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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만 정부, 국제관광객 유치확대 상세 방안 발표, 5월 방한관광 증가세는 주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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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만 코로나19 및 방역정책 동향
1.1코로나19 법정전염병 등급, 5등급에서 4등급으로 하향 조정(5.1부) - 대만의 코로나19 대응을 주도해 온 중앙유행전염병지휘센터(CDC)*, 5.1부로 해체 * 2020.1.20 설치 - 대만의 법정전염병은 치사율, 발생률, 전파속도 등을 기준으로 1~5등급으로 분류 - 등급조정에 따라 가정용 신속항원검사키트 실명제 형태 구입 중단, 병원의 전담병동개설은 불필요하게 됐으나 대만은 코로나19와 관련한 각종 방역지침*을 기 해제하였기에 등급 조정에 따른 실질적인 변화가 많지는 않음 *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해제, 경증 확진자 대상 의무격리제도 폐지 등
2. 대만 관광시장 동향_(대만 정부, 국제관광객 유치확대 가속방안 상세 내용 발표)
2.1 국제관광객 유치확대 가속방안 개요 - (사업명) 국제관광객 유치확대 가속방안(加速擴大吸引國際觀光客方案) - (사업주체) 대만 교통부 관광국) - (추진목적) • 대만 중앙정부의 코로나19 이후 ‘경제적·사회적 회복력 강화 및 전국민의 경제적 성 과 공유 특별예산’ 집행의 일환 • 소비지원금 지급을 통해 해외 FIT 및 단체객의 대만 관광을 촉진하여 국제관광객의 대만 내 소비확대 및 관광특수효과 증대 • 방대만 관광시장 경쟁력 유지 및 대만 인바운드 관광객의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의 신속한 회복, 방대만 관광객 연간목표치 달성 - (시작시점) 5.1 (2.23 계획안 발표/ 4.21 실시요강 발표) - (대상) 개별관광객(FIT) 및 단체관광객으로 나누어 추진
2.2 FIT 대상 실시요강 주요내용 - (지원조건/대상) • 대만 외 국가 여권 소지자 및 대만에서 3~90일 체류 • 단체상품을 이용하지 않은 자*(단체상품 보조금을 신청하지 않은 자) * 에어텔 상품 구매자는 포함 - (지원규모) 1인당 NTD5,000(한화 약 21만원), 50만명 - 3개년으로 나누어 지원(‘23년 25만명, ’24년 15만명, ‘25년 10만명) ※ 시장 상황에 따라 연도별 할당량 조정 가능 - (신청 및 사용기한) - (신청기한) ‘23.5.1~6.30 ※ 당해년도 할당량 소진 시 지급 중단 - (사용기한) 수령 후 90일 이내 - (지원종류 및 내용/사용방법) 전자티켓 또는 숙박 할인쿠폰 중 택 1 - (추첨 및 수령 프로세스) 홈페이지 내 추첨을 통한 지원대상 선정 • (온라인 등록) 입국 1~7일 전 이벤트 페이지(또는 협업 기업 홈페이지)에서 등록 · (등록시 필요정보) 성명, 국적, 여권번호, 항공편명, 출국일, 이메일 · 전자티켓 or 숙박할인쿠폰 중 선택 ☞ 등록 완료 후 추첨 QR 코드를 신청자 이메일로 발송 • (추 첨) 대만 도착 당일 개별 QR코드 이용, 입국 공항*에서 추첨 * 타오위안공항(1,2 터미널), 송산공항, 타이중 및 가오슝 공항 등 · 공항별 최종 항공편 도착 2시간 이내 추첨 참여 필요 • (수 령) 당첨자는 여권 및 귀국 항공권 등 증빙자료 제시 후 소비지원금 수령
2.3 단체객 대상 실시요강 주요내용 - (지원대상) 2박3일 이상 단체(대만 외 국적자로 구성) - (신청주체) 대만 여행사 ※ 상대국의 합법적인 단체 여행사와 협력 - (신청기한) ‘23.12.31까지 ※ 예산 상황에 따라 보조금 신청 중단 가능 - (지 원 액) 인원수 및 관광기간에 따라 차등 - (신청수량) - 각 여행사는 각 단체별로 1회에 한해 신청 가능, 매달 50개 단체까지 신청 가능 ※ 대만 내 여타 보조지원금을 중복하여 신청할 수 없음 - (신청서류) • (사전 신청서류) 단체의 대만 입국 10 영업일 전까지 제출 · 단체 장려 보조금 신청서 · 해외 여행사가 서명한 위탁서류, 단체 인원수, 예정 일정 포함 제출 • (보조금 신청서류) 단체의 대만 출국 1개월 이내 제출 · 보조금 신청서 · 사전 신청서류와 동일한 일정 증명서, 단체 인원에 따른 숙박 증명서, 항공기 탑승 증명서, 보험 증명서 · 외국인 단체 여행객 명단(성명, 국적, 여권번호 포함) · 대만 랜드사 서약서 및 수령증 · 해외 송객 여행사 수령증 - (보조금 지원 비율) • (대만 랜드사) 총액의 40%, 대만 달러로 지급 • (해외 송객 여행사) 총액의 60%, 미국 달러로 환산 후 지급 - (기타사항) 아래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보조금 지급 거부 가능 ① 사기, 뇌물, 협박 또는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 수령 시 ② 신청서류 및 자료에 허위 사실이 있는 경우 ③ 동일한 성격의 보조금을 받은 경우 ④ 보조금 집행상황 확인 위한 대만파견직원의 업무를 방해하는 경우 ※ 1·2항의 경우 대만은 이후 3년간 대만 정부의 각종 보조금 정지
3. 대만 관광시장 동향_(일반 동향)
3.1 (방한 항공동향) 4월말 기준 방한항공시장, 코로나19 이전 55% 내외 회복 - 4월말 기준 주단위 편수 및 공급좌석 175편, 41천여석으로 코로나19 이전(주단위 322편, 73천여석) 대비 각각 54%, 56%로 회복 - 2월 40%대 초반 회복률에서 지속 중가 중이나 3월말 부산행 노선 복항 및 가오슝발 노선(인천/부산행) 복항 이후 추가 복항이 이뤄지지 않아 3월말 공급좌석과 크게 다르지 않음 - 5월 시점에는 에바항공 가오슝-인천 노선 복항 이외 오히려 일부 항공사의 기종이 좌석수가 적은 항공기로 변경되어 공급좌석이 다소 정체될 것으로 예상됨 - 한-대만 항공노선 현황표 참조 ![]()
3.2 (대만 국제항공노선) 코로나19 이후 대만 중부 도시 타이중 국제노선 복항 예정 - 건 명 : 5.8(월) 국제노선 복항 기념식 - 주 관 : 타이중정부, 타이거에어 - 일시/장소 : 5.8(월) 09:00. 타이중시청 - 복항노선 : 타이중-한국)부산, 제주/ 마카오/ 베트남(다낭)/ 일본(나고야)
3.3 (소비자 동향) - 항공권 검색 사이트 스카이스캐너 데이터 분석 결과 대만인이 가장 많이 검색한 국가/도시는 일본과 도쿄 • 분석 기간 : 대만 국경개방한 ’22.10월이후 4월까지 • 분석 결과 • 한국은 2번째로 많이 검색한 국가로 나타났으며, 서울은 세번째, 부산은 8번째로 많이 검색한 도시로 분석되었음 • 제일 많이 검색한 국가는 일본이었으며, 일본 도시 가운데 도쿄, 오사카, 오키나와, 삿포로, 후쿠오카 등 5곳이 10위안에 포함되어 대만 아웃바운드 시장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음을 그대로 반영하였음
3.4 (경쟁국 동향) - (대만) 4.24 기준 방대만 입국객 150만명 돌파 • 1분기 목표 82만명 상회 • 대만 교통부(관광국), ‘23년 관광객 목표이 600만명 달성 긍정 전망, ‘24년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인 1,200만명 수준 회복 목표 - (일본) ’23.3월 방일 외국인 관광객수 181만7,500명, 코로나19 이전 ‘19년 동기 대비 66% 수준 회복 • 3월 대만 방일 관광객은 27만8,900명으로 한국(46만6,800명)에 이어 2위 • 3~5위는 미국(20만3,000명), 홍콩(14만4,900명), 태국(10만8,000명) -(일본) 4.29부터 입국 시 코로나19음성정명서나 백신접종증명서 제출 불필요 • (기존) 입국 시 백신 3회 이상 접종 증명서 또는 입국 72시간 전 검사한 코로나19 음성 증명서 제출 필요 • 5.8부터는 코로나19를 전염병 분류 기준상 계절성 인플루엔자(독감)처럼 관리 4. 방한관광 현황 및 전망
4.1 4월 청명절 연휴 이후 5월 방한 동향은 다소 정체 - 4월 청명절 연휴 기간 일일 최대 대만 방한객수는 코로나 이전 2019년 청명절 기간 1일 최대 방한객수의 74%에 달할 정도로 상당히 회복된 모습 - 청명절 연휴 기간 벚꽅 등을 즐기러 한국을 찾은 관광객이 많았으나 벚꽃 개회 시기가 지나면서 방한관광 흐름은 다소 정체 - 이에 따라 청명절 연휴 이후 5월 예약 수치는 4월에 비해 다소 감소
4.2 일반적으로 5월달 대만의 방한관광은 4월 및 6월에 비해 비수기 - 대만의 방한관광 성수기는 일반적으로 4월 청명절 연휴, 6월 단오절 연휴, 7~8월 여름휴가철, 10월 국경절(중추절) 연휴 등임 - 5월은 4월과 6월 연휴 사이어서 방한관광 흐름은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코로나 이전의 일반적인 모습이었음. 실제 2019년 방한관광 통계에 따르면 5월 방한객수는 연간 대비 8.1%로 4월 9.0% 및 6월 9.4%에 비해 확연히 감소하였음 - 2019년 대만인 방한 통계 <( )는 연간 대비 비율>
- 또한 대만은 5월달이 소득 신고의 달로 가처분소득이 다소 감소할 수밖에 없어 해외여행 수요도 다소 줄어드는 경향이 있음
4.3 K-ETA 한시적 면제는 여행사 및 항공사의 행정적인 부담 감경 요인으로 작용 - 일반적으로 단체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경우 상당수는 K-ETA 작성과 관련해서 여행사에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로 인해 여행사의 행정적인 부담이 적지 않았음 (1인당 K-ETA 입력 시간은 최소 3~5분 소요, 100명일 경우 순수하게 300~500분이 소요됨) - 또한 고객이 제공한 정보가 틀리거나, 입력 착오로 인해 K-ETA가 불허될 경우 재신청을 해야 하는데 이로 인한 고객과 여행사간 갈등도 수시로 발생했으며 여행사 직원들의 실무적인 부담감이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임 - 항공사 입장에서도 K-ETA 한시적 면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중요한 이점을 제공하고 있음. K-ETA를 신청하지 않고 항공 탑승을 하려는 사람이 매 항편당 발생하곤 했는데 이로 인한 소비자 응대 및 민원으로 행정 처리에 많은 시간과 노동력이 투입되곤 했음 - K-ETA 한시적 면제로 이러한 불편함이 해소되었으며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도 방한관광의 편리성이 증대되는 측면이 있음. 다만 대만 방한관광시장에서 K-ETA 한시적 면제가 방한관광 증가세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직접적인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기보다는 간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방한관광 흐름에 있어 전통적인 월별 흐름과 항공노선 회복이 보다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즉 항공사의 6월 탑승 예약률과 여행사 반응, 대만인의 신규 여권 발급자 증가, 한류에 대한 관심 지속 등을 종합할 때, 올해 하반기 방한관광객수는 다시 증가세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항공편 증가율 지속 여부 및 대만 경기 침체 등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음
5. 타이베이지사 4월 현재 추진 주요사업 및 동향
5.1 한국방문의해 연계 2023 타이베이 K-관광 로드쇼 추진(5월) 5.2 한국 미식 100선 선정 및 홍보이벤트&상품개발 추진(4.25 이벤트 시작) 5.3 대만 여행사 대상 방한관광 품질인증상품 신청 접수(4월) 5.4 대만 유명인(서희제) 한국 초청 방한관광 홍보 브이로그 영상 제작 (4월) 5.5 대만 초중고 방한 교육여행 지원(4~5월) 5.6 대만 TVBS 뉴스채널 방한 취재 지원(4월) 5.7 대만 예능프로그램 방한 프로그램 촬영 지원(4월) 5.8 타이베이국제관광박람회(TTE) 준비(5월) 5.9 대만 예능관광프로그램 ‘식상완가’ 방한프로그램 제작 지원(5월)
※ 언론매체(연합보, TVBS, 자유시보, 중국시보, Yahoo뉴스, ettoday등) 및 업계 동향 내용 등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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