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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인바운드협회(UK Inbound), 인바운드관광 활성화를 위한 매니페스토(공약) 제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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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 인바운드협회(UK Inbound), 인바운드관광 활성화를 위한 매니페스토(공약) 제출 ㅇ 영국인바운드협회(UKInbound)가 제59회 영국 총선을 앞두고 영국 인바운드 관광산업의 7가지 정책 아이디어를 반영한 매니페스토*를 정부에 제출 * 메니페스토 : 과거 활동에 대한 행적을 설명하고, 미래 추진해야할 사업 필요성 및 동기를 밝히는 공적인 선언 ㅇ 제안서에 포함된 정책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음 - 청년 모빌리티 제도 확대 및 개정 - 18세 미만의 여권 없는 여행 계획 확대 - 언어 능력을 갖춘 영국 인재 창출 - 방문 비자(5년 유효)를 저렴한 금액으로 발급하여 영국의 경쟁력 제고 - 전자 여행 허가 시스템 (ETA) 경쟁력 강화 - 부가가치세(VAT) 회수 제도 도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 영국 및 지역 관광공사 예산을 인플레이션 이전 수준으로 늘려 국제 마케팅 강화 ㅇ 공약 내용에는 2024년 인바운드 관광으로 340억 파운드의 경제적 가치 창출과 3천900만명의 해외 여행객이 영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전망을 포함하고 있음 ㅇ 아울러 영국관광업계는 2024년 말 경에는 펜데믹 이전인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ㅇ 인바운드관광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숙련된 일자리를 지속하고 창출할 수 있는 동력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공약서 내 자세히 설명되어 있음 ㅇ 해외관광객의 인바운드관광 지출은 2027년까지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영국의 평균 경제 성장률인 5%에 비해 크게 윗 도는 것으로 전망 ㅇ 위 공약은 5월 셋째 주 영국 국회의사당에서 20여명의 의원 및 60여명 영국인바운드협회 이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행사에서 첫 발표 됨 2. British Airways(영국항공), 2024-2025 아웃바운드 여행 트렌드 발표 ㅇ 영국항공이 올해 영국인들이 언제 어디로 여행을 하는지, 무엇이 그들에게 예약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는지, 심지어 어떻게 여행비용을 지불하고 싶은가 등을 조사 및 분석한 최신 여행트렌드 보고서를 발표 ㅇ 영국항공 할리데이는 영국인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관광상품 관광 예약 목적지로 몰타, 란사로테 섬, 세인트키츠 등을 포함한 검색이 많이 된 관광지 리스트를 공개하였음 ㅇ 영국항공이 주목하는 2024-2025년 영국 아웃바운드관광 트렌드는 다음과 같음 - 새롭게 뜨고 있는 여행 시즌 - 'Shoulder Season (비수기)' 지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됨. 참고로 2024년 5월과 6월 여행 예약을 위한 관광상품 검색 수는 2024년 7월과 8월(2023년 대비)의 두 배 수준이었음 - TikTok 여행 콘텐츠, 해외여행 예약 유도 여행을 예약했다고 답함. - Package Savvy ( 해당 주제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거나 알고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 보고서에 따르면 휴가객의 58%가 기회가 주어지면 무이자 할부로 휴가비를 지불하는 데 관심이 있을 것으로 분석됨. 이 옵션은 특히 22-44세 사이의 사람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며, 25-44세의 사람들 중 69%가 관심을 표명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영국 소비자의 31%는 아직 대안 장소로 현재 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여행지를 선택할 것이라고 답했고, 응답자16%만이 가장 인기 있는 장소로 여행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응답 - Location Scouting (영화/드라마 촬영지 관광) 사람들 중 거의 4분의 1(24%)이 실제로 예약까지 진행했다고 응답 - 여행에 대한 고찰 크다고 답변하였고, 일적인 스트레스 외에도 일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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