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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6월 5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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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 인천시, 반려동물 시설 총망라 ‘테마파크’ 만든다 ○ 인천시, 놀이·숙박·병원·장묘시설 등 반려동물 관련 시설 총망라된 테마파크 조성 추진 ○ 시에 등록된 반려동물이 매년 13%씩 증가하는 추세로, 반려동물 전용 시설 확대 요구에 따라 수영장·캠핑장·반려동물 동반 리조트 등의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 ○ 시는 인천 시내 유일한 반려동물 화장시설(화장장)을 테마파크 내에 설치할 예정이며, 반려동물 관련 사료 생산 시설, 연구개발센터 등이 집적화된 ‘반려동물 산업 클러스터’ 구축할 계획 ○ 테마파크 조성 후보지로 중구 오성산공원과 수도권매립지 일원이 선정되었으며, 5개월간의 용역을 거친 후 2026년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 ○ 인천시,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반려동물 테마파크 일대를 의료·문화·관광·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방침 출처 : 경인방송, http://www.ifm.kr/news/363966 ♣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경유 시내버스 노선 확충...접근성 ↑ ○ 인천시 남동구, 기존 평일에만 운영했던 소래포구 경유 간선 20번 버스의 노선을 확충하여 주말에도 경유하는 노선으로 운행 시작 ○ 지난 ‘21년 인천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이후 기존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경유하는 버스는 평일 간선 20번이 유일했고, 이는 지역 상인과 주민, 방문객의 불편을 야기 ○ 시는 버스 노선 증편을 위해 협의 중으로, 지선 537번이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을 경유하도록 추가할 계획이며, 이르면 7월 심의회를 거쳐 개통될 전망 ○ 인천시, 버스 노선 확충으로 주민의 이동 편의성 증가와 소래관광벨트 조성 촉진 기대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8_0002355578&cID=14001&pID=14000# ♣ 인천 중구, ‘월미권역 경관개선 2단계 사업’ 완료 ○ 인천시 중구, 월미도 경관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한 ‘월미도 경관개선 2단계 사업’ 1년 만에 완료 ○ 2020년부터 2021년까지 1단계 사업 추진하여 월미도 진입로 보행 구간 등 정비 ○ 2단계 사업으로는 월미문화의거리와 배후상업지역 정비 및 펜스 교체로 해안조망 확보 및 시원한 개방감 부여 ○ 지역 경쟁력 강화 및 관광 인프라 개선하여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전할 것이며,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주변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 출처 :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30626010007253 ■ 강원 ♣ ‘삼척~포항 55분’ 동해선 내년 개통 속도 ○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이 내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돼, 올해에만 총사업비 1800여억원이 투입. 국가철도공단은 해당 구간 2단계 영덕~삼척 구간에 올해 1866억원을 들여 노반과 궤도, 건축, 시스템 등 공사를 진행. ○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은 경북 포항에서 강원 삼척을 연결하는 166.3㎞ 단선 철도 건설사업으로, 1단계인 포항~영덕 구간은 지난 2018년 1월 개통, 포항~동해 전철화 사업과 연계해 내년 4월부터 철도운영자와 합동으로 시설물 검증시험 및 영업 시운전 등을 거쳐 내년말 동시 개통할 계획. 동해선 전 구간이 개통되면 포항에서 삼척까지 55분이면 이동이 가능, 기존 버스 대비 2시간15분이 단축되어 남부지역 관광객 유입에 큰 효과 기대.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1062 ♣ 강원 인구 순유입 절반 뚝 ○ 28일 통계청 발표에 의거, 도내 지난 4월 출생아 수는 545명으로 2022년 4월 출생아 570명에 비해 4.4%(25명) 줄었으며, 이는 1981년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4월 기준 가장 낮은 수치임. ○ 지난달 도내 인구이동을 보면, 1만4,667명이 전입해와 전년 동월(1만6,812명) 대비 2,145명(12.8%) 감소, 전출인구는 1만4,392명으로 같은 기간 1,779명 줄어 순유입자 수는 275명으로 전년동월 순유입된 641명에 비해 57.1%(366명) 감소한 수치임. 이와 더불어 세종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인구 자연감소 및 최근 주택 거래량이 줄고 고령화로 이동인구 수가 줄고 있음. 출처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062813135046231 ♣ 홍천 남산에 산림 휴양∙치유∙교육공간 ‘남산 힐링 쉼터’ 오픈 ○ 홍천군은 산림 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한 남산 산림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홍천읍 연봉리 남산주차장 우측 인근에 ‘남산 힐링쉼터’를 최근 완공. ○ 힐링쉼터는 두 개 테마로 첫번째 공간에는 발마사지기, 안마의자, 혈압측정기, 신장체중계 등이 설치, 두번째 공간은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볼 수 있는 북 카페로 숲의 자연경관과 피톤치드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 방문객들에게 산림에 대한 조망과 함께 힐링공간을 제공함. 루미평화타운에서 승인을 받아 평일 및 주말 하루 4회 운영.
출처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062010185969608 ♣ 원주 간현관광지서 수상레저 즐겨요 ○ 원주시는 다음 달부터 카약을 비롯해 워터슬라이드, 범퍼보트, 수경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예정. 카약은 내달 24일부터 10월 말까지 4개월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나오라쇼 광장 앞 삼산천에서 시범 운영하고 워터슬아이드와 범퍼 보트장 등을 갖춘 임시 물놀이장도 같은 달 24일부터 8월20일까지 간현체육공원 내에서 즐길 수 있음. ○ 카약과 물놀이장은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입장권을 소지한 방문객에 한해 무료로 개방예정. 이와 함께 간현관광지 입구 수경시설은 내달 1일부터 8월 말까지 운영되 모든 방문객이 이용 가능함. 출처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062613324362242 ■ 충북 ♣ 청주시, 청주고인쇄박물관 30년 만에 새단장 ○ 청주시는 1992년 개관해 30년 역사를 지닌 청주고인쇄박물관을 재개편 ○ 시는 노후화된 시설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 목적, 지난해 전시실 개편사업 완료, 올해 1월부터 일부 휴관 및 리모델링 공사 6월 완료 ○ 시는 제1전시관 일부 및 2~3전시관 전면 개편, 우리나라의 인쇄문화를 홍보하는 전시 공간으로 구성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70440 ♣ 단양군, 소금정공원 달맞이 포차 개장 ○ 단양군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소금정공원 일원에서 달맞이 포차 개장 ○ 군은 버스킹 공연, 보물찾기 및 달고나 만들기 등의 각종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군은 단양 특산물을 활용한 마늘육전, 소금구이 삼겹살, 논알콜 칵테일 등 특색 있는 메뉴들로 먹을거리 구성 ○ 군은 소금정공원 달맞이포차 관광객 유치를 통한 단양 야간명소 개발 기대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8540 ♣ 옥천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3만 달성 기념 ‘미션 투어’ 개최 ○ 옥천군은 지난해 10월부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시범 운영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 3만 명 달성 기념, 미션을 완료하면 관광 경비를 지급하는 이벤트 개최 ○ 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가 군의 관광지, 체험, 음식, 축제를 연계한 코스에 참가해 지정 미션 수행 뒤 SNS 후기를 올리면 선착순으로 1인당 3만 원의 여행 경비 제공 ○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일종의 명예 주민증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에서 발급 가능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70488 ♣ 단양군, 수상레포츠 각광 ○ 단양군은 7월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일요일 3일 동안 단양읍 상진리 ○ 군은 7월 1일부터 카약, SUP(패들보드), 수상자전거, 전동서프보드 등의 수상레포츠 체험 프로그램 진행 ○ 군은 동력 1만 원, 무동력 3천 원의 저렴한 체험비를 통해 관광객 모객, 수상스포츠 대중화를 통한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8395 ■ 대전/충남 ♣ 대전시, '2023 대전 0시 축제' 공동 주관 업무협약 체결 ○ 6.27(화), 대전시청에서 대전관광공사,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2023 대전 0시 축제' 공동주관에 따른 업무협약 체결 ○ 3개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 및 효율적 역할 분담으로 원활한 축제 준비를 추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원도심 경제 활성화와 관광도시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겠다는 각오 * '대전 0시 축제' 운영기간: 8.11(금) ~ 8.17(목) 출처 : 대전일보,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1543 ♣ 태안군, 만리포 등 27개 해수욕장 7월 1일 개장 ○ 만리포와 꽃지, 몽산포 등 태안군 전역 27개 해수욕장 7월 1일부터 개장 ○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만리포 해수욕장의 야간개장 재개 ○ 해수욕장 운영기간 중 쓰레기 불법 투기 및 취사 등 각종 불법 행위에 대하여 집중 지도 및 단속에 나서고 관광·교통 안내표지판을 일제 보수 예정 출처 : 충청뉴스,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501 ♣ 홍성군 남당항 해양공원, 음악분수 본격 운영 ○ 남당항에 5만5000㎡ 규모의 해양 공원을 조성하여 공원 내 대규모 행사와 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광장과 우리나라 최대의 물놀이형 음악분수를 설치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 ○ 지속적으로 그늘막, 포토존 등 관광객의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해안지역 최초의 네트어드벤처 시설을 가동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 출처 :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2037 ■ 전북 ♣ 무주군, ‘자연 속 음악바캉스’ 무주 쿨썸머페스티벌 개최 ○ 무주군, 7월 15일부터 이틀간 덕유산 리조트 점핑파크에서 ‘2023 쿨썸머페스티벌’ 개최 ○ 쿨썸머페스티벌은 자연속에서 음악, 댄스, 체험이 결합한 전자음악(EDM)축제로 실내에서 DJ 공연을 볼 수 있는 ‘라운지스테이지’를 비롯 체험존, 캠핑존, 먹거리존 등 운영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8109900055?input=1195m ♣ 익산시·티몬,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 익산시, 이커머스 플랫폼 티몬, 대한숙박업중앙회 익산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 시행 ○ 티몬 온라인 사이트를 통한 숙박시설 할인 이벤트(별밤대전) 추진(7.7~) * 별밤대전 : 티몬을 통해 숙박예약 후 지역 대표 관광지 25개소 중 2개소 방문 인증 시 2만원 특별 할인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1_0002347159&cID=10808&pID=10800# ■ 전남 ♣ 전남 새 관광 스팟 ‘영산강 강변도로’ 5년 후 완성 ○ 전남도는 나주 영산포~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까지 총연장 52km를 잇는 지방도 825호선 영산강 강변도로 마지막 구간 공사 본격 착수 ○ ‘영산강 강변도로 2-2단계 개설공사’는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일로읍 복룡리까지 13.2km 구간으로, 총사업비 1,523억 원이 투입돼 2027년 완공 예정 ○ 영산강 강변도로는 많은 드라이버들이 찾고 있는 관광도로로써, 전 구간 개통 시 스포츠・관광・레저 등과 연계하여 지역관광 활성화와 남악신도시 교통 체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 출처 : 아주뉴스, https://www.ajunews.com/view/20230628120137972 ♣ ‘레트로 열풍’ 싣고 ‘미식관광축제’ 가능성 봤다 ○ 지난 4월, 광주 양동시장에서 열린 ‘양동통맥축제’가 전통시장 축제 이미지 변신 성공과 더불어 시장 내 자급순환체계를 구축한 미식관광형 축제의 시발점이 됐다는 평가 ○ 양동시장 먹거리 축제 컨셉 단순화로 대중성 확보, 연령층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집중 추진으로 총 8일의 축제일 동안 5만7600여 명이 방문 ○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82.5%가 축제에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양동통맥축제’가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효과에 응답 * 참여 형태: 통맥축제 자체 방문 목적(89.3%)으로 신규 방문(74.8%) * 평균 체류 시간: 2시간(33.0%), 1시간(26.2%), 4시간(18.4%), 3시간(16.5%) ○ 생활비 절약과 ‘할매니얼(할매+밀레니얼)’ 간식이 인기 트렌드에 합류하면서 MZ세대의 방문빈도 증가 * 참여 세대: 광주 거주 20대 여성[광주시민(85%), 여성(54%) 중 20대(30%)]이 가장 많이 참여 ○ 저렴한 가격과 후한 인심으로 대변되는 전통시장이 고물가 시대 ‘레트로 열풍’으로 다시 활기를 찾도록 지속가능한 활성화 방안과 비전 모색 필요성 대두 출처 : 전남매일, http://www.jndn.com/article.php?aid=1687940112363988004 ♣ 신안 비금도에 佛 샴페인박물관・기념공원 조성 ○ 신안군은 2026년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1851년 프랑스 나발호 선원을 태운 포경선이 난파돼 비금도에 표류한 프랑스 선원들을 기르는 샴페인 박물관과 기념공원 조성 예정 * 1581년, 당시 중국 상하이 주재 프랑스 샤를르 드 몽티니 영사는 표류한 선원 20여 명을 구하기 위해 비금도 방문 ○ 몽티니 영사의 고향 툴루즈와 자매결연을 맺고, 2030년 비금-추포 간 연도교 개통에 따른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프랑스 마을을 조성할 예정 * 폐교 등 유휴시설을 새단장해 샴페인 박물관 건축 ○ 비변사 기록을 전수 조사·연구하는 학술용역을 추진, 2024년 준공 예정인 황해교류역사관에 ‘신안의 표류 역사’ 코너를 신설해 관람객에게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 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70817658176 ■ 부산 ♣ 외국인 핫플된 ‘부산’, 1년 만에 매출 10배 쑥 (6.27) ○ BC카드, 최근 3개년 1~5월 외국인 관광객 총 9만여 명 대상 국내 가맹정 결제데이터 분석 결과 부산 매출건수/결제금액 전년 동기간 대비 각 492%/1,092% 증가. 특히 결제액은 전국 평균 569%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 ○ 증감률 상위업종은 관광 관련 업종으로, ‘짐보관 서비스’업종이 전년 대비 4,021% 증가를 기록하여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음.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효과에 힘입어 음반/영상(2,136%), 부산시티투어버스 관광여행(1,661%) 등이 인기가 높았음. 이외 전통시장 인근 매출이 1,000% 이상 증가하는 등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도 외국인 관광객이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여짐
출처 : 이데잉리, https://www.edaily.co.kr/news/print?newsId=01725286635645984&mediaCodeNo=257# ♣ 2024 세계 자원봉사대회, 부산 개최 전세계 공식발표(6.22) ○ 세계자원봉사협의회, 전 세계 80여개국 14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원봉사 분야 최대 국제행사 ‘2024 세계자원봉사대회’ 개최지를 부산으로 선정하고 6.22(목) 전 세계에 공식 발표.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는 1970년 창립된 세계 민간기구로 80여개국의 개인/단체/기업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음. ○ 부산시는 지난해 11월 IAVE에 세계대회 부산 유치를 신청하고 유치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지난 6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주최기관인 IAVE와 주관기관인 부산시 자원봉사센터 간 ▲대회 협조체계 구축 ▲대회 홍보 ▲프로그램 구성 사업계획 ▲정부 기관 및 기업 파트너십 등에 대해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음 출처 :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print.htm?idxno=2023062809122154257&udt=undefined ♣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9월 말까지 야간 특별운항(6.27) ○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오는 9.30(토)까지 약 3개월 간 고래바다여행선 야간 특별운항 실시. 동 특별운항은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행사로, 매주 토요일 18시 30분부터 20시, 총 15회에 걸친 야간 연안투어를 운영할 예정 ○ 도시관리공단은 특별운항 이외 매주 금요일 18~20시 간 정박중인 고래바다여행선을 무료 개방하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 및 인근 직장인의 쉼터로 활용할 예정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7_0002354088&cID=10814&pID=10800 ■ 대구/경북 ♣ 대구 K2공항 후적지, 글로벌 ‘관광‧상업’ 중심도시로 탈바꿈되나 ○ 대구시, K2공항 후적지를 두바이처럼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로 건설하겠다는 구상. 수변공간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랜드마크 건축물과 상업‧문화‧컨벤션‧엔터테인먼트‧호텔 등도 유치할 계획. 이를 위해 4대 혁신전략과 9대 도시 목표 설정. ○ 대구시, 비전과 전략, 도시특화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기회발전특구, 글로벌혁신특구지정과 규제 프리존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국외 우수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 또 공항 이전터 주변 개발제한구역 330여만㎡ 배후지원단지로 개발할 예정. 계획대로 K2공항 후적지의 비전이 실현되면 연간 6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첨단산업과 관광‧상업시설을 통해 6만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대구시 기대. 하지만 규제 완화, 자본 투입 등 과제도 많아.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627010003648 ♣ 경북도, 시군마다 호텔과 대학 만들어 확실한 지방시대 준비 ○ 경북도지사, 민선 8기 1년 성과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확실한 지방시대를 위해 앞으로 1시군 1호텔, 1대학 프로젝트 추진할 계획이라 밝힘. 대학이 없는 봉화와 울릉 같은 시군들까지 지방정부와 대학 그리고 기업을 원팀으로 해 지역을 발전시키는 ‘1시군 1대학 프로젝트’인 ‘K-U시티’를 확장하고 결혼, 취업, 주거까지 패키지로 지원하는 22개 시군의 지방정주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힘. ○ 또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제대로 된 호텔과 리조트가 없어 경북은 스쳐가는 관광에 머물렀으나 머물며 즐기는 관광을 위해 공적자금으로 마중물을 제공하고 민간자본을 추가로 유치해 시군마다 특색 있는 호텔과 리조트를 짓는 1시군 1호텔 프로젝트를 추진. 2030년 관광객 1억명, 관광수익 5조원 달성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강조. 출처 : 국민일보,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404267&code=61122022&cp=nv ♣ 관광객이 돌아왔다...근대골목‧김광석길 ‘북적’ ○ 한국관광데이터랩의 빅데이터분석에 따르면 올해 5월말 기준 대구방문객 총 2천64만8천96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 증가. 특히 엔데믹 후 단체관광객 증가세 뚜렷. 또한, 젊은 층의 화제성을 의미하는 SNS언급량도 폭발적으로 늘면서 1~5월 SNS 언급량은 26만6천3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까이 증가. 관광도시로 유명한 경주‧전주‧속초보다 많은 수치. ○ 다만, 관광객 증가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물음표. 올해 대구를 찾은 10명 중 8명은 숙박을 하지 않았고, 평균 체류 시간도 약 6시간에 불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7% 하락한 것. 대구시, 부족한 숙박 인프라는 단기간 해결이 어려운 만큼 경북도와 연계해 관광상품 개발할 것이라 밝힘.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628010003850 ♣ 경북도, “이색 숙박시설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시군 공모 ○ 경북도, 글로벌 K-관광을 선도하고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시대를 여는 핵심사업으로 ‘경북형 이색 숙박시설 조성’ 사업 추진. 도에 따르면 관광숙박업소는 737개이며, 이 가운데 한옥체험업이 522개, 호텔‧콘도 등 고급 숙박시설은 98개로 수도권에 비해 크게 부족. ○ 이에,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 숙박시설 확보가 시급하다고 보고 지역 고유의 이색 숙박시설 조성 사업 추진. 지난 4월부터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 시작.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1~2곳을 선정하며 한 곳 당 사업비로 100억원을 투입할 계획. 지자체가 민간 각 분야 전문과들과 함께 창조적 아이디어를 담아내는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기존 숙박시설과 차이가 크다는 설명.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8_0002355116&cID=10810&pID=10800 ■ 경남 ♣ 합천군, 2023 고향여름캠프 참가자 모집 ○ 합천 고향여름캠프는 재외향우 2~3세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박3일 팸투어로,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고향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고향 알리기 사업 ○ 참가 대상은 합천에 고향을 둔 재외향우의 2~3세 자녀들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참여 가능하며, 등록기준지가 합천인 재외향우 대표자의 직계 비속으로 한정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62714471735097 ♣ 경남도, 엄홍길 대장과 천왕봉 최단코스 등반…지리산 관광 매력 알렸다 ○ 경남고성이 고향이 엄홍길 대장과 도 산악회, SNS·대학생 기자단 등 40여 명이 참석 ○ 최단거리 천왕봉 순두류 코스 등반과 함께 산청 동의보감촌, 남사예담촌 등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웰니스 관광지를 소개코자 마련 출처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965337 ♣ 경남관광재단, 경남관광 동향 한눈에… '경남관광 동향과 이슈' 발간 ○ 경남관광에 대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데이터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관광업계·학계·지자체가 경남관광 데이터와 동향을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 ○ 매월 웹 형태로 발간되며,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에서 제공되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경남관광 데이터를 추출해 분석 ○ 이동통신, 내비게이션, 신용카드, 소셜미디어 등의 데이터가 분석에 활용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7081100052?input=1195m ♣ 남해군, '원스톱 관광 플랫폼' 구축 본격적으로 착수 ○ 남해군 원스톱 관광 플랫폼은 모바일 클릭 한 번으로 남해군의 관광정보와 숙박시설, 음식점, 레저 등의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 ○ 자체 플랫폼 구축으로 이용료를 2% 대로 절감할 수 있어 외부 숙박, 검색 등 플랫폼 홍보 비용 부담 최소화 및 통합 광고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 ○ 6월 개발 착수, 7월에는 관광사업체 사업 설명회 및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지속적인 의견 공유, 11월까지 시범운영 및 홍보를 거쳐 12월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 1월 정식 오픈할 계획 출처 : 더팩트, https://news.tf.co.kr/read/national/2026453.htm ■ 제주 ♣ 제주도, 7월 8~30일 2023 이호테우 필터 페스티벌 개최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7월 8일부터 30일까지 제주이호테우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 음악, 문화가 결합된 문화관광 축제인 ‘2023 이호테우 필터 페스티벌’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 올해 페스티벌은‘제주 바다는 우리들의 놀이터이자 반드시 지켜야 할 터’(filter/必터)라는 주제로, 해변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재즈페스티벌 및 야간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문화콘텐 츠를 통해 지친 일상을 치유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처 : 케이에스피뉴스, http://www.kspnews.com/1373321 ♣ 제주관광공사 '카름스테이' 마을 책방 10선 발표 ○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28일 공사 온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제주 마을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체류형 여행 콘텐츠 '제주 마을에 머물게 하는 것들 : 2023 제주 마을 책방 10선'을 발표했다. ○ 마을 책방 10선은 제주의 체류형 마을 관광 통합브랜드인 '카름스테이'의 매력을 알 리기 위해 기획된 첫 번째 테마로, 공사는 향후 각기 다른 테마로 카름스테이 마을 콘텐츠를 오는 8월까지 매달 공개할 계획이다. 출처 : 제민일보,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57258 ♣ 제주공항 국내선 이용객 감소 ○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국내선 항공기 이용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26일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놓은 ‘제주공항 항공수송 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날까지 제주공항 국내선(이하 출·도착) 항공기 이용객은 1165만4998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1190만5905명보다 2.1% 감소했다. 출처 :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3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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