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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싱가포르 주요 현안
○ 싱가포르-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과 경제 및 관광분야 협력 강화
- 싱가포르 대통령 Halimah Yacob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5일간 방문, 양국과 경제 및 관광분야 협력 강화 논의
- 우즈베키스탄은 싱가포르 기업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민간 기업들에 투자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방해 요소 제거 협의
- 카자흐스탄과는 서비스 및 투자 관련 협약 진행으로 싱가포르 기업들은 전문 의료 서비스, 도시계획 및 엔지니어링 등과 같은 카자흐스탄의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 원활한 접근이 법적으로 가능 - 특히, 카자흐스탄은 싱가포르와 비즈니스 기회 뿐 아니라, 관광분야를 확장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국적항공기인 Astana Air의 직항 노선 취항계획 논의
2. 관광정책 및 동향
○ 7월 싱가포르 페스티벌 오브 풋볼(Singapore Festival of Football) 개최
- 싱가포르는 7월 리버풀, 토트넘, 바이에른 뮌헨, 레스터 시티, AS로마 등 유럽 정상급 5개 축구 구단이 참가하는 축구 축제 개최 예정
- 이번 축구 축제는 CDG Zig(싱가포르 운송서비스 플랫폼)가 주최, 싱가포르 관광청(STB)이 후원,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일주일 간 싱가포르 National Stadium(55,000석 규모의 싱가포르 국립 경기장)에서 진행 예정
-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 토트넘은 이전 축구경기를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경험이 있으나 AS로마와 레스터 시티는 이번이 첫 방문 - 싱가포르 관광청(STB)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싱가포르에서 2019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이후 유럽 정상급 팀이 참가하는 최초의 대규모 축구 행사이기도 함
○ 겐팅 싱가포르 여행 회복으로 1분기 이익 전년 대비 3배 증가
- 겐팅 싱가포르(Genting Singpaore) 1분기 세후 순이익 1억2,920만 달러(전년 동기 4,040만 달러 대비 3배 이상 증가)
- 겐팅 싱가포르가 소유한 리조트 월드 센토사(Resort World Sentosa)매출은 지속되는 여행과 게임 수요의 회복으로 1분기 4억8,450만 달러 기록(전년 동기 3억1,450만 달러 대비 54% 증가)
- 겐팅 싱가포르는 RWS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The Forum at RWS’을 5월부터 3개 층에 걸쳐 확장하고, 다양한 고급 레스토랑, 컨셉스토어 등을 제공하도록 개조, 2024년 오픈 에정
- 또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의 Minion Land와 Singapore Oceanarium 에서도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5년 오픈예정
○ 싱가포르 창이공항, 어벤져스 60주년 기념전시
- 쥬얼 창이 캐노피 공원 내 페탈 가든에서 어벤져스 60주년 기념전시, The Avengers : Beyond Earth’s Mightiest At Jewel를 5.26~8.13 진행 - 방문객들은 인기 마블 캐릭터의 3D 조형물, 포토스팟에서의 사진촬영,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등을 즐길 수 있음
3. 관광교통 동향
○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2터미널 10월 전면 재개장
-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 2터미널은 2024년 전면 재개장 예정이었으나, 예정보다 몇 개월 빠른 2023년 10월로 앞당겨질 예정
- 제 2터미널은 코로나 시기 시설 업그레이드를 위해 2020년 5월 폐쇄 하였으며, 2022년 5월부터 주요접점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재개장 중
- 10월 전면 재개장 시, T2는 연간 2,800만명 수용 가능(폐쇄 당시 연간 2,300명 수용)
- 이에따라, 창이공항의 총 수용능력 연간 8,500만명에서 9,000만명으로 증가
- 2023년 1분기 창이공항은 1,300만 명의 승객이용, 74,000대 항공편 이착륙 기록(2019년 총 6,830만명 승객 이용, 382,000편 이착륙)
- 2023년 4월 1일 기준 102개 항공사가 전세계 49개 국가 및 지역의 145개 도시와 싱가포르 연결, 주간 정기 항공편 6,000회 이상 운항
○ 싱가포르항공 여행회복 속도 둔화에도 승객 수송량 증가
- 싱가포르항공(SIA)과 스쿠트항공(Scoot) 4월 승객 2.7백만명 수송(전년 동월 대비 85.5% 증가) - 이는 격리 해제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회복속도가 둔화 되었으나 연휴기간(4월 공휴일) 동안 강력한 여행수요 증가로 분석
4. 그 외 기타
○ 싱가포르 부총리 Lawrence Wong 일본방문(5.23~27)
- 싱가포르 부총리는 5.23~27 경제, 외교, 통상부 장관들과 함께 일본 방문, 일본 정치 및 경제 리더들과 만남
- 부총리 5.25 Nikkei 아세안 미래 포럼의 연설자로도 참석 - 일본과 아세안은 올해 우호협력 50주년 기념 정상회의를 12.16~18 일본 도쿄에서 가질 예정
※ (출처) The Straits Times 등 현지 언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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