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카자흐스탄] 주요 관광시장동향(2024년 5월)

알마티지사|2024.05.30 12:44

첨부파일

□ Kazakh Tourism(카자흐스탄관광공사),「Kids Go Free」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가족단위 국내여행 활성화 촉진

 ㅇ 2세 이상 17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부모, 조부모 등 가까운 친척과 함께 항공편이 포함된 카자흐스탄 국내여행 패키지상품을 이용할 경우 

     미성년자의 항공료를 정부에서 보조해 주는 제도(2022년부터 시행)

 ㅇ (지원요건) 2세 이상 17세 미만의 카자흐스탄 시민권자 또는 카자흐스탄 영주권을 소지한 무국적자가 

     부모, 조부모 등 보호자와 함께 항공편이 포함된 여행사의 국내여행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에 한함

 ㅇ (지원방식) 여행사가 자체적으로 미성년자의 항공권 선(先) 구매 후 가족여행 패키지 판매, 소비자는 패키지 정상가격에서 

     미성년자의 항공권 가격을 제외한 금액을 여행사에 지불, 여행종료 후 미성년자 항공권 사본 등 필수 증빙서류 Kazakh Tourism에 제출, 

     ④Kazakh Tourism, 여행사에 보조금(어린이 항공권 가격) 지급


□ 카자흐스탄-베트남 무비자 제도 본격 시행('24.5.25.~)

 ㅇ 양국 정상 간 비자면제협정 체결(’23.8.21.) 이후, 2024년 5월 25일부터 정식 발효됨. 

   - 이로써, 양국 국민들은 입국일로부터 30일까지, 6개월마다 총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해짐.

 ㅇ 현재 카자흐스탄인의 베트남 여행은 연간 26,000여 명 수준이나, 이번 무비자 제도 시행으로 카자흐스탄인의 베트남 방문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 카자흐스탄, 세계경제포럼(WEF) 발표 ‘2023 관광발전지수*’ 전 세계 119개국 중 52위 기록

     * 여행 및 관광 개발 지수 - Travel and Tourism Development Index (TTDI)

 ㅇ ’23년 평가결과 119개국 중 52위 기록함으로써(’24.5.21. 발표), ’21년 평가결과(117개국 중 66위) 대비 14단계나 상승

 ㅇ 또한, 아제르바이잔(56위), 우즈베키스탄(78위), 키르기스스탄(102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높은 순위를 획득한 점이 

     고무적이라는 자체 평가와 함께, 카자흐스탄 정부는 전 세계 30위 권 내 조기 진입을 위해 여행 업계와 공동 협력을 강화할 예정 


□ 2023년도 카자흐스탄 아웃바운드 관광객 1,050만 명 돌파(통계청 발표)

 ㅇ 해외여행을 가장 많이 즐긴 세대는 25~34세 밀레니얼 세대(260,804명)

 ㅇ 은퇴 전후 연령대(50~60대)도 활발하게 해외여행을 즐기는 편(111,518명) 


□ 2024 카자흐스탄 해외여행 선도도 변화(여행사 인터뷰 결과)

 ㅇ (주요 목적지)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서 문화적으로 이질감이 적은 아랍에미리트, 터키, 이집트 등이 여전히 인기가 많으나, 

     최근 베트남, 태국(코사무이), 인도네시아(발리), 중국(하이난) 등 따뜻한 해변 휴양지이면서 상대적으로 물가수준이 저렴한 

     동남아 지역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음. 또, 최근 유럽 직항노선도 서서히 복항되고 있어 체코(프라하), 이탈리아(밀라노) 등 

     새로운 목적지에 대한 문의도 늘고 있음.

 ㅇ (목적지 선택 고려 요인) ‘편안함, 최고급 호텔, 새로운 장소 탐험, 쇼핑’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직항 등 교통 접근성과 무비자 입국 가능여부가 목적지 선택에 매우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

 ㅇ (해외여행 지출규모) 해외여행 목적지 상품가격 대부분 전년대비 평균 17% 상승

   - ’23년 지역별 해외여행 지출규모는 알마티(약 2.6억 달러) > 아스타나(약 9,960만 달러) > 카라간다(약 7,810만 달러) 順 

   - ’23년 해외여행 주요 지출 항목은 여행 패키지 비용을 포함한 교통 서비스(약 1억 8,880만 달러) > 쇼핑(약 9,730만 달러) > 

     음식(약 5,660만 달러) > 숙박(약 4,300만 달러) 順


 ※ Tengri Travel, Astana Times, Bureau of National Statistics 등 현지 언론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