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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4월 4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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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 광명시, 광명형 공정관광 팸투어에 시민 관심 높아 ○ 광명시, 문화·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하는 ‘공정관광 팸투어‘ 진행 ○ 사회적경제 기업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문화, 역사, 물적·인적 인프라 연결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6월까지 5회에 걸쳐 진행 예정 ○ 참여자 모집 4시간 만에 마감되어 회당 20여 명씩 총 100여 명의 시민 참여 예정 ○ ▲ 도덕산 공원 숲 해설 ▲ 예술협동조합 ‘이루’ 패브릭아트 체험 ▲ 마을기업 ‘협동조합 담다’ 점심식사 ▲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 방문 ▲ ‘보나카페’ 공정무역 커피 체험 등으로 구성 ○ 광명시의 자연 및 지역의 자원과 지역공동체 등을 발굴하고 연결해 관광객들에게 숨은 보물을 소개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광명시만의 특화된 여행브랜드 만들어 갈 방침 출처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30424131322713 ♣ 포천시, 아트밸리 등 관광지 4곳 외국인에 무료 개방 ○ 포천시, 근로자의 날(5/1)과 세계인의 날 주간(5/20~29) 동안 외국인등록증(여권)을 소지한 외국인에게 관광지 4곳(아트밸리, 산정호수, 한탄강세계지질공원, 허브아일랜드) 무료 입장 혜택 제공 ○ 외국인 근로자들의 기여에 감사하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광자원 홍보할 계획 ○ 이와 함께 외국인을 대상으로 포천의 관광지를 담은 창작물(UCC) 공모전을 개최하여 우수작 선정 후 별도 시상 및 상영 예정 ○ 포천시, 포천의 관광지를 찾은 외국인들이 즐거운 추억 만들기를 기원 출처 :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11446635579728&mediaCodeNo=257&OutLnkChk=Y ♣ 고양관광정보센터, 나들이 물품 대여 서비스 시작 ○ 경기도 고양시 고양관광정보센터, 시민과 관광객 대상으로 나들이 물품 대여 서비스 ‘꽃구경 나들이’ 시행 ○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4/27(목)~5/7(일)) 중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양관광정보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 ○ 대여 물품은 라탄 바구니, 원목 테이블, 돗자리, 보드게임 등 패키지 형태로 구성 ○ 이외에도 ▲ 여행자 물품보관함 ▲ 유모차·휠체어 대여서비스 ▲ 휴대폰 충전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 제공 예정 ○ 해당 서비스를 통해 관광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면서 고양시의 숨은 나들이 명소를 발견하는 효과 기대 출처 : 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4251038043810386 ♣ 경기 콘텐츠코리아랩, 역사여행지~전통주 지역 소재 콘텐츠 제작 지원 ○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코리아랩, ‘2023 지역콘텐츠 연계 사업화 ○ ▲ 콘텐츠 제작비 ▲ 사업화 교육과 멘토링 ▲ 맞춤형 이론 ▲ 실습 교육 등의 패키지 제공, 참가자들은 전통주, 테마골목 등 도내 지역 소재로 콘텐츠 제작 ○ 숏폼콘텐츠와 인스타툰 분야로 나눠 15팀씩 선발 후 각각 1천100만원과 500만원의 제작비 지원할 계획 ○ 우수참가자 5팀에게는 200만원씩 추가 지원하며, 온라인 홍보 및 창작자 주간 전시를 통해 결과물 확산 지원 예정 출처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7971 ■ 강원 ♣ 숙박쿠폰 제공…워크숍 유치… 강원, 관광 활성화 캠페인 시동 ○ 강원도는 강릉 산불 피해를 당한 경포대 일원을 비롯해 강릉지역 관광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가자! 동해안으로!’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힘 ○ 다음달부터 야놀자와 협업해 강릉지역 숙박업소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특별기획전을 진행하며, 각종 매체와 연계한 동해안 지역 관광자원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과 이벤트 등 행사 개최도 적극 추진할 예정 ○ 도는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한국관광공사 등 관광 업계에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조와 각 기관이 주최하는 워크숍 등 각종 행사를 동해안(강릉 등) 지역에서 개최해 피해지역 관광 수요 회복에 도움을 줄 것을 요청 출처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42493211 ♣ 영월, 국내 최대 우주·천문 도시로 날아오른다 ○ 영월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어린이 과학 체험 공간 확충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10억원 등 총 20억원을 투입해 내년까지 봉래산 정상 연면적 1,390㎡, 지상 3층 규모의 천문과학교육관에 우주를 주제로 한 천문 과학 체험의 장을 조성 ○ 천문 과학 체험장에는 천체 관측이 용이한 특성을 담은 과학 체험 공간을 비롯해 놀이형 전시관 등의 체험 및 시각적 형태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할 방침, 특히 해발 799.8m의 높이에서 최상의 관측 조건을 갖춘 인스타 성지 별마로천문대와 연계 운영,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 출처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041808495899822 ♣ 태백 은하수 별빛투어 모집 800명 돌파 ‘인기’ ○ 태백시는 야간문화 활성화를 통한 도시브랜딩 강화와 밤여행 및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은하수 마케팅사업을 본격 추진, 태백은 평균 해발고도 900m, 낮은 빛공해 지수, 열대야 없는 기후 등 은하수를 보기 위한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음 ○ 시는 오는 5월5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해발 1330m 고지대에 위치한 태백선수촌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은하수 별빛투어’를 개최, 당초 모집 인원이 300명이었지만 800여명이 접수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음 ○ 여름·겨울철 의존도가 높은 태백 관광이 사계절 체류형으로 체질을 개선한다는 차원에서 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0076 ♣ 홍천 테마관광지 알파카월드 지역 명소 등극 ○ 홍천군이 집계한 지역 주요관광지 입장객 통계를 살펴보면 올해 1분기 알파카월드에 다녀간 관광객은 내·외국인 포함 4만5341명, 이중 외국인 관광객 수는 1만5141명으로 싱가포르, 말레시이아, 유럽 등 외국인들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 지난 해 4분기(10월~12월)에는 내·외국인 포함 6만여명이 방문, 이런 호응에 힘입어 알파카월드는 알파카와 앵무새, 매 등을 활용한 참여형 행사 횟수를 늘리고, 홍천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알파카월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축제와 관광지를 홍보하기로 함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0093 ■ 충북 ♣ 보은군, 지방소멸대응 역량 강화 전문가 세미나 개최 ○ 보은군은 지난 25일 보은문화원에서 지방소멸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가 세미나 개최 ○ 지방소멸대응 역량강화 전문가 세미나에 부군수, 유관기관 및 민간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 참석, ‘보은군 활력과 희망의 공간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지방소멸 대응 관련 특강과 워킹그룹 전체회의 진행 ○ 군은 지방소멸대응 전문가 세미나를 통한 인구 관련 정부 정책 및 인구문제 이해도 증대, 지방소멸 관련 지속적 노력 목표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2047 ♣ 증평군, 에듀팜특구 관광단지 ‘미디어아트센터’ 오픈 ○ 중부권 최대 관광단지인 증평군 에듀팜특구에 초대형 우주테마 몰입형 미디어아트 ○ 몰입형 미디어아트는 관람자가 작품에 몰입할 수 있는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 기반 신개념 전시 방식 ○ 군은 구스타프 클림트, 빈센트 반고흐 등 거장들의 명화를 거대한 미디어아트 갤러리로 전시, 스크린을 통해 우주선의 이ㆍ착륙 경험 가능한 4D라이더 등 다양한 공간 보유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1790 ♣ 단양군, 명소탐방 ‘시티투어’ 운영 ○ 단양군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관광 시티투어를 4월29일부터 운영 개시 ○ 버스 투어는 만천하스카이워크-단양강잔도-도담삼봉-구경시장 등으로 구성된 A코스(토요일)와 남한강 갈대숲-온달관광지-다누리아쿠아리움 등으로 구성된 B코스(일요일), 1박 2일 코스(A+B)로 운행 ○ 군은 시티투어를 통해 군 내 주요 관광 명소 저렴하게 방문 기회 제공, 시티투어 관련 관광 코스 지속적 개발 계획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2018 ♣ 증평군, 벨포레 목장 한국관광공사 5월 추천 가볼만한 곳 선정 ○ 증평 벨포레목장은 지난 24일 한국관광공사 발표 ‘목장길 산책’ 테마 5월 추천 가볼만한 곳 선정 ○ 증평 벨포레목장은 종합레저 휴양관광단지 벨포레리조트의 핵심 시설로, 승마 체험, 보더콜리 양몰이 공연, 먹이 주기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 가능 ○ 증평 벨포레리조트에는 이와 함께 익스트림루지, 요트, 제트보트 등 다양한 시설 보유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1791 ■ 대전/충남 ♣ 충남, '금산인삼·보령머드축제' 문화관광축제 지원사업 공모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에 선정돼 각각 국비 1억 5000만원 상당의 지원을 확보 출처 :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71473 ♣ 태안군, 안면도 관광지 4지구 관광숙박업 사업계획 승인 ○ 안면읍 승언·중장·신야리 일원 2942㎢ 면적의 부지를 4개 지구로 나눠 고품격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1조 3144억 원 투입해 2027년까지 340실 규모 휴양콘도미니엄 건설할 예정 출처 : 충청뉴스,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646 ♣ 대전관광공사, ‘2023 국내 지역특화전시회’ 국비지원사업 선정 ○ 산업통상자원부ㆍ한국전시산업진흥회 주관 ‘2023년 국내전시회 지역특화전시회 개최지원사업’에 ‘대전 국제 와인 EXPO 2023’, ‘2023 대전국제캐릭터&콘텐츠페어’가 선정돼 약 1억 5000만원의 국비지원금 확보 * 대전 국제 와인 EXPO 2023 개최기간: 23.9.3(일)~10(일) * 2023 대전국제캐릭터&콘텐츠페어 개최기간: 23.10.13(금)~15(일) 출처 : 데일리한국,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947148 ♣ 홍성군 남당항 해양공원 트릭아트, 새 관광명소로 각광 ○ 서부면 남당항 해양공원과 축제광장에 조성된 트릭아트 존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매력과 즐길 거리를 선사하며 지역의 새로운 관광브랜드로 각광 ○ 네트 어드벤처와 체험 분수 조성에 이어 남당항과 어울리는 해변을 주제로 길이 170m, 폭 3~9m의 트릭아트 존을 조성 출처 :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425010007614 ■ 전북 ♣ 전주시, ‘경기전 여행자 라운지’ 개소 ○ 전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휴식·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거점 공간인 ‘경기전 여행자 라운지’ 개소 ○ 관광객들이 물품을 맡길 수 있는 ‘보관소’, 유아 동반 관광객을 위한 ‘수유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 배치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23685 ♣ 고창군·코레일관광개발 ‘감성 자극 고창 STORY 기차여행' 상품 출시 ○ 고창군·코레일관광개발, 고창 지역 청정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 ○ ‘팔도장터 관광열차’로 운영되는 여행상품은 5월6일 서울역 출발 정읍역을 거쳐 고창에 도착하는 상품으로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26_0002281968&cID=10808&pID=10800# ■ 전남 ♣ 여수 돌산·화양 일대에 1조원 투자 ‘레저관광벨트’ 조성 ○ 여수 화양면과 돌산 일대에 호텔, 숙박시설, 컨벤션센터, 마리나, 대중골프장 등으로 구성되는 관광단지 들어설 예정 * 섬섬백리길로 고흥과 연결되는 화양면이 여수의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할 전망 ○ 전남도는 24일 모아그룹, ㈜여수레저개발, 여수챌린지파크관광(주), 두제이산업(주)과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 조성, 챌린지파크 관광단지 호텔 건립을 위한 1조원 규모 관광 투자협약 체결 ○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동부권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남해안권 세계적 해양레저관광벨트 구축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 ○ 전남의 섬·해안·갯벌 등은 세계인이 꼭 찾아오고 싶어하는 국제적 명품 관광자원으로, 이를 활용한 민간관광개발 투자는 더욱 확대될 것 출처 :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82331000751532004
♣ 여수ㆍ고흥ㆍ무안 갯벌, 문화재청 세계유산 잠정목록 심의 통과 ○ 최근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심의에서 여수ㆍ고흥ㆍ무안 갯벌이 ‘한국의 갯벌 2단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가 의결됐다고 밝힘 ○ 잠재목록 등재는 2021년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 신청 등재 시 갯벌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회기 시까지 대상 지역의 추가 확대 권고에 따라 여수ㆍ고흥ㆍ무안이 가장 먼저 2단계 등재에 참여해 이뤄진 것 * 2단계 등재 추진 기반 마련으로 향후 등재 추진에도 중추적 역할을 할 것 ○ 전남도는 해양수산부, 문화재청 등 관련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2단계 확대 등재 대상 지역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2025년 한국의 갯벌 2단계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할 계획 ○ 김기홍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1단계 등재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 지자체와 관련 절차를 성실히 수행해 한국의 갯벌 확장등재(2단계) 지역이 세계유산에 성공적으로 등재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 등재된 한국의 갯벌 유산 지역은 충남 서천, 전북 고창, 전남 신안, 보성-순천, 4곳으로 총 1천284.11㎢에 이르며 전남지역이 90.4%를 차지 출처 : breaknews, https://www.breaknews.com/961731 ♣ 나주시, ‘관광 10선’ 선정... 500만 관광시대 견인 ○ 나주시는 최근 대표 관광명소 선정위원회를 통해 대표 관광명소 명칭을 ‘나주 관광 10선’으로 정하고 대표 관광명소 10곳을 선정 * ▲금성관 ▲영산강 등대와 황포돛배 ▲빛가람호수공원·전망대 ▲느러지전망대 ▲국립나주박물관과 반남고분군 ▲남평 드들강 솔밭유원지 ▲불회사 ▲산림자원연구소 ▲천연염색박물관 ▲금성산 ○ 역사성, 상징성, 경관성 등 관광자원이 갖는 가치와 인지도, SNS 확산 가능성을 포함한 관광 상품성에 중점을 두고 최종 10곳 선정 ○ 대표 관광명소로 선정된 나주관광 10선을 중심으로 500만 나주 관광 시대 구현을 위한 관광 개발 역량 집중 계획 출처 :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1992 ♣ 대한민국 전통문화 대축제 순천만정원서 펼쳐진다 ○ 전남도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대한민국 전통문화 대축제’를 개최 ○ 올해 첫 개최인 이번 행사는 ‘미래가 기억할만한 대한민국 전통문화’라는 주제로, 세계적으로 보존해야 할 문화유산인 판소리, 종묘제례악, 남사당놀이, 탈춤 등 11여개의 전통 공연 예정 * 27일, ▲궁중 가무악 ▲조선서커스 솟대쟁이패 ▲남도 산아지 가무악희(歌舞樂戱) * 28일, ▲팔도아리랑 ▲덜미장수 탈춤놀이 ▲전통액션 연희극 ▲유희스카 * 29일, ▲명품 판소리·명인산조 ▲여성 연희 올스타전 ▲남창동줄타기 ▲K-국악의 기억 ○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전철이며 전통문화를 새롭게 전수하고 보존하는 축제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회 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70279234870 ■ 부산 ♣ 부산 기장군, KBO 야구박물관 직접 운영한다(4.24) ○ KBO, 4.24(월) 한국 야구 역사 및 주요 유물을 보존 전시할 야구박물관 건립 변경 실시 협약서를 체결하고 운영 주체를 기존 KBO 위탁 운영에서 기장군 직영 체제로 전환 결정. 기장군은 올해 중 박물관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 중 착공에 들어갈 예정 ○ 야구 박물관 건립 사업은 한국야구 100주년 기념을 위해 부산시에서 건립비용을 기장군에서 부지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기장군 일광읍 드림볼파크(현 KBO야구센터)에 ’26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 추진 중. 부산시는 건립비용 108억 원을 기장군에 지원하고 추가 공사비 약 28억은 기장군과 절반씩 부담하기로 함
출처 :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print/index.php?code=2023042518101637473 ♣ 부산 태종대 자동차극장 정식 오픈 ‘CGV DRIVE IN 영도’(5.3) ○ 부산관광공사, 태종대유원지에 조성된 자동차 야외극장 ‘CGV DRIVE IN 영도’ 5.3(수) 정식 운영 예정. 동 극장은 상영관 1개/차량 140여 대 수용 규모로, 지난 달 10일부터 시범 운영을 진행하였으며 시설 및 서비스 개선점을 보완하였음 ○ ‘CGV DRIVE IN 영도’는 월~목 20시부터 1회, 금~일요일 2회 상영 스케줄로 연중무휴 운영될 예정이며 관람료는 차량 당 평일 26,000원, 주말 30,000원임.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common/?id=NISX20230426_0002280866&method=print&type=article ♣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 구조조정 마무리(4.24) ○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4.24(월) 울산경제진흥원 / 울산일자리재단을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으로 통합하는 ‘울산경제진흥원 설립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 울산시는 앞서 ‘새정부 지방공공기관 혁신기준’에 따라 울산연구원 조직진단 실시 후 기존 공공기관 6개를 3개로 통폐합 결정한 바 있음 ○ 관련 조치로 울산문화재단과 울산관광재단이 ‘울산문화관광재단’으로 4.20(목) 출범하였으며, 기존 2개 본부 13개팀 77명 조직에서 3개 본부 9개 팀 69명 조직으로 축소되고 기존 양 조직의 37개 사업을 승계하였음 출처 : 울산제일일보, http://www.ujeil.com/news/articlePrint.html?idxno=325847 ■ 대구/경북 ♣ 7월부터 ‘대구시 군위군’…무엇이 달라지나? ○ 127년 동안 경북도의 식구였던 군위군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선결조건이었던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이 지난해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최종 확정되면서 올해 7월부터 대구시 일원이 될 예정. 사회 각 분야 다양한 변화들을 예고. ○ 군위군와 합쳐지면서 대구시는 7개구, 2개군으로 확대. 대구는 1,497㎢로 전국 특ㆍ광역시 중 가장 넓은 면적 보유. 또한, 인구ㆍ예산 소폭 증가. 자치법규 정비ㆍ행정사무 인수인계 등 사회 기반 시스템도 변화되고, 도로ㆍ경계표지판, 이정표, 관광안내도 등 각종 표지판 정비작업은 편입 이후 실시할 계획. 또한 군위 편입으로 현재 의성ㆍ청송ㆍ영덕 지역구에서 대구 어느 선거구로 편입될지 지역 국회의원, 광역의원 선거구 조정 등 정치 지형에도 변화가 예상. 출처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931943 ♣ 경북도, 비상경제대책회의 열고 내수활성화 총력 ○ 경북도, 고물가,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소비 회복세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 소상공인, 지역골목상권 등을 중점 지원하는 내수활성화 대책 추진에 총력. ○ 경북도 내수활성화대책은 정부대책과 연계해 수립된 대책으로 △내수 붐업 패키지 마련 △국내소비 기반 강화 △외국인 방한관광 활성화 등 총 5개 분야 39개 사업 ○ 관광분야의 경우, 타 지역 단체관광객 30인 이상을 대상으로 버스임차료 및 농산물 온라인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버스타고 경북관광사업’, 정부 숙박대전에 연계한 추가할인을 제공하는 ‘경북숙박할인대전’, 패키지 경북관광상품 97개 출시 등으로 국내 관광객 집중 유치 계획.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304240804558967 ♣ ‘대구치맥페스티벌’ 해외 홍보ㆍ외래객 집중 유치 협약 ○ 한국관광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사)한국치맥산업협회 지난 25일 ‘대구치맥페스티벌’ 성공적인 해외홍보 및 외래객 집중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 ○ 올해 11년차를 맞이하는 대구 대표 페스티벌 ‘대구치맥페스티벌’ 오는 8월30일부터 9월3일까지 두류공원 일대에서 개최.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대구취항 국제 항공노선이 재개되며 기대감 증폭. 더욱이 2020~2023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K콘텐츠 100선 선정 등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오는 29~30일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재현한 ‘한국치맥페스티벌 in 오사카’를 개최할 예정. ○ 3개 기관 성공적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의 개최를 위한 국내외 홍보 및 페스티벌 연계 관광상품 개발지원 등 외래객 유치 협력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 다짐. 출처 : 경상매일신문, 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423746&part_idx=7
♣ 영양 산나물, 포항 불빛 등 경북 곳곳에서 5월 축제 향연 ○ 5월 경북 곳곳에서 자연, 전통과 문화, 농특산물 등 다양한 주제의 축제 개최. 경북도에 따르면 어린이날부터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개최. 올해는 선비라는 주제를 MZ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서천 둔치,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에서 선비의 가치를 투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젊은 축제로 탈바꿈 모색. 또한 다음달 11일부터 나흘간은 경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인 영양 산나물축제 개최. ○ 다음달 18일부터는 참외와 세종대왕자태실을 결합한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가 나흘간 이어지며, 26일부터 28일까지 형산강 강변 체육공원 일대에서는 2023~24 한국 방문의 해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이자 국내 3대 불꽃축제인 포항국제불빛축제 열릴 예정. 국제불꽃쇼, 프린지 페스티벌, 불빛 낭만콘서트 등 진행. 이외에도 안동 차전장군 노국공주축제ㆍ예천활축제가 다음 달 4일 개막하고 영천한약축제(19일), 영주소백산철쭉제(27일) 등이 이어질 예정.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426057500053?input=1195m ■ 경남 ♣ 경남도, 서부경남 유일 '사천공항' 이용하면 관광지 할인 혜택 ○ 사천공항 활성화 실무협의회에서 서부경남 8개 시군과 사천공항 이용객의 관광지 ○ 할인 적용이 가능한 관광지는 사천 바다 케이블카,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거제 케이블카·씨월드, 하동 케이블카·집라인 등으로 항공권을 제시하면 할인 혜택 적용 ○ 향후 남해와 통영, 거제 등 남해안권 주요 관광지의 공항 연계 할인을 확대할 예정 ○ 남해안권이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구축 등으로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조성되면 관광 수요 증가로 사천~김포 노선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 출처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934239 ♣ 남해군, 걷기여행에 웰니스 한 스푼 더하기 ○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홍보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여행작가와 기자 등 10명을 초청해 ‘웰니스 스테이 팸투어’를 진행 ○ 아침 요가, 노르딕워킹으로 남파랑길 42코스*걷기, 남해 주요 관광지 관광, 마음치유 및 명상, 달빛걷기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 참여하는 일정 ○ 남파랑길과 남해바래길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결될 수 있도록 노력 * 남파랑길42코스 - 남파랑길 여행자지원센터에서 다랭이마을까지 이어지는 코스 - ‘해안 숲 오솔길’과 미국마을, 두곡·월포 해수욕장 등 남해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을 여럿 품고 있어 걷기여행자들의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짐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92 ♣ 산청군, 지리산케이블카 설치사업 추진 공식화 ○ 지리산케이블카 담당 TF를 출범하고 경남도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영ㆍ호남 각 1개소 설치를 위한 대정부 공동건의 방안을 마련하는 등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 ○ 산청군은 지리산 정상인 천왕봉이 산청군에 위치하고 있고 정상까지 최단거리 노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천면 중산리에서 장터목 인근 구간을 지리산케이블카 노선으로 정하고 환경 친화적인 공법 설치를 검토 중 ○ 이를 통해 등산객 등에 의한 훼손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장애인·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도 정상부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출처 :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518 ■ 제주 ♣ 道·제주관광공사, 2023 해외 시니어 및 청소년 타깃 여행 콘텐츠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24일부터 오는 5월 26일까지 약 한 달 간 온라인을 통해 ‘해외 시니어 및 청소년 관광객 타깃 여행 콘텐츠 공모전’ 접수를 시 작했다. 작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한 ‘제주 외국인 체험 여행 테마 콘텐츠 공모전’에 이 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를 거치며 변화된 관광시장에 대응 하고, 다양화된 관광 콘텐츠의 발굴 및 지원을 통해 도내 관광업계의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시니어와 청소년 여행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수요에 대응하고자 지속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함 으로써 제주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스포츠경향, https://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2304240906003&sec_id=561050&pt=nv ♣ 관광시장 회복 기대감에 고부가 중국 관광객 유치 박차 ○ 제주특별자치도가 해외 관광시장 회복 분위기를 타고 고부가 중국 관광객 유치 활동 에 박차를 가한다. 제주도는 해외여행 시장을 점진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도내 복합리조트인 제주드림타워는 중국 노동절 연휴(4월 29일∼5월 3일) 기간 하루 기준 전체 객실 1600실 가운데 최 대 1300실 이상의 객실 예약이 진행되고 있다. 중국 노동절 연휴와 어린이날 연휴 등 가정의 달 특수가 이어지는 흐름이다.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 역시 지난해와 비교할 때 다음 달 초 객실 예약률이 상승했다. ○ 도는 “중국은 제주 해외관광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큰 만큼 중국 관광시장 개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중국 제주관광홍보사무소를 적극 활용해 제 주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새로운 제주의 모습을 알리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 다”고 말했다. 출처 : 뉴제주일보, http://www.jejuilbo.net ♣ 돌아온 제주 도심 대표축제…'삼다공원 야간콘서트' 오는 28일부터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오는 28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삼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3 삼다공원 야간콘서트’를 연다. 2015년부터 시작된 삼다공원 야간콘서트는 올해로 9회차를 맞는 대표적인 제주 도심 야간축제이다.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축제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수립, 친환경적 요소에 중점을 두고 탄소 저감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변덕승 제 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이번 삼다공원 야간콘서트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공 연과 함께 중고 물품 장터 등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한 탄소 저감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도민 및 관광객에게 양질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다각적인 노 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제주일보, http://www.jejuilbo.net
♣ 코로나19 이후 제주 방문 외국인 관광객 7배↑ ○ 코로나19로 인한 해외여행 제한이 풀리면서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었습니 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8만8천여 명으로 코로나 19로 해외 여행이 제한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배 증가했습니다. ○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만5천여 명으로 전년대비 10배 늘었고, 일본인 관광객도 5천2 백여 명으로 14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해외 여행 제한이 완화된 뒤 제주국제공항에는 운항 편수가 3배 이상 늘어 6개국 9개 노선에 주 82편 운항 중이며 크루즈선도 재개했습니다. 출처 : 제주mbc, https://jejumbc.com/article/crAZYt8U7zHzr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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