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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9월 3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3.09.21 18:29

첨부파일

■ 서울/인천

♣ 서울관광 새 목표 ‘인당 300만 지출’...체류 기간도 늘린다(종합)

  ○ 서울시, ‘서울관광 미래비전 선포식’에서 ‘서울관광 10가지 핵심 과제’ 발표

  ○ ‘3·7·7·7 관광시대’ 목표로 서울 관광 품질 개선 및 관광 수요 선점 계획

    * 관광객 3000만명 유치, 1인당 지출액 300만원, 체류기간 7일, 재방문율 70%

  ○ 여행자 편의 서비스 확대 및 서울형 블루플라크 설치, 고부가 관광 육성, 세계 3대 미식 관광도시 조성, 야간관광 활성화, 서울방문의 해 지정(‘25~26), 숙박 인프라 구축 등 구체적 실현 방안 마련하여 관광객 유치 집중할 방침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68975


♣ 김포시, 서울시와 스토리 여행상품 공동개발 추진

  ○ 김포시, 서울-타시도 여행상품(K-Story Tour) 대상지로 선정되어 서울-김포 간 여행상품 서울시와 공동개발하고 운영할 예정

  ○ 서울시는 2012년부터 타 지자체와의 관광수요 상호 유입 유도를 목적으로 ‘K-스토리여행’ 상품 개발해 운영 중으로, 원데이코스(당일치기)와 1박 2일 코스로 구성하여 공동으로 여행상품 개발한 후 모객하는 방식으로 운영

  ○ 김포시, 서울시와 내년 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행상품 개발 후 상반기 중 국내외 홍보 및 모객, 투어 운영 등 시작할 예정


  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908010004748


♣ 세계 영화·드라마 서울서 찍는다...지난해 632편 촬영요청

  ○ 서울시, ‘서울 로케이션 촬영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서울 촬영 요청 영화·드라마 632편 중 개연성 및 홍보 효과 등 평가해 268편 촬영 지원

  ○ 시가 지원하는 작품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379편의 신청 건 중 185편 촬영, 그중 대형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TT) 포함 해외작품은 18편 촬영 완료

  ○ 서울 배경 영상물이 증가하면서 도시 마케팅 효과, 인력 고용 및 외화수입 증가 등 다양한 부가가치 발생, 이에 따라 시는 촬영 유치와 지원을 넘어 시나리오 기획과 작성 단계까지 지원하는 등 영역 확장 중이며, 서울 관내 촬영 장소 발굴하여 서울촬영 지원 사업 홍보를 지속할 방침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2052000004?input=1195m


♣ “바가지요금 없어요”...소래포구축제 행사장 내 먹거리 1만원 이하 구성

  ○ 인천시 남동구,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 중인 ‘착한 가격 캠페인’ 동참하여 ‘제23회 소래포구 축제’ 행사장 내 먹거리 요금을 1만원 이하로 구성

  ○ 빈대떡(김치전)과 잔치국수 5,000원, 떡볶이 3,000원, 어묵 3개 세트 2,000원에 판매

  ○ 축제에서 판매하는 음식 정보를 사전에 공개함으로써 지역 축제 바가지요금 근절하고 관광객이 부담 없이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을 전망


  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908010004737


■ 강원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개장 2년만에 100만명 돌파

  ○ ‘23~’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이용객이 2년만에 100만명 돌파

  ○ K-컬쳐 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묵호 도째비 패스타’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연계하여 추진한 바 있음

  ○ 동해시는 체류형 특화관광도시로 관광객 2,000만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와 관광시설을 지속 확충해나갈 예정

 

  출처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091210251906562


■ 세종/충북

♣ 단양군, 다누리아쿠아리움 추석연휴 정상운영

  ○ 단양군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오는 30일~다음달 9일까지 추석 당일 제외 오전 9시-오후 6시 정상 운영

  ○ 다누리아쿠아리움은 2012년 5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30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단양의 대표 관광지 중 1곳

  ○ 아쿠아리움은 민물고기 234종 2만 3천여 마리 전시, 4차원 체험관 및 도서관, 낚시박물관 등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시설 보유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7372


♣ 충주시, 제51회 우륵문화제 성료

  ○ 충주시는 지난 10일 탄금공원 일원에서 5일간 개최했던 ‘제51회 우륵문화제’ 성료

  ○ 시는 올해 기존 관아골 공원 일대에서 탄금공원으로 축제 장소 변경 및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 약 5만 명의 관람객 축제 현장 방문

  ○ 올해 축제는 청소년트로트가요제, 청소년춤페스티벌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참여로 진행된 프로그램 제공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7146


♣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협업 청주-타이페이 노선 외국인 환대캠페인

  ○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충북도, 청주시, 청주공항은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청주-타이페이 노선 취항 기념 지난 7일 대만 입국객 대상 환대캠페인 추진

  ○ 관광공사와 청주공항은 ‘한국방문의 해’ 국내외 홍보 확대를 위해 공항 여객청사 내 K-컬처 홍보존 설치, 한류 드라마 ‘더 글로리’ 촬영지 청주 중앙공원 배경 포토존 운영


  출처 : 충청도민일보 https://www.domi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4286


♣ 옥천군, 금강비경과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활성화 스탬프 투어 실시

  ○ 옥천군은 금강비경 홍보 및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활성화 목적 ‘대청호 물길따라 금강비경 11선 모바일 스탬프투어’ 진행

  ○ 군은 지난 5월 금강비경 11선을 선정 및 홍보, 지난 6월 ‘옥천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음성안내시스템 구축 및 관광정보 제공

  ○ 스탬프투어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옥천군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접속 및 금강비경 스탬프 투어 실행, 금강비경 11선 중 두 곳 이상 방문 후 완주인증서 및 관광지 사진 업로드 후 선착순 기념품 수령 가능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6925


■ 대전/충남

♣ 대전시, 전국 최초 ‘반려동물 친화(Pet-Friendly) 인증제도’ 도입

  ○ 현대아울렛 대전점을 비롯한 13개 지역 업체가 선정됐으며, 대전관광공사는 13개
업체에 ‘대전 Pet-Friendly 인증’ 현판을 수여하고 홍보마케팅 지원 예정

    * 반려동물 친화(Pet-Friendly) 인증제도 : 반려동물과 반려인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는 업체를 인증하는 제도


  출처 :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92289


♣ 공주 공산성, 왕궁지(추정) 발굴조사 착수

  ○ 공주 공산성 내 백제 추정 왕궁지의 정확한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고 복원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조사로, 그동안 부분적으로 확인됐던 왕궁지 조성을 위한 백제인들의 토목기술 확인을 중점으로 진행 예정


  출처 :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5522


■ 전북

♣ 군산시, 은파호수공원 ‘500m 황톳길’ 조성

  ○ 군산시, ㈜블루오션산업과 ‘친환경 산책로 조성을 위한 은파호수공원 황톳길 조성 업무협약’ 체결

   * ㈜블루오션산업, 업무협약에 따라 은파호수공원 내 길이 약 500m 황톳길과 세족장 2개 조성 및 유지보수 진행


  출처 :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30905580052


♣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 인증 완료

  ○ 전북 고창군과 부안군 지역 서해안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공식 완료

   * 대상지역 : 고창 명사십리·갯벌·선운산, 부안 채석강·직소폭포·위도 등 32곳, 면적 1892㎢(육상 1150㎢, 해상 742㎢)


  출처 : 국민일보,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20330&code=11131424&cp=nv


전북문화관광재단, 전주원도심상인회·KTP와 ‘외국인 관광객 편의 제공’협약

  ○ 전북문화관광재단, 전주원도심상인회·KTP와 전북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쇼핑관광 편의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추진

   * 협약내용 : 전주 원도심 내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확충과 해외 간편결제 인프라 도입을 위한 협력


  출처 :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9437


■ 전남

♣ 여수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 세계총회 열린다

  ○ 여수시는 10월 19~23일 ‘제17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 세계총회’가 여수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10일 밝힘

   * 아름다운 만 세계 총회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 협회(세계만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연차  회의로 해양의 보호와 보전,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전 세계인의 지혜를 모으고 회원국 간  교류와 협력을 다지는 자리, 세계만협회는 전 세계 21개국 43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한 국제 협회로 본부는 프랑스 반(Vannes) 시 청사 내에 위치

  ○ 여수시는 국내 유일한 만협회 회원으로 지난 2009년 가입했으며 2014년 제10차
아름다운 만 세계총회를 개최한 바 있음

  ○ 지난 2014년 10차 총회 이후 9년 만에 여수에서 개최하는 총회는 현재까지 15개국이 등록을 마쳤으며 각 도시별 시장과 부시장, 주한 대사 등 각 도시 대표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

  ○ 연차총회와 ‘물’ 과 ‘청년’을 주제로 하는 원탁회의, 해양경찰교원 견학, 지역 문화공연, 여수만탐방, 전남도 내 주요 관광지 시찰 등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주 행사장인 소노캄호텔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COP33차 홍보 부스 운영


  출처 : 전남일보, https://jnilbo.com/71441021439


♣ 강진 바다낚시 어선, 지역경제 효자 부상

  ○ 강진군의 바다낚시 어선 유치가 지역경제에 효자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강진군에 따르면 마량항 바다낚시 어선 이용객은 바다낚시 어선 유치 이전 6월 한 달 40명에서 유치 이후 7월 1206명, 8월 1271명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

  ○ 이용객들의 방문으로 인해 지역 내 식당, 카페, 편의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소비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군에서 파악한 경제 유발 효과만 누적액 약 4억 8000만원으로 마량 지역상권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

  ○ 군은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관광버스를 통한 낚시객 인센티브 지급, 전국 바다낚시 대회 개최, 낚시 체험 관광상품 개발 등 바다낚시 어선 활성화 정책을 폭넓게 시행

 

  출처 :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93817400757238145&search=%B0%FC%B1%A4


■ 부산/울산

♣ 부산시 ‘욜로(YOLO) 갈맷길 함께 걷기’ 프로그램 운영(9.13)

  ○ 부산시, ‘욜로(YOLO) 갈맷길 함께 걷기’ 프로그램이 15일 사하구 다대포 낙조분수 야외광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금년도 11월 30일까지 진행

  ○ 본 프로그램의 컨셉은 ‘시민, 국내·외 관광객 등과 함께 욜로 갈맷길을 향유하며 걷자’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정규 갈맷길 코스걷기 ▲욜로(YOLO) 갈맷길 테마걷기 ▲달빛 갈맷길 테마걷기 ▲함께 갈맷길 걷기 ▲주말 갈맷길 원정대 ▲갈맷길 팸투어 총 6개 테마로 구성됨 

  ○ 테마중 갈맷길 팸투어는 수도권 시민 등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병행할 예정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common/?id=NISX20230913_0002448160&method=print&type=article


♣ 외국인 관광객 전용 ‘비짓부산패스’ 출시...빅3‧5권도 도입(9.11)

  ○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부산 방문 인바운드 관광객의 편의성 도모를 위해

     비짓부산패스가 정식 출시되었으며, 9월 11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비짓부산패스론칭쇼 개최, 12일부터 정식운영이 시작됨

  ○ 비짓부산패스 종류는 ▷24시간권(4만9000원) ▷48시간권(6만9000원)

     ▷빅(BIG)3(4만5000원) ▷빅(BIG)5(6만5000원) 총 4종류가 있으며, 수량 제한형

     티켓인 BIG3·5는 사흘 이상 장기 체류하는 마이스(MICE) 관계자, 의료관광객,

     유학생 수요를 고려해 새로 도입

  ○ 사용 가맹점은 당초 107곳에서 153곳으로 증가되었으며, 시간제한 없이 무료 가맹점 3곳 또는 5곳을 선택해 6개월간 자유롭게 이용 가능

    * 비짓부산패스 : 부산 주요 관광시설을 티켓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패스임

 

  출처 :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_print.asp?code=0200&key=20230911.99010002951


♣ 울산수목원 완전 개장 2년 앞으로... 1350개 식물종 보유(9.11)

  ○ 울산시, 울산수목원은 사업비 255억원을 투입해 현재 만남지구, 중심지구, 연구관찰·식물지구, 교육힐링지구 등 4개 지구를 조성해 개방 중이며, 최종 준공 후 완전 개장 목표는 2025년

  ○ 현재 개방된 지구는 자생 식물 189종 등 1350개의 수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시온실 등 5개의 주요 시설을 갖추고 있음

  ○ 울산수목원은 9월 7일 ‘2026년 울산권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이 국토교통부 ‘제10회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마무리 공사에 돌입하였으며, 준공 후           수목유전자원의 수집·증식·보존·복원관리, 전시·교육·휴양·관광 등 산림 복합기능을    수행할 예정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print/202309111257002625


♣ 울산문화관광재단, 맞춤형‧찾아가는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9.8)

  ○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9월 27일까지 2023년 지역 관광기업     맞춤형 및 찾아가는 컨설팅 운영사업에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참여자격은 울산 소재 관광 관련 사업을 운영 중인 관광기업

  ○ 참여기업 대상 오리엔테이션 진행 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며, 센터 방문을 통한 컨설팅이 어려운 기업은 찾아가는 컨설팅을 운영할 예정

  ○ 컨설팅 분야는 ▲정부지원 ▲법률·법무 ▲재무·회계 ▲BM 사업화·창업 ▲유통·판로·특허▲상품·콘텐츠 등 15개 분야

     *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23년 1월 개소하였으며, 지역관광 창업기업       성장지원, 전통 관광기업 개선 지원,관광 일자리 허브 운영, 지역관광사업 활성화, 관광두레          연계협력 등 울산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임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common/?id=NISX20230908_0002442938&method=print&type=article


■ 대구/경북

♣ ‘내가 찍은 작품을 NFT로 제작’…경북도 ‘NFT 관광사진 공모전’

  ○ 경북도, ‘메타버스 수도 경북 기본계획’ 이행 과제의 하나로 NFT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접목 디지털 예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경북도 NFT 관광 사진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전은 자격 제한 없이 내외국인 모두 ‘경북도 문화관광 콘텐츠와 관련된 모든 주제’로 응모 가능

    * NFT(Non-Fungible Token) :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자산의 소유주를 증명하는 가상 토큰(token)

  ○ 상금은 총 1천800만원 규모로 전체 32명 시상.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상금 가운데 일부는 출품 사진 배경 지역의 지역 화폐로 지급할 계획. 또한 입상작 출품자를 대상으로 NFT 제작 교육과 NFT 거래소 등록 수수료 무상 지원. 또한 입상작 NFT로 제작해 NFT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하면 언제 어디서나 자기 사진 다른 사람에게 판매 가능 하며 입상사진과 제작된 NFT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전시 마련.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1067900053?input=1195m


♣ 대구정책연구원 “대구, 청년여행 중심지로 개조”

  ○ 대구정책연구원, 대구형 뉴-관광시장 발굴 및 선정 등 ‘NEW DAEGU 관광혁신모델과 7대 전략’을 담은 대구정책브리프 발간. 한국관광 데이터랩 자료 분석을 통해 2022년 대구 방문객 수는 약 9천819만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2.7% 증가, 20~39세 청년층 방문객(41.6%)이 많이 찾고 있어 문화예술, 스포츠, K-콘텐츠 등 관광산업 성장 잠재력이 우수하다고 평가.

  ○ 7대 전략으로 △대구형 뉴-관광시장 발굴 및 선점 △초광역 관광연결망 및 4대 관광권역 특화개발 △‘청년친화 여행도시=대구’ 조성 △대구만의 로컬콘텐츠 및 관광이벤트 발굴 등 제시

  ○ 특히 젊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동성로, 수성못 등지를 청년여행 중심지로 개조해 ‘청년이 머물면서 일하고 쉴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 제안. 그 외 대구10미, 치맥, 대구향사례, 클럽문화 등을 상품화하고 이를 연결하는 대구시티투어 로컬 테마노선 필요 강조.


  출처 : 대구신문,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427


♣ 군위 품은 대구시티투어버스, 외국인 관광객 급증

  올해 잦은 수해와 폭염에도 불구하고 대구시티투어버스 이용객 수가 상승세 기록. 특히 신설된 ‘군위 코스’ 등은 매주 만석을 기록하며 내ㆍ외국인 관광증대를 이끌었다는 분석.

  ○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6~8월 대구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한 관광객은 모두 5천549명으로 집계되어 전년보다 14% 증가. 특히 외국인 관광객 1천157명이 이용하며 작년에 비해 9배 이상 급증. 지난달에는 팔공산, 비슬산 코스 등 이용객의 40%가 대만인 관광객으로 채워져 팔공산과 비슬산에서 천연자연과 맑은 공기로 힐링하고 다양한 불교문화를 체험.

  ○ 대구시 관광과 “시티투어 노선 개선 및 투어버스를 아트페어, 오페라하우스 등 문화예술과 지역축제와도 연계해 관광객에게 대구의 더 많은 모습 보여줄 계획”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911010001229


♣ 모노레인 타고 레포츠 즐기고...영주댐, 문화관광지로 재탄생

  ○ 경북 영주시, 영주댐 주변을 주야간 다양한 스토리 문화와 건강, 스포츠 산업을 아우르는 새로운 문화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 영주시가 마련한 1조원 규모의 영주댐 개발 계획은 ▷인문 생활 권역 ▷문화거점 권역 ▷레포츠권역 ▷생태휴양 권역 등 4개 권역에 40개 사업 추진.

  ○ 인문생활권역은 영주댐 하류에 워케이션 센터와 푸드빌리지, 은빛 피크닉 공원 등을 조성. 문화거점권역은 용의 숨길, 출렁다리, 용오름전망대 등 영주호 정체성을 나타내는 공간으로 조성. 특히, 용오름 일루미네이션 공원은 지역의 부족한 야간 관광콘텐츠를 보강하고, 미르 모노레일, 플로팅 호텔, 북&독 카페 등을 설치, 연결성과

     체류성 강화.

  ○ 특히, 영주댐 관광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스마트 도로ㆍ관광 서비스 시스템을 도입, 통합 브랜딩ㆍ홍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91209585875797


■ 경남

♣ 경남도, 부울경 협력사업 15건, 3천258억 내년 정부예산안 반영

  ○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135억원, 부울경 수소버스 공동 구매 333억원, 부산신항∼김해JCT 고속도로 건설 1천553억원,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지역혁신플랫폼) 780억원 등 부울경 협력과제가 내년 정부예산안에 반영

  ○ 앞으로 부울경은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을 중심으로 한 국비대응단 활동을 통해 국회 심사단계에서 사업비가 확정되도록 공동 대응할 계획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2103800052?input=1195m


경남관광재단, ‘경남을 걷다’ 남파랑길 여행 본격 시동

  ○ 최근 걷기 여행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남파랑길의 쪽빛 바다를 담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전담여행사를 공모

  ○ 남파랑길 90개 코스 중 경남에 위치한 42코스(605km)에 대한 콘텐츠 개발

  ○ 유형 1(등산로 등이 결합된 난이도 높은 걷기 중심의 트래킹 상품)전담 1개사, 유형 2(가벼운 걷기와 지역의 관광자원 체험이 결합된 상품) 전담 2개사를 선정 예정


  출처 :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913010003514


♣ 경남 진주시, ‘진주성 이야기’ 담은 미디어아트 선보인다

  ○ 문화재청의 ‘2024년도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진주성 에피소드 ‘온새미로(溫璽美路) 진주성도(晉州城圖)’가 최종 선정

  ○ 진주성을 지키려 했던 선조들의 용기·희망을 상징적으로 그리고, 진주성 역사의 극적인 장면을 다양한 IT기술로 구현할 계획

  ○ 미디어아트 분야 첫 공모 도전에 바로 선정됨에 따라 야간관광특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출처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91309465628129


■ 제주

♣ 제주관광공사, 중국 푸젠성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 진행

  ○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푸젠성춘추국제(福建省春秋国际)여행사, 샤 먼강휘국제(厦门康辉国际)여행사 등 총 11명의 푸젠성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국내 팸투어를 진행한 가운데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제주에서 팸투어를 실시

  ○ 제주관광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초청한 이번 팸투어는 중 국 정부의 방한 단체관광 허용 발표 이후 제주에서 처음으로 추진된 중국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다. 참여한 여행사들은 도내 관광업계와의 네트워킹 구축과 제주 관광 상품개발을 위한 B2B(기업간)트래블마트, 신규 관광지와 호텔 방문, 승마 체험, 올레길 코스 체험 등을 했다. 이 기간 진행된 B2B 트래블마트에는 도내 여행사와 호텔 등 총 16개 제주 업체가 참가해 중국 푸젠성 여행업계 관계자 11명과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도내 관광업계에선 큰 만족감을 표함.

   

 출처 : 아이뉴스, https://inews24.com


♣ 제주 '2023 성안올레 걷기축제', 16일 개막...'원도심 역사의 길 걷다'

  ○ 제주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익숙한 길을 걷는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2023 성안올레 걷기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성안올레 걷기축제는 지난해 10월 성안올레 1코스 개장에 이어 올해 2코스의 개장을 기념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 성안올레 각 6km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문화와 역사자원을 알아가고 원도심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짜여짐.

  ○ 제주시는 “2023 성안올레 걷기축제를 통해 바쁜 일상속에서 잊고 있던 원도심의 가 치와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

    

  출처 : 헤드라인제주, http://www.headlinejeju.co.kr


♣ 제주-중국 직항노선 주15편 증편…中 국경절 연휴 88편 운항

 ○ 중국 국경절 연휴(9월29일~10월6일) 제주-중국 직항노선에 88편이 취항한다. 또  중국발 국제크루즈 6척이 제주에 입항한다. 중국 국경절을 앞두고 제주-중국 직항노선이 주 15편 증편된다.노선별로는 제주-항저우 노선은 오는 16일부터 주4편에서 주7편으로, 제주-베이징 노선은 20일부터 주 3편에서 주 6편으로 각각 증편된다.

  ○ 국경절 연휴 제주-중국 직항노선에는 88편이 운항하며, 이를 통해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1만2000~1만4000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제주도는 "중국 단체관광시장 재개가 제주 해외관광시장에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과거에 대한 답습이 아니라 새로운 제주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중국 관광객 유치와 함께 체질 개선 노력에 박차를 가할 예정.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1.kr/articles/5167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