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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및 GCC) 2024년 5월 주요 관광시장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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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에미레이트(UAE) [관광정책 동향]
관광 전략들과 함께 주요 전시박람회 및 이벤트 개최가 이러한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됨 레저 분야의 선도적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음 ○ UAE, 세계관광지수 중동 및 북아프리카지역 1위 - UAE는 ‘2024 여행 및 관광개발 지수*’의 여행 및 관광 부분에서 중동 및 북아프리카 1위, 전 세계에서 18위를 차지함 *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조사 보고서 발표 결과 - 이는 2021년 대비 4.4% 상승 및 세계 25위에서 7단계 대폭 상승한 수치힘. 아울러 주요 항목으로는 환경 지원, 정책, 인프라, 자원 및 지속 가능성과 같은 지수를 대상으로 측정한 결과임 [아웃바운드 동향] ○ 아르메니아, UAE 여행자들의 주요 목적지로 부상 - 2024 ATM에서 강조된 바와 같이 아르메니아는 UAE 여행자들에게 선호되는 목적지로 부상함. UAE 거주자를 위한 비자 면제와 현장 비자 발급의 편의성이 강조되면서 아르메니아의 접근성이 향상됨 - UAE에서 매일 직항편 운행되고 있으며 현지 여행사와 호텔의 참여로 아르메니아의 다양하고 풍부한 여행지를 포함한 관광 정보들이 제공됨으로서 향후 새로운 관광 목적지로 부상 중임 □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아라비아, 2024년 1분기 안정적 국내관광 성장 기록 꾸준히 성장함. 주요 방문 목적지는 종교와 관련된 메카, 제다, 그리고 수도인 리야드이며, 전에 비해 알울라, 타부크, 하일 등의 새로운 순수 관광 목적지로서의 예약이 눈에 띄게 증가하였음 저비용 항공사를 선택하고 있어, 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소비, 여행 옵션으로의 전환을 보여주고 있음 ○ 사우디아라비아, 세계관광지수 41위 했으며, 이는 걸프 지역에서 가장 큰 성장폭을 보여주는 수치임 *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조사 보고서 발표 결과 - 사우디아라비아의 관광지수가 상승한 주된 요소로는 개선된 관광 인프라, 고속으로 성장하는 기업 환경, 주요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치, 우수한 항공 인프라, 유리한 비즈니스 환경 및 첨단 기술을 통합한 사우디의 새로운 관광 전략이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됨 ○ 사우디아라비아, 영국과 관광개발 협약 체결 관광 개발 및 성장을 위한 의향 선언문에 서명하였음 사우디 관광에 대한 양국의 상당한 투자를 강조하고 사우디 국민이 영국으로 더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카타르
○ 카타르, 2024년 1월~4월 외래방문객 200만명 돌파 외국인 방문객을 유치하였다고 발표함 요인으로 분석됨 ○ 말레이시아 관광청, 카타르 및 오만과 관광 협력 강화 및 카타르 현지에서 말레이시아의 최신 여행 상품을 소개하고 B2B 세션을 주최함 (오만 LCC항공사)의 직항편 운행을 강화할 계획임 □ GCC 공통
○ 2024년 말까지 GCC ‘통합 관광 비자‘ 시행 예정 자유로운 방문을 허용하는 통합 GCC 관광 비자가 2024년 말까지 시행될 예정임 SCTDA의 회장 ‘Khalid Jasim Al Midfa’는 관광사업의 디지털 변환 노력을 강조함. 이는 GCC의 ‘2030 관광 전략’과 일치하여 지역의 GDP를 증대시키고 입국 항공편 및 관광 지출을 늘리는 것을 주요 목표로 설정함 [아웃바운드 동향] ○ 독일, GCC 방문객 숙박 증가 - 2023년 GCC 여행자들이 독일에서 숙박이 15% 증가함으로써 약 130만 객실 숙박을 기록했다고 독일 국립관광청 GCC 사무소가 발표함. - 이러한 상승은 GCC 관광객들을 위한 독일의 마케팅 노력과 함께 개선된 항공 분야의 다양한 옵션에 힘입은 것으로 독일의 지속적인 관광 매력 요소를 표출하고 있음. 또한,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더 긴 체류를 장려하고 독일을 다양한 목적지를 홍보한 결과라고 발표함 ※ 출처 : 현지 언론 종합 (www.arabnews.com, www.khaleejtimes.com, www.gulf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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