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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태국 인바운드 시장은 지속 성장한 반면, K-ETA 문제로 방한 태국인 시장 회복 추세 주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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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통계 ㅇ (태국인 방한규모) ’23.4월 기준 54,431명(’19년 동기 대비 78.1% 회복)
ㅇ (한국인 방태규모) ’23.4월 기준 95,830명(’19년 동기 대비 81.1% 회복)
□ 항공동향 ㅇ (한-태 항공노선) ’23.5월 말 기준 주 158편 운항(’19년 동기 대비 약 84.5% 회복)
□ 관광동향 ㅇ 태국, 1~5월 방태 외국인 관광객 947만명 돌파 - 태국 정부 대변인은 ‘23년 1~5월 기준 방태 외국인 관광객 수는 947만명, 관광수입은 약 3,910억 바트(약 15조 1천억원)를 달성했다고 밝힘 - 관광객 대부분이 말레이시아 및 인도 등 아시아 국가 관광객이었으며, 하반기부터 중국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광 산업 성장 지속 기대 ㅇ 태국, 관광사업체 신규 등록 급증, 관광부문 반등세 뚜렷 - 태국 상무부는 ‘23.1~4월 기준 관광 부문 신규 등록 사업자 수가 2,57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했다고 밝힘 - 특히 환전, 여행사, 관광 가이드, 레스토랑, 식품 기업, 호텔 리조트 및 서비스 아파트 부문 사업자 수가 증가했으며, 이는 관광 산업 회복의 긍정적인 전망에 따른 것으로 분석 ㅇ 태국여행업협회, 해외 여행상품 사기 방지를 위한 관련 법 개정 요구
- 태국 관광부는 최근 400명 이상의 피해자와 약 1,400만바트(약 5억 5천만원) 손해가 발생한 가짜 일본 패키지 여행상품 사기에 연루된 5개 도매 여행사의 사업 면허를 취소했다고 밝힘 - 태국여행업협회(TTAA)는 일부 도매 여행사들이 초저가로 제공한 해외 패키지 여행 상품이 사기로 드러났으며 해당 상품을 구입한 소매 여행사와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는 등 유사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 도매 여행사 영업 보증금 인상, 소매 여행사 권익 강화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법 개정을 정부 에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고 언급 ㅇ 태국 관광업계 여행시장 다양화 희망, 인도 관광객 유치 확대 계획 - 태국인바운드여행업협회(ATTA)는 태국 관광사업자들이 중국 시장에 대한 과도한 의존성을 줄이는 대신 관광시장의 다양성과 균형을 희망하고 있다며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대상 방태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위한 관광객 행동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힘 - 특히 인도가 코로나-19 이전 방태 여행객 수 약 196만명, 관광 총수익 약 800억바트 (3조 1천억원) 이상을 창출했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인바운드 시장으로 조사되었다고 설명 - 태국 관광청은 올해 100만명 이상의 인도 관광객이 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측 ㅇ 태국 관광청, 중동지역 고부가 관광객 유치 확대 추진 - 태국 관광청(TAT)은 하반기 새로운 관광 성장 동력으로서 구매력이 높은 중동지역 관광객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 2019년 ‘해외 관광객 국가별 지출 통계’ 자료에 따르면 평균 체류 기간은 11.4일, 관광소비는 일 평균 USD 200을 상회하는 등 태국을 방문하는 중동지역 관광객의 구매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남 ㅇ 태국 관광청, 평일 국내여행 장려 캠페인 실시 - 태국 관광청(TAT)은 국내관광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평일 국내 여행 및 숙박 촉진을 위한 ‘Workation Thailand for only 100 baht’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힘 - 특히, 주중 워케이션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광상품, 호텔, 식당, 체험시설에 대한 할인 혜택이 포함된 100바트(약 4천원) 바우처를 제공한다고 언급 ㅇ 태국 주요 항공사 1분기 수익 급증 - ‘23년 방태 외국인 입국자 수가 3천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태국 주요 항공사인 타이항공과 방콕항공의 1분기 수익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 타이항공은 작년 1분기 35억5천만바트 순손실에서 올해 1분기 125억바트 (약 4천9백억원) 순이익 으로 급반등, 방콕항공도 8억7천5백만바트 (약 34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됨 - 태국 정부는 3분기부터 중국인 입국자가 월 1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함에 따라, 태국 항공 산업 회복세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
ㅇ 태국 정부 출국세 부과 관련 여론조사 실시, 관광업계 우려 표명 - 태국 국세청은 최근 실시한 출국세 부과에 대한 여론조사와 관련하여 관광업계의 반대 의견이 커지자 출국세 도입 계획이 없다고 해명 - 태국 정부는 태국인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외화 과잉사용 방지를 위하여 1983년부터 1991년 7월 까지 태국 국적자 및 태국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항공편의 경우 1인당 1,000바트(약 4만원), 육로와 해로의 경우 1인당 500바트의 출국세를 징수한 바 있음
□ 기타동향 ㅇ 태국 경기회복 전망, 기업경기 호조 및 실업률 1% 미만 기록
- 태국산업협회(FTI)는 관광 및 농업 부문 회복에 힘입어 ‘23.3월 태국 산업심리지수(TISI)가 97.8포인트로 201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3개월 이내 100~106.3 수준 상승 전망 - 또한 태국 정부 대변인은 실업률이 ‘23.2월말 기준 0.9%를 기록, 1% 아래로 떨어진 것은 ’19.10월 이후 처음으로 태국 경제 회복 신호라고 언급, 세계 경기둔화 등 위험 요소에도 관광과 국내 소비가 올해 태국 경제 견인 역할을 할 것이라 설명 ◆ 태국 산업심리지수(TISI) : 지수 100 이상 시 기업 체감 경기 낙관적 의미
ㅇ 송크란 연휴 이후 태국 내 코로나 감염 사례 증가 - 태국 총리는 질병관리본부(DDC)의 송크란 연휴 이후 코로나 확진자 2배 증가 보고와 관련 공중 보건부에 주요 관광지나 대도시 감염 확산 방지 대책 강화 및 코로나 확산 상황 모니터링을 지시 - 이에 보건부는 신규 코로나19 예방 지침으로 1년 1회 코로나-19 예방 접종 및 새 학기가 시작되는 우기 시작 전 코로나19 백신 접종 당부, 고령자 및 만성 질환자와의 접촉 주의,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등을 권고
ㅇ 태국 총선 ‘전진당’ 승리 - 5.14(일) 실시된 태국 총선에서 젊은 층의 지지를 얻은 야당 ’전진당‘이 승리를 거두며, 20년 간 지속된 ’군부 vs 탁신계(전 총리)‘ 정치 구도에서 벗어나 태국 정치의 새로운 시대로 진입이 예상된다 는 현지언론 보도 다수 존재 - 단, 하원 151석을 차지한 전진당으로 정권 교체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상하원(총 750석) 합동 투표에서 과반 이상의 의석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 - 전진당은 하원 141석을 확보한 프아타이당 등 타 정당과의 연립 정부 구성, 군부에서 임명한 상원 의원 설득을 통한 의석수 추가 확보에 나설 예정이나, ’전진당‘의 피타 대표 (1980년 9월생)가 태국 최연소 총리 자리에 오를지는 불투명한 상황 ◆ 총리는 상·하원(상원 250명, 하원 500명)의 절반이 넘는 376표 이상을 받아야 선출되며, 총리는 국왕의 승인을 통해 내각을 구성하며 새 내각은 올해 8월 초 출범 예정
□ 지사의견 ㅇ (태국 인바운드 시장) - 태국 관광청은 5월 여행 비수기임에도 방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월 200만명 이상에 이르고 있어 5월 말까지 외국인 관광객 1천만명 유치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 - 태국 방문 국가별 순위는 말레이시아, 중국, 인도, 라오스, 한국이 그 뒤를 잇고 있으며 이들 5개국 관광객이 전체의 47.5% 차지한 것으로 조사 - 태국 관광청은 하반기 새 정부가 구성됨에 따라 관광 산업 포괄적 성장을 바탕으로 양질의 관광객 유치 집중, 장기 체류 관광 촉진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으로 2023년 태국 인바운드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임
ㅇ (태국 아웃바운드 시장) - 태국 주요 온라인 여행사인 트래블로카(Traveloka)가 실시한 고객 분석 결과에 따르면, 태국 아웃바운드 주요 목적지가 싱가포르, 일본, 한국, 홍콩, 대만으로 나타났으며 태국인 방한 개별여행 수요가 지속 회복될 것으로 예상 - 하지만, 패키지 상품을 포함한 전반적인 방한 수요는 태국 아웃바운드 시장 회복, 항공 노선 복원, 한류 붐, 한-태상호방문의 해 선포 등의 긍정 요소에도 불구하고, K-ETA 불편 여론 심화로 인해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대비 회복 추세 주춤 - 하반기 한-태상호방문의 해 기념 ’한국관광대축제 In 방콕‘ 등 B2B 및 B2C 메가 이벤트를 계기로 방한 여행 기대심리 회복 전환 및 실질적 방한 수요 창출 추진 ※ [출처] 한국관광 데이터랩 및 태국 관광체육부 홈페이지 통계 자료 참고, 항공사 및 여행사 동향 정보 수집, 태국 관광청 보도자료 및 현지 언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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