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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3.4월 관광시장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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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월 인도네시아 관광시장 동향 □ 시장 동향
ㅇ (방한) 23년도 1분기 방한 ‘19 대비 73% 수준 - 23년도 1분기 방한 인니관광객은 총 45,514명으로 코로나 이전 19년도 동기간의 62,583명 대비 약 72.7%의 수준의 회복세를 보임 - 한-인니간 직항편은 3월말 현재 주27회로 ‘19년의 주39회 대비 70% 수준으로 관광객 수와 유사한 비율을 나타내고 있음 - 2분기 중으로 가루다항공의 직항편 증편(주2회→주3회)으로 관광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ㅇ (방한) 비자신청 제도 다양화, 경쟁국에선 간소화로 선호 증가 - 3월초 부터 시행한 방한 급행비자 제도 등으로 방한 인센티브, 일반단체상품 문의 및 예약이 증가하고 있으며, 상품판매 안정적이나, - 일본의 ‘Visa Waiver' 신청절차 간소화(3.27부터)로 인한 소비자, 특히 개별여행객의 일본관광 선호도가 증가세임 ㅇ (방한) 인니 2,3선 도시 항공 취항 등 교류증가 기대 - 제주항공은 인도네시아 신규노선 개발의 일환으로 5.18(인천-마나도), 5.19(인천-바탐)에 각각 관광목적의 전세기를 왕복1회 운항예정 - 마나도는 필리핀에 가까워 비행시간이 자카르타, 발리보다 적음. 바탐은 싱가포르와 접해 있어 연결성이 우수함
ㅇ 인니 르바란 연휴기간동안 1억 2천만명 이상 이동 -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 르바란이 4월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의 연휴로 지정되었으며, 코로나 규제 해제 이후 첫 르바란으로 - 1억 2천만 명 이상의 대규모 인원이 국내외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 (방한) 해당 기간 방한객수도 큰 폭으로 증가하여 연휴 전까지 일평균 400명 선에서 3배 정도인 일 1,200 여명으로 추정
ㅇ 인니인 디지털 결제수단 채택 증가 - 비자(Visa)의 최근 소비자결제 태도 연구에 의하면 인니인의 67%가 현금을 사용하지 않을 준비가 되어 있음 - 주요 결제수단은 모바일지갑과 QR코드로 사용률은 약 93%이며, 카드는 약 80% 사용. - 기존 은행권은 물론 고페이(GoPay), 오보(OVO), 쇼피페이(ShopeePay) 등 주요 핀테크 업체들도 서비스제공에 노력을 기울임 - (방한) 현금 없는 소비 추세는 젊은 세대와 부유층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들이 주요 방한 수요층임을 감안하면 관련 인프라 기반확대 필요
*KTO-BC카드간 외래객 모바일 간편결제 활성화 협약 체결(4.25)
□ 정책 동향
ㅇ 인도네시아, 의료관광 내수화 위한 Malang Health Tourism 출범 - 2021년 인니 보건부 데이터에 의하면 인니인의 해외 의료비 지출은 총 161조루피아(약910억원)이며 큰 규모의 시장임 - 시장수요를 해외가 아닌 국내로 되돌릴 수 있도록 인니 정부가 의료관광을 국가전략우선순위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정하고 - 메단, 북스마트라, 발리에 이어 23.4월 Malang Health Tourism 설립
ㅇ 인도네시아, 발리 외국인 관광객 통제 강화 시사 - 인니 해양투자조정부 장관은 최근 러시아 관광객 문제 등과 연계하여 정부가 여러 집행조치를 통해 발리 관광부문을 통제할 것이라고 언급. - 공공질서 위반이나 방해로 인식되는 국가의 관광객 입국 제한, 입국관광세 부과 등이 조치에 해당됨
□ 시사점 ㅇ 르바란 연휴기간동안의 방한객 급증 이후, 5월 상대적인 수요 감소 예상됨에 따라, 신규 관광테마 등의 홍보활동 전개로 관광한국 이미지 다양화 필요
※ 현지 언론, 통계자료 등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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