프라, 자원 및 지속 가능성과 같은 지수를 대상으로 측정한 결과임


[아웃바운드 동향]


 ○ 아르메니아, UAE 여행자들의 주요 목적지로 부상

   - 2024 ATM에서 강조된 바와 같이 아르메니아는 UAE 여행자들에게 선호되는 목적지로 부상함. UAE 거주자를 위한

     비자 면제와 현장 비자 발급의 편의성이 강조되면서 아르메니아의 접근성이 향상됨

   - UAE에서 매일 직항편 운행되고 있으며 현지 여행사와 호텔의 참여로 아르메니아의 다양하고 풍부한 여행지를 포함한

     관광 정보들이 제공됨으로서 향후 새로운 관광 목적지로 부상 중임


□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정책 동향]


 ○ 사우디아라비아, 2024년 1분기 안정적 국내관광 성장 기록
   - 2024년 첫 4개월(1월~4월) 동안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내 관광 부문은 정부 및 민간 부문의 관광 이니셔티브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함. 주요 방문 목적지는 종교와 관련된 메카, 제다, 그리고 수도인 리야드이며, 전에 비해 알울라, 타부크,

     하일 등의 새로운 순수 관광 목적지로서의 예약이 눈에 띄게 증가하였음
   - 사우디 항공 예약은 27% 증가했으며 호텔 예약 건수는 거의 두 배인 40% 증가함. 특히, 올해 이용 여행자의 62%가

     저비용 항공사를 선택하고 있어, 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소비, 여행 옵션으로의 전환을 보여주고 있음


 ○ 사우디아라비아, 세계관광지수 41위
   - 사우디아라비아는 ‘2024 여행 및 관광개발 지수*’ 관광 및 여행 부문에서 기존 대비 9계단이 상승한 41위를 차지

     했으며, 이는 걸프 지역에서 가장 큰 성장폭을 보여주는 수치임

      *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조사 보고서 발표 결과

   - 사우디아라비아의 관광지수가 상승한 주된 요소로는 개선된 관광 인프라, 고속으로 성장하는 기업 환경, 주요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치, 우수한 항공 인프라, 유리한 비즈니스 환경 및 첨단 기술을 통합한 사우디의 새로운 관광 전략이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됨


 ○ 사우디아라비아, 영국과 관광개발 협약 체결
  - 2024년 5월 15일 사우디 관광청은 영국 ‘Visit Britain’과 리야드에서 열린 ‘Great Futures’ 무역 박람회 기간 동안 양국의

    관광 개발 및 성장을 위한 의향 선언문에 서명하였음
  - 이번 협정은 관광분야 전문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영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사우디 관광에 대한 양국의 상당한 투자를 강조하고 사우디 국민이 영국으로 더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카타르


[관광정책 동향]


 ○ 카타르, 2024년 1월~4월 외래방문객 200만명 돌파
   - ‘카타르 경제 포럼(5월 14일 ~ 5월 16일)’에서 카타르 관광청은 2024년 1월~4월(4개월 누계) 간 200만 명 이상의

      외국인 방문객을 유치하였다고 발표함
   - 이는 ‘2022 FIFA World Cup’과 지속적인 관광 인프라 개발 그리고 걸프 국가들과의 전략적 관광투자와 협력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됨


 ○ 말레이시아 관광청, 카타르 및 오만과 관광 협력 강화
   - 말레이시아 관광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 19 이전의 관광객 수를 회복을 위해 말레이시아 관광대표단은 오만

     및 카타르 현지에서 말레이시아의 최신 여행 상품을 소개하고 B2B 세션을 주최함
   - 이를 통해 양국의 관광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양국 관광수요의 조기 회복을 위해 카타르항공, 오만항공, 살람항공

     (오만 LCC항공사)의 직항편 운행을 강화할 계획임


□ GCC 공통


[관광정책 동향]


 ○ 2024년 말까지 GCC ‘통합 관광 비자‘ 시행 예정
   - 2024 ATM*에서 발표된 바에 따르면, GCC UAE,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등 국가들이 상호

     자유로운 방문을 허용하는 통합 GCC 관광 비자가 2024년 말까지 시행될 예정임
      * Arabian Travel Market(5.6-5.9, 두바이 DWTC, 전세계 2,300업체 B2B 참가)
   - UAE 경제부장관 ‘Abdulla bin Touq Al Marri’는 여행 물류의 단순화가 관광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했으며,

     SCTDA의 회장 ‘Khalid Jasim Al Midfa’는 관광사업의 디지털 변환 노력을 강조함. 이는 GCC의 ‘2030 관광 전략’과

     일치하여 지역의 GDP를 증대시키고 입국 항공편 및 관광 지출을 늘리는 것을 주요 목표로 설정함


[아웃바운드 동향]


 ○ 독일, GCC 방문객 숙박 증가

   - 2023년 GCC 여행자들이 독일에서 숙박이 15% 증가함으로써 약 130만 객실 숙박을 기록했다고 독일 국립관광청 GCC

     사무소가 발표함.

   - 이러한 상승은 GCC 관광객들을 위한 독일의 마케팅 노력과 함께 개선된 항공 분야의 다양한 옵션에 힘입은 것으로

     독일의 지속적인 관광 매력 요소를 표출하고 있음. 또한,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더 긴 체류를 장려하고 독일을 다양한

     목적지를 홍보한 결과라고 발표함


※ 출처 : 현지 언론 종합 (www.arabnews.com, www.khaleejtimes.comwww.gulfnews.com,

             www.thenationalnews.com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