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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5월 2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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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 ♣ “‘K-콘텐츠’ 덕분에 서울관광 인기”...서울시, 팸투어 진행 ○ 서울시·서울관광재단, ‘해외 핵심여행사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핵심여행사(중국, 일본, 대만 등) 대상 팸투어 진행 ○ ‘서울 라이프스타일’을 테마로 청와대, 리움미술관, 서울 한방진흥센터 등을 답사하고, ‘서울페스타 2023’ 축제 참여 ○ 팸투어 참가자 대상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4.7점(5점 만점) 기록, K-콘텐츠의 인기로 인해 서울 관광에 대한 인기 증가 ○ 서울시, 앞으로도 해외 주요 여행사와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특색 있는 관광상품으로 서울관광 활성화할 계획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09_0002296622&cID=10201&pID=10200# ♣ 옹진군 관광객 1,000만 유치 도전 ○ 옹진군, (사)인천시관광협회, 한국관광클럽, ㈜까나리여행사, ㈜고려고속훼리 등의 ○ 연평여행사에서 출시한 상품은 인천 연안부두에서 출항해 대연평도 둘러보는 1박 2일 코스이며, 향후 ▲ 연평도꽃게 미식투어 ▲ 연평도 제1대피소 체험투어 ▲ 연평도 용듸 갯벌(겟티길) 주목망 체험투어 등 개발 예정 ○ 지역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해 연평도를 시작으로 ‘옹진군 관광객 1000만 유치 도전’을 달성시킬 방침 출처 :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661 ♣ 배재학당역사박물관,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 3년 연속 선정 ○ 서울 중구 소재 배재학당역사박물관, 문화재청 주관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되어 유·무형문화재와 등록문화재, 천연기념물 등 활용하여 전시·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배재학당 피아노, 배재학당동관 등 소장 문화재 활용할 계획이며, ▲ 음악을 통해 본 정동 2023 ▲ 생생한 근대 이야기 ▲ 대한민국 학생들, 대한제국 “배재학당과 이화학당”을 가다 ▲ 배재학당 건축학교 프로그램 진행 예정 ○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근대의 악곡, 역사, 교육, 건축, 애국계몽운동 등을 새롭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는 기회 마련 출처 : 데일리한국,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953948 ♣ “내수 관광 활성화~” 서울관광재단, 서울다누림 버스·미니밴 무료 운영 ○ 서울관광재단·서울시, 내수 활성화 차원으로 관광약자 대상 교통수단 한시적 무료 운행 예정 ○ 서울다누림 버스·미니밴은 2019년 시작된 서비스로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및 동반자 등이 이용 가능 ○ 서울관광재단, 기존 규정 일부 개정하여 운전기사, 유류비, 주차비 등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 여행자보험, 식사, 입장권 등 개인 경비는 이용자 부담 ○ 서울 당일 여행 시 해당 서비스 이용 가능하며, 외국인 자유여행객 중 휠체어 사용자 1명 이상 포함된 경우 인천공항-서울 숙소 픽업 서비스 활용 가능 ○ 내수 관광 활성화 및 관광약자의 여행 기회 확대할 방침 출처 : 스포츠서울,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310764?ref=naver ■ 강원 ♣ 플라이강원 모든 국제노선 운항중단... 제주노선은 정상 운영 ○ 플라이강원은 지난 3일부터 6월까지 모든 국제선에 대해 운휴에 들어갔다고 밝힘, 국내선인 제주노선은 정상 운영 ○ 플라이강원은 항공기 정비 및 기재 부족으로 현재 운항 중인 일본 나리타와 대만 타이베이, 베트남 하노이·호치민, 필리핀 클락 5개의 모든 국제선에 대해 운휴를 결정했으며, 운휴기간이 끝나는 7월도 현재까지 별다른 계획이 없어 국제선의 운항재개가 불투명한 상황 ○ 회사 관계자는 “임금체불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황, 현재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투자유치가 이뤄져야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중국노선 등 정상화 방안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1592 ♣ 속초 관광수산시장 ‘K-관광 마켓’ 10선 뽑혔다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대한민국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릴 ‘K-관광 마켓’ 10선으로 속초 관광수산시장 등 전국 시장 10곳을 선정 ○ 속초 관광수산시장은 현지에서 잡은 수산물을 구경하고 ‘속초아이’ 대관람차에서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점, 무동력선인 갯배를 타고 피난민들이 살던 아바이마을에서 과거 삶의 모습과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는 점 등이 장점으로 손꼽힘 ○ 문화관광부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키워 ‘K-관광 마켓’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구상, 전통시장의 즐길거리와 먹거리, 볼거리를 발굴하고 연계 관광지와 결합한 관광코스도 개발할 예정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1389 ♣ 1분기 강원방문객 13% 증가, 기세 이어간다 ○ 강원도관광재단의 '강원도 관광동향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강원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총 3,594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86만명보다 408만명(13%) 증가 ○ 1분기 강원도 방문 외국인 관광객도 지난해 같은 기간 9,000여명보다 361% 증가한 4만 2,000여명으로 집계되는 등 국제관광 인바운드 시장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한편 5월에는 양구 곰취축제(5~7일)를 시작으로 원주 한지문화제(5~14일)와 춘천 마임축제(28~6월 4일) 등 각 지역축제가 개최될 예정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1011 ■ 충북 ♣ 괴산군, 침체된 지역 관광지에 새로운 활력 ○ 괴산군은 코로나 여파로 침체된 지역 관광지에 새 활력을 불어넣기 다방면 노력 ○ 군은 지난달 괴강관광지에 야간경관 즐길 새로운 기반시설인 괴강불빛공원 준공 ○ 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인 산막이옛길에는 순환형 생태휴양길 조성, 속리산국립공원 내 쌍곡구곡에도 생태탐방로 조성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63646 ♣ 제천시, 옥순봉ㆍ구담봉 전망 잔도 조성 기본계획 착수보고회 개최 ○ 제천시는 지난 10일, 핵심 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옥순봉ㆍ구담봉 전망 잔도 조성’ 기본계획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옥순봉ㆍ구담봉 전망 잔도 조성’ 사업은 충북도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핵심 사업으로, 2026년까지 국비 포함 총사업비 200억 원 투입, 옥순대교~성골선착장 2km 구간 잔도 및 체험시설 등 설치 계획 ○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향후 세부 검토 및 관계기관 본격적 협의 예정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64084 ■ 충남 ♣ 아산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선정 ○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3년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년간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 ○ 도고면 일원과 KTX 천안아산역 중심의 배방읍 일원을 중심으로 교통거점과 노후화된 온천지역을 연결하고, 체류형 힐링 관광을 통한 인구 유입을 유도하여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 출처 :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30507010001744 ♣ 금산군, 도시정원 프로젝트 전개 ○ 올해 선정된 산림청의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실외정원) 금산세계인삼축제장 대상지 2곳을 융합하여 녹색향유 정원공간으로 구성할 계획 ○ 자연친화적 그늘과 휴게공간을 만들어 관광 장소로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피크닉을 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 ○ 2025년까지 도시정원 프로젝트를 완료할 예정 출처 :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3639 ♣ 제천시/충주시/단양군 ‘2023 미션투어’ 1차 참가자 모집 ○ 제천ㆍ충주시와 단양군, 강원 영월군은 내륙 연계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3 미션투어’ 1차 참가자 이달 8일부터 11일까지 모집 ○ ‘2023 미션투어’는 대한민국 테마 여행 10선 사업의 일환, 참가자가 4개 시ㆍ군 중 2곳 이상 방문 시 인센티브(여행경비 포함) 지원 ○ 참가를 원하는 여행자는 직접 여행을 기획, 이달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여행과정을 SNS에 게시하면 최대 4인 그룹까지 여행지원금 1인당 5만원 여행경비 지원 출처 :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2825 ♣ 한국철도, ‘전북에서 제천으로’ ○ 한국철도 전북본부는 오는 6월 3일 전북권 관광객들을 위해 제천으로 떠나는 ‘제천 청풍호 특별 관광열차’ 여행상품 운행 ○ 관광열차는 오전 7시경 전주역 출발, 삼례ㆍ익산ㆍ함열역 지나 오전 11시경 제천역 도착 ○ 주요 관광코스는 청풍호반의 파노라마뷰를 감상할 수 있는 ‘청풍호반 케이블카’ 민속촌 ‘청풍문화재단지’, ‘옥순봉 출렁다리’ 등 포함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63413 ♣ 보령시 대천항종합수산물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도약 ○ 사업비 2억6000만 원을 지원받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사전 단계인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을 수행 ○ 결제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결제편의 스토리맵 콘텐츠를 개발하고, 고객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대천항 우수점포 인증제 추진 출처 :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3331 ■ 전북 ♣ 전북도, 아태마스터스 대회기간 전북순환관광버스 운행 ○ 전북도, 5.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등 대상으로 지역관광지를 연계한 전북순환관광버스 운행 ○ 전북순환관광버스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특별코스 및 순환관광코스, 경상권 출발, 수도권 출발, 코레일 연계 상품 등 총 85개 코스 상품 상시 운영 * 문의처 : 전라북도 순환 관광 홈페이지(http://www.jbtour.or.kr/special/atae) 또는 전화(☎063-241-6677)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09_0002295642&cID=10808&pID=10800# ♣ 전북도·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매월 농촌 여행지 추천 ○ 전북도·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월 농촌 여행지를 추천하는 ‘이달의 기획전 프로모션’ 진행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첫 기획전으로 ‘가족들이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 8곳 선정 ○ 5월 한 달간 추천 여행지를 방문하면 체험비50%, 숙박비30% 할인 및 후기를 남긴 관광객 10명 대상 추첨을 통해 농촌 숙박권 지급 * 5월 추천지 : 정읍 달고운청정사교마을, 김제 수류산골마을, 진안 외사양마을, 무주 무풍승지마을, 무주 앞섬마을, 고창 강선달마을, 부안 청호수마을, 부안 뽕디이레농원 * 문의처 : 전북 농촌여행 플랫폼 ‘전북농촌여행 참참’(www.chamchamtrip.com)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9058300055?input=1195m ■ 광주/전남 ♣ 장성의 맛 찾으니… 경제, 살맛 난다 ○ ‘장성군 음식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인 ‘5대 맛거리’ 조성 근거를 마련, ‘음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추진 * 양질의 식재료가 풍성한 데 반해 장성을 대표하는 음식이 쉽게 생각나지 않는 점을 지적 ○ 지난해 열린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에서 향토식당 총매출 합계가 4억1000만 원대에 육박하는 큰 성과는, 장성 음식도 충분히 승산이 있음을 입증 ○ 현재까지 첫손에 꼽히는 메뉴는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된 백양사 ‘사찰음식’으로 해외에선 한국의 발효음식, 특히 비건(완전 채식주의) 김치와 사찰음식에 관심이 높음 ○ 사찰음식의 호평과 그간의 연구, 사례분석을 바탕으로 군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서기 위해 ‘남도음식진흥사업’ 시행 예정 * ▲남도(향토)음식진흥계획 수립 ▲음식자원 문헌조사 ▲로컬푸드 레스토랑 신축 ▲쿠킹 클래스 운영 ▲슬로푸드 ‘맛의 방주’ 등재를 추진 * 맛의 방주는 소멸 위기에 처한 식재료를 지키는 세계적인 운동으로 국내에선 92개 품목 등재 출처 :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83453033752024151&search=%B0%FC%B1%A4 ♣ 완도군 ‘산림복지단지’로 1000만 관광 기틀 다진다 ○ 완도군은 오는 2026년까지 가용리 편백숲 산림공원에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하여 * 축구장(7140㎡) 132개 크기인 94ha 규모로 조성 ○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인한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870억 원으로 예측 ○ 일자리 창출 효과는 건설 단계 481명과 운영 단계 158명 등 총 639명으로 예측 ○ 수입 분야에서는 레포츠 시설 사용 수입이 34억 8400만 원, 숙박료 수입 11억 3200만 원, 치유센터 사용료 수입 5억 원 ○ 산림복지단지가 체류형 치유 관광객을 끌어들여 완도 1000만 관광객 유치의 기틀을 다질 것으로 기대 ○ 완도군은 기본계획 용역을 마무리하고 2024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을 신청하고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 사업을 신청해 산림복지단지 조성에 노력 출처 :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83594900752127152 ♣ 역사・문화예술로 활력주는 전남 문화재생 명소 ○ 담빛예술창고와 해동문화예술촌(담양), 나빌레라 문화센터(나주), 광양예술창고(광양) 등은 역사를 간직한 건물을 헐어내는 대신 그대로 살린 특색있는 장소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이목 집중 * 담빛예술창고, 정부양곡을 보관하기 위해 쓰였던 창고를 활용, 문화・전시공간으로 꾸며 개방 * 해동문화예술촌, 막걸리・동동주 등을 생산하던 술 공장을 아트 팩토리로 부활 * 나빌레라 문화센터,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던 잠사 공장을 문화센터로 개조 * 광양예술창고, 광양역 앞 양곡창고, 가구공장 등의 기능을 했던 폐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조 ○ 이러한 지역 문화재생 공간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공간과 관광지를 찾아 나서는 요즘 젊은 여행객들이 발품 팔아 찾아 나서는 지역의 숨은 관광지로 눈길 ○ 특정 지역의 슬럼화를 막고 지역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며 관광객 유입 등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고 경제성 면에서도 매우 효과적이라 전남도는 올해에도 78억 원을 투입하는 등 지속해서 추진할 것 출처 :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83625800752140345&search=%B0%FC%B1%A4 ♣ 정원박람회 흥행에 순천 ‘체류형 관광객’ ↑...여수도 ‘낙수 효과’ ○ 인근 관광도시인 여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급호텔과 숙박업소가 적은 탓에 ‘여수로 관광객이 빠져나갈 것’이란 당초 우려와 달리 전남 순천 지역 숙박률이 크게 증가 * 280만 명을 돌파해 목표 관광객(800만 명)의 35% 달성 ○ 정원박람회 개장 전인 지난 1~3월 순천 지역 평균 숙박률은 41~49%였지만, 지난달 평균 숙박률은 68%로 약 20% 증가 ○ 4월 평균 주말 숙박률은 83%로, 올해 1~3월 주말(평균 56%)과 비교해 27% 증가 ○ 60만평의 정원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는 핵심콘텐츠 숙박시설 ‘가든스테이’와 임시 ‘오토캠핑장’, 순천시 연계 숙박업소 등이 체류형 관광에 기여 ○ 정원박람회 효과로 순천 체류형 관광객이 증가하는 가운데 인근 관광도시인 여수도 낙수효과를 거두고 있음 * 23년 1~3월 평균 숙박률 51%, 23년 4월 평균 숙박률 61%(주말 평균 84%) ○ 정원박람회는 입장권 수익 등을 포함해 총 18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수익 목표 253억 원의 71%를 달성 출처 : 뉴스원, https://www.news1.kr/articles/5038175 ■ 부산 ♣ 부산 버스/지하철, 푸른 바다 품고 달린다(5.10) ○ 부산시/(재)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 시내버스(4대)/마을버스(2대)/지하철(2량) 선별 후 부산 관광명소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염원 슬로건(“Busan is Ready”)를 랩핑한 ‘부산마린버스’ 및 ‘메트로마린’을 5.10(수) ~ 9월까지 약 5개월 간 운행 예정 ○ 또한 시는 부산마린버스와 메트로마린을 홍보하기 위해 6월 한달 간 SNS 참여 이벤트를 실시하여 참여자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할 예정임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print/202305090921463345 ♣ 제8회 부산원도심활성화축제 개최(5.20) ○ 부산시, 5.20(토)~21(일) 양일 간 원도심 2개 구(동구/영도구) 일원에서 ‘제8회 부산원도심활성화축제 부산 고(Go) 페스티벌’ 개최. 동 축제는 원도심의 다양한 명소를 재조명하고 특색있는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 ○ 금해 축제는 ‘오싹하고, 읽고, 만나고, 느끼고, 취하고’의 5개 테마 프로그램으로 야간 미션투어, 북콘서트, 밴드 공연, 휴식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음. ▲(동구) ‘오싹하고/읽고 테마’ : 증산공원 야간 미션 투어, 동구도서관 책마루전망대 작가 강연 및 재즈밴드 공연 등 ▲(영도구) ‘느끼고, 만나고, 취하고’ 테마 : 미니 록페스티벌, 하리항 해설사 동행 전시 관람 및 체험, 북빈 물량장 술(음료)/야경 테마 휴식(힐링) 프로그램 출처 :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print.htm?idxno=2023050909085626333&udt=undefined ♣ 남구 ‘장생포옛길 테마거리 조성사업’ 준공(5.7) ○ 울산 남구, 장생포고래로 183번길 일원에 지역 유명인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장생포 옛길 테마거리’ 조성 완료. 동 거리는 ‘22.8월 착공 후 총 14억 원을 투입해 진입게이트, 벽화/조형물/포토존 등을 설치하였음. 남구는 동 테마거리 조성을 통해 옛길 이용 활성화와 더불어 5.11(목)~14(일) 간 진행되는 2023 울산고래축제 볼거리 제공 등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울산 남구는 지난 ’19년 ‘장생옛길 복원사업’을 통해 장생포고래로 179번길 일원에 지역 야구선수 조형물, 벽화 설치 등을 기진행한 바 있음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print/202305011440509089 ■ 대구/경북 ♣ 7월 대구시 편입되는 군위군 주요과제 밑그림 나와 ○ 대구시, 2023년 7월 1일 군위군 편입과 관련해 행정부시장 주재로 군위군 편입 준비 실.국별 3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및 주요 정책 밑그림 점검 ○ 특히, 대구광역권 관광분야 추진계획의 경우, 군위군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한 군위군 투어버스와 팸투어를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군위를 포함한 대구시티투어 노선을 개편하는 등 대구와 군위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 또한, 대구시가 준비 중인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계획에 군위군의 농촌민박, 관광농원, 농촌휴양마을 등 농촌관광자원도 포함.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04_0002291591&cID=10810&pID=10800 ♣ 대구경북신공항 건설ㆍ신도시 조성 청사진 공개 ○ 경북이 구상중인 TK신공항 신도시 조성과 교통망, 물류산업 육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공개. 경북도, 4조8천억원을 의성군 일원에 투입, 약 330만㎡ 규모의 공항 신도시 건설을 2030년까지 추진. ○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항공산업클러스터, 비즈니스관광단지 조성. 특히, 대구경북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비즈니스 관광단지(1조원)에는 K-콘텐츠 테마파크 등 어드벤처 시설 유치가 계획. 또한, 신공항과 포항경주공항, 울릉공항과 울진비행장, 예천비행장을 UAM 버티포트로 구축해 경북 전역의 교통ㆍ물류와 관광을 책임질 계획.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509010001209 ♣ ‘삼삼한 여행, 대구에 스며들다’ ○ 대구의 3대 문화권 관광 홍보브랜드 ‘삼삼한 여행’ 와 함께 대구여행 캠페인 시작. 그동안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은 3대 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을 통해 테마별 대구여행프로그램인 ‘대구건축문화기행’과 ‘대구인물기행’, 대구 시그니처 디저트 발굴 프로젝트인 ‘달디달구’, 대구 생태자원코스관광 이벤트 ‘내추럴 대구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특화 관광콘텐츠 개발, 운영 ○ 올해 연중 관광지 및 여행 홍보를 위한 캠페인 시작. 첫 홍보행사로 서울국제관광전 특별관 운영 및 대구여행스케치 공모 실시. 하반기에는 대구의 맛과 멋과 흥을 직접적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삼삼한 여행 셔트버스’와 ‘머스트씨(Must See) 투어’ 프로그램 운영, 대구관광메타버스 ‘대구 메타라이브’ 등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홍보행사 개최할 예정 출처 :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07 ♣ 찜닭ㆍ갈비ㆍ떡볶이로 유명한 안동 구시장, ‘K-관광 마켓 10선’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ㆍ한국관광공사 전통시장의 매력을 키워 대한민국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한 ‘K-관광 마켓’에 안동 구시장 선정. 안동구시장은 남서상가, 중앙문화의 거리, 음석의거리 등과 함께 찜닭골목, 떡볶이 골목, 갈비골목 등 음식특화거리가 형성돼 있어 다양한 먹거리 경험 가능. ○ 또한,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섬머페스티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눈빛축제 등‘ 사계절 축제와 함께 토요풍물시장, 하회별신굿탈놀이 야간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문화공연 등 즐길거리 보유. 원도심에 중심해 위치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도선서원, 월영교 등 안동 대표 관광명소를 오가는 식도락 여행에도 제격. ○ 시장 내 특화 콘텐츠 발굴 및 지역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차별화된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 지원할 예정.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50510032553787 ■ 경남 ♣ 경남도, 수도권·영남권 오가며 공격적 투자유치 활동 ○ 5월 30일 부산에서 영남권 소재 잠재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150여명을 초청해 ‘2023 경상남도 투자유치 로드쇼’를 개최하고 하반기 수도권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 개최할 예정 ○ 다양한 주력산업과 신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첨단항공우주, 첨단방위, 최첨단 스마트물류, 관광개발 기업 등과 맞춤형 투자상담 진행 중 이며 투자유치 전문기관 ‘경남 투자청’ 개청을 앞두고 있음 ○ 올해 7조원 이상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며, 올해 1분기에 28개 기업과 1조 4976억원의 투자협약 체결 출처 :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509500117&wlog_tag3=naver ♣ 경남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4곳 선정 ○ 상권이 주도하고 주민·지자체가 참여해 특색있는 골목상권을 조성하고 침체되어 가는 소규모 상권을 일으키기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4개소를 선정 ○ 선정된 상권은 ‘남해 삼동면 지족구거리’, ‘양산 목화로 상가’, ‘진주 성북지구 가로수길’, ‘김해 장유 율하 카페길’로 그 지역만의 독특한 문화적·자연적 여건을 살려 경쟁력 있는 상권을 구축할 계획 ○ 이달부터 환경개선, 공동이용시설 설치, 안심상권 구축 사업 등에 총사업비 6억원(도비 3억, 시군비 3억)이 지원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08_0002293865&cID=10812&pID=10800 ♣ 사천시, 청널공원 스카이브릿지 설치 ○ 수직 엘리베이터(25m)와 스카이브릿지(42.6m)는 사천바다로 뛰어 들어가는 토종 돌고래 ‘상괭이’의 모습을 표현했고 야간경관 조명설치로 청널공원의 마스코트인 언덕 위의 하얀 풍차와 함께 야경도 연출 ○ 도시재생사업 ‘바다마실 삼천포愛 빠지다’의 단위사업 중 하나인 ‘청널 문화오름 설치사업’을 마무리됨에 따라 사천의 새 관광명소로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887 ■ 제주 ♣ 한국관광공사 - 제주올레, 청정 제주 바다 위해 뜻 모아 ○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와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지사장 김만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깨끗한 제주 바다를 지키기 위한 ‘바당길 깨끗하길’ 캠페인 시즌 2 운영에 뜻을 모았다. 지난 4월 12일, 두 기관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바다를 지나는 올레길을 중심으로 제주 바다에 밀려오는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활동을 펼치기로 함. ○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는 지난해부터 환경 정화 활동에 동참하고 싶어 하는 개인 및 단체와 연대해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 후 처리까지 해결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음. 양측은 ‘바당길, 깨끗하길’ 캠페인과 함께 해양 환경오염과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제주 바다 보전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 전 개해 나갈 예정. ‘바당길, 깨끗하길’ 캠페인 시즌2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출처 : 뉴스제주, http://www.newsjeju.net ♣ 제주-괌 "안전 여행 확산, 관광ESG 분야 협력 확대" ○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제주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해외 인기관광지 괌이 안전 여행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엔데믹 전환이후 본격적으로 국제 관광에 대한 수요와 관 심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뉴노멀시대 관광경쟁력의 핵심으로 꼽히는 안전 여행 목적지 로서 제주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려는 포석이다. ○ 이날 협약은 세계여행관광협의회(WTTC)의 ‘안전 여행 스탬프’를 획득한 제주와 괌이 안심·안전 여행의 확산과 관광 ESG 분야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 진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와 괌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안전 여 행 스탬프’ 캠페인의 홍보 및 참여를 장려하고, 관광·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임 출처 : 헤드라인제주, http://www.headlinejeju.co.kr ♣ 제주관광공사, 제주만의 웰니스 관광사업 추진 ○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만의 특화 웰니스(wellness) 관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제주 관광공사는 제주의 특정 계절,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제주의 명소를 활용해 제철 음식, 제주에서 생산되는 식재료가 지닌 효능과 매력을 체험하는 '야외 다이닝'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회와 흑돼지 등 널리 알려진 기존 제주 음식에서 벗어나 색다른 음식을 소개하고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이와함께 명상과 요가, 다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결합해 제주 여행의 재미와 품격을 높였다. ○ 공사는 이외에 제주의 웰니스 장소를 찾아 떠나는 2박 3일, 3박 4일 여행상품도 출 시하고 , 2박 3일 여행상품은 환상숲 곶자왈과 치유의 숲 등 일상에 지친 직장인을 위해 구성했으며, 공사는 머체왓숲길 숲캉스, 비자림 숲길 산책 등으로 이뤄진 여행 상품에 대해 50∼60대 여성과 모녀 여행객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할 계획임.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3099500056?input=1195m ♣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 리뉴얼 오픈 ○ 오설록은 제주 티뮤지엄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녹차밭 안의 매장이라는 특성 을 극대화하고 차밭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는 공간과 티뮤지엄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와 메뉴 전반을 개선. 리뉴얼에는 MASS STUDIES의 조민석 건축가가 함께해 자연경관과 건축물이 하나의 공간으로 어우러지는 과정에 중점을 둠 ○ 오설록이 보유한 세 개의 차밭 중 서광 차밭에 자리 잡고 있는 티뮤지엄은 한국의 차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만든 국내 최초의 차 박물관이다. 유기농 차밭의 경관이 특징인 티뮤지엄은 2001년 개관 이후 연간 200만명 이상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음.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1.kr/articles/50347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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