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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태국 정부, 비자면제 협정국 확대(57개→93개)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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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통계 ㅇ (태국인 방한규모) ’24.4월 기준 43,074명(’19년 동기 대비 61.8% 회복)
ㅇ (한국인 방태규모) ’24.4월 기준 120,608명(’19년 동기 대비 102.1% 회복)
□ 항공동향 ㅇ (한-태 항공노선) ’24. 5월 4주 기준 주 185편 운항(’19년 동기 대비 약 99% 회복)
□ 관광동향 ㅇ 태국 정부, 무비자 허용 국가 57→93개국으로 확대 - 태국 정부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무비자 입국(60일 체류) 허용국가를 기존 57개국에서 93개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힘 - 태국은 국가 경제에 대한 관광산업 의존도가 매우 높은 상황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강화를 위한 조치의 일환이라고 설명
ㅇ 태국 관광청, 비수기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 태국 관광청은 비수기 관광 활성화를 위해 ‘태국에서 꼭 해야 할 72개 활동(thenation’s top 72 must-do activities)‘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관광버스 운영자 지원, 세미나 국내출장 홍보 및 정부 관계자 대상 국내여행 장려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힘 - 또한 이 기간 장마를 피해 태국여행을 즐기려는 중동지역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동 항공노선 증편도 계획 중
ㅇ 태국 여행업계, 오버투어리즘 대책 촉구 - 올해 방태 외국인 관광객이 4천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태국관광협의회(TCT)는 정부를 대상으로 푸켓, 사무이, 파타야 등 주요 여행지에 대한 오버투어리즘 문제 해결 대책을 마련하고 300바트 관광세 부과 방안을 재고해 줄 것을 촉구
ㅇ 태국 경찰, 가짜 K-ETA 신청 사이트 사기 주의 경고 - 태국 경찰청은 태국인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짜 K-ETA(전자여행허가제) 신청 웹사이트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사기 집단이 있다고 밝히며 개인정보와 카드정보 범죄 노출 시 대규모 불법에 이용될 수 있어 주의를 당부 ◆ K-ETA 공식 수수료는 10,300원(약 270∼290바트) 이나 가짜 K-ETA 사이트는 개인정보를 모두 제출한 뒤 신용카드로 3~4,000바트 결재를 요구하는 사례 발생
□ 기타동향 ㅇ 태국 환전 시장 디지털 서비스로 전환 추세 - 태국 대표 환전업체 슈퍼리치 환전소(Superrich Currancy Exchange)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 에도 불구하고 여행카드 서비스와의 경쟁 심화로 인해 올해 1~4월 제로성장을 기록했다며, ‘24년 3·4분기 중 신규 디지털 결제 시스템을 접목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힘 - 동남아시아 대표 멀티 통화 디지털 결제 플랫폼 유트립(YouTrip)의 경우 2018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100억 달러 결제를 처리하는 등 환전 시장이 디지털 서비스로 급속하게 전환되 고 있다고 설명
ㅇ 태국 모바일 서비스시장 3~5% 성장 전망 - 카시콘 증권(Kasikorn Securities)은 ‘24년 태국 모바일 서비스 시장 전체 매출이 3~5%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지속적인 비용 절감을 통한 실적 개선, 인바운드 관광객 모바일 트래픽 및 국제로밍 통화량 증가에 힘입어 주요 모바일 기업들(AIS, True)이 높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고 밝히며 모바일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
ㅇ 방콕 호텔 1분기 객실 이용률,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 태국 부동산 컨설팅 기업 콜리어스(Colliers)에 따르면 MICE 수요 증가로 ‘24년 1분기 방콕 호텔 객실 이용률이 ’19년 동기 대비 유사 수준인 80.7%로 회복된 것으로 조사됨 - 향후 2년간 방콕 내 1만여 개의 호텔이 신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중 50% 이상은 고급 숙박 시설로 개발될 것으로 전망 ◆ ‘23. 4분기 방콕 호텔 평균 일일요금(Average Daily Rate)은 4,150바트(약 155,000원) 기록
ㅇ 태국 아웃바운드 관광객 소비 분석 - 다중 통화 모바일 월렛 유트립(YouTrip)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송크란 기간 태국인 해외 여행객 지출 조사에 따르면 - 동 기간 이용자가 가장 많이 방문한 여행지는 일본이었으며 고급 브랜드 상품과 일본 주요 소매점 유니클로, GU 상품을 선호한 것으로 조사 - 또한 전체 소비 중 쇼핑이 54%를 차지한 반면 식사 관련 지출은 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쇼핑과 명품 구입을 중요시하며, 이를 위해 식사비용을 절약한 것으로 분석
□ 지사의견 ㅇ 태국 아웃바운드 시장 - 태국 해외여행 인기 목적지 중 하나인 일본은 입국심사 간소화 및 엔화 약세 지속 등에 따라 방일 태국인 관광객수가 ‘24.1~3월까지 32.4만명으로 ’19년 동기 대비 약 93% 수준의 높은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남 - 중국 역시 태국-중국 상호 무비자 협정 체결 이후 양국 간 항공 운항 빈도 증가 및 결제 서비스 편리성 향상 등에 따라 방중 태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 - 반면, 한국의 경우 K-ETA 불편여론 장기화로 인해 ‘24.1~3월 방한 태국인 관광객 규모가 ’19년 동기 대비 57.1% 수준으로 더딘 회복율을 보이고 있음 - 이에 공사는 ‘Share Your Story in Korea’ 온·오프라인 B2C 방한 캠페인 전개 및 태국 2선 도시 4개 권역 B2B 현장 설명회 개최를 통해 방한여행 기대심리를 회복 전 환하고 방한수요를 추가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
ㅇ 태국 인바운드 시장 - 태국정부는 ‘24.1~4월 기준 방태 외국인 관광객 1,210만 명 중 중국인 관광객이 235만명으로 약 19.4%를 차지한다고 밝히며,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대중국 집중 마케팅 정책을 마련할 예정 - 또한, 인바운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무비자 협정국 확대, 특정그룹 비자 연장, 주요 관광 시장 비자 절차 간소화 등 방태 입국규제를 적극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
※ [출처] 한국관광 데이터랩 및 태국 관광체육부 홈페이지 통계 자료 참고, 항공사 및 여행사 동향 정보 수집, 태국 관광청 보도자료 및 현지 언론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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