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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트렌드 10선에 '한국 보복여행'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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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후재팬 데이터 분석으로 향후 트렌드 10선 예측, 「한국 보복여행」포함 ○ 야후재팬은 트렌드 분석서비스 ‘DS.INSIGHT Trend(※)’의 출시를 알리며, 야후재팬의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하여 향후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측되는 10선을 발표함 ○ 10선 중에는 ‘한국 보복여행’이 포함되었는데, 코로나-19 이후 야후재팬에서 해외여행 관련 검색어가 증가하는 가운데 “런던 베이글 뮤지엄”, “탬버린즈”, “명동교자” 등 일본인관광객에서 인기가 많은 한국의 관광콘텐츠의 검색량이 두드러지게 증가함 ○ 이에 야후는 향후 ‘한국 보복여행’이 일본의 트렌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측함
※ ‘DS.INSIGHT Trend’ : 2023년 8월 하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으로, 연간 약 90억 종류의 야후재팬 검색 키워드로부터 소비자 니즈와 과제를 가시화하고, 1천만 명을 초과하는 GPS 위치 데이터를 통계화하여 급상승하는 주제와 트렌드를 분석·예측하는 서비스
<야후재팬이 예측한 트렌드 10선>
□ 2023년 일본인 출국자 4명 중 1명은 한국여행 실시 ○ 한국관광공사와 일본정부관광국에 의하면, ’23년 상반기 일본인 출국자 약 361만 명 중 23.84%인 86만 명이 한국을 방문함 ○ 일본인의 해외여행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이지만, 일본인 출국자수 대비 한국방문 비중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임(’23년 1월 15.1% → ’23년 6월 27.9%) ○ 위와 같이 ①’23년 일본인 출국자수 대비 방한 비중이 증가 ②코로나-19 전인 2019년 상반기와 비교하여도 일본인 출국자수 대비 방한 비중이 크게 증가(’17.3%→23.8%) ③’23년 일본인여행자수가 가장 많은 국가·지역이 한국인 것을 고려할 때 야후재팬의 예측과 같이 현재 일본인에게 한국이 인기 있는 해외여행 목적지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판단됨
<코로나-19 전후 월별 일본인 출국자수 대비 방한 일본인 비중 비교(명, %)>
<코로나-19 전후 일본인 방문 상위 5개 국가·지역의 일본인관광객수 비교(명, %)>
□ 2023년 7월 일본인 출국자수 891,600명으로 회복 추세 뚜렷 ○ 일본정부관광국이 2023. 8. 16. 발표한 관광통계에 따르면, 2023년 7월 일본인 출국자수는 891,600명으로 전월 대비 26.8% 증가함 ○ 코로나-19 전인 2019년과 비교할 경우 –46.3% 수준으로 연초의 –69.5%와 비교하여 회복세가 뚜렷해짐 ○ 완만한 회복세이기는 하나, 일본인 출국자수 대비 한국 방문 비중이 증가하는 현재의 추세를 고려할 때 2023년 하반기 방한일본인관광객의 증가세도 점차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코로나-19 전후 일본인 출국자수 비교(명, %)>
참고 : 일본정부관광국(2023.8.16.) 및 야후재팬(2023.8.8.) 보도자료, JTB종합연구소 통계자료 등 종합.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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