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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10월 4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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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 ♣ ‘응답하라 1988’ 촬영지 동광극장 등 25곳 ‘경기도노포’ 선정 ○ 경기도, ‘우리 동네 오래된 가게(노포) 공모전’ 통해 동두천 동광극장, 안일옥 등 경기노포 25개소 선정 ○ 경기도의 오래된 가게를 발굴하고 생활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선정된 노포에는 ▲경영 교육, 관광 콘텐츠 및 상품 개발 교육 지원 ▲현판 및 인증서 제공 ▲스토리텔링 카드뉴스, 웹진, 스토리북 제작 ▲홍보 마케팅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의 혜택 제공할 예정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06348 ♣ 인천시, 일본 고베서 열린 한일문화카라반 참가 ○ 인천시, 일본 고베시에서 개최한 ‘제11회 한일문화 카라반’에 참가해 인천시 홍보 ○ ‘한일문화 카라반’은 한일 양국의 우호 증진과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문화행사로, 인천시는 고베시와 2010년부터 자매도시를 체결하고 교류 지속 ○ 시는 고베시민들에게 인천시 캐릭터 ‘꼬미, 버미, 애이니’가 새겨진 기념품과 관광지도 등의 홍보물을 배부하고, 시가 중점 육성하고 있는 뷰티산업 홍보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22_0002491569&cID=10802&pID=14000# ♣ 11월에는 인천서 놀자!…'인천 체류형 관광상품' 다음달까지 운영 ○ 인천시, 체류형 관광상품 ‘워케이션’, ‘살아보기’가 다음달 30일까지 운영 ○ 지난 3월 공모전을 통해 3곳의 체류형 관광상품을 선정, 숙박과 업무공간, 관광지 이용권,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한 상품 운영 중 ○ 지난해에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영해 비수기 주중 기간 체류형 관광객 1187명의 유입과 1억 1986만 원의 경제적 효과, 지역주민 호스트 15명을 발굴하는 성과 창출 ○ 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지역 재방문율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귀농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매력적인 상품을 개발·운영할 계획 출처 : 경기신문,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01910134326092 ■ 세종/충북 ♣ 청주시, ‘청주랜드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청주시는 청주랜드의 시설물 현대화 논의를 위한 ‘청주랜드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24일 개최 ○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관광융합연구소는 중간보고회 의견 토대로 오는 11월 사업비 규모 포함 최종안 제시 예정 ○ 시는 청주랜드 활성화 방안 수립 이후 국비 등 예산 확보 및 단계별 사업 추진 계획 출처 :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1911 ♣ 보은군, 2023 보은대추축제 성료 ○ 보은군은 22일 뱃들공원 주무대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10일간 개최된 2023 보은 대추축제 성료 ○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축제 개최, 이번 축제 기간 중 대추와 농ㆍ특산물 약 61억 7천만원 분량 판매 출처 :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1666 ♣ 옥천군, 디지털 관광주민 5만명 달성 ‘10만 주민선포’ ○ 옥천군은 한국관광공사와 추진해 온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누적 발급자 4만 7천여명, 이달 말 옥천 인구 4만 9천여명 초과 기대 ○ 군은 성과를 기념하고 지속적 관광주민 유치 활동 전개 목적,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공동으로 수생식물학습원에서 ‘옥천주민 10만 선포식’ 개최 ○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작년 10월, 군과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한 일종의 명예주민증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에서 발급, 군 방문시 다양한 관광 할인혜택 제공 출처 :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1663 ♣ 청주시, 문화제조창ㆍ청주공예비엔날레 등 충북 6곳 ‘로컬 100’ 선정 ○ 청주시 문화제조창, 청주공예비엔날레, 영동난계국악축제ㆍ대한민국와인축제, 보은대추축제, 음성품바축제, 제천 배론성지 등 충북도내 콘텐츠 6건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 ○ 청주시는 로컬100 사업을 통해 공예비엔날레 성과 홍보, 2024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 관람객 확보를 위한 지속적 노력 예정 ○ 올해 13번째 열린 청주공예비엔날레는 45일간 57개국 309명 작가 참여, 관람객 30만명 달성
출처 :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1803 ■ 대전/충남 ♣ 아산시, ‘2023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개최 ○ '2023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가 충남 아산시 온양관광호텔 일대에서 개최 ○ 온천을 주제로 한 다양한 테마관이 운영되고, 참가기업의 제품 마케팅 및 네트워킹, 비즈니스 활동도 지원 ○ 일반 관람객을 위한 온천수 활용 제품 관람·체험 전시관 운영 등 공식 행사 진행 예정 * 2023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개최 일정 : 23.10.26(목)~10.29(일)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019051300063?input=1195m ♣ 보령시, 보령호 빙도 일원에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024년 국가생태 탐방로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0억 원 확보 ○ 생태탐방로가 조성될 보령호 일원은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 동식물이 관찰되어 생태자산으로 우수한 가치 인정 ○ 길이 2.6km의 ‘보령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2024년에 시작해 2026년 준공 예정
출처 : 충남일보,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9363 ♣ 대전시 테미오래(전 충남도지사 관사촌), 문체부 ‘로컬100’ 선정 ○ 지역의 문화 매력을 찾아내고, 지역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역의 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지정하는 문체부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의 지역 문화공간 분야에 테미오래 선정 ○ ‘로컬100’ 홍보를 위해 유명작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지역문화 자원을 지역문화적 가치, 이야기 등과 엮어 쉽고 재미있는 홍보 콘텐츠 제작예정 출처 : 충청투데이,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6272 ♣ 충남 예산 황새공원, ‘생태관광지역’ 지정 ○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생태관광지역 공모사업에 예산 황새공원 신규선정 ○ 황새공원을 중심으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지역 생태관광 주민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강화할 계획 출처 : 아시아 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01908542228665 ■ 전북 ♣ 무주군-전북도, 여행상품 ‘무주 아웃도어 워케이션’ 출시 ○ 무주군-전북도, 일과 휴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 ‘무주 아웃도어 워케이션’ 출시 ○ 태권도원, 나봄리조트, 무주덕유산리조트에 머물 수 있는 3가지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 ○ 무주 아웃도어 워케이션 상품은 4대 보험 가입한 직장인과 개인사업자, 특수고용노동자 등 구매 가능 출처 : 새전북신문,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95965 ♣ 완주군, MZ세대들의 여행 핫플레이스 각광 ○ 완주군, 한글날 577돌 기념 ‘대둔산 태극산행’, 오성한옥마을에서 즐기는 ‘힐링요가 트립’, ‘완전한 주당들의 가을, 완주트레킹’, ‘ME완성 여행 : 나를 살피고 나를 완성하는 여행’ 등 MZ세대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액티비티 체험프로그램 운영 ○ 향후 40대에서 60대 중년 여성들 대상 촌캉스를 주제로 웰니스 체험 여행 상품 출시 준비 11월 중 시행 예정 출처 :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4319\ ♣ 진안에 오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난다 ○ 진안군, 마이산의 관광 문화 인지도를 높이고자 ‘진안으로 날아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프로그램 진행 ○ 핼러윈 코스튬 콘테스트, 마술쇼, 서커스, 맨인벌룬+파이어 쇼 등 특별 공연과 다양한 푸드부스, 플리마켓 등 운영 예정 출처 :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31024580154 ■ 광주/전남 ♣ 고흥군 거금도 적대봉, 국가 생태탐방로로 다시 태어난다 ○ 고흥군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거금도 적대봉이 환경부 ‘2024년 국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신규 대상지에 최종 선정돼 2026년까지 국비 등 50억 원을 투입할 예정 ○ 국가 생태탐방로는 그 지역의 자연, 문화, 역사를 효과적으로 체험하고 탐방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와 복원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길들을 발굴해 조성 관리하는 탐방로 ○ 육상·습생·해양생태계가 공존하는 거금도 적대봉의 13.2km 구간에 전망대, 데크로드, 쉼터, 편의시설 등 명품 탐방로를 조성하고 기존 길들의 체계적인 정비·유지관리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 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71758432810 ♣ 순천시, ‘2023 순천 애니메이션 페스타’ 개최 ○ 전남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습지센터 일원에서 27일부터 이틀간 ‘2023 순천 애니메이션 페스타’를 개최 ○ 정원에 문화콘텐츠의 색을 입혀 지역을 애니메이션 기회발전특구로 만들어 기업을 유치하고, 도시 전체를 아우르는 대형 콘텐츠 산업 도시로 만들기 위한 붐 업 행사 * 더빙쇼, 애니메이션 상영과 페이스페인팅, 잔상 애니메이션 체험, 관절인형·종이인형 만들기 등 10가지 이색적인 애니메이션 체험 활동 프로그램 진행 ○ 애니메이션 산업은 순천시가 주목하고 있는 굴뚝 없는 친환경 사업으로, 지역산업과 도시구조를 바꾸려는 순천시의 미래 비전과도 연관된 행사 출처 :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5005 ♣ 신안 비금도에 호텔ㆍ리조트ㆍ골프장 개발… 신안군-유탑그룹 협약 ○ 전남 신안군은 유탑그룹과 비금면 일원에 호텔·리조트 및 골프장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 ○ 협약은 유탑그룹이 비금면 일원 약 145만㎡(44만 평)에 국내 최고 수준의 호텔·리조트 등 숙박시설 340실과 27홀 규모의 골프장 등을 조성하는 것을 내용으로 함 ○ 비금-암태 추포 간 연륙교 개통과 흑산 공항 개항으로 폭발적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이번 협약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관광 기반 시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19_0002489100 ♣ 보성군, ‘벌교꼬막축제’ 개최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벌교꼬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제19회 벌교꼬막축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벌교읍 천변 일원에서 개최 ○ ‘청정 갯벌과 꼬막! 그리고 문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장을 마련 ○ 핵심 프로그램은 △1,000인분 꼬막 비빔밥 만들기, △제22회 벌교읍민의 날, △황금 꼬막을 찾아라, △꼬막구이터(꼬막 무료 시식), △바퀴 달린 널배타기 대회 등 출처 : 스포츠서울,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359830?ref=naver ■ 부산/울산 ♣ 부산시 인기 급부상 여행지 ‘글로벌 TOP2’로 뽑혀(10.24) ○ 부산시, 부산이 온라인 여행사(OTA) 플랫폼 기업인 ‘트립닷컴’의 ‘인기 급부상 여행지상-글로벌 TOP2’선정과 '2023 최고의 해외 파트너상'을 수상함 ○ 인기 급부상 여행지상 수상 도시는 트립닷컴 이용자를 대상으로 여행목적지(도시) 1211곳 중 소비자의 투표, 심사위원회·이사회 심사를 거쳐 선정됨 ○ 또한, 부산은 소비자 리서치 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의 '2023년 국내 여름휴가 여행 만족도 조사 1위', 한국관광공사의 '국내 관광객이 뽑은 최고의 야간 관광도시'로 뽑히는 등 국내에서도 호평을 받음 * 부산시는 2023년 8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을 돌파하였으며, 지난해 누적 수치 대비 373% 증가함 출처 :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newsPrint.html?no=2023102412101981151&type=1&gubn= ♣ 부산관광공사, 치유의 숲 등 6곳 웰니스 관광지 선정(10.23) ○ 부산관광공사, 부산 내 웰니스 관광지 6곳을 부산관광공사에서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곳은 △부산어린이대공원 치유의 숲 △아홉산 숲 △광안리 SUP 존 △내원정사△홍법사 △클럽디오아시스 임 ○ 부산관광공사는 2023년 11월부터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웰니스 관광프로그램과 의료관광 팸투어를 마련할 예정 ○ 또한, 부산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웰니스관광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부산만의 차별화된 웰니스관광지 조성을 추진 중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023068200051?section=popup/print ♣ ‘로컬 100’에 울산 장생포문화창고‧지관서가 등 6곳 선정(10.20) ○ 울산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울산시 남구 장생포문화창고, 복합문화공간 지관서가 등 관내 6곳이 선정됨 ○ 로컬 100 선정은 전국 지자체 및 국민 발굴단이 추천한 1000여곳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됨 ○ ‘장생포문화창고’는 과거 수산물 가공 창고였던 폐산업시설을 새로 단장해 대한민국 산업화 역사 및 장생포를 상징하는 고래벽화 등의조형물을 배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며, ‘지관서가’는 울산시와 SK가스가 협력해 지역의 유휴 공간을 발굴해 주민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민 것으로 지난 2021년 울산대공원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6호점까지 개관됨 출처 : news1, https://www.news1.kr/articles/article_print.php?article_id=5204715 ♣ ‘반려동물과 즐기는 울산관광’ 다양한 동반 프로그램 선보여(10.25) ○ 울산시,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에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12월까지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이 운영됨 ○ 프로그램으로 ‘미션 멍파서블 울산’은(기간: 10월 28일~12월 10일) 반려동물 동반 도보 임무 관광(미션 투어) 프로그램이며, 반려동물과 함께 울산의 주요 관광지에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자율 관광 프로그램임(참가신청: www.미션멍파서블.com) ○ ‘울산 옹기종기 빚어 보개’(일자: 11월 11, 25일)는 옹기 명인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동반 옹기체험으로 울주군 옹기마을안내센터에서 진행되며(참가신청: 울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종합 여행·여가 온라인 여행사인 '여기어때'와 함께 반려동물 동반 숙박 홍보·판촉(10월 30일~11월 29일)으로 반려동물을 동반해 울산에 머물는 고객대상 5만원 숙박 할인권을 제공함(사용처: 여기어때 제휴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박업체/숙박 기한 12월 3일)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025010700057?section=popup/print ■ 대구 ♣ 대구시-대구문화예술진흥원, 외국인 개별관광객 대상 동성로 구매인증 이벤트 진행 ○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3일부터 오는 12월27일까지 동성로 상권 활성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동성로 구매인증 이벤트’ 진행. 이번 이벤트 외국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구의 중심지 동성로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며 기념품을 증정하는 것. ○ 문화체육관광부 외래 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동성로 외국인 방문객 수는 2020년 6만4천명, 2021년 2만3천명, 2022년 7만6천명. 대구시, 관광객의 유입이 많은 △대구국제공항 △동대구역 △동성로 관광안내소를 거점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동성로를 포함한 대구 관광의 매력을 느끼고 갈 기회를 제공할 계획. ○ 동성로 및 주변 일대에는 공공편익시설 166개소, 관광안내시설 7개소, 숙박시설 20개소, 휴양오락시설 18개소, 접객시설 20개소, 사후면세점 100개소 등이 갖춰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이번 이벤트를 통해 외국인들이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를 즐기고 추억하며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함.
출처 : 대구일보, http://www.idaegu.com/newsView/idg202310230086 ♣ 카페 가고 사진 찍고…경상도 외국인 관광객 매출 85% 증가 ○ BC카드가 최근 5년간 국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발생한 외국인 관광객 카드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74% 수준까지 회복했다는 조사 결과. 경상도는 커피 전문점을 중심으로 관광객을 끌어 모으면서 지난 2019년 대비 외국인 관광객의 매출 증가 폭이 전국 14개 시도에서 세 번째로 높게 나타남. ○ 2019년 대비 외국인 관광객 매출 건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강원도(114%), 전라도(106%), 경상도(85%) 등 경상도는 커피점(4배)에서 외국인 카드결제가 급증. ○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며 한국인 사이에 유행하는 사진 찍기 등을 선호하는 추세로 분석. 대구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더해 이들의 소비를 유도할 만한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의견.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102511090345752 ♣ 주춤한 ‘김광석길’ 살리자…대구 중구ㆍ상인회 활성화 방안 모색 ○ 방천시장과 신천대로 사이의 골목길인 김광석길은 지난 2009년 별의별 시장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문정성시 프로젝트 등을 거쳐 2011년 ‘김광석 다시그리기길’로 조성. 우범지대였던 옹벽 뒷길이 전국적인 명소로 부각되며 한때 전국적인 명성을 얻음. ○ 2018년에는 159만명이 찾으며 대구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자리잡았으나, 김광석길의 올해 9월까지 방문객은 64만9천여명으로 코로나19가 창궐했던 2020년 71만명보다 낮은 수치. ○ 대구 중구청, 올해 2억원을 들여 벽화작품 공모를 통한 벽화교체, 벽화아카이브 및 프로그램 운영, 축제 개최 등 김광석길 리뉴페스타 사업 진행. 내년에는 김광석길 입구 동상 포토존 정비 등 김광석길 전반에 대한 보수를 계획. 아울러 버스킹 경연대회, 야간영화상영, 샌드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 구성 계획. ○ 대구 중구청, 10~11월이 피크인만큼 올 연말까지 110만명이 방문하는 것을 목표로 김광석길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들이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할 계획.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025070400053?input=1195m ♣ 경주 관광객 9월까지 3600만명 다녀가 ○ 경주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9월까지 경북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 3600만명으로 나타남. 경주를 다녀간 방문객은 경북도민이 807만명으로 22.5%를 차지하였고 이어 울산 725만명, 부산 448만명, 대구 423만, 경기 308만명 순으로 집계. 연령별로는 20~29세가 19.4%로 가장 많았고, 50~59세 19.2%, 30~39세 17.4% 순으로 조사. 네비게이션 검색량은 음석이 170만(34.5%), 숙박업소 96만(19.5%), 역사관광 78만(15.8%), 문화관광 66만(13.3%)순으로 분석. 평균 체류시간은 286분으로 같은 기간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 대비 83분 더 긴 것으로 조사. 1박 이상 숙박객은 558만명으로 전체 방문객 중 15.5%를 차지. ○ 경주시,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외부 방문객 통계를 기반으로 좀 더 치밀한 관광정책을 세울 계획이며 무인계측기를 추가 설치해 더욱 정밀한 관광객 수를 파악할 예정. 출처 : 국민일보,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796011&code=61122022&cp=nv ■ 경남 ♣ 경남도, 사천 광포만 해양보호구역 지정 ○ 사천 광포만 갯벌은 국내 최대의 갯잔디 군락이며 해양보호생물인 흰발농개, 갯게 등이 서식하는 등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지닌 해양자산으로, 주민 공청회를 거쳐 광포만 인근 3.46㎢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 도는 국가 및 도 자체 지정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통한 해양자산의 보전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향후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도 추진한다는 계획 출처 : 경남도민신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930 ♣ 경남관광재단, 경남 산·바다에서 캠핑·차박하며 가을 절정 즐긴다 ○ 경남관광재단이 공모한 '아웃도어 여행상품' 콘텐츠를 기반으로 여행기업 '노랑풍선'이 8개 여행상품을 기획 ○ 가을 억새로 유명한 황매산 숲속 야영장 이벤트(합천군), 구조라성 트레킹·동부저수지 카약 체험(거제시), 자전거 투어·레일바이크 탑승(진주시) 등에서 1박 2일 또는 2박 3일 일정으로 차박·캠핑을 하면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상품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026064900052?input=1195m ♣ 진주 10월 축제 방문객, 전년대비 하루평균 1만명 늘어 ○ 10월 축제기간 중 진주를 방문한 관광객이 126만 명으로 집계 ○ 축제 3개를 ‘하나의 축제장’안에 담는 등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구간 200m까지 유등을 확대해 인파 집중을 해소 ○ 계절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많은 관광객 유입이 가능한 휴일을 고려해 인파 밀집을 최소화하는 안전축제에 초점 ○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임대료 완화, 입점업체 사전 간담회도 열어 민원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고 진단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7425 ■ 제주 ♣ 11월부터 中 단체 관광 실은 전세기 제주로 ○ 제주를 잇는 중국 단체관광 전세기가 다음 달부터 본격 운항을 시작하면서 도내 관 광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11월 3일 중국 서부항공이 제주~중국 정저우(주 2회) 노선을 띄우면서 중국 단체 관광이 본격 재개된다. 중국 단체관광을 실은 전세기가 재개되는 것은 2017년 3월 중국 정부가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 조치 이후 6년10개월 만이다. 또 지난 8월 중국 정부가 단체관광을 허용한지 2개월 여 만이다. ○ 여행업계는 현재 계획된 직항 노선과 단체관광 전세기 등을 포함해 연말까지 22개 도시, 주 158회(왕복 기준) 국제선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계자는“무비자 관광이 가능한 제주도는 중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가장 많은 곳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내년 초에는 중국 단체관광이 정점을 찍었던 2016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제민일보, http://www.jemin.com ♣ 제주공항 국내선 지난해보다 200만석↓…코로나 이전과 비슷 ○ 제주공항을 오가는 국내선 항공편의 공급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줄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1~9월 제주공항 국내선 공급석은 2304만6370석(이용객2091만3477명), 국제선은 97만3888석(이용객 80만4994명)이다. 탑승률은 각각 90.7%, 82.7%다. 올해 국내선 공급석은 지난해 같은 기간 2504만6188석에 비해서는 8% 감소했다. 약 200만석이 줄어든 것이다. 반면 국제선 공급석은 지난해 3만 7163석에 비해 2520.6% 대폭 증가했다. 출처 : 뉴스 1, https://www.news1.kr ♣ 깊어지는 가을밤, 제주목관아 마지막 야간 정기공연 열린다 ○ 오는 27~28일 제주목 관아 일대에서 올해 야간개장 정기공연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 다. 27일 오후 7시부터 관덕정 광장에서 정기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박수연, 고혜련, 이정은으로 구성된 '제주극장' 팀의 전통춤과 음악 공연 '목관아 교방의 춤과 노래'가 펼쳐진다. 28일 오후 5시 30분부터는 관덕정 광장에서 '자치경찰 기마대 거리행진'과 '수문장 교대의식'이 진행된다. 조선시대 전통의복을 입은 자치경찰 기마대가 선두로 제주관덕정에서 출발해 탐라문화광장과 칠성로 일대를 행진하고, 전문공연단의 수문장 교대의식과 전통 무예공연이 이뤄진다. 출처 : 헤드라인제주, http://www.headlinejeju.co.kr
♣ 제주올레길 걷는 외국인 여행자 증가…"마을, 바다, 숲 다양" ○ 유럽과 미주, 아시아 지역 다양한 국가의 도보 여행자들이 꾸준히 제주올레길을 찾 고 있어 제주도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올해 4월부터 외국어에 능통한 자원봉사자들이 외국인과 무료로 함께 걸어주는 프로그램인 워킹메이트를 20회 운영한 결과 현재까지 109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됨. ○ 워킹메이트 프로그램에 참가한 외국인 도보 여행자들의 국가는 영국, 스페인, 멕시 코, 루마니아, 헝가리, 호주, 미국, 러시아, 필리핀,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대만, 중국, 싱가포르, 프랑스, 독일, 코타키나발루 등 19개국이다. 이달 초순에 워킹메이트와 함께 6코스를 걸은 러시아인 엘레나 마르코바 씨는 "올레길을 통해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졌다. 내년 봄에 남편과 함께 전 코스 완주에 도전할 생각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 제주올레는 11월 2∼4일 제13회 제주올레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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