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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10월 3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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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 양양군,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11월 초 착공 유력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의 모든 행정 절차 완료 ○ 착공식은 10월 말 또는 11월 초가 유력하며, 강원도와 양양군 등은 조만간 조달청을 통해 시공사 선정 예정 ○ 시공사 선정에 통상 2개월이 소요되어 본격적인 공사는 내년 봄부터 시행될 전망 출처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101611340034831 ♣ 강원관광재단, 강원관광도로(네이처로드) 홍보 추진 ○ 지난 8월 강원도는 강원 네이처로드 브랜드 상표 등록 출원 완료했으며, 이달 6일 ○ 지난 13~15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 트래블쇼’에 참가했으며, 11월까지 네이처로드의 코스별 주요 관광지 및 전망 명소를 중심으로 사진 이벤트 진행 중 ○ 16일부터는 여행 플랫폼을 이용한 ‘강원 네이처로드 숙박 상품 기획전’도 운영 * 강원 네이처로드 : 7개 코스(국도와 지방도)로 구성된 총 1,082km의 8자형 순환 드라이브 길 출처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1018/121718246/1 ■ 세종/충북 ♣ 청주시,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성료 ○ 청주시는 45일간 개최하며 3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2023청주공예비엔날레 폐막 ○ 이번 비엔날레는 세계 57개국 251작가/팀의 3천여점 작품 전시 ○ 시는 비엔날레 기간 중 동부창고와 연계,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까지 문화제조창 전역을 100%활용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0746 ♣ 영동군, 54회 영동난계국악축제·12회 대한민국와인축제 ‘성료’ ○ 영동군은 12~15일까지 개최한 54회 영동난계국악축제와 12회 대한민국와인축제 성료 ○ 군은 국악기 제작 및 농악 연주 체험, 뱅쇼 만들기, 와인잔 꾸미기 등 국악과 와인을 소재로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0741 ♣ 단양군, 수상레포츠 활성화 박차 ○ 단양군은 단양읍 상진리 상진계류장 일원에서 21일~22일 수상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체험 및 대회 개최 ○ 군은 가을하늘과 단풍을 배경으로 수상레포츠 체험과 2023 단양 레이크파크 수상스포츠 대회 개최 ○ 군은 체험프로그램으로 수상자전거, 카약, 패들보드, 요트까지 4종 준비, 군체육회를 통해 현장 신청 및 체험 가능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0930 ♣ 보은군, 2023 보은대추축제 주말 ‘북적’ ○ 보은군에서 지난 13일 개막한 2023 보은대추축제는 첫 주말 관광객과 차량으로 인해 주차장 조기 마감, 대추축제장 인파 집중 ○ 군은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보은 명품대추 비롯 사과, 인삼, 버섯, 고구마 등 결초보은 농특산물 판매, 속리산 단풍가요제 및 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 제공 ○ 보은대추축제는 오는 22일까지 개최 예정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0780 ■ 대전/충남 ♣ 대전시, 만인산자연휴양림 ‘트리하우스’ 준공 ○ 2022년부터 58억원을 투입해 만인산자연휴양림에 6인실 12개동의 트리하우스를 완공 ○ 대전천 발원지와 태조태실, 봉수대 등 만인산이 보유한 다양한 산림문화자산과 연계해 대전을 대표하는 복합 휴양공간 조성 ○ 11월 개방예정이며, 트리하우스 조성으로 연간 약 50만 명이 만인산자연휴양림을 찾고, 5만여 명이 숙박할 것으로 기대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014_0002482713&cID=10807&pID=10800 ♣ 논산시, ‘2023 강경젓갈축제’ 개최 ○ 논산시 강경읍 금강 둔치 일원에서 ‘2023 강경젓갈축제’ 개최 ○ 젓갈&고구마 비빔밥 퍼포먼스, EDM 페스티벌, 레시피 경연대회, 열기구 체험, 유명작가 초빙 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 ‘2023 강경젓갈축제’ 개최기간 : 23.10.19(목)~10.22(일) 출처 : 충청뉴스, 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385 ♣ 부여 만수산 자연휴양림, ‘100대 명품숲’ 선정 ○ 산림청이 2017년부터 2023년까지 국유림과 공.사유림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00대 명품숲 지정 ○ 만수산자연휴양림 노송숲(소나무숲)은 휴양을 즐기기 좋은 ‘산림휴양형 숲’분야에 선정
출처 : 충남일보,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7836 ♣ 공주 석장리, ‘구석기문화 유적공원’ 조성 예정 ○ 석장리 구석기박물관 인근 마을 일원 2,000㎡에 168억 원을 투입, 2027년까지 세계 구석기공원 조성 예정 ○ 오버투어리즘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 방문객 수를 제한할 방침이며, 유적·유물의 소중 함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 출처 : 한국일보,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101013410003827 ■ 광주/전남 ♣ 보성군, 예비 귀농귀촌인 ‘체험 팸투어’로 사로잡았다 ○ 보성군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보성군 귀농귀촌협의회가 서울, 인천, 경기지역 귀농 귀촌 희망자 30명을 대상으로 체험 위주 ‘팸투어’를 실시 ○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선배들의 생생한 실패 및 성공 경험담 전달은 물론 실제 농촌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 마련 * △귀농귀촌 지원 사업 등 정책 설명 △떡차 만들기 △다도 체험 등 보성군 특산품 관련 프로그램 중심 투어 진행 △키위, 단감 등의 농장 체험 및 작물 재배 방법과 농장 경영 교육 △선배 귀농인과의 간담회 △선배 귀농인의 ‘귀농 성공담과 귀농 주의사항’ ○ 도시민에게 보성군 귀농귀촌이 적극 홍보될 것으로 기대 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71725542142 ♣ 축제·관광을 1만 8000원에… 나주시, 관광기획상품 2탄 출시 ○ 나주시는 오는 20~29일 개최하는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와 연계한 ‘당일치기 나주관광 기획 상품’을 판매·운영 ○ 1만 8900원에 수준 높은 축제 프로그램과 영산강 유람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음 ○ 영산강 선상 퍼레이드, 뮤지컬 개막 공연 등 축제 메인 프로그램 관람·체험을 비롯해 나주의 2000년 역사·문화, 힐링 공간을 둘러볼 수 있음 * 나주읍성 전동인력거투어, 영산강 황포돛배 탑승 체험, 나주축제 현장 방문 등
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71688346700 ♣ 광주시, 아시아 최대 규모 거리예술 축제 팡파르 ○ 아시아 최대 규모 거리예술 축제 ‘2023 제8회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예술의 거리 일대에서 개최 ○ 국제적 명성을 얻은 국내·외 9개국 35개 팀이 ‘거리예술, 꿈같은 일탈’을 주제로 이동형 거리극, 서커스, 파이어댄스, 거리춤, 대지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들과 대지미술 작품, 동시대적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임 ○ 3년 만의 화려한 귀환 해외초청작들, 최신 거리예술 흐름을 보여주는 국내 대표작들, 올해 광주 프린지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 프로그램(지역 맞춤형 공연) 등도 마련 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71697731293 ♣ 신품종 배 무한시식 전국 맛 대결… 나주 축제 먹거리 향연 ○ 나주시는 오는 20~29일 나주시 영강동 영산강둔치체육공원 일원에서 추수 감사제 농업 행사와 축제를 결합한 ‘나주농업 페스타’를 처음으로 선보임 ○ 배·한우·친환경 쌀 등 나주 대표 농·특산물을 총망라한 전시·판매전이 열리고 요리 경연을 비롯해 관광객이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 마련 ○ 지역 농축산물 홍보·판매 촉진을 통해 농업인에겐 소득 향상의 기회 제공, 관광객에겐 다시 찾고 싶은 농업 축제로 성장시킬 예정 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71725935875 ■ 부산/울산 ♣ 부산형 워케이션, 민간기업과 ‘동맹’으로 보폭 넓힌다(10.17) ○ 부산시, 창조경제혁신센터, 10월 18일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부산 24층에서 ‘부산형 ○ 위원들은 분과별로 부산형 워케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기관-기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워케이션 산업 생태계 조성, 기업·인재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활동할 예정 ○ 분과는 △유치마케팅 분과(참가 기업 및 역외 기업 유치 통한 부산으로 투자유치 지원) △산업진흥 분과(워케이션 프로그램, 비즈니스 모델 개발) △운영지원 분과(워케이션 통한 생활인구 증대 프로그램 발굴)로 구성 * 부산은 워케이션 거점센터 개소(2023년 2월 7일) 이후 현재까지 1050개 기업, 1,900여명이 이용 등록함
출처 : 국제신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_print.asp?code=0200&key=20231017.99099004905 ♣ 부산형 포용관광 활성화 논한다, 20일 ‘모디부산 포럼’(10.16) ○ 부산관광공사, 10월 20일 오후 2시 영도구 해양박물관 별관 2층에서 부산형 포용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2023년 모디부산포럼’을 개최함 ○ 주요내용으로 △위즈온 협동조합 오영진 이사 주제 발표(주제: 이동약자의 이동권 ○ 참가신청은 구글폼 링크를 통해 선착순 90명 참여 가능하며, 문의처는 부산관광공사임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common/?id=NISX20231016_0002483710&method=print&type=article ♣ 울주군 ‘2023 울주 산악대축전’개최(10.15) ○ 울산시 울주군, 10월 20~29일 영남알프스를 중심으로 ‘2023 울주 산악대축전’이 ○ 축제 중 산악레포츠 행사는 △제15회 영남알프스 전국 MTB 챌린지(10월 22일)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 대회(10월 26~29일) △울주군수기 등산대회(10월 28일) △제1회 영남알프스 전국 하프마라톤(10월 29일) 등 진행함 ○ 문화공연은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10월 20~29일) △제2회 영남알프스 출처 : 울산매일, https://www.iusm.co.kr/news/articlePrint.html?idxno=1025412 ♣ 울산 원도심 울산큰애기집‧이팔청춘사진관 ‘인기’(10.18) ○ 울산시 중구,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28에 위치한 울산큰애기집(울산큰애기 관련 관광기념품 판매처), 이팔청춘사진관(복고풍 의상 대여 및 사진촬영)이 인기를 끌고 있음 ○ 울산큰애기집 방문객 수는 2022년 기준 총 1만 6129명, 매출액 3,694만 원이었으나, 2023년 1월 1일 ~ 10월 16일까지 방문객 수 총 1만 4000명, 매출액 4200만 원으로 매출액은 지난해 수치를 넘었으며, 방문객수는 11월 안으로 넘을 것으로 예상됨 ○ 중구는 △울산큰애기 청년야시장 개장 △태화강마두희축제 개최 △문화점빵‧외솔한글한마당‧문화재야행 행사 운영 등 다양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해당 사업이 울산큰애기집‧이팔청춘사진관 방문객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봄 * 울산큰애기집‧이팔청춘사진관은 연중무휴 오전 10시 ~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이팔청춘사진관 의상 대여 비용은 2시간 기준 1만 원임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common/?id=NISX20231018_0002487607&method=print&type=article ■ 대구/경북 ♣ ‘대구 대표 인물 4인 발자취를 따라서’...대구, 인물기행 프로그램 운영 ○ 대구시,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대구 인물기행 원데이클래스’를 진행.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를 대표하는 인물 4명을 선정해 해당 인물에 얽힌 이야기와 역사적 장소, 사건 등을 활용해 도보여행 코스 개발. 이인성 미술투어ㆍ이상화 문학투어ㆍ박태준 음악투어ㆍ이병철 기업가투어 등 ○ 또한, 대구시는 인물 4명을 주제로 하는 체험형 콘텐츠 운영. 한국의 근대 미술을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앞으로도 대구의 역사 문화적 주제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 출처 : 경향신문, www.khan.co.kr/local/Daegu/article/202310140800031 ♣ ‘경산 소원성취ㆍ청도 명소’ 연계 상품...경북도 대표관광상품 됐다 ○ 경북도, ‘2023년 경북도 대표관광상품 왕중왕전’ 공모에서 ‘경산시+청도군’ 권역 연계 상품을 왕중앙(대상)으로 뽑았다고 지난 15일 밝힘.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평가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6개 상품을 대상으로 답사여행 참가자 평가(20%), 박람회 참관객 현장평가(10%), 온라인 투표평가(20%), 전문가 평가(50%) 등으로 선정. ○ 대상인 ‘경산시+청도군(남부권)’의 ‘소원이 이뤄지려면 경(산)청(도)어때?’ 상품은 소원성취 핫플레이스인 경산 갓바위(보물 제431호)와 MZ세대들이 좋아하는 청도 액티비티, 이색카페, 프로방스 야간경관 등 체험거리 접목. 최우수상은 영덕군의 ‘삼촌 여행’으로 농촌(과일따기)와 어촌(선상 해돋이ㆍ블루로드 도보여행), 산촌(메타세쿼이아 숲)을 동시에 즐기는 관광을 주제로 함. 우수상은 포항 드라마 촬영장 순례와 울릉 생태 힐링코스 등을 결합한 상품이 차지. ○ 경북도, 이들 3개 상품을 경북을 대표하는 여행상품으로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널리 홍보하며 향후 권역별 관광자원 특장점을 잘 살려 많은 이들이 지역을 찾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 출처 :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15500033&wlog_tag3=naver ♣ 고령군, ‘1시군-1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 추진 ○ 고령군, 인구정책 한계를 극복하고 생활인구 도입을 위해 ‘1시군-1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 추진 중. 1시군-1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대구의 중장년들이 지속적으로 고령을 찾고, 즐기고, 교류하기 위한 프로그램이자 체류형 생활인구 확충을 통한 질적인 인구 늘리기 위한 사업. ○ 지난달 5~7일까지 기초과정 가볍게 떠나는 ‘고령 3일’ 과정을 진행했으며, 이달 16~20일까지는 심화과정 고령 팬슈머(fan+consumer) 탐색하기 ‘4박 5일’ 과정이 진행. 이에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사전 모집 및 교육을 거쳐 서울-수도권 중장년 15명을 선발. 이번 심화과정 주요 프로그램인 지역상생-세대공감 음악회 ‘20-50Hz’는 서울 중장년 밴드와 고령 청년 밴드의 합동 공연으로 예마을 야외공연장에서 진행하고 지역 주민 사람책(생활인구를 돕는 지역 인적자원이자 생활인구 서포터즈) 만남을 통해 고령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예정이며 세계유산등재 기념 가야금 작은 음악회가 지산동 고분군에서 고분군 야행과 함께 진행. ○ 고령군, 이번 프로젝트가 도심의 중장년과 고령 청년의 만남을 통해 세대 결합과 지역 상생을 이룰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 대구일보, http://www.idaegu.com/newsView/idg202310180002 ■ 경남 ♣ 함안군, 세계유산 함안 말이산고분군…빛으로 물든다 ○ ‘2023 말이산고분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10.20.~11.8.)’은 ‘아라가야, 불멸의 빛’을 주제로 미디어파사드, 미디어아트, 드론 라이트 쇼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13개의 콘텐츠를 구성해 관광객의 호응을 이끌 계획 ○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등 대규모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김태욱 총감독과 강보람 작가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행사로 기대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727 ♣ 진주시, 교육계도 주목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 ○ 전국 각지의 초·중·고 교육 관계자들이 진주 K-기업가정신을 배우기 위해 연이어 ○ 시는 세계인이 찾는 K-기업가정신 교육의 메카이자 세계적 K-기업가정신 수도로 * 진주 K-기업가정신 : ‘경의(敬義)사상’으로 대표되는 남명 조식의 실천유학 영향을 받은 창업주들이 만든 세계적 기업 삼성, LG, GS, 효성이 지향했던 기업 가치를 의미 출처 :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476 ♣ 경남관광재단, 중화권 관광객 유치한다…대만 예능 초청 촬영 ○ 대만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1박2일go'(2天1夜go)가 최근 경남에서 촬영 ○ 재단이 부산관광공사,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대만 예능프로그램을 초청해 성사 ○ 중화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경남관광 및 미식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 촬영분은 오는 11월 중 부산편과 경남·울산편으로 나눠 차례로 방송될 예정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018129900052?input=1195m ■ 제주 ♣ 1500만 제주관광 재개 목표 태세 점검 ○ 제주도는 제4차 관광정책 스터디그룹 회의를 열고 교통·숙박·관광상품 등 수용태세 실태점검 및 대응방안 논의진행, 이날 정란수 한양대학교 겸임교수(관광학부)는 '제주 외국인관광객 수용태세 대응방안' 주제발표를 통해 "관광수용태세 5대 요소인 음식, 쇼핑, 숙박, 교통, 안내 등에 최신 트렌드가 반영될 수 있도록 발 빠른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관광수용태세가 관광수단으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제주관광의 매력이자 홍보요인이 될 수 있도록 독특하고 새 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제언. ○ 특히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한 관광객·도민 실천 약속인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을 출처 : 제민일보, http://www.jemin.com ♣ 제주 공식 관광 정보 포털 '비짓제주' 해외 SNS 인기 ○ 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비짓제주’의 해외 SNS 전체 팔로우수는 2021년 141만 971명에서 지난달 말 기준 162만6113명으로 늘었다. 3년 새15.2% 증가했다. 제주 관광공사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번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말레이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등 9개 언어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네이버·워드프레스·하테나), 웨이보, 위챗, 트위터, 유튜브 등 9개 채널을 운영. 특히 ‘비짓제주 글로벌’ 유튜브 채널은 2021년 팔로워가 8600명이었지만 지난달 말 기준 4만175명으로 늘면서 367.2%의 성장률을 기록. ○ 비짓제주 영문 인스타그램 채널 또한 2021년 2만4453명에서 지난달 말 기준 3만 6823명으로 팔로워가 50.6% 늘었다. 동남아시아 페이스북 채널 또한 2021년 40만6071명에서 지난달 말 기준 51만6306명으로 팔로워가 27.1% 증가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국제 관광시장 재개, 직항노선 제주 입도 정책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국가별 채널을 운영해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제주 입도 국가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함.
출처 : 뉴제주일보, http://www.jejuilbo.net ♣ '오감·교감' 담은 무장애 제주 여행 성황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도내 일원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팸투어를 진행했다. '오감과 교감이 있는 제주 여행'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팸투어는 테라피 효과를 가진 교감·체험활동과 발달장애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등으로 이뤄졌다. ○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관광약자 유형별·장애 유형별 특성과 필요한 서비스가 다른 만큼 맞춤콘텐츠 발굴이 필요하다"며 "팸투어를 통해 얻은 피드백을 반영해 다양한 무장애관광 상품이 제주에서 개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함. 출처 : 제민일보, http://www.jemin.com ♣ 'K-POP 콘서트', 2023 서귀포 글로컬페스타 26일 화려한 개막 ○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의 화려한 K-POP 콘서트를 선보이는 '2023 서귀포글로컬페스 타'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첫 날인 26일에는 '야호페스티벌'이 열리고, 27일에는 전야제 행사가 개최된다. 이어 28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K-POP 콘서트가 펼쳐진다. K-POP 콘서트에는 인피니트를 비롯해 오마이걸과 하이키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 7개 팀의 화려한 공연무대가 선보인다. ○ 27일 전야제 행사에서는 시민화합과 지역 문화교류를 주제로 서귀포시무용협회와 서귀포시음악협회가 '대한민국, 그 안에 자리한 제주(J-IN-K)'라는 주제로 콜라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서귀포시 국외 교류도시인 일본 기노카와시 예술단체의 민속춤 봉오도리 공연도 함께 선보인다. "모처럼 제주에서 열리는 K-POP 콘서를 기회로 도내 청소년들이 가슴 설레는 기분을 만끽하고 여러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면서 "행사 개최 전까지 모든 부분을 꼼꼼히 살펴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힘 출처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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