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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턴베리 축제, 지속가능한 여행 위해 영국 기차 플랫폼 Tranline과 협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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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지속가능한 여행 위해 영국 대표 기차예매 플랫폼 트레인라인(Tranline)과 협력 ㅇ영국 대표 기차예매 사이트 Trainline이 영국의 대표 현대 종합예술 페스티벌인 글래스턴베리(Glastonbury) Festival*과 지속가능한 여행을 촉진하고자 파트너십을 맺고 페스티벌 참가자 대상 철도 티켓 사전구매 최대 26% 할인 제공할 예정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은 매년 영국 서머싯 주에 위치한 Pilton 농장에서 4박 5일간 열리는 세계적 음악 페스티벌로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고 화제성이 높은 대형 페스티벌로 매년 약 20만 명의 관객이 참석하고 있음. 특히 올해 2024년 페스티벌에는 한국 K팝 그룹 세븐틴이 최초로 무대에 오를 예정 ㅇ 트레인라인은 철도를 이용하는 것이 자동차로 이동하는 것보다 환경오염의 67%를 낮춘다는 통계를 인용, 철도여행의 환경적 장점을 강조하면서 영국이 기후변화위원회가 정한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려면 향후 10년 안에 철도 이용을 앞으로 최소 30% 늘려야 한다고 덧붙임 ㅇ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주최자인 에밀리 이비스는 “늘 그래왔듯 우리는 올해 축제를 위해 모든 참가자들에게 행사장까지의 여정이 환경에 끼칠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기차 이용은 환경을 생각하는 방법 중 하나이므로, 우리는 철도로 여행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트레인라인과 협업을 결정“ 했다고 전달 ㅇ 트레인라인의 부사장이자 영국 총괄매니저인 삭시 아난드(Sakshi Anand)는 "기차 이용이 자동차 이용보다 환경오염을 줄인다는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는 것으로 축제 참석자들이 사전에 철도를 예약함으로써 그들의 지갑사정과 환경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ㅇ 축제전 12주에서 8주 전부터 할인된 금액의 철도티켓을 예매할 수 있음. 행사 8~12주 전 예약 시 26% 할인, 4주 전 예약 시 11% 할인이 적용됨 2. 영국내 오버투어리즘(과잉관광) 관광지 발표 ㅇ최근 바르셀로나와 암스테르담을 포함한 세계의 많은 인기 관광국가들이 오버투어리즘 대처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음 여행 전문가 사이먼 칼더는 최근 관광객들에게 오버투어리즘을 피해 런던 도심에서 약 5시간 떨어진 레이크 디스트릭트 이상으로 여행할 것을 권장할 정도로 영국 또한 과밀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함 ㅇ영국 온라인 마케팅 사이트 Hey Discount는 휴가 임대 건수, 평균 집값, 관광객 수를 취합해 영국 오버투어리즘 관광도시 순위 탑 10을 아래와 같이 발표 1위) 바스 (Bath) 영국 오버투어리즘 관광지 1위는 바스가 선정됨. 그루지야의 건축을 배경으로 그림 같은 산책을 하기에 이상적인 장소이자 고대 로마의 공중목욕탕이 잘 보존된 역사적인 명소로 유명해 영국/해외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는 중. 관광명소 사전 예약 및 비수기(겨울)에 방문할 것을 권장
2위) 레이크 디스트릭트 (The Lake District) 영국의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인 레이크 디스트릭트는 가장 관광객이 과밀 된 관광도시 중 하나로 지역 주민들은 성수기 시즌에 교통혼잡에 대한 불편을 호소함. 미연에 방지키 위해 지역 방문 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
3위) 뉴키 (Newquay) 영국 콘월 서쪽에 위치한 뉴키는 서핑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자 콘월 지방도시 중 가장 예쁜 도시로 꼽힐 정도로 유명한 도시. 영국 내 주요 서핑 목적지로 인기를 얻고 있으나 이로 인해 지역주민들은 집값 폭등 (60% 급등)을 겪음
4위) 런던 (London) The Big Smoke* 런던은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 밀도가 높은 도시 중 하나이자 2022년 이후 런던지역 집값이 85% 이상 치솟았지만 1,2위 도시 대비 넓은 영토로 3위에 등극 함 *런던은 산업혁명 이후 스모그 재해, 심각한 템스강 오염, 100년 이상 석탄 매연 피해로 수많은 환자와 사망자를 내고 결국 1951년 정화 운동에 들어갈 정도로 심각한 공해를 겪어 The Big Smoke라는 별칭을 얻음
5위) 요크 (York) 역사적인 도시 요크시 또한 영국에서 가장 과밀 된 관광지 중 하나. 요크는 영국 휴양지 핫스팟으로 가장 많이 검색되는 도시 중 하나이며 2022년 이후 집값이 50% 이상 상승했음
6위) 케임브리지 (Cambridge) ‘영국의 대표 대학도시’로 잘 알려진 케임브리지 또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인기관광지 중 하나로 2022년부터 집값이 급등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 2천 여 개의 숙박업소가 자리하고 있음
7위) 본머스 (Bournemouth) 잉글랜드 남부에 위치한 본머스는 영국의 인기 해변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본머스 지역의 집값은 2022년 이후 50% 이상 급등했으며 과잉관광 방지 일환으로 관광객 대상 관광세 도입을 고려하는 중
8위) 휘트비 (Whitby) 아름다운 해변 마을인 휘트비는 지역이 과밀화 되며 집값이 2022년 이후 40% 이상 상승하였고, 약 12,500명 인구가 거주하는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1,800개 이상의 관광숙소가 자리하고 있음 9위) 브라이튼 (Brighton) 영국의 주요 해변 휴양지 중 하나인 브라이튼 또한 영국 과밀 관광지로 선정되었음. 4,000개 이상의 숙박업소가 브라이튼에 자리하고 있으며 집값은 2022년 이후 거의 20% 상승 함
10위) 옥스퍼드 (Oxford) 케임브리지와 더불어 영국의 주요 대학 도시 중 하나인 옥스퍼드는 영국에서 가장 붐비는 곳 중 하나였음. 많은 관광객들이 역사적인 대학 건물을 보기 위해 옥스퍼드를 방문하고 있고 또한 영국에서 가장 걷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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