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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외교부, 입국 시 ‘신속항원검사’로 PCR 검사 대체 가능 등 발표
ㅇ 중국 외교부 마오닝 대변인, 4.25(화)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4.29(토)부터 중국 입국 시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키트 검사)로 PCR검사(핵산검사) 대체 가능, 항공사 탑승 전 음성증명 증명서 검사 불요 등 발표 →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간소화
* 출처 : 중국 외교부
(https://www.fmprc.gov.cn/fyrbt_673021/jzhsl_673025/202304/t20230425_11065451.shtml)
□ 중국 입국 시 코로나19 검사 관련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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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
내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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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 |
(입국전) 입국 7일 전 + 2일 전 검사 → 입국 2일 전 검사로 간소화
(입국후) 입국 후 검사 취소(5% 선별검사 진행) |
7일전 + 2일전
↓
2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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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1 |
(입국후) 한국 대상 입국 후 코로나19 검사 재개
- 우리나라 중국발 입국자 대상 방역 강화에 따른 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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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1 |
(입국전) 1차 시범재개 일부 국가*, 입국 전 검사 간소화
- 해외여행상품 판매 1차 시범재개 20개국 중 17개국, 중국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의무 간소화 발표 |
핵산검사
↓
신속항원검사
(자가진단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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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3 |
(입국후) 한국 대상 입국 후 코로나19 검사 취소
- 우리나라 중국발 입국자 대상 방역 완화에 따른 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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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15 |
(입국전) 2차 시범재개 일부 국가**, 입국 전 검사 간소화
- 해외여행상품 판매 시범재개 2차 40개국 중 18개국, 중국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의무 간소화 발표 |
핵산검사
↓
신속항원검사
(자가진단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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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29 |
(입국전) 모든 국가 입국 전 검사 간소화 |
핵산검사
↓
신속항원검사
(자가진단키트) |
*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리랑카, 헝가리, 러시아, 이집트, 몰디브, 스위스, 싱가포르, 아랍에메리트,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라오스, 케냐 (총 17개국)
** 네팔, 브루나이, 베트남, 몽골, 이란, 탄자니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세르비아, 프랑스,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덴마크, 포르투갈(총 18개국)
□ 동향 및 시사점
ㅇ 코로나19 검사의 소요 시간(반나절) 및 비용(7~10만원)으로 인하여, 중국인의 해외여행에 심리적인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입국전 PCR 검사가 해제됨으로써 한중간 관광교류 증진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ㅇ 항공사, 여행사 등 현지 관광업계는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이며, 조만간 예상되는 3차 단체관광 재개 명단이 발표될 경우, 중국 아웃바운드 시장은 본격적인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임
ㅇ 하지만 3차 개방에 한국이 포함되지 않을 경우, 한중간의 갈등 분위기의 여론과 중국 여행사의 방한상품 취급 불가로 인하여 방한수요의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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