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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8월 3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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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 ♣ 김포시, 다음달 1일부터 ‘DMZ평화의 길 테마노선 김포코스’ 개방 ○ 김포시, 접경지역 인근 생태문화 및 역사자원 체험 가능한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김포코스’ 개방 ○ 사우동 김포아트홀에서 시암리 철책길과 애기봉평화생태공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민통선 내 철책길 걷고 애기봉 전망대에서 조강과 북한 땅을 바라보는 프로그램 ○ 시는 상반기 운영 당시 미흡한 부분 보완하여 프로그램 재구성, 1인당 신청가능인원을 기존 5명에서 20명까지 확대하여 단체신청 수월해졌으며, 1만원의 참가비는 추후 지역특산품 등으로 환급 ○ 김포를 비롯하여 DMZ 인근 접경지역인 고양, 파주, 연천, 강화,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까지 10개 지자체의 테마코스를 9월 1일 동시 개방할 예정 출처 :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1414410089520 ♣ 광명시, 초등교 4~6학년 꿈꾸는 기자단 ‘광명 알리기’에 앞장 ○ 경기도 광명시, 어린이 홍보 서포터즈 ‘꿈꾸는 기자단’ 선발해 광명시 곳곳 홍보 ○ 48명의 초등학생으로 이루어진 꿈꾸는 기자단은 매월 30여 건의 글 게시, 지금까지 총 150여 편 글 작성 ○ 학교, 관광 명소(광명동굴·도덕산 출렁다리·기형도문학관), 행사(오리 문화제·음식문화거리 축제),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현장(기후에너지센터·업사이클아트센터) 등 광명시 문화·관광·환경 분야 구석구석을 전달 ○ 시는 분기별로 우수 홍보 콘텐츠를 발굴 하고 있으며, 으뜸 꿈꾸는 기자를 선정하여 시장상을 수여함으로써 어린이 기자단의 성취감 증진 도모 출처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8114475h ♣ 단체여행 빗장 푼 중국...인천 관광업계 ‘유커맞이’ 부푼꿈 ○ 중국이 사드사태 이후 6년 여 만에 한국행 단체여행을 허용하면서 인천관광산업 회복 속도 높아질 전망 ○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던 한중카페리 여객 운송이 3년 7개월 만에 재개되었으며, 중국 단체관광객 허용으로 여객 수요가 빠르게 늘 것으로 예상, 내년부터 중국발 크루즈 운항 재개시 인천 크루즈 산업 발전 본격화 기대 ○ 인천공항 및 항공업계는 중국 노선 정상화되면 올해 전체 누적 여객 6천만 명 이상(‘19년 대비 85%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 ○ 카지노, 면세점, 화장품 업계도 기대감 드러내고 있으며, 중국 단체 관광 재개에 맞춘 마케팅 펼칠 전망 ○ 시는 동남아 등에 집중했던 관광객 유치를 중국까지 확대하며,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주력할 계획 출처 :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810010002328 ♣ 7년된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에 7만명 몰려 ○ 경기도 수원화성 일원에서 진행된 ‘2023 수원 문화재 야행’에 7만 5000여 명 참여, 코로나19 이후 최다 관람객으로 지난해 대비 2만 명 증가 ○ 수원 문화재 야행은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하는 축제로, 수원화성 야경 관람·공연·역사 체험·전시 등 문화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 ○ 지역주민과 예술인, 행궁동·남문로데오시장 상인, 지역 협동조합과 관내 대학 학생들까지 참여해 주도적으로 축제 준비 및 운영 ○ 수원시, 수원 문화재 야행이 대한민국 대표 야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매년 더 알찬 프로그램 준비할 계획
출처 :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1415491688181 ■ 강원 ♣ 강원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 ○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하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인기가 높은 품목 위주로 답례품을 확대함. 최근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시군 추천 인기품목을 포함한 48종의 답례품을 추가, 130여종의 답례품 리스트를 갖춤. ○ 특히, 정선 가리왕산케이블카 이용권, 화천 산천어파크골프장 이용권, 국립춘천숲체험 숙박권 등이 답례품에 포함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page/view/2023081313053566747 ♣ 동해시 '워케이션 대표도시' 도약 나선다 ○ 동해 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9월부터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 예정. 동해시는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9월 시범 운영하기 위해 망상오토캠핑리조트를 '거점(숙박)공간', 거점 공간과 가깝고 주변 자연 환경과도 어울리는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커뮤니티센터를 '근무공간(워킹 스페이스)'의 최적 장소로 최근 선정함. ○ 커뮤니티 공간 내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소통공간과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주요 관광지 관람, 지역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기념품, 홍보물 등 웰컴키트를 제공해 관광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계획임. ○ 시는 사전에 인근의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사계절힐링 체류형 관광지로의 동해시 매력을 널리 알려 수도권의 많은 기업체들을 유치, 일정기간 동해시에 머물게 되면 체류형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9175 ♣ 양구 종합관광 안내소 건립 지역홍보 박차 ○ '양구 종합관광안내소'가 2025년 연말쯤 양구종합운동장 일원에 건립될 예정. 양구종합관광안내소에는 관광안내소, 명품관, 착한여행중간조직(DMO) 사무실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 ○ 안내소 건립사업은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됨. 종합운동장 일원은 인근에 정중앙 시네마와 문화복지센터 등이 위치해 있고 양구읍내, 한반도섬, 인문학박물관,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 등과의 접근성도 좋으며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으로 양구지역을 찾아오는 체육인들도 이 일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곳임. ○ 군은 2027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발맞춘 관광 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양구역과 가까운 지점에 종합관광 안내소가 조성돼 양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적화된 여행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8972 ■ 충북 ♣ 충주시,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순항 ○ 충주시는 국립충주박물관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 및 각종 사전 행정절차 순행으로 11월 착공 예정임을 발표 ○ 시는 당초 401억원에서 증액된 총사업비 484억원 투입 지상 3층, 연면적 8천964㎡ 규모로 충주 탄금공원 내에 기획전시실과 유물수장고 등의 시설을 포함한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예정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4274 ♣ 영동군, 영동와인아카데미 운영 ○ 영동군은 와인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2023 영동와인아카데미 운영 ○ 군은 와인신규반 51, 와인양조반 37, 와인마케팅반 15명 등 총 3개반 103명 모집, 교육과정은 오는 9월 말까지 각 과정별로 총 72시간 48강좌의 강의와 실습 병행 ○ 군은 와인전문가 양성을 통한 영동와인 산업 발전과 농촌활력화 증진 도모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4139 ♣ 청주시, 청석굴 뱃놀이 체험 연장 운영 ○ 청주시는 옥화구곡 관광길의 제1경 청석굴 위치한 상당구 미원면 달천변에서 지난 7일부터 진행 중인 카약, 패들보드 체험 행사를 오는 20일까지 연장운영 ○ 시는 야외 수상 레저 시설 구축, 카약 12대와 패들보드 15대 운영 ○ 시는 시민들의 호응과 증가한 이용 문의로 인해 연장 운영 결정, 청주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이용 희망 시민들은 사전예약 가능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4232 ♣ 음성군, 충북혁신도시ㆍ금왕ㆍ대소 물놀이장 운영 ○ 음성군은 8월 말까지 물놀이장 3개소 운영 ○ 군은 충북혁신도시ㆍ금왕ㆍ대소 3개소 물놀이장에 위탁업체에서 안전교육을 수료한 안전요원 배치, 푸드트럭 등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 이용자 만족도 향상 ○ 군은 충북혁신도시 위치한 수소안전뮤지엄과 물놀이장 3개소 협업, 물놀이장 방문객에게 부채 등의 홍보 물품 지급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4329 ■ 충남 ♣ 홍성군, ‘홍성스카이타워’ 문체부 문과관광자원개발사업 선정 ○ 홍성군 ‘속동스카이브릿지 조성사업’이 문체부 주관 문화관광자원개발사업에 최종 ○ 남당항 해양분수공원과 연계한 야간경관명소화 및 관광도로 사업 추진으로 남당항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41687 ■ 전북 ♣ 군산시, ‘고군산군도 K-관광섬 육성사업’ 관광정책대상 수상 ○ 군산시 ‘고군산군도 K-관광섬 육성사업’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에서 시행한 ‘제1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관광개발부문 대상 수상 * 고군산군도 K-관광섬 육성사업 :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휴양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추세에 맞춰 저밀도 청정관광지인 섬을 대상으로 관광 콘텐츠와 K-컬처를 융합한 섬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42173 ♣ 김제시, 김제스테이케이션 ‘컬러풀 김제의 여름을 만나다’ 운영 ○ 김제시 아름다운 경관(뷰티풀), 맛있는 먹거리(원더풀), 재미있는 체험(조이풀) 등으로 구성된 컬러풀한 김제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상품 8월31일까지 운영 * 김제스테이케이션 : 당일형 및 체류형으로 구분, 김제에 머무를 기회를 제공하고 여행경비 40% 정도를 지원하는 사업 출처 :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6207 ♣ 전북문화관광재단, 워케이션 정보서비스 개시 ○ 지역 내 숙박·체험이 및 워킹스테이션 정보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워케이션’ 서비스 개시 ○ 전북 전주·군산·무주·부안을 대상지로 전북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 홈페이지를 통해 패키지형과 개별형(숙박형)으로 신청 가능하며 숙박비, 체험비, 업무가능한 장소(카페, 도서관 등)에 대한 정보 제공 * 문의처 : 전북 워케이션 홈페이지, 전북문화관광재단 관광콘텐츠팀(063-230-7475) 출처 : 전라일보,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02091 ■ 전남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붐업… 전남 곳곳서 특별전 ○ 전남도가 내달 1일 개막하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앞서 도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행사 붐업을 위해 광양·순천·해남에서 특별전시관을 운영 ○ 광양 특별전은 ‘2023 이건희컬렉션 한국근현대미술특별전·조우’라는 주제로 17일부터 10월29일까지 전남도립미술관에서, 비엔날레 참여 작가의 출품작으로 구성된 미디어 영상전인 ‘비엔날레 살펴보기’ 전시는 18일부터 10월31일까지 같은 곳에서 개최 ○ 순천 특별전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의 국제습지센터 1층 로비에서 ‘수묵, 정원을 담다’라는 주제로 19일부터 9월30일까지 개최, 해남 특별전은 ‘산처럼 당당하게 물처럼 부드럽게’라는 주제로 대흥사 호국대전에서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개최, 나주 등 14개 시·군 18개 전시관에서도 시·군 기념전이 열리는 등 올 가을 대한민국 수묵 1번지 전남 곳곳에서 수묵의 향이 피어날 예정 출처 : 전남일보, http://www.jnilbo.com/71248728641 ♣ '남도음식거리' 나주·여수 2곳 선정 ○ 전남도가 2023년 남도음식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로 ‘나주 영산포 홍어의거리’와 ‘여수 해물삼합거리’를 선정,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여수 해물삼합거리는 해양공원일원에 62개 업소가 성업 중 ○ 오동도, 돌산공원, 진남관, 이순신광장, 여수세계박람회장 등 여수의 대표 관광지와 접 근성이 우수해 관광자원과 연계한 음식관광 경쟁력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나주 영산포 홍어거리는 음식점 7곳과 판매점 30곳이 밀집한 숙성홍어 특화의 거리, 주변에 근대문화유산인 영산포 등대, 일본인 지주가옥, 동양척식주식회사 문서고, 영 산강 자전거길, 황포돛배 선착장 등 관광자원이 풍부 ○ 남도음식거리 조성사업은 현재 15개 시·군에서 16곳이 조성됐고, 1곳이 조성을 추진 중, 선정 시·군엔 남도음식거리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음식거리 상징물, 편의시설, 간판 개선, 보행로 확보, 주차장 확보 등 관광객이 편히 쉬어가도록 2024년까지 한 곳당 10억원(도비 5억원·시군비 5억원)을 들여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 출처 : 전남일보, http://www.jnilbo.com/71249438251 ♣ "신안 자은도 해변에 누워 별자리 관측"…관광공사 이색상품 출시 ○ 한국관광공사는 국립광주과학관, 신안군과 공동으로 신안 자은도 양산해변에 누워 천 문 연구원의 설명과 함께 여름철 별자리를 찾는 힐링 여행상품 ‘별빛달빛여행’을 출시 ○ 첫 날은 과학관 천체투영관에서 별자리에 관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신안 자은도로 이동해 전문가 해설과 함께 밤하늘 별자리 감상 시간을 보내고, 이튿날은 오전에 신안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휴식을 즐긴 후 2021년 UNWTO(유엔세계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신안의 대표 관광지 퍼플섬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 상품 ○ 오는 26일을 시작으로 2차는 9월 2일, 3차는 9월 23일 등 총 3차례에 걸쳐 진행, 상품 예약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www.sciencecenter.or.kr)에서 할 수 있고, 공사는 상품 출시 기념으로 투어 참가자 전원에게 마그넷 3종 세트 및 신안 퍼플섬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라색 우산과 친환경 여행용품도 증정 예정 ○ 신안 자은도의 1004뮤지엄파크와 라마다프라자호텔은 공사에서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할인 대상지로,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www.korean.visitkorea.or.kr) 또는 앱에 접속해 신안군 디지털관광주민증을 발급받으면 최대 30%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전남일보, http://www.jnilbo.com/71244841050 ■ 부산/울산 ♣ 지역 최대 관광콘텐츠 ‘부산롯데타워’ 드디어 첫 삽(8.17) ○ 롯데쇼핑(주), 8.17(목) 부산 중구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부산롯데타워’ 기공식 개최. 동 기공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김상현 롯데쇼핑 부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 부산 롯데타워는 총 67층 342.5m 규모로 ’26년까지 건립될 예정이며 완공되면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와 부산 엘시티 랜드마크동에 이어 국내에서 3번째로 높은 건물이 됨 ○ 부산롯데타워는 고층부 루프탑 전망대, 저층부 이색 MD 유치 등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롯데쇼핑은 동 타워를 지역 최대 관광 콘텐츠를 갖춘 건축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음. 부산시와 롯데는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유치되면 부산롯데타워가 엑스포 개최지인 북항 일대의 최고 랜드마크가 되어 침체기를 겪었던 부산 원도심 경제 및 관광업 부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print/202308151003429129 ♣ 큰 손 중국인 잡아라, 부산시 관광객 유치 총력(8.14) ○ 부산시/부산관광공사, 중국 단체 관광 본격 재개에 따른 프로모션 실시 예정. 중국은 코로나19 발생 이전 부산 방한 관광객 비중 최우위를 차지하는 관광 주력시장이었으며, 부산시는 올해 상반기 단독 중국 현지행사 추진 및 KTO 해외지사 협업 방한관광 프로모션 추진 등을 진행한 바 있음 ○ 세부적으로, 시와 부산관광공사는 해외 송출여행사/수도권 여행사 대상 부산송객 인센티브 제공,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및 소셜미디어 연계 부산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비짓부산패스) 및 호텔 할인 프로모션 등을 추진하여 1만 명 이상 직접 유치 성과를 목표하고 있으며, 내달 중 중국 상하이 K 관광 로드쇼와 트래블마트에 참가하여 현지 여행사 대상 세일즈콜 진행 예정 출처 : 아이뉴스24, https://www.inews24.com/view/printxx/1622697 ♣ 울산 장생포고래특구 ‘야간관광 스타트’ (8.14) ○ 울산 남구, 오는 9.3(일)까지 장생포고래박물관, 생태체험관, 고래문화마을 등 특구 내 6개 시설에 대해 매주 금~일요일 2시간 연장 운영 실시. 울산 대표 유람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은 토요일 19시 30분 ~ 21시 간 특별 야간운항을 실시하며, 장생포고래문화마을에서는 8.14(월) ~ 20(일) 간 ‘장생포 호러 페스티벌’을 개최 ○ 아울러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 관광객 경품 추첨 이벤트, 문화공연 및 미디어아트 전시 등을 진행하고, 하반기 중 다채로운 신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에 있음 출처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NewsView/NewsPrint?Nid=29TF27KY57 ■ 대구/경북 ♣ “中 관광객 잡아라” 대구시, “연 7만명 유치, 팸투어 계획” ○ 중국이 6년여만에 한국행 단체관광객을 재개하기로 하자 대구시가 관광산업 활성화에 큰 기대감 나타냄. 대구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연간 7만명 수준의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세움. 이에 상하이에 사흘간 진행되는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대구의 특색있는 음식과 관광지 등을 적극 알릴 계획. ○ 중국의 ‘한한령’으로 2016년 대구 방문 중국 관광객 수가 20만4천명이었으나 2017년 9만5천명으로 53.43% 급감.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하늘길이 막히자 중국 관광객 5천명, 2021년에는 8백명으로 떨어짐. 대구시 “그동안 중국인 인플루언서 등 SNS를 통해 진행해온 대구 홍보에 더해 관광업계와 언론인 등을 초청해 팸투어 등도 적극 열 계획”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1.kr/articles/5138291 ♣ ‘가을 여행 경북으로’ 관광상품 50% 할인 판매 ○ 경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0월 17일까지 ‘경북 e누리 특별 할인행사’ 개최. 경북여행몰, 쿠팡, G마켓 등 7개 판매채널에서 치유, 힐링, 액티비티, 전통문화 등 106개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 주요 관광지와 체험ㆍ숙박시설을 연계한 패키지 관광상품으로 구성. 캠핑, 울릉 패키지 상품(승선권ㆍ렌터카ㆍ카페),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 즐길 수 있는 상품 등도 판매. 다양한 여행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인접 시군의 주요 관광상품도 묶어 판매. 경북도 “많은 관광객이 경북을 여행하며 휴식과 힐리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 고 전함.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7026700053?input=1195m ♣ 대구시, 지역 숙박 분야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관광서비스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숙박 분야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 지역 방문 관광객에게 쾌적한 여행환경 제공을 통한 관광만족도 제고를 위해 관광안내ㆍ정보, 교통, 식당, 쇼핑, 숙박, 환대 등 6대 분야로 나눠 진행하는 사업. ○ 숙박업계를 중심으로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으로 숙박업계 환경개선사업과 대구 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하는 모니터 설치지원 등 2가지 분야로 진행. 문예진흥원 관광본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숙박업계 많은 참여 기대”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816010002078 ■ 경남 ♣ 남해군, 도시재생 문화행사 매월 개최 ○ 남해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남해군 도시재생 문화행사’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 ○ 이번 주제는 ‘어화(漁火)*둥둥 신나는 보물섬’으로 주요 프로그램은 화전 프리마켓, 야간푸드 페스티벌, 남해歌버스킹 등 * 어화 : 어선에 켜는 등불이나 횃불을 이르는 말로, 바다의 풍요로움과 횃불처럼 밝은 남해읍과 도시재생의 밝은 기운을 상징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975 ♣ 경남도, ‘지역 특성·스토리' 살린 민간정원 6곳 신규 개방 ○ 2015년 10월 남해군 '섬이 정원'을 시작으로 고성군 '그레이스 정원', 함양군 '하미앙 정원', 통영시 '나폴리농원', 밀양시 '참샘허브나라 정원' 등 도내 16개 시·군의 총 35개 정원을 민간 정원으로 등록해 지역 관광 거점으로 활용 ○ 올해 등록된 정원은 산청군 '산청포레스트', 진주시 '정원 품은 10남매 뜰', '하동군 '몰랑뜰 정원', 진주시 '아침노을 정원', 하동군 '다소랑 정원', '거창군 달이실 정원' 등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6098500052?input=1195m ♣ 거창군,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성황리 폐막 ○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상상!’을 주제로 열린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15일간 연극제 개최지인 수승대관광지를 찾아 연극과 피서를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야외축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 ○ 9000여 장의 유료티켓 전량 판매를 비롯해 전년 대비 53% 증가한 2만 2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는 등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867 ■ 제주 ♣ 제주에 31일 中크루즈선 온다…사드 사태 후 6년만 ○ 중국이 한국행 단체여행을 전면 허용한 후 제주에 크루즈선 방문 예약이 물밀듯 들 어오고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모 크루즈선 여러 곳의 선사 측에서 오늘도 제주 방 문 예약 메일을 보내왔다"며 "선석을 배정하느라 정신이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2만 5천t급 크루즈선 "20일간 유커 1천명 모집해 올 것" 내년 3월까지 예약 꽉 차고, 이 후에도 예약 줄이어 들어옴. 제주에서는 지난 10일 중국이 한국행 단체여행을 전면 허용하자마자 단 하루 만에 중국발 크루즈선 53척이 제주 방문을 예약했다 ○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과거에는 크루즈 관광객 이 한꺼번에 버스로 이동했다면 요즘은 크루즈 관광객이더라도 개별 관광을 하는 추 세"라며 "변화에 맞춰 관광 관련 상품을 개발하고 현장 점검도 철저히 해 달라"고 말하고, "중국 단체관광시장 개방에 대비해 다양한 콘텐츠 발굴 및 온오프라인 홍보 를 진행해 왔으며, 중국 관광객의 트렌드 변화에 따른 맞춤형 여행 콘텐츠 육성 및 홍보를 통해 제주 관광산업의 고품질화를 유도하고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힘. 출처 : 뉴제주일보, http://www.jejuilbo.net ♣ ‘잊혀진 세계를 찾아서’...제주 생태관광주간 내달 1~7일 개최 ○ 제주 생태관광주간을 통해 너무나 가깝고 익숙해져버린, 나와 제주의 가치(세계)를 다시 찾는 시간을 갖는다. 제주도는 다음 달 1~7일 생태관광주간을 맞아 ‘잊혀진 세 계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힘. 지난해 처음 시작된 생태관광주간은 도 생태관광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내 생태관광지와 곶자왈, 오름, 바다, 습지 등의 주제를 가지고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험도 병행한다. 환경보전과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에 목적을 둔 생태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주민교육 및 주민역량강화 등을 통해 도내 5개 마을(선흘1리, 하례리, 저지리, 평대리, 호근동)이 생태관광마을로 성장했다. ○ 제주도는 “제주 생태관광주간을 통해 제주의 생태적 가치를 인식하고 다양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관광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 태관광주간 개막식 및 생태마당은 다음 달 1일 오후 1~6시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며, 부대행사로 열리는 마을별 생태관광프로그램 참가는 누구나 가능하다. 출처 : 제주도민일보, http://www.jejudom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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