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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23년 태국인 아웃바운드시장 코로나 이전 대비 약 70% 회복 전망, 방한 태국인 회복률은 K-ETA 불편으로 인해 7월 약 54% 수준 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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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통계 ㅇ (태국인 방한규모) ’23.7월 기준 20,184명(’19년 동기 대비 54.14% 회복)
ㅇ (한국인 방태규모) ’23.7월 기준 150,385명(’19년 동기 대비 90.5% 회복)
□ 항공동향 ㅇ (한-태 항공노선) ’23.8월 말 기준 주 170편 운항(’19년 동기 대비 약 82.1% 회복)
□ 관광동향 ㅇ 태국여행업협회, ‘23년 태국인 아웃바운드 관광객수 750만명 회복 전망 - 태국여행업협회(TTAA)는 태국인 해외여행 시장이 ‘23년 하반기에도 지속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며, 태국인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가 ’19년 동기 대비 약 70%에 해당하는 7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세부적으로 태국인에게 가장 인기있는 해외여행 목적지는 1위 일본, 2위 한국, 3위 베트남, 4위 홍콩, 5위 싱가포르 순으로 나타났다고 설명
ㅇ 태국 관광체육부, ‘23년도 외국인 관광객 목표 2,500만명 달성 전망 - 태국 관광체육부는 ‘23년 1월부터 8월 둘째 주까지 약 1,647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밝히며, ‘23년 연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 2,500만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 - 방문 1위는 말레이시아(258만명), 2위 중국(203만명), 3위 한국(98만명), 4위 인도(95만명), 5위 러시아(88만명) 순으로 나타남
ㅇ 태국 관광청, ‘24년도 장거리 시장 관광객 920만명 유치 계획 - 태국 관광청(TAT)은 ‘24년도 장거리 시장 관광객 유치 목표를 ‘24년 전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 3,500만명의 약 26% 수준인 920만명으로 설정했다고 밝힘 - ‘23.1~3월 진행된 관광객 행태 조사에서 장거리 시장인 유럽, 중국, 미국 관광객이 각각 19.4일, 16.17일, 15.26일 태국에 머문 것으로 조사되었다며 단거리 시장 대비 긴 여행 기간에 따른 관광 소비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 -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미국 시카고 지역 대상 신규 사무소 개설 및 태국 행 전세기 유치 노력 등을 통해 장거리 시장 공략에 집중할 예정
ㅇ 태국 정부, 무슬림 여행시장 촉진 5개년 계획 발표 - 태국 정부는 무슬림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5개년 계획(2023-2027)을 추진한다고 밝힘 - ’17년도 875,043명이었던 방태 무슬림 관광객 수가 ‘22년 약 300만명으로 급증했다며, ’27년까지 태국이 무슬림 관광객 상위 5대 여행 목적지로 선정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
□ 정치/경제동향 ㅇ 프아타이당 세타 타위신, 제 30대 태국 총리로 선출 - 태국의 제 30대 총리에 태국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 산시리의 회장이자 최고경영자 출신인 프아타이당(前총리 탁신 세력)의 세타 타위신(60)이 선출됨 ◆ ’23.5월 총선에서 제 1당에 올랐던 전진당(MFP) 피타 대표가 의회 투표에서 총리 선출에 실패한 이후, 제 2당인 프아타이당이 군부 정당을 포함한 11개 정당과 연합하며 집권에 성공 - 2014년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뒤 9년간 총리 자리를 지켜온 쁘라윳 짠오차 총리에 이어 태국의 제 30대 총리로 확정된 세타 타위신 총리의 임기는 다음 총선까지 4년임 - 신임 총리는 선거 공약 중 하나인 관광 수입 확대를 위해 푸켓과 치앙마이에 신규 국제공항을 건설하는 등 공항 수용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ㅇ 태국 정부, ‘23년도 GDP 성장률 전망치 2.5~3.0%로 하향 조정 - 태국 국가경제사회개발위원회(NESDC)는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7~3.7%에서 2.5~3.0%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힘 - 관광 부문의 경우 ‘23년 외국인 관광객 규모는 목표 2,500만명을 상회하는 2,800만명으로 예상, 관광 수입은 목표 1조 2,700억 바트에 못 미치는 1조 300억 바트(약 39조 3천억원)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ㅇ 태국중앙은행, 최근 9년 간 최고 수준인 2.25%로 기준금리 인상 - 태국중앙은행(BOT)은 기준금리를 기존 2.00%에서 2.25%로 인상했다고 밝힘 - 동 기준금리는 ‘14년 이후 9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언급하며 관광부문 회복과 민간 소비 증가에 힘입어 태국 경제가 계속 성장할 것으로 분석한 반면, 수출 부진과 정치적 불확실성 을 위험 요인으로 진단
□ 지사의견 ㅇ (태국 인바운드 시장) - 태국 정부는 ‘23.1~7월까지 방태 외국인 관광객 수가 1,532만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연간 목표 2,500만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분석 - 태국 여행업계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푸켓, 치앙마이 신규 국제공항 건설 등 신임 총리의 관광 부문 선거 공약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23년 4분기 이후 태국 관광산업 회복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ㅇ (태국 아웃바운드 시장) - 태국여행업협회(TTAA)는 ‘23년 태국인 아웃바운드 관광객수가 ‘19년 동기 대비 70% 수준인 700만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태국인에게 가장 인기있는 해외여행 목적지로 일본에 이어 한국이 2위로 나타났다는 협회의 설명에도 불구, ’23년 7월 기준 방한시장 회복률은 ’19년 동기 대비 54% 수준에 그치고 있음 - 태국 내 전자여행허가제(K-ETA)와 관련한 잦은 입국 불허 사례 및 지속되는 불편여론으로 인해, 기업들은 인센티브 단체여행 목적지로 한국을 기피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방한상품 취급 여행사들도 일본 등 타 경쟁국 방문 패키지 상품에 점차 집중하는 상황임 - 이에 공사는 태국인 방한시장 회복을 위해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대형 소비자 행사인 한국관광대축제(KOREA Everywhere)를 ‘23.9.30(토)부터 10.2(월)까지 방콕을 대표하는 4대 대형쇼핑몰에서 동시 개최할 계획임 - 또한, 10.2(월) 방콕 한-태 트래블마트 및 10.3(화) 방콕 한-태 관광기업협력포럼에 이어 10.4(수)~5(목) 치앙마이‧푸켓 태국 제 2선 도시 대상 여행업계 공동 한국관광 로드쇼도 추진할 예정임 ※ [출처] 한국관광 데이터랩 및 태국 관광체육부 홈페이지 통계 자료 참고, 항공사 및 여행사 동향 정보 수집, 태국 관광청 보도자료 및 현지 언론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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