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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권 발급 지연, 최대 4개월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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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코로나19 팬데믹 종식 분위기로 인하여 여행을 계획하는 미국민들이 늘어나면서 미국 여권 신청이 급증, 전례없는 신청으로 지연사태 우려 o 1주에 50만건이 몰리면서 여권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은 일반 신청은 10~13주, 급행 신청은 7~9주 (3월 24일 기준) o 팬데믹 이전에는 일반 신청이 5~6주, 급행이 2~3주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2배가 넘는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는 토니 블링큰 국무장관에 따르면 지난해보다30%에서 40%나 급증한 것 o 미국 여권의 유효기간은 성인은 10년, 만 16세 미만은 5년이며 신청비는 처음 발급하는 성인일 경우는 $165, 재발급은 $130; 처음 발급하는 만 16세 미만은 $135, 재발급은 $100; 급행비는 추가 $60 o 미국여행협회는 올해 미국인의 과반인 52%가 6개월 안에 여행 갈 계획으로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6개월 이내에 여권이 만료된다면 미리 신청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함 o 미국여권 신청 쇄도에 대처하기 위해 미 국무부는 팬데믹 시절 줄였던 여권소속 전담직원들과 자원들을 다시 증강배치하고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미국여권 신청서 접수에서 심사, 발급에 이르는 과정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힘 o 한편, 미국 여권 지연사태에 여권을 빨리 받는 방법이 큰 관심을 끌고 있음 <출처> • https://www.sandiegouniontribune.com/lifestyle/travel/story/2023-04-09/passport-renewal-application-wait-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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