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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6월 1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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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광화문광장에서 물놀이하자”...서울시 ‘피서지 조성’ 추진 ○ 서울시, 광화문광장을 물놀이와 외식 등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하절기 피서지로 조성할 계획 ○ ▲ 광화문광장 바닥 분수를 활용한 물놀이 편의시설 ▲ 화단과 야간 조명 등이 설치된 휴식공간 ▲ 탁자와 의자가 놓인 푸드존 조성 ○ 다양한 물놀이 시설 발주 및 푸드트럭 섭외 예정이며, 편의를 위한 탈의실 및 건조용 선풍기 배치 구상 ○ 도심에 휴가지를 조성하여 지역경제와 서울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건강한 놀이문화확산에 기여할 방침 출처 : 뉴스원, https://www.news1.kr/articles/5059738 ♣ 영종·볼음·대이작도, 인천 생태관광마을 선정 ○ 인천시·인천관광공사,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 공모 사업을 통해 영종도, 볼음도, 대이작도 주민 주도형 생태관광 마을 최종 대상지로 선정 ○ 선정된 생태관광마을에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생태체험 프로그램 개발,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 ▲주민역량 강화 교육 등 맞춤형 지원 혜택 제공 ○ 시와 공사는 생태관광자원을 보유한 마을의 신규 관광수요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앞으로도 친환경적 생태관광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 발굴할 방침 출처 :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0915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관람객 5만명 돌파 ○ 안산시, 안산산업역사박물관(2022년도 강소형 잠재관광지) 개관 8개월 만에 관람객 5만 명 돌파해 5만 번째 관람객에 기념품 증정 ○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상징적 의미와 역사성을 담은 곳으로 시민 대상 교육 및 문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 시는 앞으로도 안산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안산시 대표 명소로 각인될 수 있도록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 출처 :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845 ♣ ‘한강 위 떠있는 수영장’...첫 물살 가른다 ○ 서울시, '(가칭) 한강 아트피어(Art Pier)' 조성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발주하며 본격 착수, 내년 상반기 내 사업 밑그림 및 시행 여부 윤곽 드러날 예정. ○ 이촌 한강공원 내 노후 시설을 문화ㆍ예술ㆍ레저가 어우러진 복합 마리나 시설로 조성하는 것이 골자로, 부유식 수영장을 비롯, 전시·공연장 및 각종 편의시설과, 50선석 규모의 계류시설을 갖출 예정 ○ 특히 시는 해외 유명 도시의 부유식 수영장 벤치마킹하여 관광 명소화하고, 앞으로 한강 곳곳에 마리나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 출처 : 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5291331385620195 ■ 강원 ♣ 생활인구 급증, 양양 상수도 공급 차질 우려 ○ 2020년 8월 양양군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 2만7,800여명의 2.8배인 7만7,800여명으로 군의 상수도 보급량 기준인 2만5,000명을 크게 웃도는 상황. 지난해 이미 양양 지역 일반주택에서는 수돗물 수압이 떨어지거나 일부에서는 단수 현상 발생. ○ 23년 여름에는 생활인구가 8만명이 넘을 수도 있어 상수도 공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특히 양양지역에는 생활형숙박시설을 중심으로 앞으로 3~4년 후에는 1만개에 육박하는 객실이 더 생길 전망임. ○ 군은 2019년부터 2024년 5월까지 205억 원을 들여 노후관 교체사업 등을 통해 상수도 유수율을 85%까지 높인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사업비 부족 등의 이유로 올해 유수율은 60%대에 머물고 있으며 군 상수도 유수율은 2011년 65.3%, 2013년 65.7%를 기록했지만 2021년에는 60.2%로 오히려 떨어졌음. 출처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052516150390552 ♣ 강원도, 국내 숙박여행지 점유율 부동의 1위 ○ 컨슈머인사이트가 지난 31일 발표한 '월간 국내·해외 여행 동향 보고 4월호'에 따르면 강원도가 10개월 연속 20%대 국내 숙박여행 점유율을 나타내며 전국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행 예정지와 관심도 부문에서도 도는 최상위권 유지함. ○ 특히, '가장 최근에 다녀온 국내 여행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2%가 강원도를 선택했고, 1박 이상 국내여행을 하는 관광객 5명 중 1명은 강원도를 찾았다는 의미. 이는 전년 동월대비 2.8%p,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동월대비로는 1.9%p 상승한 수치로 16개 시·도 중 가장 높음. 도의 전국 1위 기록은 조사가 시작된 2021년 1월 이후 28개월째 이어지고 있음. ○ 한편 전국적으로 지난 달 숙박여행을 떠난 관광객은 여행지에서 평균 1.93박을 보내고 23만5,000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 장소로는 호텔(30.8%)을 선호했고, 여행 목적으로는 자연 풍경 감상(24.5%)을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음. 출처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053116254241073 ♣ 태백관광 시티투어버스 타고 은하수 즐긴다 ○ 지역 대표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둘러보는 ‘태백관광 시티투어버스’(오전 10시∼오후 6시, 화∼일요일)가 태백역과 용연동굴, 황지연못·황지자유시장, 통리장, 오로라파크, 통리탄탄파크, 철암탄광역사촌, 구문소, 몽토랑산양목장을 잇는 코스로 연말까지 운영됨. ○ 특히 여름철 평균 기온 22도의 시원한 태백과 청정 자연환경에서 은하수를 즐길 수 있는 야간시티투어가 첫 선을 보여 지역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서 야간관광 활성화와 함께 체류형 관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은하수 7대 핫플레이스’는 함백산과 태백산(당골광장), 오투리조트, 태백스포츠파크, 오로라파크, 탄탄파크, 구문소이다. 또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 등 지역축제 기간 중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을 연계하는 코스와 천상의 화원 대덕산∼금대봉 코스를 달리는 시티투어버스도 운영됨.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5745 ♣ 정선 케이블카 이용료 아리랑 상품권 환급 ○ 정선군의회(의장 전영기)는 ‘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했음. 일부개정조례안은 이용료에 대해 관광패키지상품을 개발할 경우와 군에서 주관·주최하는 주요 행사, 축제, 이벤트 등의 활성화를 위해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일정기간을 정해 할인할 수 있도록 하고, ○ 케이블카 이용객에게 징수한 입장료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환급할 수 있도록 했음. 환급액은 지급 대상의 구분 없이 5000원으로 결정.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5745 ■ 충북 ♣ 충북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시 충북 관광지 14곳 할인 ○ 충북도와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단양군, 블랙스톤 벨포레, 단양관광공사, 코리아크루즈는 30일 충북 방문 관광객이 도내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시 도내 유명관광지 이용료 할인받을 수 있게 하는 ‘충북명소 할인패스 업무협약’ 체결 ○ ‘충북명소 할인패스’는 기존 26개 도내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 시, 도내 관광시설 9곳 할인 혜택 제공에서 협약을 통해 혜택 관광지 5곳 추가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5663 ♣ 단양군, 소백산철쭉제 31일 ‘팡파르’ ○ 단양군은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소백산 일원에서 단양소백산철쭉제 개최 ○ 소백산철쭉제는 올해 39회로, ‘소백산 철쭉, 건강한 단양을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30여 개의 행사 진행 ○ 군은 소백산 신선제를 시작으로 도립교향악당 오케스트라 공연, 청소년 트로트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 제공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5601 ♣ 단양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개시 ○ 단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개시 ○ ‘디지털 관광주민증’이란 모바일 앱 QR 코드 발급 및 활용, 지역 내 관광지 등 각종 여행 편의시설과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명예 주민증’ ○ 군은 단양관광공사와 연계, 다누리아쿠아리움 및 소선암자연휴양림 등 주요 관광지 16개소에 주중 최대 30~50% 할인 혜택 제공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5737 ♣ 증평군, 2023 증평들노래축제 개최 ○ 증평군은 군 개청 20주년 기념, 군 전통농경문화축제인 ‘2023 증평들노래축제’를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원에서 개최 ○ 군은 줄타기 공연, 농요 관현악,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두레농요시연 등 다양한 체험행사 제공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5756 ■ 대전/충남 ♣ 대전시, 보문산에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 ○ 5.25(목), 2027년까지 보문산 일대에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보물산 프로젝트’ 추진 계획 발표 ○ 오월드에서 대사지구를 잇는 케이블카와 랜드마크형 전망타워를 설치하고 워터파크와 숙박 시설을 배치해 체류형 관광단지로 조성할 예정 ○ 주변 인프라와 연계한 대전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출처 : 국민일보,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299688&code=61121111&cp=nv ♣ 태안군, 한국관광공사와 '태안으로 가는 댕댕버스' 운영 ○ 반려동물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된 태안군과 한국관광공사의 협력 사업으로, 반려견과 함께 전용버스를 타고 떠나는 여행상품 ‘태안으로 가는 댕댕버스’ 시범 출시 ○ 서울 사당역을 출발해 반려견 요가(도가)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태안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1박2일 여행 상품으로 기획 * '태안으로 가는 댕댕버스' 운영기간: 23.6.17(토) ~ 10월, 총 10회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25_0002316040&cID=10701&pID=10700 ♣ 대전시립박물관, '우리놀이터' 공모 최종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관 2023 전통놀이 문화공간 '우리놀이터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3억6000만원 확보 ○ 전통놀이 유물 소개 및 현대화된 전통놀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2024년부터 가족 단위의 다양한 전통놀이 연계 교육과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 사라져 가는 전통놀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충청권 전통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출처 :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7769 ■ 전북 ♣ 전북도, 2023년 치유관광지 10곳 선정 ○ 전북도, 치유관광 수요 충족을 위해 자연과 치유, 전통과 생활문화, 힐링과 명상, 뷰티와 스파 4개 분야의 ‘2023년 전북형 치유관광지’ 10곳 선정 ○ 향후 2025년 까지 매년 10곳의 치유관광지 선정 예정 * 2023년 치유관광지 : △익산 왕궁포레스트·달빛소리 수목원, △남원 운봉 백두대간 체험휴양시설,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눈꽃, △부안 벗님네 포레도 치유정원, △완주 대승 한지마을·오성 한옥마을, △임실 성수산 왕의숲 생태관광지, △고창 웰파크시티 출처 : 연합뉴스,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81967 ♣ 순창군, 순창형 관광모델ㆍ테마 개발 심혈 ○ 기존 ‘발효테마파크’ 법인 명칭을 ‘순창발효관광재단’으로 새롭게 출범(5.30) ○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순창군의 다양한 관광지를 비롯한 전통 발효문화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순창 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지역내 관광분야 전반 리뉴얼 작업 착수 ○ 소비자의 욕구에 맞는 순창형 관광 모델 개발과 지속가능한 관광테마 개발로 지방소멸의 위기에 대응 예정 출처 : 스포츠경향, https://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2305302106003&sec_id=561050&pt=nv ■ 광주/전남 ♣ 강진군, ‘병영 불금불파’에 관광객 몰려 일대 ‘들썩들썩’ ○ 전남 강진군 병영시장에서 5월 26~27일 개최된 ‘병영 불금불파’에 2,000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 대표 먹거리인 연탄불고기와 강진군이 자체 개발한 하멜 맥주와 커피, EDM이 더해진 DJ쇼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음 * 불금불파: 불타는 금요일엔 불고기 파티, 민선 8기 강진군이 새롭게 개발한 관광상품 중 하나 ○ 특히, 개막식에서는 광주·전남 4개 대학교 관광·호텔 관련 학과와 지역 관광산업 발전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MZ세대의 강진 방문 증대효과 기대 ○ 강진군은 향후 오토캠핑장, 글램핑장 등을 확대 조성하고 ‘불금불파’ 홍보 강화로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계획 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529010015737 ♣ 광주 서구 발산마을 전체가 체육관으로 ○ 행정안전부 주관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광주광역시 서구 발산마을 전체가 체육관으로 바뀔 예정 ○ ‘발산에 오면 건강해집니다’를 주제로, 골목과 언덕을 활용해 마을 곳곳에 운동공간을 조성하고, 건강 관련 점포 및 건강 먹거리 등을 배치해 발산마을을 ‘건강’을 주제로 브랜딩. 이를 위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체조선수를 총괄트레이너로 임명, 전문 운동처방사 등과 함께 특색있는 운동코스 개발 예정 ○ 행정안전부는 사업 시행 첫 해인 올해 발산마을에 특별교부세 3억원을 지원해 로컬브랜딩 종합계획을 수립, 2년 차인 내년에 사업비를 추가 지원하여 경쟁력있는 브랜드로 양성할 계획 출처 : 광주드림,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28525 ♣ [지방소멸에 맞서다] 허허‘뻘’판, 보랏빛 물들더니 세계적 명소로 ○ 2020년 신안군이 ‘퍼플섬’을 선포한 후 홍콩의 유명 잡지와 독일 최대 위성TV등에 소개된 후, 2021년 세계관광기구(UNWTO)의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 2022년에는 세계 4대 패션쇼인 ‘파리 패션위크’에서 퍼플섬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상이 공개돼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퍼플섬의 이름을 알림 ○ 퍼플섬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2020년 20만 3천명, 2021년 28만 7천명, 지난해 38만 5천명 등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 ○ 퍼플섬이 있는 안좌면의 인구수는 2015년 3천442명에서 2020년 2천 988명으로 감소했다가, ‘퍼플섬’을 선포한 2020년 이후 최근 3천172명까지 증가 ○ 어선이 아니면 육지를 밟을 수도 없던 낙후된 섬에 보라색을 입히면서 ‘관광 인구’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인구소멸을 막은 신안군 퍼플섬은 지자체가 지방소멸에 대응한 가장 모범적인 사례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것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22083700054?input=1195m ■ 부산/울산 ♣ 미쉐린 별 받은 부산 돼지국밥·밀면집 나올까 (6.2) ○ ‘미쉐린 가이드’, ‘24.2월 부산 편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4’ 최초 발간 예정. 1900년 타이어회사 미쉐린의 무료 안내서에서 출발한 동 가이드북은 ‘미식가의 성서’로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음. 미쉐린 가이드는 현재 일본, 싱가폴 등 41개국에서 발간되고 있으며 한국은 ’16년 서울이 첫 도시로 선정된 이후 7년 만 신규 도시가 선정 ○ 부산은 피란민들이 고향 음식을 그리워하며 만들어낸 밀면, 돼지국밥 등 향토음식 외 최근 해운대 달맞이 고개 등을 중심으로 파인 다이닝 식당도 크게 증가한 바 있음. 미쉐린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에 의하면 미쉐린 가이드 발간은 미식 여행지로서의 도시 매력이 높아지는 증거이며, 자사 암행 평가원들이 이미 부산에서 활동을 시작하였다고 함
♣ 부산관광공사, 감지해변 가꾸기 및 친환경 여행문화 캠페인 개최(5.31) ○ 부산관광공사, 5.31(수)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영도구 감지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 및 노사 합동 ‘감지해변 가꾸기 및 친환경 여행문화 캠페인’ 개최. ‘반려해변 프로그램’은 특정 해변을 기업/단체가 반려동물처럼 아끼고 사랑하자는 취지로 해수부/해양환경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제도. 동 캠페인은 브이로그로 제작되어 부산관광공사 신규 유튜브 채널에서 6월 중순 확인할 수 있음 ○ 아울러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해 ESG 경영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관광산업 저탄소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전략을 중심으로 녹색 경영을 추진하고 있음 출처 :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601500268 ♣ 울산공업축제 개막 (6.1) ○ 과거 산업수도 울산 대표축제였던 ‘울산공업축제’가 35년 만에 6.1(목) ~ 6.4(일) ‘울산에서는 울산사람이 있다’ 주제로 개막함. 동 축제는 메인 행사장인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 외 중구 야외공연장, 동구 일산해수욕장 등에서 열리게 됨 ○ 세부적으로 동 축제는 6.1(목) 공업탑로터리에서 버튼 터치 세레모니로 개막하여 퍼레이드 운영, 걷기대회, 음악회 등이 진행되며 가수 태진아, 진미령 등이 출연하는 가요 축전, 불꽃 축제도 개최될 예정에 있음 출처 :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Print.html?idxno=971193 ■ 대구/경북 ♣ 돌아온 외국인 환자...지난해 대구경북 외국인환자 66.5% 증가 ○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세가 뚜렷한 가운데 정부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 전략 추진.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1만3천909명으로 전년 대비 22.5%증가. 대구 방문 외국인 환자는 2009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2019년 3만1천183명까지 늘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급감.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는 코로나 19 이전 2019년 대비 45% 수준까지 증가. 경북은 3천724명으로 전년대비 110.4% 증가. 전국 최고 증가율을 보인 경북은 주한미국 환자 비율이 포함됐기 때문으로 분석. ○ 보건복지부, 2027년 외국인 환자 70만명 유치를 목표로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 전략’ 발표. 수도권에 편중된 진료 수요를 지역으로 분산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대상으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대구시 올해 외국인 환자 및 보호자가 의료와 함께 관광까지 할 수 있도록 ‘웰니스ㆍ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 또한 지역별 특화된 외국인 환자 유치모델 개발을 위한 지자체 역량강화사업도 추진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530010003988 ♣ 경북도, 말레이시아 글로벌 K-관광 선점 위한 ‘첫발’ 내디뎌 ○ 경북도,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국제관광 수요 조기 선점을 위해 동남아 중심 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관광교류전을 개최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에 본격 시동 ○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 말레이시아여행사협회장과 관광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 체결 및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사 대표 및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 경북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뿐만 아니라 현지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경북이 가진 계절별 관광지와 한류 촬영지, 역사적 관광지 등을 적극 알리며 ‘REAL KOREA-경북’의 존재감 각인시키는 데 주력. ○ 경북도 이번 홍보를 통해 경북 농산물에 대한 현지인의 많은 관심과 수요를 파악 향후 경북의 독특한 관광상품과 연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쳐 말레이시아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528010003571 ♣ 대구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84일간 12만315명 다녀가 ○ 초반부터 흥행몰이를 하며 28일 막을 내린 대구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에 총 12만315명 다녀간 것으로 집계. 교과서에서 접했던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대구에서 시작한 삼성에 대한 향수가 더해진 것이 성공요인. 대구미술관 개관 이후 관람객수 기준 역대 4위 해당 ○ 1일 평균 관람객 수는 1천 432명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근 3년 사이 가장 많음. 특히 노년층 관람객의 증가도 주목할만한 요인. 65세 이상 노인층 관람객 수가 7,714명으로 전년대비 12배 급증. 평소 미술관을 찾지 않던 노년층들이 삼성에 대한 향수를 잊지 못해 대거 몰린 것으로 판단.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53110472517638 ♣ “맛과 낭만 있는 야시장 가볼까” …경북대구서 속속 개장 ○ 경북도와 대구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전통시장과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야시장을 잇달아 개장. 경주 ‘불금예찬 야시장’, 경산 ‘별찌야시장’, ‘대구 서문ㆍ칠성 야시장’ 인기. 특히 지난해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으로 처음 개최한 경산 ‘벌찌야시장’은 총 28회 운영으로 고객유입 2만여명(전년대비 20% 증가), 매출 3억원 달성하며 시장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 창출. ○ 또한, 서문칠성 야시장은 3월 31일 재개장 이후 예전의 인기를 회복 중. 1개월여 만에 18만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다녀 간 것으로 집계. 특히 주말 관광객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서문야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방문이 이어져 한달동안 12만명의 방문객이 몰려 대성황. 대구시, 전국 대표 야시장 명성을 지속하기 위해 먹거리ㆍ볼거리ㆍ즐길거리 풍성한 공간으로 꾸려나갈 계획.
출처 : 경북일보,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3005 ■ 경남 ♣ 경남도·경남관광재단, '큰손' 대만·일본 관광객 경남 모신다 ○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공항을 이용하는 티웨이항공과 함께 대만 10대 여행사의 한국관광 상품 개발자를 초청해 거창·합천·진주·통영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소개 ○ 6월 강릉에서 열리는 '한-대만 관광교류회의'에도 참가해 경남의 주요 5대 테마관관 상품과 각종 인센티브 정보를 제공할 예정 ○ 경남관광재단은 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선정에 발맞추어 가야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운영할 예정 ○ 10월에는 일본 최대 여행박람회인 '투어리즘 엑스포 저팬 2023'에 참가하여 업무협약 및 경남 단독 관광 홍보 설명회 개최
출처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951073 ♣ 남해군, 호텔신라 403실 규모 호텔&콘도 2026년 완공 ○ 남해군은 '경남도 투자유치 로드쇼'에서 호텔신라(주), (주)해훈과 ‘남해 창선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 ○ 대규모 숙박시설 유치는 1000만 관광객 시대를 목표로 하는 군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2031년 준공 예정인 남해~여수 해저터널과 시너지도 전망 ○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호텔신라에서 운영 해 국내 관광객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1.kr/articles/5062234 ♣ 함안군, 내년부터 ‘낙화축제 예약제’ 검토 ○ 5월 27일 개최된 ‘낙화축제’에 대규모 인파가 몰려들어 통신 장애·교통마비 등 도시 기능을 못하는 사태 발생에 따라 낙화축제 운영방식 전면 재검토 ○ 군은 행사와 관련된 민원을 살펴보고 처리 중이며, 31일에는 대책 회의를 진행해 예약제 도입 등 해결책을 모색해 나갈 계획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056 ■ 제주 ♣ '6월의 제주 힐링여행' 기획전…"80개 체험상품 만나세요“ ○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은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2023년 여행가는 달'을 맞아 6월 한달 간 제주 힐링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함께 진행된다. MZ세대 (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개인의 관심사를 반영한 취미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30여행자들이 취미 여가 상품을 찾는 대표 플랫폼인 프립이 직접 큐레이션 한 체험상품들을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 기획전은 제주도에서의 힐링을 테마로 구성됐다. 일상에 지친 여행자들을 위해 제주도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취미클래스 ▲체험 ▲투어 등 약 80여개 체험상품 들이 마련됨. 출처 : 뉴시스, mkbae@newsis.com ♣ 일본發 크루즈 제주 입항 러시.역대 최대 17만t급 3500명 태워 들어온다 ○ 일본발 크루즈가 제주에 입항하면서 일본인 관광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 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9~30일 모두 3척의 일본발 크루즈를 통해 일본인 관광 객 약 4000명이 제주를 방문한다고 밝힘. 29일에는 약 200명을 태운 르 솔레알호와 350여명을 태운 닛폰마루호가 각각 오전 7시와 오전 8시에 제주항에 입항했다. 후쿠오 카에서 출발한 르 솔레알호는 프랑스 국적의 포낭 선사가 운영하는 선박으로 프랑스 풀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어 ‘미식가의 배’로 불림. ○ 제주도와 관광공사, 오사카 제주홍보사무소는 MSC 벨리시마호 입항에 맞춰 선내에서 제주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관광 설명회·이벤트를 열기로 했다. 또 각 크루즈 입항 일정에 맞춰 제주항과 강정항 도착 대합실에 환영 현수막을 걸고 포토월을 설치했으며 입도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앞으로도 관광 상품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더 많은 일본인 관광객이 제주를 찾도록 힘쓰겠다”고 밝힘. 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 ♣ 제주관광공사, 우도서 '플라스틱 제로' E-RUN 트립 행사 ○ 제주관광공사는 국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세상에 E-RUN 트립' 행사가 환경의 날을 맞아 6월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우도면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함, 우도면주민자치위 원회와 제주관광공사, 훈데르트바서파크가 공동 주관하며, 제주특별자치도, 플로빙코 리아, 티웨이항공, CJ제일제당, 제클린이 함께 참여하는 이 행사는 Eco-RUN의 약자 로 지속가능 여행, 친환경 여행 기반 조성을 위해 달려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 ○ 이런트립은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에서 2021년부터 진행한 친환경 행사로 2022년에 는 행사 폐기물 최소화 및 재활용, 플라스틱 제로 실천 등의 성과를 받아 국제지속가 능인증원과 이탈리아의 Plastic Free Certification(PFC)이 공동개발한 제로웨이스트 이벤트 인증을 국내에서 처음 획득했으며, 플라스틱 프리 이벤트 인증도 함께 받은 행사임. 관계자는 청정 우도 캠페인의 인지도 확산 및 우도가 친환경 여행지로서의 이미지를 제고 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를 위해 지 역 주민 및 기업 그리고 관광객과 함께 환경적 이슈를 여행 콘텐츠와 결합한 프로그 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할것"이라고 밝힘.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30_0002320592&cID=10813&pID=1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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