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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영국 2024 해외여행 전망 발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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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카이스캐너, 영국 2024 해외여행 트렌드 보고서 발표 -'문화 체험'이 특징 - '2024 스카이스캐너의 여행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부터 그 어느 때보다 ‘문화 탐험 (cultural exploration)’ 이 해외 관광의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봄 - 특히, 여행에서 긱 트리퍼(gig tripper – 음악관광)라 할 수 있는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보기 위해 비행기를 타는 것부터 최고의 음식 경험(최고의 가격으로!)을 추구하는 저가의 부기 푸디(bougie foodies - 미식관광)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문화 체험에 대한 호기심이 눈에 띔 - 그러나 현재 생활비에 대한 고민이 가장 높은 시점으로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는 것에 큰 관심이 이어지는 추세로 항공료에서부터 세계적인 목적지 까지의 최저 가격부터 최고 가격까지 보여주는 스카이스캐너를 비롯 OTA 플랫폼 이용 수요는 매우 높아지는 추세 - 또한 해외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이 비용측면에서 효율적인 여행을 계획하고 자 하는 경향성이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으며 '소소한 사치(luxe for less)' 여행 트렌드가 급부상 중. 전 세계적으로 관광객들은 더 좋은 품질의 기내식 서비스(29%)부터 비즈니스석이나 일등석으로 업그레이드(20%)하는 등 더 좋은 품질의 관광을 누리고자 하는 지속적인 의지를 보이는 중 - 과거 어느 때보다 2024년에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문화체험을 위한 여행지를 찾고 있으며, 2023년이 코로나19 규제가 풀린 뒤 '보복 관광'의 해였다면, 2024년은 어떤한 특정한 만족감을 주는 여행지를 방문하는 것에 초점을 둘 것으로 전망 - 기타, 여전히 여행비용의 가치가 최우선이지만, 여행객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문화가 그들의 여행 목적지 결정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 음악에 감동받기를 원하는 여행객들로부터 'Always On'을 외면하는 아날로그 여행객들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여행객들의 41%는 목적지가 주는 전반적인 분위기에 따라 관광을 결정하고 있음 - 심리학자 Lee Chambers는 '여행은 개인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는 활동으로 여행목적 및 의미가 결정시에 내재되어 있고 뭔가에 몰입하는 것은 팬커뮤니티 에서건, 문화 탐험이 되었건 또는 자신 내면에서건 더 중요해지고 있다. . 디지털 피로감 및 (단순히 떠난다는 의미가 아닌) 자신만의 의도있는 여행을 한다는 초개인화된 경험을 추구하는 것이다'라고 말함 - 2024년 영국 아웃바운드관광 시장에서 영국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10대 여행지 중 6곳에 채택되었고, 그 외 지역은 일본과 태국이 등극 - 영국 아웃바운드 관광객의 27%는 2023년에 비해 2024년에 여행에 더 많은 돈을 쓸 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
* 스카이스캐너가 분석한 2024년 여행 트렌드 O 문화주도형 4가지 여행타입 - 긱 그립(Gig gripping-좋아하는 아티스트 공연 등을 위한 관광) - 주인공 에너지 (Main character energy- SNS 유저들이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본인 중심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행위 중심 관광) - 버짓 부기 푸드 (Budget bougie foodies - 저가로 즐기는 고급미식관광) - 데스티네이션 Zzzz (목적지가 없는 여행) 등 문화 주도형 여행 분위기 4가지 O 행동주도형 3가지 여행타입 - 아날로그 어드벤처(Analogue adventurers) - 셀레브레이션 바캉스(Celebration vacationers) - Lux-For-Less(and Luxe-for-less seekers) 여행 2. 세계여행관광협회 (WTTC) 2023년 런던 관광산업 2019년 능가 전망 - 세계여행관광협회(WTTC)의 2023년 경제영향연구(EIR)는 지난 9월, 영국 관광산업 부문이 2023년 한 해 2019년 최고치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관광산업 부문은 2023년 2,524억 파운드를 영국 경제에 기여할 예정이며, 이는 2019년 팬데믹 이전 최고치인 2,485억 파운드를 넘어선 수준이며, 약 38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냄으로써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상실되었던 환대 및 관광 관련 일자리가 400만 이상으로 영국 근로자 9명 중 1명이 종사할 것으로 전망 - 2023년 영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 의한 지출은 261억 8천만 파운드로 전망됨 - 한편, 세계여행관광협회는 2033년까지 관광산업부문의 GDP 기여율은 영국 전체 경제의 11%인 3,150억 파운드를 기록하고 일자리 창출 규모도 500만 이상으로 증가하여 7명중 1명이 관광산업부문 종사자가 될 것으로 예측함. 2022년 GDP 기여율은 9.5%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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