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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5월 1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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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 서울시, 외국관광객 유치 우수관광상품 22개 선정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공모전’에서 79개 상품 중 22개의 상품 선정 ○ 공모전 주제는 ‘쉼·맛·멋’이며, 이에 따라 ▲ 건강검진 ▲ K-팝 ▲ 한식요리강좌 ▲ 고급 스파 ▲ 한방 체험 등의 관광상품이 호평 ○ 선정된 22개 우수관광상품 중 이태원 관광자원 포함한 상품은 15개이며, 서울뷰티트래블위크와 서울미식주간 등 서울시 대표 관광 행사를 활용한 상품도 선정 ○ 공모전 선정 여행사에 최대 2천만원의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비 지원 및 관련 전문가 상담 제공 예정 ○ 연간 상품 운영 성과 평가 통해 7개의 우수관광상품을 최종 선정하여, 해당 상품 여행사 측에 추가 인센티브 지급할 계획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430018400004?input=1195m ♣ 전통시장에 디자인 옷 입힌다...통인·신중앙 혁신 탈바꿈 ○ 서울시, 종로구 통인시장 및 중구 신중앙시장을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하여 2025년까지 대표 관광명소화 예정 ○ 전통시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의 낙후된 시설을 보수하면서 지역성·역사성·특수성을 살린 독창적인 외관과 예술적인 실내 디자인을 접목하고, 시장 내 공용시설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개선해 시장의 정체성을 살리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 ○ 신중앙시장은 2030 세대에 맞게 조성하고, 통인시장은 예스러운 디자인으로 조성할 계획 ○ 전통시장에 예술적 디자인을 입혀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할 방침이며, 해당 시장이 서울의 매력과 품격이 담긴 대표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1022600004?input=1195m ♣ 광화문 광장에서 일주일간 펼쳐지는 ‘스윗 서울’에서 한식 체험 ○ 한식진흥원, ‘서울페스타2023’에서 K-디저트 부스 운영하여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한식 홍보 ○ MZ세대 중심으로 K-디저트가 인기를 끌고 있어 해당 주제로 약과, 바람떡, 수정과 등을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 ○ 한국진흥원 및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 이번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 대상 한식 홍보 및 미식관광 활성화 도모할 계획 출처 : K스피릿,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71933 ♣ 서울풍물시장, 인천신포국제시장 등 10곳 ‘k-관광 마켓’ 선정 ○ 문체부, 한국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릴 ‘K-관광 마켓’ 10곳을 선정, 그 중 경인지역은 ▲ 서울 풍물시장 ▲ 인천 신포국제시장 ▲ 수원 남문로데오시장이 포함됨 ○ 각 시장이 가진 고유의 매력과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으며, 전통시장의 매력을 키워 ‘K-관광 마켓’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 상품으로 육성할 방침 ○ MZ세대가 좋아하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MZ세대와의 간담회를 열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며, MZ세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실버 세대별 선호 매체를 분석해 맞춤형 마케팅 실시 예정 ○ K-관광 마켓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이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가 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도록 지자체 등과 단결하여 협력해 나갈 계획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3025600003?input=1195m ■ 강원 ♣ 아시아 4개국 양양공항 무사증 입국 1년 연장 ○ 양양국제공항 무사증 입국 허가제도가 2024년 5월까지 1년 연장 ○ 무사증 입국허가 대상자는 현지 모객여행사를 통해 모집된 아시아 4개국(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몽골) 국민으로 자국에서 동일 직항편으로 출발, 양양공항으로 입국해 동일 직항편으로 양양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5인 이상 단체관광객 ○ 무사증 입국대상자의 관광가능지역은 강원도 및 수도권이며 관광 목적으로 15일간 체류가 허용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page/view/2023042716403842037 ♣ ‘헬로! 강원’ 지자체 관광부문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 ○ 강원도 지역관광 콘텐츠 관광상품 브랜드 ‘헬로! 강원’ 이 8년 연속 지자체 관광부문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 ○ ‘헬로! 강원’은 2016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강원도가 공동으로 육성한 글로컬(Global+Local) 지역 관광상품 브랜드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중심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헬로! 평창’ 브랜드로 시작돼 올림픽 이후 레거시와 강원도 전역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헬로! 강원’으로 확대 ○ 강원도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원년을 맞아 웰니스, 동계, 한류, 비무장지대(DMZ) 등의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다양화하며,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등 국제 이벤트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등 강원관광 홍보마케팅을 집중 전개할 예정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page/view/2023042717044455511 ♣ 서핑 성지 양양 현남 죽도해변에 워케이션센터 조성 ○ 대한민국 서핑의 성지 양양군이 해변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센터를 조성, 현남면 죽도 바닷가에 지상 1층 271㎡ 규모의 워케이션센터를 오는 7월 중순께 개장할 계획 ○ 이 센터는 4면이 통유리로 돼 있어 일을 하면서도 서핑해변을 항시 감상할 수 있으며, 50석의 개인실과 함께 10명이 함께 할 수 있는 회의실 2곳이 조성, 회의실은 20석으로 확장도 가능해 가업들의 연수 장소로도 이용될 전망 ○ 군은 한국관광공사, 강원도관광재단, 민간기업에서 운영하는 워케이션 프로그램과 죽도 워케이션센터를 연계, 지역 맛집 및 체험관광지 등과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page/view/2023042816301263780 ♣ 코로나 지나간 3월, 강원도 관광객 1215만명 찾았다 ○ 강원도관광재단은 빅데이터를 토대로 관광 동향을 분석한 결과, 3월 한달 간 도내 방문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한 1215만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힘 ○ 시군별로는 정선군이 증가율이 50%로 가장 높았으며, 강원랜드 카지노 108%, 하이원리조트 93%, 파크로쉬 리조트 81%, 하이캐슬리조트 75% 등 호텔·리조트·카지노 이용객이 증가, 이어 강릉시(30%)·속초시(29.8%)·고성군(29.85%) 등 순으로 집계 ○ 3월 강원도 관광소비 규모도 1594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367억원(29%) 증가, 3월 한달 간 삼척시 초곡해수욕장 방문률이 지난해 동월보다 100% 증가, 동해 무릉계곡과 강릉 심곡항은 각각 98%·199% 증가하는 등 강원도 방문객의 발걸음은 주로 산과 계곡, 바다를 낀 트레킹 코스로 향함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0813 ■ 충북 ♣ 충북도, ‘K-뷰티’산업 선도 오송 화장품산단 조성 첫 단추 ○ 지난 2일, 오송 화장품산업단지 투자선도지구 ‘지역 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계획 승인 ○ 도는 올해 말까지 토지 보상 완료 계획, 문화재 발굴 조사 등을 거쳐 24년 첫 삽을 뜬 뒤 오는 26년 준공 계획 ○ 도는 화장품산단에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화장품안전관리원 유치, 화장품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추진 계획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63081 ♣ 제천시, 내토전통시장 ‘함께 하면 대박 나는 2023 동행 축제’ 마련 ○ 제천 내토전통시장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함께 하면 대박 나는 2023 동행 축제’ 개최 ○ ‘함께 하면 대박 나는 2023 동행 축제’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사업으로, 대형유옽앗, 중소기업, 전통시장 등이 협업하여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소비 축제 ○ 내토전통시장은 즉석 복권 배부 및 현장 당첨 금액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교환해주는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 및 다양한 공연 진행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63134 ♣ 옥천군, 유채꽃 축제장 핫플레이스 부상 ○ 옥천군 동이면 금강변 조성 유채꽃이 방문객들에게 각광, 지역경제 덩달아 효과 ○ 군은 지난 15일부터 제1회 향수 옥천 유채꽃 축제 개최, SNS 등을 통해 방문한 관람객들은 축제장과 인근 관광명소 방문 ○ 군은 축제를 통해 옥천 9경 등 군 자연경관과 관광명소를 홍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특산물 판매량 증대 기대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62950 ♣ 충북도, 5월의 여행지 5곳 추천 ○ 충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 청주 미동산수목원, 옥천 수생식물학습원, 증평 벨포레리조트, 음성 오감만족 새싹체험장,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5곳 추천 ○ 미동산수목원은 중부권 최대 규모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수생식물학습원은 대청호 경치와 함께 수생식물 관람 가능, 벨포레리조트는 목장체험등을 할 수 있는 복합레저 휴양지, 오감만족 새싹체험장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 ○ 도는 3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없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광객들이 충북 관광지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 계획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62628 ■ 충남 ♣ 천안시, 충남 최초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 탄생 ○ 동남구 태조산 야영장을 리모델링하여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여가 공간으로써 숲과 레포츠를 결합한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 23년 8월까지 시범사업을 거친 후 일반에 개방할 예정이며, 25년까지 각종 홀로그램 순환형 조명 둘레길을 갖춘 키즈파크 등 완공할 예정 출처 :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72234 ♣ 충남문화관광재단, 태안군 기지포 해변 '반려해변' 지정 입양 ○ 4.27(목), 국민참여형 해양쓰레기 저감 활동을 위하여 기지포 해변을 충남문화재단의 반려해변으로 지정하고 약 2t의 해양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 향후 기지포 해변에 해양쓰레기 수거용 상괭이 조형물 설치 및 해안사구 복원 등 해양생태계 보전사업 추진 예정 출처 : 충남일보,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3539 ♣ 논산시 선샤인랜드, ‘2023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영예 ○ 선샤인랜드가 ‘2023 국가대표브랜드 대상’(병영테마파크 부문)으로 선정 ○ 국내 최초 ‘호국(護國)’을 주제로 조성된 테마파크로, 지역이 지닌 국방ㆍ병영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관광자원을 개발한 사례 ○ 한국적 매력과 문화적 잠재가치, 체험의 즐거움 등이 결합된 관광 인프라로써 관광문화 창달에 기여하며 대한민국의 대외적 브랜드 제고 출처 : 굿모닝충청,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179 ■ 전북 ♣ 전주시, 여행의 추억 되살릴 관광기념품 공모 ○ 전주시, 관광거점도시 전주 여행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게 할 관광 기념품을 공모 * 공 모 명 : 2023 전주여행 기념품 공모전 * 공모대상 : 전주의 문화·관광지 등과 관광거점도시 전주 브랜드(BI)를 활용하여 관광기념품으로 제작·판매 가능한 완제품 * 공고기간 : 2023.5.1.(월)~6.30(금) * 서류접수 : 2023.7.3.(월)~7.4.(화) * 응모자격 : 전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업체, 사업자등록증 소지 필수) * 접수방법 : 이메일(goodhand5@naver.com) * 결과발표 : 2023.7.17.(월) 예정 *개별통보 * 문 의 : 착한공작소협동조합(☎063-284-0403)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1062400055?input=1195m ♣ 고창군, 운곡람사르습지 생태공원 내 친환경 생태놀이터 조성 ○ 고창군, 운곡람사르습지 생태공원 내 총사업비 5억원 투입 3,450㎡ 면적에 친환경 생태놀이터 조성 완료 ○ 자전거의 동력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바뀌면서 작동하는 ‘현수식 모노레일’, ‘회전시소’, ‘수평시소’, ‘회전놀이대’ 등 자가발전 놀이시설과 트리하우스, 그네, 의자 등 편의시설 설치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33559 ■ 광주/전남 ♣ 광양시, 문광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 준비사업’ 최종 선정 ○ 전남 광양시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의 준비사업에 총 144억원 규모의 ‘아트케이션(Art-cation) 관광스테이’ 사업이 최종 선정, 국비 72억원을 확보 * 전남-광주-경남-부산-울산을 아우르는 10개년 개발계획으로 2024년부터 시작 ○ 이번 준비사업에는 광양시 뿐만 아니라 곡성, 구례의 관광스테이 사업이 함께 선정됨에 따라 섬진강 하류 4개 지자체 협력을 통해 섬진강권 관광시대를 추진해 온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 ○ ‘아트케이션 관광스테이’ 사업은 섬진강 망덕포구의 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 대상지 7천265㎡에 공유사무실과 숙박 시설을 갖춘 워케이션 센터 1동(2천250㎡), 미디어 아트파크, 그린 모빌리티 스테이션 등 친환경 체류형 시설 조성 예정 * 워케이션(Worc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휴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새로운 근무 형태 ○ 정구영 광양시 관광과장은 “민선 8기 우리 시가 섬진강 망덕포구와 배알도 일원에 추진 중인 사업들과 연계해 이곳을 남해안 남중권의 중심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나갈 것” 이라 주장 출처 :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2944 ♣ 광주시, 챗GPT로 지능형 행정 미래 연다 ○ 광주시는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GPT를 활용,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 ○ 다양한 전문가의 역량을 모아 챗GPT 기술을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 전략을 수립하고, 기존 행정서비스와 시너지를 창출하는 새로운 지능형 행정 미래모델 마련을 목표로 수립 * 행정활용 분야: ▲정책・사업 아이디어 발굴 ▲보고서 자료조사 ▲언론 보도자료 초안 작성 등 * 시민활용 분야: ▲관광지와 축제 소개 및 여행 일정에 적합한 동선 안내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 AI 도슨트 ▲기타 복지・민원 처리에 적용 가능한 쌍방향 소통 챗GPT 활용 방안 등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협력을 통해 챗GPT를 활용한 시정서비스 방안을 과제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과 행정에서 보다 폭넓게 활용할 계획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01_0002286926&cID=10201&pID=10200 ♣ 구례군 봄꽃 관광객, 작년보다 80%↑... 빅데이터 분석 ○ 봄꽃이 한창이던 지난 3월 산수유와 벚꽃 개화에 맞춰 전남 구례군을 다녀간 방문객이 작년보다 80% 증가 ○ 코로나19이후 4년 만에 열린 산수유꽃축제와 군 축제로 승격된 구례300리 벚꽃축제가 3월에 연달아 열리면서 봄꽃 개화 시기 방문객은 2022년 60만 명에서 2023년 108만 명으로, 관광객 소비는 2022년 170억 원에서 2023년 200억 원으로 집계됨 *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80% 증가, 관광객 소비는 약 18% 증가 ○ 연령별 빅데이터는 20~30대 연령층 및 체류형 방문객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MZ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김순호 구례군수는 “데이터 기반 행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광정책 전반을 모니터링해 효과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 주장 출처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834259?sid=102 ♣ 미운오리 ‘황금박쥐상’ 110억 벌어준 백조 됐다 ○ 15년 전 순금(24K)으로 만들어진 함평 ‘황금박쥐상’은 애물단지에 불과했으나 최근 금값이 오르면서 가치가 무려 5배 상승 * 당시(2005년) 재료로 쓰인 순금 매입 가격만 27억 원에 달하고 전시관 접근성이 떨어져 관람객 수가 많지 않아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지배적 ○ 황금박쥐상은 한반도에서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황금박쥐(붉은박쥐)가 1999년 함평군 대동면 일대에 집단 서식하는 사실을 확인한 뒤 함평군이 관광 상품화를 위해 2008년 30여억 원을 들여 제작 ○ 전시관측에 의하면 순금 162kg 시가 140억 원 상당의 ‘귀한 몸’이 된 황금박쥐상을 보기 위한 관람객들이 하루에 약 1천여 명 정도 추정 ○ 황금박쥐상은 함평 나비대축제 기간인 오는 5월 7일까지만 관람 가능하며, 함평군은 향후 상설 전시를 위해 연말까지 전시 장소를 함평엑스포공원 내로 옮길 계획 출처 :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2887 ■ 부산/울산 ♣ 부산시, ‘부산에서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5.3) ○ 부산시, 동구/서구/영도구 등 원도심 지역의 관광지 발굴 및 체류형 여행 활성화를 위해 ‘부산에서 한 달 살기’ 프로그램 1기 참가자 5.21(일)까지 모집. 동 프로그램은 만 19세 이상 타 시도 거주자가 참가 대상으로, 올해 총 35팀을 모집하여 1기(6월, 15팀)와 2기(9~10월, 20팀)로 운영함. 참가자는 최소 4박 ~ 최대 29박의 기간 동안 숙박비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될 예정 ○ 세부적으로, 참가자들은 여행 기간동안 부산의 원도심 지역을 다니며 잘 알려지지 않은 부산의 매력과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고, 개인 SNS에 하루 1건 이상 게시하는 등 ‘부산관광 홍보 대사’로서의 미션을 수행하게 됨. 또한 상호 네트워킹, 스타트업 멘토링, 모닝 플로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common/?id=NISX20230503_0002289074&method=print&type=article ♣ 부산시티투어버스 이용률,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5.3) ○ 부산관광공사, 올해 1분기 부산시티투어버스 탑승객이 33,132명으로 전년 동기간(15,251명) 대비 배 이상 증가하였다고 5.3(수) 밝힘. 이는 코로나19 이전 ‘18년 1분기(32,979명) 및 ’19년 1분기(36,225명)과 비슷한 수치 ○ 동사는 BIE 실사단 방문 이후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실사단 코스를 둘러보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고 설명함(레드/오렌지라인). 또한 최근 TV프로그램에 순환 코스 중 한 곳인 부산항대교 ‘고소공포증 다리’ 구간이 소개되며 실제 탑승객 증가 효과를 불렀음(레드/그린라인) 출처 :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_print.asp?code=0200&key=20230503.99009001179 ♣ 울산고래축제 첫 기념우표 발행(5.1) ○ 울산고래문화재단, 2023 울산고래축제 홍보 위한 기념우표 발행. 기념우표는 울산 남구 대표 캐릭터 장생이를 포함한 울산 고래축제의 이모저모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시설물을 담은 14개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트 당 약 1만 원에 판매될 예정. 우표는 장기간 보관하였다가 실제 우표처럼 사용이 가능함 ○ ‘2023 울산고래축제’는 도약하는 장생포(Jangsengpo on a leap) 라는 주제로 5.11(목)~14(일) 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열리며 공연, 미디어아트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음. 또한 핵심 프로그램인 고래 퍼레이드는 주민, 다문화가족, 지역기업 등 천 여 명이 참여하며 금해는 해군의장대 및 미 8군 브라스 밴드 등 다양한 행렬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print/202305011440509089 ■ 대구/경북 ♣ 日골드위크 4만여명 방문…2023년 대구치맥페스티벌 in 오사카 대흥행 ○ 대구시와 한국치맥산업협회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구치맥페스티벌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리는 중. 대구시는 지난달 29~30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한국치맥페스티벌 in Osaka’에 참여해 치맥페스티벌 홍보. 해당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가 일본인들에게 한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치맥페스티벌과 ‘2023~2024년 한국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 ○ 치맥페스티벌을 모델로 해외에서 열린 첫 행사로 일본 ‘골든위크(4.29~5.7)’ 기간과 겹친 덕에 관람객 4만명이 몰린 것으로 집계. 대구시, 제4차 한류 붐이 부는 일본에서 치맥이 한국의 대중적인 음식문화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 대구시, 오는 8월 30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치맥페스티벌이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50115051895940 ♣ “미래 혁신 선도하겠다” 경북도 ‘디지털 대전환’ 추진 ○ 경북도, 인구감소 및 지역 소멸 문제와 저성장 진입, 산업 경쟁력 저하 등 복합적인 위기 극복을 위한 ‘디지털 대전환’ 정책 추진. ‘디지털 세상 경북’을 비전으로 4대 목표, 4대 추진 전략, 87개 세부과제에 투입될 예산 3조2638억원 세부내용 공개. ○ 문화분야는 역사자원의 디지털화, 디지털 콘텐츠 문화산업 융합, 첨단콘텐츠 혁신클러스트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디지털 문화관광 생태계 조성한다는 계획. 한복과 종가 사찰음식, 고택, 경북 4대 서원, 독도 등을 가상으로 체험하는 메타버스도 개발 중. 내년부터 2026년까지 약 300억원을 들여 ‘대한민국 호국 메모리얼 파크’도 만들어 애국 호국 콘텐츠를 접목한 온ㆍ오프라인 추모 체험 공간도 조성 계획.
출처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503/119133369/1 ♣ ‘판타지아대구페스타’ 7개 봄 시즌 축제 대구 전역서 개최 ○ 지역을 대표하는 7개 축제가 모인 ‘2023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 시즌 축제가 12~21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개최.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대구생활문화제’, ‘대구탑밴드경연대회’, ‘대구국제음악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대구국악제’,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 등 흥겨운 축제들의 향연. ○ 대구시 축제의 외연확장을 통해 축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제고하기 위해 산발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지역축제를 통합한 ‘판타지아대구페스타’를 봄, 가을에 집중 개최. 또한, ‘2023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시즌 기간 동안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준비. ○ 대구시, ‘향후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 출처 : 서울와이어,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501193 ♣ 경주, 관광객으로 북적...코로나19 이전 능가 ○ 국내 대표 관광지인 경북 경주가 관광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음. 경주시에 따르면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황리단길과 보문단지, 불국사 등 곳곳에 인파가 붐벼 코로나19이전을 능가 중. ○ 이 같은 현상은 황리단길의 인기와 함께 크고 작은 학술대회와 전시회 등일 하이코에서 연이어 개최되고 기업과 관공서의 워크숍이 줄을 잇기 때문. 그 중 대기업 인센티브 관광도 한몫. L사 지난달말부터 총 3,300여명의 직원을 회당 150~300명씩 14차례에 걸쳐 경주로 보냄. 또한, 외국인 관광객도 다시 경주를 찾고 있어 5월에 대만 관광객 400여명이 예약, 일본인 관광객도 단체보다는 개별로 눈에 띄게 증가. ○ 핫플레이스가 된 황리단길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 지난 휴일 하루에도 12만명 방문, 한달간 164만6천여명 방문 집계. ○ 경주시, 역사문화 중심에서 생태환경, 체험, 숙박 등으로 관광을 다변화하고 벚꽃 이후에 유채, 청보리, 튤립 등 시가지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꾸민 결과. 특히 황리단길을 주도한 청년들을 중심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다양한 노력이 결정적인 요인. 향후,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권은 물론 유럽과 미주에도 다양한 경로로 경주를 알려갈 계획.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01_0002287102&cID=10810&pID=10800 ■ 경남 ♣ 경남도, 철도 사각지대 없는 '사통팔달 종합교통망' 구축 시동 ○ 도는 도내 18개 시·군의 주요 거점 간 1시간대 연결하는 '중장기 종합교통망'을 구축 ○ 이를 위해 '경상남도 교통망(철도·도로) 종합구상 용역'에 착수해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타당성 확보 주력 ○ 철도·도로망 구축으로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 및 영호남, 충청권 지역의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 추진 ○ 철도 수혜지역 확대 및 광역 철도망 구축으로 교통 물류, 통행 수송능력 향상 기대 *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 주요 철도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 미반영)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거제∼가덕도신공항 ▲창원산업선 (신규) ▲대전남해선 ▲함양∼울산선 ▲대송산단선 등 신규 노선 등 시·군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출처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934239 ♣ 경남도, 해외 크루즈선 4년 만에 경남 왔다 ○ 5월 3일 오전 7시 해외 크루즈선(영국 '헤리티지 어드벤처러'호 소형 탐험 선박)이 경남 마산항 3부두에 입항 ○ 한국과 일본의 역사, 문화유적지에 기항하는 이번 상품은 울산항을 통해 경주 관광을 마치고, 마산항에 입항해 해인사 등 관광 후 일본 우베항으로 출항하는 일정 ○ 승객들은 경남에서 마산어시장, 합천 대장경테마파크와 해인사, 소리길 관광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03_0002289706&cID=10812&pID=10800 ♣ 하동군, "세계인 사로잡을 천년다향, 하동으로 오세요" ○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차의 주산지 하동군 스포츠파크와 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한 달간 개최 ○ 차(茶) 분야 대한민국 최초로 정부 ‘국제행사’ 승인을 받은 공식 엑스포 ○ 관광객 유치 목표는 5개국 외국인 6만명 포함 135만명으로 사전홍보 마케팅 추진 중 ○ 핵심 프로그램은 야생차밭에서 차 생산 농가와 다원의 연계 프로그램인 ‘천년다향길’ ○ ‘하동녹차’라는 브랜드를 국내외에 알릴 계기, 경남도와 하동군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됨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951 ■ 제주 ♣ 제주관광공사, 달마다 풍성한 콘텐츠 선보인다 ○ 제주관광공사가 매월 색다른 문화관광콘텐츠를 선보이는 통합브랜드를 론칭했다. 브랜 드 이름은 사자성어 '다다익선'을 활용한 '달달익선(月月益善)'이다. 어느 달에 와도 좋은 제주에서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양한 문화관광콘텐츠를 즐기시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연중 공사가 주관하는 모든 문화관광콘텐츠의 통합 브랜드로 ‘달달익선(月月益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 공사는 야간관광콘텐츠로 ▲삼다공원야간콘서트 ▲이호테우필터페스티벌 ▲컬러풀산지 ▲신산빛축제를 개최한다. 또 제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관광 콘텐츠로는 ▲제 주에코뮤직페스티벌(콘서트) ▲제주맛순례(먹거리) ▲제주펫페어(반려동물) ▲숲으로오라 (어린이 환경체험)를 한 해 동안 매월 제주 곳곳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26_0002281180&cID=10813&pID=10800 ♣ “제주에서 치유·휴양 즐기세요”…웰니스 관광 ‘주목’ ○ 해외 여행길이 다시 열리며 내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주춤하자, 제주도가 치유, 휴양 등을 즐기는 이른바 '웰니스 관광'으로 내수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제주도와 제주관 광공사는 제주 명소에서 제주산 식재료와 제철 음식을 맛보고, 명상과 요가, 다도 등 체험도 곁들인 일명 '야외 다이닝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 또, 숲길 산책 등 제주 인증 웰니스 관광지를 도는 2박 3일, 3박 4일 여행상품도 이 달 말,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출처: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66394&ref=A ♣ 제주목 관아, 10월까지 무료 야간 개장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3일부터 10월 말까지 제주목 관아를 야간 개장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장행사는 조선시대 행정을 총괄했던 제주목 관아의 역사 문화 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제외되며,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출처 : 아이뉴스, https://www.inews24.com/view/1590598
♣ 제주 카지노 매출 65.5%↑...관광진흥기금 86%↑ ‘효자노릇’ 톡톡 ○ 지난해 제주도내 카지노 매출액이 전년 488억 원보다 65.5% 증가한 약 807억 원으 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제주관광기금부과액은 작년 36억 원에서 86% 증가한 약 67억 원으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제주도는 도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8곳의 매출액 조사를 통해 올해 제주관광진흥기금 부과 기준인 2022년도 매출액을 이 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 제주관광진흥기금은 관광안내체계 개선 및 관광홍보, 관광정보제공사업 등의 보조와 관광시설 건설·개보수, 관광사업체 운영 지원 등의 융자지원에 사용된다. 코로나19 여파와 경기악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영세관광사업자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해 특 별융자 지원 등 제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소중한 재원으로 쓰이고 있다. 출처 : 제주도민일보, http://www.jejudom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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