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정부 정책
ㅇ 한국, 뉴질랜드, 이란 : 예약 없이 중국 비자 발급 가능
- 주한 중국대사관, 뉴질랜드 주재 중국대사관, 이란 주재 중국대사관은 예약 없이 중국 비자 발급이 가능하다고 발표
ㅇ 중국-태국 양국 상호 비자 면제 협의 등 논의
- 제3차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10.16(월)~19(목)) 기간에 진행된 중국 시진핑 주석과 태국 세타 타위신 총리의 회담에서 양국은 문화,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함. 또한 양국 관광객의 왕래를 장려하기 위해 양국 간 상호 비자 면제 협정 재개, 항공편 증편 등 사안 논의
ㅇ 중국-카자흐스탄 11.10(금)부터 상호 비자 면제
- 주중 카자흐스탄 대사관에 따르면, 5.17(수) 중국 시안에서 서명된 중국-카자흐스탄 상호 비자 면제 협정이 11.10(금)부터 발효될 예정
ㅇ 홍콩·마카오 외국인 주민 대상 중국 본토 비자 정책 최적화 - 홍콩·마카오 주재 외교부 특파원 사무소에 따르면 국내외 인력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 비자 정책이 최적화될 예정. 홍콩의 경우 자격을 갖춘 외국인 홍콩 영주권자 대상 최대 5년 및 2년 복수비자 발급 시작. 마카오의 경우 자격을 갖춘 외국인 마카오 영주권자 대상으로 최대 5년, 외국인 마카오 비영구 거주자 대상으로 최대 2년 복수비자 발급 신청 가능
□ 항공 동향
ㅇ 10월 말 중국 국제 항공편 48%, 한중 항공편 69% 수준(`19년 대비) - 10.23(월)~29(일) 중국 국제 항공편은 주당 왕복 기준 3,869편으로 `19년 동기 대비 48.2% 수준. 동기간 한중 항공편은 791편으로 `19년 대비 69.0% 수준, 일본(606편, 46.8%), 태국(502편, 41.2%)보다 높음
□ 통계 분석 및 예측
ㅇ 3분기 중국 출입국 1.23억 명, 일반여권 발급 466만 건
- 10.24(화)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에 따르면 3분기 전국 출입국 인원이 1.23억 명으로 2019년 동기 대비 73% 회복. 3분기 일반여권 발급량은 466만 건으로 2019년 동기 대비 61% 회복
ㅇ 올 3분기까지 중국 국내 관광객 `19년 대비 79.9% 회복
- 10.27(금) 중국 문화여유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중국 국내 관광객은 총 36.74억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5% 증가, 2019년 45.97억 명 대비 79.9% 회복
ㅇ 9월 일본 방문 중국 관광객 32.5만 명, 8월 대비 소폭 감소
- 일본 관광청에 따르면 9월 일본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은 총 32.5만 명으로 8월 36.4만 명 대비 소폭 감소
ㅇ 올해 9월까지 태국 입국 중국 관광객 250만 명 - 태국 관광체육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수가 2,000만 명에 달했으며 그중 중국인 관광객은 250만 명으로 말레이시아(330만 명)에 이어 2위로 집계
□ 경쟁국 동향
ㅇ (태국) 태국 국가관광국, 중국 8개 기업과 태국 관광 관련 협정 체결
- 태국 국가관광국, 10.19(목) 베이징에서 중국 8개 기업*과 태국 관광 관련 전략적 협정 체결. 체결식에는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 태국 국가관광국장 등 참석. 태국 국가관광국에 따르면 올해 1.1(일)~10.15(일) 태국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은 264만 5,900명으로 연말까지 4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
* 앤트그룹(금융 관련 서비스 플랫폼), 트립닷컴 그룹, 화웨이, 아이치이(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우요우싱(无忧行, 로밍 서비스 플랫폼), 메이퇀(생활 서비스 플랫폼), 춘추항공, 시나뉴스
ㅇ (일본) 춘추항공, 11.20(월)부터 다롄-나고야 주 3편(월, 수, 금) 운항 예정
ㅇ (싱가포르) 씨트립-싱가포르관광청 전략적 협정 체결 - 씨트립-싱가포르관광청, 10.24(화) 3년 전략적 협정 체결. 양측은 중국 시장에서 싱가포르 축제·예술·문화 등의 홍보를 추진할 예정
□ 기타 동향
ㅇ 11.9(목)부터 미중 직항 항공편 주 70편 운항 가능
- 미국 교통부, 11.9(목)부터 중국 항공사가 매주 35편의 미중 정기 직항 여객기를 운항할 수 있다고 발표. 미국 항공사가 동일하게 증편할 경우 미중 항공편은 매주 70편으로 증가할 전망
ㅇ 2023 베이징 국제 문화관광 소비박람회 개최
- 베이징시 문화관광국에 따르면 10.20(금)~22(일) 베이징에서 베이징 국제 문화관광 소비박람회 개최. 프랑스, 세르비아, 파키스탄, 라오스 등 18개 국가의 기관 및 기업 참여
ㅇ 스리랑카, 중국 등 7개국 대상 입국 비자 면제
- 스리랑카 내각, 내년 3월까지 중국을 포함한 7개 국가(인도, 러시아, 말레이시아,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국민에 대한 입국 비자 면제 발표
ㅇ 남아프리카공화국, 중국·인도 대상 비자 요건 완화 추진 - 블룸버그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관광부 장관이 중국과 인도 시민들에 대한 비자 요건 완화 또는 취소를 추진 중이라고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