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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6월 2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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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서울시, ‘좋은숙소’ 우수 서울스테이에 최대 200만원 지원 ○ 서울시·서울관광재단, 우수 서울스테이 20곳에 업체별 최대 200만원 지원 예정 ○ 서울스테이 숙소로 등록한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한옥체험업(게스트하우스)이 신청 대상으로 서류(1차) 및 현장(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 ○ 우수 서울스테이로 선정시 지원금 외에 선정패, 운영자 대상 교류, 서울스테이 공식 SNS 활용 홍보 마케팅 등의 혜택 제공 예정 ○ 서울시, 우수 서울스테이에 운영 자문과 홍보 등을 지원해 안전한 숙박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01070500004?input=1195m ♣ 안산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 안산시, 20명 이상의 내국인 또는 10명 이상의 외국인으로 구성된 단체 관광객 유치한 여행사가 관내 주요 관광지 방문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 당일관광과 숙박관광의 경우 각각 여행객 1인당 8천원과 1만2천원을 지원하며, 여행 일정에 풍도(한국섬진흥원 선정 ‘6월, 이달의 섬’) 포함 시 인센티브를 추가 지급 ○ ‘19년 동 사업 추진 당시 국내외 관광객 549명에 대한 478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 바 있으며, 올해는 500만원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 예정 ○ 올해 사업 추진 실적 분석 후 내년 확대 여부 검토할 계획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07114300061?input=1195m ♣ 인천 중구 ‘차이나는 골목축제’ 시즌 3 개최 ○ 인천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사회적경제기업과 차이나타운·동화마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차이나는 골목축제’ 시즌 3 행사 개최 ○ 4월과 5월에 이어 6월에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지금까지 만족도가 높았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풍선아트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 부스 무료 운영 및 맛집투어, 인생사진 등 먹거리와 즐길거리 제공 ○ 중구,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축제가 되고,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길 희망 출처 :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30603010000602 ♣ 5년 만에 돌아오는 ‘新송도해변축제’ ○ 연수구, 5년 동안 중단되었던 송도해변축제를 부활시켜 달빛공원에서 9일간 개최할 예정 ○ 국내 최초의 국민관광지로 유명했던 옛 송도유원지 해변의 상징성을 살려 체험, 전시, 거리공연, 지역상생 등 다양한 콘텐츠 준비 ○ 인공 백사장을 조성해 캠핑과 피크닉이 결합된 캠프닉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물놀이 시설, 먹거리 장터, 그늘막, 비치파라솔 등 편의시설 배치 ○ 주중에는 낮의 역동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말에는 밤의 쉼을 모티브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 연수구, 축제기간에 7만여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며, 송도해변축제가 여름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잡고, 도시 이미지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출처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94689 ■ 강원 ♣ 정선읍 전역을 '정선아리랑마을'로 개발 ○ 군은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120억원 사업비를 확보하면서 정선읍 일원을 특화된 권역으로 나누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아리랑마을로 조성한다. ○ 정선아리랑시장을 기반으로 정선 5일장과 세계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을 활용해 기존 개별 관광자원을 연계한 정선읍 전체의 ‘도보 여행 인프라 구축’ 추진. ○ 정선의 이야기가 담긴 정선아리랑 골목길 투어 코스 개발의 일환으로 정선읍 봉양리 일원에 8억 7,000만원을 투자해 연면적 183,18㎡ 지상 2층 규모의 생활사 컨텐츠공작소를 건립, 근대 가옥의 내부 구조 및 외관을 최대한 구현하며 정선 생활상을 실감나게 보여줄 수 있는 참여형 전시·체험 공간으로 조성 예정. 출처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060121541346300 ♣ 강원도 최초 버스공영제 정선군, 이제는 서비스 향상에 총력 ○ 2020년 강원도에서 처음으로 버스공영제를 도입,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정선군이 이제는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한 서비스 투자에 나서. ○ 군은 지난해 교통 약자의 편의 증진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전기버스를 5대를 도입한데 이어 올 연말까지 5대를 추가 배치해 총 10대의 전기버스를 운영할 계획. 또 늘어나는 친환경 전기버스에 맞춰 신동공영버스정류장에 전기차 충전소 설치도 설치하는 등 지방소멸기금 중 2억4,000만원을 투자할 예정임. ○ 또 군은 공영버스 운영 공무원에 대한 정기적인 CS친절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해 와와버스 이용객들을 위한 교통 복지 서비스도 개선하고, 공영버스 운영 공무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여량공영버스정류장에 1억4,000만원을 들여 33.6㎡ 규모의 승무원 대기실 1동을 신설할 예정으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버스 운행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출처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060612081819796 ♣ 강릉시 해안도로 3곳 연결 관광코스화 시동 ○ 시는 강원도가 추진하는 ‘동해안 바닷가 경관도로 조성사업’인 주문진 소돌지구, 남항진~안인진, 옥계면 금진지구 등 단절된 3곳의 해안도로를 연결키로 하고 1단계인 주문진 소돌지구 사업의 경우 올해 말 착공, 2025년 중 준공 및 2030년 완전 연결 방침. ○ 해안도로 연결 1단계 사업인 소돌지구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로 화제를 모았던 소돌항 인근으로 도로 폭이 6m로 좁고, 여름 피서철에는 차량이 통제되는 등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시는 이 구간에 교량 1개를 건설하고 도로 폭을 8m로 확대해 양방향 통행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5745 ♣ 대한민국 유일 실향민 문화축제 열린다 ○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3 실향민 문화축제’가 개최될 예정. 올해 8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실향민 대표 도시로 알려진 속초시만이 가진 독특한 역사·문화적 배경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유일의 실향민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 특히 올해는 속초시 승격 60주년 기념 및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상으로의 회복 과정에 발맞춰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개최 장소였던 아바이마을을 벗어나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으로 메인무대를 옮겨 청호동 망향공원과 동명동 수복기념탑공원 등에서 합동망향제 및 작은 음악회 등을 진행할 예정.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6967 ■ 충북 ♣ 청주시, 무심천 자전거도로ㆍ산책로 이원화 완료 ○ 청주시는 무심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이원화 사업 올해 완료 예정 ○ 무심천 장평교부터 까치내교까지 10.6km 구간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나란히 조성돼 있어 시민들이 여가를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로, 일부 구간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미분리로 안전사고 위험 유발 ○ 시는 총사업비 30억 원 투입,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1m 가량 분리해 신설하는 이원화 사업 지난 2019년부터 추진, 올해 말 준공 목표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6206 ♣ 청주시, 상당산성, 우암산 ‘숲길 등산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청주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우암산, 상당산성 등산로 ‘숲길 등산 체험 프로그램’ 시범 운영 ○ ‘숲길 등산 체험 프로그램’은 올바른 등산 방법을 지도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안전산행과 관련한 응급조치 방법 등으로 진행 ○ 시는 매주 화요일 삼일공원 주차장에서 집결해 출발하는 우암산 코스와, 매주 토요일 청주랜드 주차장에서 집결해 출발하는 상당산성 코스 준비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6145 ♣ 충북도, 청남대 개방 20주년 전국 대관 올해 예약 5천명 발길 ○ 충북도 청주시 문의면 옛 대통령별장인 ‘청남대’는 최근 내부 세미나실, 강당, 호수광장 등 각종 시설 대관이 늘면서 올해 들어서만 60건 행사에 5천 200여명 방문 ○ 청남대는 올해 국민 개방 20주년 맞이, 김영환 충북지사의 역점사업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맞물리며 활성화 탄력 ○ 최근 청남대는 드라마와 CF 광고 촬영도 5건 진행, 야외 웨딩 및 기업 정기총회 등 개최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6348 ♣ 단양군, 소백산철쭉제 성료 ○ 단양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소백산 일원에서 39회 단양소백산철쭉제 개최 후 성료 ○ 군은 축제 기간 단양 강변 꽃양귀비 꽃밭과 장미터널, 소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도립교향악단 오케스트라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제공 ○ 군은 행사장 운행 무료 셔틀택시 등 축제 편의 시책을 통해 관람객들의 편의 도모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6139 ■ 충남 ♣ 예산군, 생활관광 활성화사업 ‘느린여행’ 운영 ○ 체류형 생활관광 프로그램인 '대흥 천년 마을에서의 더 느린여행' 6월부터 본격 운영 ○ 대흥면 교촌리, 상중리, 동서리 일원에서 2박 3일간 머물며 현지인들의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를 즐기고 지역다움을 체험하는 내용으로 기획 ○ 예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생활인구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대흥 천년 마을에서의 더 느린여행' 운영예정일: 23.6.20.(화) 출처 :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30605010001156 ♣ 당진시 삽교호, 레트로 관광명소 각광 ○ 충남 당진시 신평면 삽교호가 ‘복고풍’이라고 불리는 레트로 감성을 충족시킬 관광명소로 각광 ○ 수도권과 호남권에서 1시간대 이동 거리로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로, 3.2km에 이르는 삽교천 방조제를 중심으로 바다와 호수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로 매년 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 ○ 삽교호 놀이동산에 있는 대관람차의 경우 ‘대관람차 논두렁 뷰’라는 애칭까지 붙어 레트로 관광 열풍을 선도 출처 : 충남일보,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9236 ♣ 천안시 용연저수지,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형 관광명소'로 조성 ○ 6.2(금), 용연저수지 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 최종용역 보고회 개최 ○ 생활형 관광 공간 조성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도시공원과 자연휴양림 조성을 선정하고, 태조 왕건의 스토리텔링 도입 제시 ○ 저수지 둘레길, 근린공원,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진입도로와 연계 산책로 정비 등 기반 시설의 확충 거론 출처 :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8462 ■ 광주/전남 ♣ 완도군, ‘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 사업 추진 박차 ○ 전남 완도군은 국토교통부의 공모 사업을 통해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 ○ 총 134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완도읍 중앙마을을 대상으로 중앙시장 중심 상권 활성화, 주민을 위한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 주민 역량 강화 교육 등 추진 ○ 휴게 공간 조성, 시장의 주요 상품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 및 로컬푸드 음식점 조성으로 전통시장 특화 사업 추진 ○ 로컬푸드 판매장 조성, 낙후된 시설 정비, 다양한 볼거리 제공 등으로 새로운 상권 형성 및 관광자원 활용 출처 :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7152 ♣ 건강한 웰빙밥상 사찰음식 재발견… 강진군 사찰음식 체험관 ‘도반’ 개관 ○ 육식 위주의 영양 섭취로 다양한 성인병에 시달리는 현대인이 증가하면서 사찰음식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음 ○ 도반은 민선 8기 강진군의 ‘맛과 음악의 도시’ 강진 건설을 위해 ‘홍승 스님’이 운영, 감태・죽순・톳 등 강진의 특산물을 이용한 조리법들을 선보임 ○ 사찰음식 경연대회 개최 및 체험 프로그램 신설, 레시피 연구와 요리강좌 신설, 이용객 동선을 고려한 리모델링 설계, 지역 사찰과 연계한 체험 부스 운영 등 대중화 트렌드에 맞춘 사찰음식을 활용해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전략을 밝힘 출처 :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85872800753210145&search=%B0%FC%B1%A4 ♣ 사찰 관람료 없앴다더니... 관광객 쫓는 백양사 ‘주차비 징수’ ○ 전국 주요 사찰이 징수하던 문화재 관람료가 사라졌으나 장성 백양사의 ‘나홀로 주차비 징수’가 부각되어 관광객들과 마찰 * 5월 4일, 문화재 관람료 3000원은 감면했으나 주차비는 승용차 기준 4000원(성수기 5000원) ○ 연일 주차비 징수 문제로인한 관광지 이미지 손상과 방문객을 내쫓는 사찰 측의 모습에 인근 상인들의 불만 증가 ○ 백양사는 국립공원관리공단(환경부)에 해당 주차장 부지에 대한 임대료를 지불하는데다 유지관리비도 만만치 않아 불가피하게 주차비를 받고 있는 실정 ○ 주차비 징수로 인해 문화재 관람료 감면 효과가 반감하는 것 같아 올해 안에 주차비 무료화 방안 검토 중 출처 : 시사저널,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795 ■ 부산/울산 ♣ 부산시, ‘부산-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비전·서비스 전략 포럼’ 개최(6.9) ○ 부산시, 6.9(금) 국회의원회관서 부산-도심항공교통 서비스 전략 제시 및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성공적 상용화 선도를 위한 ‘부산-도심항공교통 상용화 비전 및 서비스 전략 포럼’ 개최. 동 행사는 국토교통위원인 정동만 국회의원이 주최, 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국토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 참석 예정 ○ 포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부산 도심항공교통 초기 상용화를 위한 준비 상황 공유 ▲신공항/항만/철도 등 기반시설 및 해상환경 활용 서비스 모델 제시 등 ▲주제발표(신라대 김영록 교수, LH 김영인 차장, 부산연구원 우석봉 전문위원 등) ▲전문가 토론(국토부/부산시 등)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common/?id=NISX20230607_0002329548&method=print&type=article ♣ 부산시/부산관광공사, 부산역서 관광기념품 플리마켓 운영(6.2) ○ 부산시/부산관광공사, 6.2(금)~6.8(목) 매일 오전 9시 ~ 오후 9시까지 부산역 2층 신맞이방에서 부산 대표 관광기념품 플리마켓 운영. 동 행사는 여행가는 달을 맞이하여 부산시/부산관광공사에서 선정한 부산대표 관광기념품 10선 협의회와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가 협업하여 추진함 ○ 플리마켓에서는 에코백, 컵받침 등 부산 대표 관광기념품으로 선정된 1기, 2기 기념품 20선을 만나볼 수 있으며 기념품 구매자 대상 오프라인 이벤트도 추진함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60303410812572 ♣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 ‘유스호스텔’ 재추진(6.6) ○ 울산시, 문수축구경기장 유스호스텔 건립을 위해 6.6(화) 울산체육공원 개발제한구역 해제 입안을 위한 관리계획변경안 수립 계획 발표 및 금월 중 용역 착수 예정. 문수축구경기장은 ‘02년 한일월드컵 개최 이후 21년 째 적자 운영을 지속하고 있음 ○ 문수축구경기장 리모델링 사업은 동 구장 3층의 여유관중석을 유스호스텔과 청소년 수련시설 등으로 전환하고 수익사업을 통해 구장 운영적자 보전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됨. 특히 유스호스텔은 ‘26년 건립 목표로 190억 원 예산을 투입하여 50개 객실 200명 수용 목표로 검토 중에 있음 출처 :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print.asp?arcid=0924305711 ■ 대구/경북 ♣ 대구 중심지 명성 되찾을까...동성로 관광특구 재추진 ○ 대구 중구 코로나19 기간 외국인 관광객 급감 때문에 중단되었던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사업을 재추진. 앞서 중구는 2021년 동성로 관광특구에 도전했지만 코로나19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급감으로 기준을 채우지 못해 실패. 대구 중구, 코로나19 엔데믹 상황에서 다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내년 대구시에 관광특구 신청할 계획. 대우빌딩, 반월당네거리, 계산오거리, 봉산육거리를 잇는 지역이 관광특구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 ○ 대구 중구 “올해 외국인 10만명 이상 동성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정도에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 밝힘. 대구시 또한 동성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에 착수하며 동성로 살리기에 적극적. 홍준표 대구시장, 지난 4월 동성로를 직접 둘러본 뒤 관련 부서에 동성로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계획 마련을 주문. 출처 : 국민일보,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05547&code=11131419&cp=nv ♣ 캠핑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경북도, 선호도 높은 캠핑장 확대 ○ 경북도, 캠핑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4대 전략 13개 과제를 추진. 도는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412개의 캠핑장이 있고, 자연환경이 빼어나고 관광자원이 풍부해 캠핑 1번지로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판단. ○ 우선, 이용자 선호도가 높은 캠핑공간을 확대할 계획. 빈집, 폐창고, 저이용 관광시설 등 노는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 캠핑 관광 활성화를 위한 조례도 제정해 캠핑장 제도 개선과 각종 지원 정책을 추진. 지역 관광자원과 특산품 등을 주제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캠핑페스티벌도 마련. 또한, 경북 관광 통합 플랫폼과 연계해 민간 캠핑장의 예약ㆍ판매를 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묶어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패키지형 상품 개발. ○ 지역과 상생하는 캠핑관광을 만들기 위해 공공캠핑장을 마을 공동체 위탁 운영방식으로 전환하고 밀키트 개발, 지역 농수산물과 특산물 위탁 판매 등 캠핑장을 매개로 한 수익사업 추진. 경북도지사, “캠핑을 매개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관광산업과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602113300053?input=1195m ♣ ‘떡볶이 성지’ 대구서 ‘떡복이 페스티벌’ 17~18일 열린다 ○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인 떡볶이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축제가 대구에서 개최. 대구 북구, 17~18일 DGB대구은행파크 일대에서 ‘제3회 떡볶이 페스티벌’을 개최 계획. ○ 2021년 첫 행사 당시 비대면으로 열렸지만 지난해부터 대면행사로 전환해 3만명의 관광객이 몰리며 흥행. 올해 관련 예산과 참여업체수 대폭 확대해 30개 먹거리 부스 및 관광객들이 주문한 떡볶이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식음존도 전년 대비 4배 이상 확장. ○ 북구청장 “북구 고성동, 칠성동, 대현동 일대는 6ㆍ25당시 대구역을 통해 보급되던 밀가루가 고추장 떡볶이로 발전한 떡볶이의 성지라며, 지자체 중 최초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 출처 :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604506991?OutUrl=naver ♣ 경북형 워케이션(일+휴가 합성어)...‘일쉼동체’ 실현 나선다 ○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경북형 워케이션’을 이달부터 판매할 계획. 이는 경북의 자연환경, 관광자원, 인프라를 활용해 자연에서 일과 쉼을 함께할 수 있는 근무.휴가 프로그램. 논뷰(VIEW)ㆍ한옥ㆍ힐링ㆍ반려견 워케이션 등을 운영하고, 경북의 강ㆍ산ㆍ해를 활용한 자연 속 공유오피스와 숙박시설 제공. ○ 경북형 워케이션은 지역특화 관광프로그램과 체험시설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경북 여행의 매력을 전파할 예정. 아울러 기업의 ESG지표를 높이기 위한 친환경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 기업이 경북형 워케이션에 참가하면서 발생한 폐플라스틱, 폐알루미늄을 수거해 재활용 업체에 기부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온.오프라인으로 홍보 ○ 경북도, ‘경북형 워케이션’은 지역 관광시대를 이끌어갈 최고의 관광상품이 될것이라며 기대.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606010000657 ■ 경남 ♣ 경남도, 청년 관광기업 창업 힘 쏟는다···‘관광창업 사관학교’ 개설 ○ 모집대상은 19~30살 청년들로 ‘창업 스타트 과정’과 ‘액셀러레이션 과정’으로 구분해 각 10개, 총 20개팀을 모집하며 7월 셋째주부터 6주 동안 교육 실시 ○ 맞춤형 창업교육 실시 후 ‘관광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벌여 최대 400만원 시상하며 내년도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및 올해 비상주 협력기업 공모에 가산점 부여 ○ 공모전 및 창업교육 수료 이후에도 후속 멘토링 진행하며,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가 개최하는 성과발표회 등에 참가해 관광 관련 아이템을 대외에 알릴 수 있도록 지원 출처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local/Gyeonggnam/article/202306040757001 ♣ 진주시, '진주 K기업가 정신' 세계인 찾는 K관광 콘텐츠로 개발 ○ 정부는 서비스산업발전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기업가 정신 고취를 위해 창업주 생가 관광 코스 개발하기로 함 ○ 이로써 진주시 지수면과 인연이 있는 구인회 LG그룹, 허만정 GS그룹, 이병철 삼성그룹, 조홍제 효성그룹 창업주의 생가가 관광 코스로 개발됨 ○ 진주시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국립역사관 건립, 남강 부자 로드 조성사업 등 진주 K-기업가정신 확산 사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7.9~7.11)’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 공동 주최 및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국립역사관 건립’을 역점 사업 추진 등 예정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06_0002329204&cID=10812&pID=10800 ♣ 하동군, 청년활동가 놀루와에서 쑥쑥 키운다 ○ 전국을 대상으로 수강희망자를 모집하고 동시에 수탁업체에 놀루와가 최종 선정돼 향후 3년간 청년(마을) 활동가 교육과 선발, 마을 파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운영 ○ 청년 활동가 대학 수강생은 모두 15명으로, 하동 외 다양한 지역에서도 참가 ○ 청년(마을) 활동가 대학은 개강식(6.5.)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총 12주간 진행되며, 군은 대학 수료생 중 성적우수자를 선발해 읍·면 또는 마을에 청년 활동가로 파견할 계획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373 ■ 제주 ♣ 제주관광공사 '도전! J-스타트업' 참가기업 5개사 선정 완료 ○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최근 제주기반 관광 스타트업 발굴 프로젝트인 '2023 도 전! J-스타트업' 참가기업 선정을 마무리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육성 프로그 램을 시작. 올해 도전! J-스타트업 참여기업 공모전에는 도내·외 75개 기업이 지원, 지 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간세 ▲㈜벨아벨팜 ▲㈜애쓰지마 ▲㈜오피스 ▲㈜제 클린 등 5개 기업(가나다 순)이 선정. ○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2018년도부터 제주 관광 진흥을 위한 혁신성장 기업을 선발해 육성하고 있는 J-스타트업은 현재 28개사이며, 제주의 새로운 가치를 담은 80여 개 이 상의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누적 성과로 일자리 249명, 매출 230억원, 투자유 치 75억원을 이뤄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올해 선정될 기업을 포함해 J-스타트업이 제주 관광을 위해 더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함. 출처 :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제주공항 좌석난 심각…대형기 늘려야 ○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 항공기 운항편수와 공급석이 줄면서 제주노선 항공권 품귀 현상 이 빚어지고 있다. 섬이라는 특성상 항공편이 사실상 대중교통으로서의 역할을 해왔기 에 좌석난으로 인해 도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제주공항 항공수송 실적 자료를 보면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제주공항 오고 간 국내선 항공기는 5만3555편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5만5924편보다 4.2% 감소. ○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제주공항을 오고 간 국내선 여객기 중 B737기종(180석 규모)은 3만725편으로 전체 58%가량을 차지하는 등 제주공항에서 운항하는 국내선 항공기 대 부분이 180석 규모의 중소형 항공기다. 제주공항 항공사별 운송률을 보면 제주항공 등 저비용항공사의 비율이 65.5%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은 180석 규모의 B737이나 A321 기종을 주력 항공기로 운용하고 있음. ○ 항공업계 관계자는 “대형 항공기는 한꺼번에 많은 승객을 수송할 수 있기 때문에 한정 적인 제주공항의 슬롯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좌석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이 다. 또 컨테이너로 화물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화물을 운송할 수 있다”며 “하지만 대형기의 경우 운항효율이 떨어져 제주노선에서는 수익창출이 어렵다. 대형기 투입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돼야 한다”고 말함. 출처 :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서귀포시, 웰니스 숲 힐링 행사 개최 ○ 서귀포시는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 지 웰니스 축제인 제3회 웰니스(Wellness) 숲 힐링(Healing) ‘숲, 상상 그 이상의 미 래’ 행사를 6월 2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운영한다. ○ 숲 힐링 행사 기간 동안 서귀포자연휴양림,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사려니숲, 자배봉 유아숲체험원에서는 유아 동반 가족 체험과 산림레포츠 등 28개의 생애주기별 맞춤 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숲 강연과 인문학강연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프로 그램 시간과 장소 일정은 홈페이지(www.seogwipo.go.kr/healing) 소통참여-공지사항 란을 참고하면 됨.
출처 : 뉴제주일보, http://www.jejuilbo.net ♣ "이스타, 3년 만에 국제선 취항…항공기 10대로 늘릴 것" ○ “9월부터 3년 만에 국제선을 취항합니다. 이를 위해 3대인 항공기를 올해 10대로 늘 릴 계획입니다.” 조중석 이스타항공 사장(사진)은 지난 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 에서 “올해 최대 목표는 국내선과 국제선 운항 정상화”라고 말했다. 이스타항공은 재 정난으로 2020년 3월 운항을 중단한 ‘비운의 저비용항공사(LCC)’로 불렸다. 그러나 올 3월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3년 만에 국내선 운항을 재개하며 다시 날개를 펴고 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1100억원을 들여 1월 이스타 항공 지분을 전량 매입. ○ 3년 만에 날아오른 이스타항공의 성적표는 나쁘지 않다. 조 사장은 “제주행 중심의 국내선은 여객 수요 증가로 탑승률이 95%를 웃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올해 말까 지 항공기 7대를 더 들여와 국제선 운항도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 항공기 도입을 마치면 5대는 국내선, 5대는 국제선으로 운항할 계획. 출처 : 한경닷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0623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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