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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10월말 징검다리 연휴로 이어지는 열흘간 마닐라공항 이용객 최다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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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광정책 동향 ○ 필리핀 관광부, 외래객 대상 24시간 정보제공 가능한 콜센터 운영계획 발표 • 외래객 불편신고, 관광지, 호텔, 여행사, 교통, 안전 문의 또는 재난 구호, 축제 및 이벤트 등 정보제공이 가능한 상시 시스템 구축 • 전화, 이메일, 웹챗과 페이스북 메신저 등 채널을 통해 접수 가능 ☞ 연내 팬데믹 이전 대비 70% 이상 인바운드 관광객이 회복되고, 5.5백만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외국사례 벤치마킹 및 외래객 서비스 강화조치의 일환 ○ 올해의 ‘아시아 크루즈 기항지’로 세계 크루즈 어워즈에서 필리핀이 수상 • 두바이에서 개최된 2023 세계 크루즈 어워즈에서 인도, 일본, 싱가포르, 한국, 스리랑카, 타이완, 태국, 베트남과 함께 공동 수상 • 필리핀 관광부는 금년도 128척의 크루즈선이 101천 여명의 승객과 50천 여명의 승무원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 필리핀의 크루즈 선착장은 현재 마닐라, 엘니도, 보홀, 쿠리마오, 살로마그 등 5개이며, 보라카이, 코론, 카미구인, 시에르가오, 푸에리토 갈레라 등 5개 지역에 크루즈선 전용부두 개발계획을 검토중 2. 항공사 동향 ○ 동남아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발표, 필리핀 국제선 여객기 2019년의 75% 회복 • 국내선은 연내 팬데믹 이전으로 정상화 및 국제선은 2-3년내 회복 가능 • 아시아 태평양지역 향후 20년간 4배 이상 지속 성장 및 비콜, 보홀, 카가야안 데오로 등 지방공항의 발전적인 운영과 유지보수 필요를 역설 ☞ 7,000개 이상의 섬으로 이루어진 필리핀은 각 지역 공항 활성화를 통해 인바운드 및 인트라바운드 관광객을 유치할 수 밖에 없으며, 공항 인프라 건설과 유명 해변 관광지들과의 연계를 통해 관광객 유치 활성화 도모 ○ 필리핀 10.27(금)부터 열흘간 1백20만명이 Ninoy Aquino 국제공항 사용 예상 • 10.30(월) 기초자치단체 선거, 11.1(수) 만성절, 11.2(목) 위령의 날 등의 휴일로 인해 기간 중 연차휴가 2일 사용시 최대 9일간 연휴 가능 • 장기 연휴기간을 이용하여 국내관광활성화와 내수경기 진작으로 이어질 것으로 관계 당국 발표 ☞ 팬데믹 이전 해당 기간 1일 평균 129천명을 넘어서 130천명이 이용하여 해당기간 1백2십만명의 관광객이 마닐라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필리핀 내 42개 공항에 여행객 안전수송을 위한 준비 착수 3. 여행업계 동향 ○ 주필리핀한국대사관 사증신청 전담여행사 추가 지정 • 단체전자사증 전담여행사 (기존) 9개 → (변경) 23개로 155.6% 증가 • 사증신청 대행사는 (기존) 35개 → (변경) 46개로 31.4% 증가 ☞ 사증신청 전담여행사가 전체적으로 54.3%가 기존 대비 증가하여 방한단체객들의 편의와 여행사들의 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 특히 3인 이상 단체관광객이 신청 가능한 단체전자사증 전담여행사 증가로 방한단체관광의 어려움이 상당 부문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4. 경쟁국 동향 ○ 일본은 8월을 기점으로 팬데믹 이전 필리핀 관광객 수를 회복했으며, 싱가포르도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19년 동기 대비 '23년 8월 누계 주요 국가 방문 필리핀 관광객수
☞ 일본은 비자발급이 비교적 손쉽고 엔저로 인한 가격경쟁력도 높아져 동남 인근 국가 다음으로 여행 장벽이 없는 국가로 손꼽히고 있으며, 인근 아시아 국가로의 필리핀 관광객도 늘어나고 있는 추이를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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