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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9월 1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3.09.04 09:43

첨부파일

■ 경기/인천

♣ 송파구, 외국인 대상 ‘코리안푸드 쿠킹클래스’ 진행

  ○ 서울시 송파구,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잠실관광특구 활성화를 목표로, 서울농수산
식품공사와
‘코리안푸드 쿠킹클래스’ 개최할 예정(9월),

  ○ 주한 외국인 및 방한 관광객 대상으로 모집 시작 이틀 만에 40명 정원 마감되었으며, 미국·프랑스·칠레·우즈베키스탄 등 16개국 출신 외국인으로 구성

  ○ 각종 방송에 다수 출연한 다리오 조셉 리(독일) 셰프가 수업 진행하며 닭볶음탕과
파전 소개
할 예정

  ○ 구는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발굴할 계획

      

  출처 :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1928


♣ 인천시, 전통시장 모바일 스탬프 투어 완주 5000원 쿠폰 제공

  ○ 인천시, 2019년부터 추진 중인 ‘매력으뜸 전통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관광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 진행

  ○ 전통시장 연계 추천코스 방문하여 모바일 스탬프 획득, 1개 코스 완주 시 가맹점 140여 곳에서 사용가능한 5000원 쿠폰 증정

  ○ 투어 대상 시장은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 구월시장, 남부종합시장, 모래내시장,
부평로터리, 부평문화의거리, 부평종합시장, 소래포구종합어시장, 신포국제시장, 용현시장 등 총 11곳

  ○ 시는 디지털 시대 관광객의 수요 반영한 신규 사업으로 모바일을 활용한 전통시장
스탬프 투어 추진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책에 도입하고 시민 혜택을 확대해갈 방침


  출처 :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3192


♣ 가평군, 설악눈메골시장 디지털 전환에 속도...매출 증대 기대

  ○ 경기 가평 설악눈메골시장, 지역적 한계 극복하며 전국적인 전통시장으로 발돋움

  ○ 매출 증대 위해 온라인 플랫폼 운영전문가와 협력하고, 관내 펜션과 캠핑장 및 전국
배송 서비스 제공하는 등
온라인♣ 제주 동백마을에 은퇴자 공동체마을 만든다

  ○ 올해 9월부터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2리(동백마을)에 은퇴자 공 동체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제주도가 행정안전부의 ‘고향올래(GO鄕 ALL來)’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됨에 따른 것이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고향올래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인구 이동성 증가 등 급변하는 인구정책 환경을 반영해 지방소멸 위기지역에 체류형 생활인구를 유입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신흥2리 동백방문자센터를 중심으로 일주일, 한 달 등 장기체류를 목적으로 하는 지 역상생사업 보유 기업, 도시주말농부, 농촌체험 관심도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카름 농부 파머스 마켓, 카름 인턴십 등 농촌일손돕기, 슬기로운 은퇴생활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제주도민일보, http://www.jejudomin.co.kr 입점 및 배송 인프라 형성 중

○ 캠핑문화 확산 및 간편식 수요 증가에 따라 ‘설악에 가면’ 브랜드 10종 밀키트 개발
하여
발열용기에 담아 제공하는 등 오프라인 홍보 주력

○ 가평군, 정부 지원 사업 등으로 시장 역량 향상 및 활성화를 위한 도움 아끼지 않을 것


  출처 : 더팩트, https://news.tf.co.kr/read/national/2039324.htm


♣ 서울시X서울관광재단, ‘2023 서울 웰니스위크’ 참가기관 모집

  ○ 서울시·서울관광재단, 오는 10월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2023 서울 웰니스위크’에 참가할 웰니스 기관 공개 모집

  ○ 뷰티&패션, 푸드&영양, 마음챙김&수면, 의학&건강 등 총 4가지 분야에서 50개 이상의 웰니스 콘텐츠 선발

  ○ 요가·필라테스 등 몸의 건강부터 싱잉볼·명상 등 마음의 건강까지 챙기는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기획전 및 오프라인 행사로 구분하여 운영될 예정

  ○ 참가사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 국·영문 2개 언어로 소개되고, 메인 무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등 시민 대상으로 업체 홍보 기회 제공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 https://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32212


■ 강원

♣ 태백시·경남 통영시 자매결연 스포츠·관광 활성화

  ○ 태백시는 경남 통영시와 스포츠, 경제, 문화, 예술, 관광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상호 정보 공유, 지속적인 교류협력 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자매·친선결연 협약을 체결함.

  ○ 양 도시는 전국 춘·추계 대학축구연맹전을 개최하는 등 스포츠대회 개최지 및 전지
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을 갖고 있음.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도시 모두 스포츠와 관광 등 많은 분야에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ph.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0910


♣ 강릉·동해·평창 ‘강원권 DMO 협의체’ 지역관광 가치 창출

  ○ '평창군관광협의회가 주관한 ‘제1차 강원권 DMO(지역관광추진조직)협의체 워크숍이 28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됨. 강원권 DMO 협의체는 강릉 DMO(강릉관광개발공사), 동해 DMO(동해문화관광재단), 평창 DMO(평창군관광협의회) 등 3개 단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지난해 협약을 통해 협의체를 결성한 바 있음.

  ○ 워크숍에서는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정보공유 및 지역관광 가치 창출, 관계인구 형성을 목표로 ‘홍성 DMO 사업단 사례 및 비전공유’, ‘지역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DMO 육성’,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강원권 DMO협의체 협력 방안’ 등 특강과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DMO의 역할 및 강원권 DMO협의체 협력방안을 주제로 분임토의를 진행함.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ph.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0985


■ 충북

♣ 영동군, ‘일라이트 클러스터 구축사업’ 본궤도

  ○ 영동군의 ‘일라이트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

  ○ 군은 전체사업비 299억 원을 들여 영동산업단지에 지식산업센터와 고순도 일라이트 지원센터 건립 예정

  ○ 일라이트는 향균, 탈취, 중금속 흡착 등 다양한 효능이 있어 ‘신비의 광물’로 불리며 군 내 일라이트 매장량은 세계 최대 규모인 5억 톤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78505


♣ 제천시, 문화재 야행 개최

  ○ 제천시는 다음달 8일~10일까지 ‘2023 제천 문화재야행’을 의림지와 엽연초하우스
일원에서 개최

  ○ 문화재청 공모사업 중 하나인 제천 문화재 야행은 ‘달빛 품은 의림지를 거닐다’라는 주제로 역사 해설,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 진행

  ○ 시는 야행 기간 중 엽연초하우스 이용객 및 제천시 일원 숙박업소 영수증 지참 후
엽전 투어를 완료한 참여자 대상 기념품 제공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5787


♣ 청주시,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

  ○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31일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식을 청주 문화제조창 야외광장에서 개최

  ○ 조직위는 개막식 중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시상식과 청주시립예술단의 축하 공연 진행

  ○ 이번 비엔날레는 다음 달 1일부터 ‘사물의 지도: 공예, 세상일 잇고, 만들고, 사랑
하라’는 주제로 57개국 251명의 작가, 8천여 작품 전시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78428


♣ 단양군, 다양한 야간 관광 테마 ‘인기’

  ○ 단양군은 다양한 야간 관광 테마로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

  ○ 이달 4~15일까지 만천하스카이에 일간 5천명 방문 집계

  ○ 군은 야간 관광의 상승세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관광지나 음식점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는 야간 미션투어 진행, 영수증과 블로그 포스팅으로 미션 수행한 관광객 대상 팀당 10만원의 혜택 제공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5911


■ 충남

♣ 충남 태안군, 백화산 등 녹색 쉼터 조성

  ○ 태안군 백화산 구름다리 개통과 트리워크 및 맥문동 숲길 조성, 가재산 ‘걷기 길’
활성화에 이어 등산로 정비 등 추진으로 녹색 쉼터 조성 계획


  출처 :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1922


■ 전남

♣ K-한류 원조 남도고택, 일본인 단체 관광객 첫 유치

  ○ 전남도는 28일 “일본인 관광객 15명이 보성종가 탐방상품을 이용해 지난 27일 보성  강골마을과 열화정을 방문해 특별한 체험을 즐겼다”고 밝힘

  ○ 제일 먼저 열화정에 올라 수려한 경관을 둘러 보고, 시원한 냉차로 준비한 양산항가의 떡차 시음과 함께 판소리 공연을 감상, 진도아리랑과 판굿을 들을 때에는 박수를 치고따라 부르기도 하면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고, 죽방울놀리기와 버나돌리기 등
한국 전통놀이 시연을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관람하고 직접 체험하였음

  ○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올해 초 보성 광주이씨 원암종가와 지역 여행사를 연계하여 전남 3대 명품고택 중 하나인 이진래 고택과 국가민속문화재 열화정, 이순신 장군이  보성에서 즐겨 마셨다는 일화를 지닌 양산항가의 떡차와 한국 전통 문화예술까지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결합한 남도고택 관광상품을 기획, 지난 6월엔 남도고택 관광 상품 시범운영을 통해 일본 생활협동조합 회원들에게 첫 선을 보인 바 있음

  ○ 당시 흥행 가능성을 확인한 뒤 정식으로 일본에 상품을 출시하여 적극적인 모객과 홍보를 진행, 이번에 처음으로 단체 일본인 관광객 방문으로 이어지게 되었음

  ○ 일본 현지 모객 및 상품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남해관광 측은 내년 2월까지 추가
운영 3회가 예정돼 있어 회당 50명씩 최대 150명이 더 방문할 것이라고 전망


  출처 :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


♣ 해남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속도

  ○ 해남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스마트 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에서 최종 승인

  ○ 스마트 도시계획은 ‘땅끝에서 다시 그린 스마트 도시의 새로운 시작, 리스마트 해남 (RESmart Heanam)’의 비전으로 제시

  ○ 추진전략으로는 리졸브(RESolve, 농어촌맞춤형·지역문제해결형), 리그로우스(REGrowth,지역산업진흥형), 리투어(RETour, 해남특화관광형), 리거버넌스(REGovernance, 도시
운영관리형), 리스마트(RESmart, 스마트도시대응형)등 5대 추진목표를 설정

  ○ 주요 특화 서비스는 스마트 체육공원, 살아움직이는 공룡박물관, 해남 땅끝스마트
둘레길, 스마트 관광라운지, 솔라시도 스마트정원도시, 방구석 땅끝 여행-메타버스
해남, 스마트 군수실,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매일시장, 모빌리티 통합연계 솔루션 등이 있음


  출처 :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93208400756901146&search=%B0%FC%B1%A4


♣ 강진군, 장기체류·가족관광 적극 유치…오소스테이 개장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1주일 이상의 장기체류 관광객과 가족관광객 유치를 위한
생활관광의 새로운 형태의 숙박공간 오소스테이(OSO STAY)
개장, 건물 2동으로
구성된 오소스테이는 일과 휴가를 함께 할 수 있는
워케이션 동과 가족단위의 여행객을 위한 가족동으로 구성

  오소스테이는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닌 관광객 체류를 기반으로 관계 인구 증대를 위한 시설로 조성,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워케이션과 강진의 대표 생활관광 프로그램인 '강진에서 일주일살기-푸소'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

  ○ 오소스테이는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조성됐고 적정한 활용을 위해 재단이 위탁받아 운영과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음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28062600054?input=1195m


■ 부산/울산

♣ ‘K의료의 중심’ 부산에서 의료관광 꽃피운다(9.1)

  ○ 부산시, 국내 최대 규모 의료관광 전시회인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이 9월 1~2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됨. 본 행사에는 ▲병원‧관련업체 전시 부스 200개 ▲18개국 68개 82명 외국 바이어 참가예정.

  ○ 행사 기간중 제1전시장에는 부산지역 병의원과 지자체·바이오의 약업체·대학·의료협회 등 전시 부스(200개)가 설치되며, 지역 의료기관의 중증질환·성형·피부미용·재활 등 의료 기술과 의료관광상품이 소개됨. 외국 바이어 대상 주요 행사는 비즈니스 상담회, 의료기관 및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 협약식 체결 등 진행예정.

  

  출처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print/index.php?code=2023082817534570427


♣ 부산관광공사, 남구에 이어 9-10월 영도구 방문의 달 선포(8.29)

  ○ 부산관광공사는 9, 10월을 ‘영도구 방문의 달’로 지정하고 29일 영도 커피복합문화 공간 ‘블루포트2021’에서 영도구 방문의 달 선포식을 개최함. 행사에는 영도구청장, 국회의원, 부산관광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함.

  ○ 행사 주요내용은 ▲선포식 및 퍼포먼스 ▲영도 디지털 관광 주민증 수여식 ▲부산‧영도 관광 활성화 미니토크쇼 등으로 구성되었음. 특히,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인구 소멸 위기 대응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인 디지털 관광주민증 소개와 지역내 관광매력 발굴과 관광객 유치를 힘쓰겠다고 발표함.

 

  출처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print/index.php?code=2023083016520630100


♣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 100만명 돌파(8.30)

  ○ 울산 남구,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여름 휴가철이 끝난 8월 27일 기준 96만7000여명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했다고 밝혔음. 고래문화특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방문객 100만명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작년(2022년) 대비 100만명 돌파 시점은 45일 조기 돌파 예상

  ○ 코로나 엔데믹에 따른 해외 여행객 증가 등으로 인해 국내 관광 위축이 예상되었으나

     ▲5월 2023울산고래축제 ▲6월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8월 장생포 호러 페스티벌 등의 영향으로 방문객이 증가함. 또한, 야간관광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7월 말부터

     금~일요일까지 모든 시설을 2시간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135만명이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common/?id=NISX20230830_0002431538&method=print&type=article


♣ ‘강아지랑 놀러 오세요’...반려동물 동반 울산관광택시 운영(8.31)

  ○ 울산시, 울산문화관광재단은 10~12월 중순까지 반려동물 동반 울산관광택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음. 울산관광택시는 울산시민을 제외한 국내외 관광객이
탑승할 수 있으며,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동물을 이동장에 넣어 이용해야 함.

  ○ 울산시는 31일 오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울산관광택시 기사단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설명회 주요내용으로는 ▲반려동물 동반 탑승 시 주의사항

     ▲탑승 후 기내 청소 ▲반려동물 동반 탑승에 따른 지원금 및 지원 물품 등 안내와 기사단 의견 청취를 시행함  

     * 울산시는 2023년 4월 반려동물 친환관광도시로 선정되었으며,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란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해당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숙박, 음식, 쇼핑 등의  관광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도시“를 뜻함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31002300057?section=popup/printhttps://www.yna.co.kr/view/AKR20230831002300057?section=popup/print


■ 대구/경북

♣ “대구서 유럽ㆍ미국 바로 간다”...3.5km 활주로 깔리는 TK신공항

  ○ 오는 2030년에 완공되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활주로 길이가 3.5km로 설정되면서 대구에서 유럽과 미국을 직항으로 오갈 수 있게 됨. 대구시,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에서 국토부 조사 결과에 따라 신공항은 부지면적 92만㎡(28만평), 터미널ㆍ계류장 등 공항시설 51만㎡(15만평) 규모로 건설 예정이라 밝힘. 내년 신공항 기본계획 수립 단계에서 활주로 길이 최종 결정 시, 각 항공사들과 개항 3년 전부터 장거리 노선 취항 논의에 나설 방침.

  ○ 대구시, 신공항 이용객 편의를 위해 중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노선과 의성군에 구축예정인 물류단지와 연결도로 등 공항 진입도로 신설 계획. 또한, 신공항 연계 교통망인 국지도 68호선과 중앙고속도로확장, 신공항 광역철도(대구~경북 의성) 등은 신공항 개항 이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출처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7060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68만명...태풍ㆍ집중호우에도 27.6% 증가

  ○ 경북도, 여름철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 68만3,805명으로 지난해보다 27.6%(14만8,112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 지역별로는 포항이 27만2990명으로 가장 많고, 영덕(20만8,305명), 경주(10만9,989명), 울진(8만256명) 등의 순. 해수욕장이 있는 지역 4개 시.군 가운데 울진ㆍ영덕ㆍ경주는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20일까지 38일간, 포항은 지난달 15일 개장해 이달 27일까지 총 44일 운영.

  ○ 경북도,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영향에도 포항 영일대 샌드 페스티벌, 경주 한여름
밤의 음악회, 영덕 비치사커대회 등
해수욕장마다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피서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 이에 반해, 인근 강원도, 경남, 부산지역 해수욕장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더욱 유의미한 수치.


  출처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local/Gyeongbuk/article/202308291102011


♣ 100만명 몰려 ‘힙’하게 즐긴다…‘대구 치맥축제’ 30일 개막

  ○ ‘치킨의 성지’ 대구에서 오는 30일부터 닷새간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 및 동구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 등에서 11번째 치맥페스티벌 개최 예정. 축제 11주년인 올해 슬로건 ‘새로운 치맥의 성지, 치맥 뉴니버스’로 관람객은 교촌치킨ㆍ갓튀긴후라이드ㆍ치맥킹 등 80개가 넘는 치킨과 맥주 브랜드를 한자리에 즐길 수 있음. 축제기간 매일 저녁 대중 가수와 DJ 등 17명의 공연도 준비.

  ○ 대구시, 올해 축제에서는 가격 표시제 실시(바가지요금 근절) 등으로 관람객이 부담없이 치맥을 즐길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며, 두류야구장을 시민광장으로 바꿔 개최 날 첫 공개 예정. 대구치맥페스티벌, 매년 전세계에서 약 100만명 방문하는 지역 축제로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했다는 평가. 대구시 “MZ와 기성세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화재, 군중밀집, 태풍 등 3대 위험요소에 철저히 대비하며 안전하게 운영할 예정”


  출처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7879


♣ 경북 의성군, 인구유입을 위한 리추얼라이프 추진

  ○ 의성군,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1시군-1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 첫 번째 프로그램인 ‘리추얼라이프’를 지난 7월 22일~29일(1기), 8월 19일~25일(2기)까지 각각 7일간 추진. 리추얼라이프는 경상북도 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의성에서 자유롭게 살아볼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고운사 템플스테이 △최치원문학관 천년의 숲 맨발 걷기 △인센스만들기 △맞춤형 티블렌딩 △빙계얼음골야영장 페어웰 파티 등 휴식ㆍ여가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

 ○ 의성군의 관광자원을 주 배경으로 추진해 의성군의 이미지를 도시민의 힐링 포인트로 재조명. 참여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 ‘리추얼라이프’는 총 6회차 진행되는 사업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4차례의 프로그램 진행될 예정이며,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인 ‘펫밀리케이션’ 또한 전국 최초 반려동물 복합테마공원인 의성펫월드와 펫월드오토캠핑장을 배경으로 9월 진행될 예정.


  출처 :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829010008071


■ 경남

♣ 남해독일마을 크라우드펀딩* 캠프 진행

  ○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남해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하나로 진행되는 ‘독일마을 관광서비스 아카데미 운영’사업 (문체부와 경남도, 남해군이 협력 추진)

  ○ 추후 선정된 청년 15인은 크라우드펀딩 교육 후 남해독일마을에서 2박 3일간 머물면서 독일마을 주민과 인터뷰 등을 통해 여행상품이나 스토리북 등 독일마을 주제의 펀딩 프로젝트 기획, 발굴할 예정

    * 크라우드펀딩 : 새롭게 기획해서 출시하는 여행상품이나 기념품, 캠페인, 각종 서비스, 티켓 등을 특정 기간에만 온라인으로 판매하거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유치하는 온라인 민간 소액투자


  출처 : 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294


경남도, 가을은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참가자 절반 이상 수도권·청년

  ○ 경남도 시군별로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참가자를 모집

  ○ 상반기에는 약 2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567명 중 19~39세 참가자가 45%(257명),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참가자가 절반 이상(55%)으로 집계

  ○ 1~2명으로 구성해 개별 자유여행을 기획, 최소 2박에서 최대 29박까지 팀당 하루
5만 원의 숙박비
1인당 5~8만 원의 체험비를 지원


  출처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001018


♣ 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 1만명 돌파…숙박·관광지 등 할인

  ○ 거창 지역의 관광·숙박·음식점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가 3개월 만에 1만명 돌파

  ○ 군은 거창국제연극제 연계 발급 행사, 군 누리소통망 홍보, 박람회 참가 등으로 디지털 관광주민 유치에 노력

  ○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는 거창군·고령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합동 홍보부스를 운영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1.kr/articles/5154343


■ 제주

♣ 제주도·관광공사, ‘2023 제주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 세미나’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웰컴센터 1층 웰컴홀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제주 관광산업 육성’이라는 주제로 ‘2023 제주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함.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의 료관광산업의 흐름을 공유하고, 제주만의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제주형 의료관광 상품 육성 및 홍보, 외국인 환자 유치 협 력 체계 구축, 외국인 환자 유치기반 조성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관련 사업들을 추진할 방침.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제주형 외국인 환자 유치기반 개선 및  의료 융복합 상품 육성을 위해 보건복지부의 ‘2023년 지역특화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 강화 공모’사업의 국비를 확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외국인 환자 유치 정책 에 나섰다.


  출처 : 제주도민일보, www.jejudomin.co.kr


♣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 1∼3일 개최…6개국 3천명 참가

  ○ 제4회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가 다음 달 1∼3일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 린다. '지속가능한 해양 혁신, 바다에서 찾는 새로운 희망'을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 는 해양수산부와 제주도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해양레저협회가 주관한다. 미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6개국 3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임

  ○ 박람회에서는 가수 이정의 토크 콘서트, 국내외 해양레저 분야 전문가 콘퍼런스, 제  주 해양레저산업 관련 전시·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기간 전시장을 방문해 6개 스탬프를 획득한 방문객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고 서핑, 요트, 낚시 등의 체험권 추첨 기회도 준다.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는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시작됐다.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


♣ 제주 동백마을에 은퇴자 공동체마을 만든다

  ○ 올해 9월부터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2리(동백마을)에 은퇴자 공 동체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제주도가 행정안전부의 ‘고향올래(GO鄕 ALL來)’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됨에 따른 것이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고향올래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인구 이동성 증가 등 급변하는 인구정책 환경을 반영해 지방소멸 위기지역에 체류형 생활인구를 유입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신흥2리 동백방문자센터를 중심으로 일주일, 한 달 등 장기체류를 목적으로 하는 지 역상생사업 보유 기업, 도시주말농부, 농촌체험 관심도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카름 농부 파머스 마켓, 카름 인턴십 등 농촌일손돕기, 슬기로운 은퇴생활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제주도민일보, http://www.jeju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