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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4월 2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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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 ♣ 여의도~인천 ‘서해뱃길’ 2시간...관광객 3000만 시대 열릴까 ○ 서울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의도 선착장을 조성, 이르면 내년 2월여의도~인천 뱃길 개통 예정 ○ 수상 교통으로 이동성 향상 및 강변 볼거리 확보를 통해 관광객 3000만명 유치하겠다는 계획 ○ 노선이 본격화되면 연간 이용객이 200만명 이상 될 것으로 예상하며, 관광을 중심으로 활성화한 후 물류 기능도 확대 가능 ○ 시는 한강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우려와 비판에 대응,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발주하여 환경 영향에 대해 꼼꼼히 검토할 방침 출처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local/Seoul/article/202304092055005 ♣ 옹진, 해수욕장 5개소 편의시설 현대화 추진 ○ 매년 여름철 성수기 관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목적으로 편의시설 현대화(정비)를 대대적으로 추진 ○ 수도권에서 가까운 지리적 이점으로 관내를 찾는 관광수요가 매년 증가하여, 휴가철 해수욕장 관광수요에 맞춰 영흥면 장경리 해수욕장 관리사무소(통합안전센터) 신축 및 북도·덕적·자월면 해수욕장 관리사무소, 샤워장, 야영장 등 편의시설을 총예산 44억원을 투입해 정비 ○ 앞으로도 옹진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를 조속히 완료할 계획 출처 :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6354 ♣ ‘제1호 빛의 도시’ 인천서 내달 ‘환상의 야간 드론쇼’ 열려 ○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야간관광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방문 관광객 대상 다채로운 야간관광 행사 진행 계획 ○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총 4회에 걸친 드론쇼를 진행(5월 3일, 13일, 17일, 27일), 약 500대 불꽃 드론쇼, 수상 드론 및 수상 무대 퍼포먼스 등을 선보일 예정 ○ 이외에도 걸으면서 야경 즐기는 특별 프로그램 ‘송도마블워크’(5월 27일)와 2층 버스에서 즐기는 무빙 다이닝 ‘쉐푸드 버슐랭’(4~6월) 등 운영 ○ 시는 빛의 도시 인천의 매력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계획 출처 : 비즈월드, http://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24 ♣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운영 재개 ‘활기’ ○ 독일 튜이사의 마인쉬프(Mein Schiff) 5호가 승객과 승무원 총 3,147명을 태우고 입항하며,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3년 6개월 만 운영 재개 ○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대만 등지에서 온 크루즈 관광객은 프리미엄아울렛, 인천 중구 개항장거리, 차이나타운, 월미도, 신포국제시장 등 관람 ○ 올해 모두 12차례의 크루즈선과 18,000여명이 인천항과 인천 내항을 통해 입항할 것으로 전망 ○ 인천시는 크루즈 전용 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을 활용한 플라이 앤 크루즈(Fly&Cruise)를 적극 활성화할 계획으로 이에 따른 관광 수요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 출처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9127 ■ 강원 ♣ 강릉 경포 덮친 대형산불... 올봄에도 못 피했다 ○ 11일 오전 국민관광지 강릉 경포 일대에 태풍급 강풍을 동반한 산불이 발생, 주택과 펜션 수십채가 전소되고 산림 170㏊를 포함한 379㏊의 면적이 잿더미가 되는 큰 피해가 발생 ○ 산불로 주택 40채, 펜션 28동, 호텔 3개, 차량 1대가 불에 타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이번 화마로 강원도 유형문화재인 방해정 일부와 상영정 등 문화재가 소실 피해를 입음 ○ 강릉 경포 산불 현장에는 올들어 전국에서 처음으로 산불 대응 최고 수위인 소방대응 3단계와 전국소방동원령 2호가 발령됐으며, 불은 이날 오후 3시 40분 전후로 강릉지역에 국지성 폭우가 쏟아지면서 진화됨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8073 ♣ 철원 1·2월 방문객 92만명 ‘관광분야 두각’ ○ 한국관광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올해 1·2월 철원지역 방문객이 92만명에 달하면서 철원군이 관광분야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음 ○ 지난 2022년 한해 동안 철원지역 방문객은 714만명을 기록, 이는 철원군 인구 4만2000명의 170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1박 이상 방문자 수도 전년대비 9만명 수준에서 11만명대로 13% 증가하는 등 지역 활력의 긍정적인 효과가 더해지고 있음 ○ 철원군은 이러한 관광수요 상승에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은하수교 등 한탄강을 중심으로 한 관광벨트 조성 사업과 홍보마케팅이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7049 ♣ 강릉 세계합창대회 34개국 321팀 경연 ○ ‘모두를 위한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에 국외 91개팀, 국내 230개팀 등 총 34개국 321개팀 8000여명이 참가하는 것으로 집계 ○ 이번 합창대회에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북미 등 전세계 국가들이 참가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며,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쟁국 러시아 어린이 합창단도 참가키로 해 주목을 끌고 있음 ○ 오는 7월 3~13일까지 11일간 강릉아레나와 강릉아트센터 등에서 열리는 대회에는 인터쿨투르 월드랭킹 톱3, 벨기에 ‘Amaranthe’, 홍콩 ‘Diosesan Boys’ School Choir’등 월드랭킹 Top 100에 속하는 11개 팀이 참가, 수준 높은 경연을 펼칠 예정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7765 ♣ 기지개 켠 정선 5일장 사흘간 4만여명 발길 ○ 지난 7일 개장식을 가진 정선 5일장은 정기 5일장과 주말장을 맞아 3일동안 4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 정선 5일장은 매월 2, 7, 12, 17, 22, 27일에 열리는 정기 5일장과 함께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주말장이 열리고 있음 ○ 정선 5일장에서는 정선 대표 먹거리인 곤드레 나물밥을 비롯해 감자옹심이, 콧등치기 국수 등 정선만의 특색있는 토속 먹거리를 맛볼 수 있으며, 관광객 대상 전통시장 콘텐츠를 위해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는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 상설 공연 중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7572 ■ 세종/충북 ♣ 티웨이항공, 방콕 하늘길 확대 ○ 티웨이항공은 지난 10일, 청주와 인천에서 태국 방콕으로 향하는 하늘길 확대 발표 ○ 티웨이항공은 오는 27일부터 청주~돈므앙, 인천~돈므앙 노선 확대 ○ 방콕 노선은 인기 여행지로 자리매김한 인기 노선으로,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까지 자사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돈므앙 신규 취항 기념 행사 및 일부 운임료 할인 제공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59829 ♣ 영동군, 영동전통시장 ‘봄봄봄 축제’ 개최 ○ 영동군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넣기 위해 ‘2023 전통시장 봄봄봄 축제’ 개최 ○ 군은 영동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전통시장 시간여행 사진 전시회’, 방문객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 및 현장 즉석 인화 서비스 등 군민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 제공 ○ 군은 전통시장 일원 축제 진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59740 ♣ 보은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 보은군은 오는 27일까지 ‘2023년 보은 관광두레 사업’ 참여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ㆍ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자원 소재로 한 주민사업체 창업 지원 ○ 군은 14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관광두레 사업체 모집을 위한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설명회 개최 계획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59736 ♣ 충주시, 충주감성투어 ‘4월 정기 투어’ 운행 성료 ○ 충주중원문화재단 체험관광팀은 지난 10일, 충주의 대표 관광프로그램인 충주감성투어의 첫 여정 성료 발표 ○ 4월 정기투어 ‘충주의 봄에 가봄’ 투어 참가자들은 충북도 문화재 지정 ‘최응성 고택’에서 다육 심기 체험, 대표 벚꽃 명소인 수안보 벚꽃길 방문 등 다양한 체험 참가 ○ 시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충주감성투어의 정기투어 진행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59728 ■ 대전/충남 ♣ 금산군, ‘구 추부터널-태조대왕태실’ 관광자원화 추진 ○ 대전시 동구 구 추부터널과 금산군 태조대왕대실, 금산출렁다리 등 관광인프라 개선과 연계콘텐츠 구성 및 개발 위한 관광자원화 추진 ○ 태조대왕태실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신청 및 복원 고증 연구용역 등 추진 계획 * 태조대왕태실(1989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31호) : 태조 이성계의 태를 봉안한 석실로 1393년에 조성되어 1689년에 개수됨. * 구 추부터널 : 금산군 추부면 마전리와 대전시 동구 하소동 사이에 위치한 터널(1987년 시설 노후로 폐쇄)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11_0002262278&cID=10807&pID=10800 ♣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연축차량기지 입지 국토부 최종 승인 ○ 대전시 대덕구 연축동 일원 부지에 트램 관제, 정비 등을 목적으로 건설 예정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연축차량기지’의 입지 국토부 최종 승인 결정 ○ 2024년 상반기에 착공하여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중이며, 철도 작은 도서관 및 철도 견학 프로그램 등 운영을 위해 일부 공간을 개방 예정 *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기본설계 완료 및 사업비 증액에 따른 사업비 조정 협의 진행중 출처 : 충남일보, 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0194 ■ 전북 ♣ 전주시, 왕의 궁전 프로젝트 본격화 ○ 전주시, 문화유산을 활용한 대규모 관광 및 문화시설을 건립해 세계적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왕의 궁전 프로젝트’ 본격화 ○ 왕의 궁전 프로젝트는 1조5천270억원을 들여 2023년부터 2042년까지 20년에 걸쳐 ‘왕의 궁’, ‘왕의 정원’, ‘왕의 숲’ 등 3개 범주로 나눠 추진 * 왕의 궁전 프로젝트 : 구도심 및 후백제 고도를 복원하고 전라감영과 풍패지관, 전주부성을 복원·정비한 뒤 차별화된 역사 및 문화 콘텐츠를 접목하는 사업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412138000055?input=1195m ♣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치유관광지 10곳 공모 ○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자연/치유, 전통/생활문화, 힐링/명상, 한방, 뷰티/스파 5개 테마로 치유관광지 10곳 공모 시행 * 공 모 명 : 2023 전북 치유관광지 공모 * 모집기간 : 2023.4.11.(화)~5.2(화) / 21일간 * 모집대상 : 전북도 소재 테마별 치유관광 특화 콘텐츠 제공이 가능한 자원 * 선정규모 : 전북도 소재 치유관광지 10개소 * 신청방법 : 이메일접수(zxlwl35@jbct.or.kr) / (제출서류)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참조 * 문 의 처 :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관광콘텐츠팀 사업 담당자(063-230-7467)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412047800055?input=1195m ■ 광주/전남 ♣ 전남 해남-경남 남해관광재단, 관광문화발전 협력 ‘맞손’ ○ 전남 해남문화관광재단과 경남 남해관광문화재단은 해남모아 플랫폼에서 지역 관광과 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 특히 지연관광추진조직(DMO) 육성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두 기관은 지난해부터 지역관광 정책에 대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각 지역의 DMO 사업과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기관으로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민들의 관광·문화 향 유 기회 증대, 관광·문화 정책 및 사업 관련 정보 공유 및 활용, 관광·문화 행사의 지 속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홍보 기대 ○ 인구 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양 지역의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워케이션(휴가지 원격근무) 트렌드를 활용한 상품을 구성해 공동마케팅을 추진키로 하였음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406091700052?input=1195m ♣ 장흥군, ‘청정 자연과 치유’ 웰니스 관광 추진 ○ 장흥군은 지역 최대의 장점인 청정 자연과 치유의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관광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웰니스 관광에 집중하기로 하였음 ○ 1급수 수질의 ‘탐진강’은 해마다 무더위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정남진장흥물축제’가 펼쳐지고, 장흥군 대표 관광지인 ‘편백숲 우드랜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 ○ 장흥군은 2022년 9년 만에 국제슬로시티 지위를 회복하면서 삶의 여유와 균형을 갖춘 국제 힐링도시가 되었으며 최근에는 천년 전통을 이어온 발효차 청태전과 선종 9산문의 천년고찰 가지산 보림사를 활용한 명상치유관광 사업을 추진 중 ○ 장흥의 생태환경을 활용한 치유관광, 미래바이오생명자원의 대체의학관광, 장흥만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명상치유 및 아트테라피 치유관광까지 더해진다면 장흥은 웰니스 시대 최적화된 도시가 될 것이란 평가 출처 : moneys,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3041007244484546 ♣ 광주 동구 ‘버스킹 월드컵’ 국제이벤트 지원사업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 국제이벤트 지원사업’에 ‘제2회 광주 버스킹 월드컵’이 2년 연속 선정 ○ 사업의 취지는 지자체와 민간단체가 개최하는 50명 이상 규모의 외국인(최소 2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국제이벤트 행사의 유치, 해외홍보, 개최지원을 통해 국내 마이스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 ○ 동구는 지난해 개최지원 부문으로, 올해는 해외홍보 지원 부문으로 선정돼 세계적인 버스킹 뮤지션의 경연·페스티벌로 알려진 이벤트의 성공개최를 위한 해외홍보 마케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 출처 :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0114
♣ ‘관광지 5곳 티켓이 휴대폰에’ 신안군 모바일통합관람권 ○ 신안군은 군 주요 관광지 5개소의 관람권을 휴대폰 하나에 담은 ‘신안군 모바일통합관람권’ 제도를 7일부터 시행 ○ 서비스 이용시, 신안군 대표 관광명소인 1004섬분재정원, 세계화석광물박물관, 100뮤지엄파크, 에로스서각박물관, 1004섬튤립홍매화정원이 기존가격 4만원에서 2만 5000원 절감된 성인 기준 1만5000원으로 입장가능, 퍼플섬에 보라색 옷을 입으면 무료입장 ○ 기존 쿠폰식 통합관람권이 분실 우려가 있어 관광지별 확인 절차가 복잡했으나 모바일 통합관람권은 구입이 간편하고 선물하기 용이해 절차가 간소화되었다는 장점이 있음 출처 : 전남일보, http://www.jnilbo.com/70147850239 ■ 부산/울산 ♣ 부산 영도구, 도시철도 ‘영도선’ 건설 위한 자체 용역 추진(4.10) ○ 부산 영도구, 도시철도 ‘영도선’ 건설 위해 자체적으로 ‘영도 교통체계 개선 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 현재 ‘영도선’은 사업성이 낮다는 이유로 장기 후보로 검토되어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노선에 반영되어 있지 않은 상태 ○ 영도구는 태종대 해안도로 개통, 짚와이어 건설 등 신규 교통 수요를 모두 반영한 용역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추후 ‘영도선’을 포함한 적절한 교통수단과 노선을 부산시에 적극 건의할 계획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410107200051?input=1195m ♣ 부산관광공사, 전문 인재 육성 ‘영마이스단 11기’ 발대식 개최(4.10) ○ 부산관광공사, 지역 마이스 인재 양성을 위한 ‘2023 영마이스단’ 발대식 4.10(월) 개최. 영마이스단은 ‘13년 시작 이래 올해 11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마이스 관련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 교육과 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있음 ○ 올해 ‘2023 영마이스단’은 부산 10개 대학 20명 학생으로 구성되어 역량 강화교육, 현직자 멘토링 등을 진행할 예정. 특히 금해는 유니크베뉴 발굴 프로젝트를 새롭게 도입하여 지역 내 유니크베뉴를 답사하고 학생들이 신규 유니크베뉴 발굴 제안서를 작성해보는 활동을 통해 지역의 베뉴 이해도를 제고할 계획 출처 : CNB뉴스,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596084 ♣ 배우 김수미,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4.7) ○ 울산시, 4.7(금) 배우 김수미를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 울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울산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과 주요 시정 및 문화관광 홍보활동을 수행하며 위촉 기간은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함 ○ 현재 울산시 홍보대사로는 현재 트로트 가수 홍자/박군, 개그맨 이용식, 배우 김성환/정수한 등이 활동하고 있음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407064300057?input=1195m ■ 대구/경북 ♣ 통합 관광 경험 플랫폼 ‘대구 트립’ 오는 10일 오픈 ○ 대구 수성구에 따르면, 수성구를 중심으로 대구 전역의 주요 관광지, 대중교통 및 도보길 안내, 숙박‧맛집‧카페‧체험‧활동, 축제 및 이벤트 등 대구 관광 통합 플랫폼 ‘대구트립’ 앱이 본격 운영. ○ 현 위치에서 목적지까지 실시간 도보길 안내뿐만 아니라 공항과 지하철, 버스, 시티투어버스 등 주요 대중교통 정보도 함께 제공. ‘야놀자’ 대구 지역 숙박 가맹점들을 ‘대구트립’에서도 예약‧결제 가능하며, 지역 내 대표적인 체험활동 상품들을 한데 묶은 패스상품도 구매 가능. 맛집‧카페에서는 테이블 오더와 픽업 오더 서비스도 제공. ○ ‘대구트립’의 모든 정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4개 국어를 지원해 국내 관광객과 동일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앱에서 VISA, MASTER 등 해외카드 뿐 아니라 알리‧위챗 등 간편 페이 결제도 가능해 외국인들의 결제 더욱 편리해질 예정.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06_0002257308&cID=10810&pID=10800 ♣ ‘경북 청년마을’ K-로컬 이끈다...전국 최다 8곳으로 늘어 ○ 경북도, 2023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영천시와 고령군이 선정돼 3년 간 각각 6억원,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힘. 이에 따라 경북에는 기존 6곳을 포함, 총 8곳의 청년마을이 조성돼 ‘K-로컬’을 이끌 것으로 기대. ○ 선정된 경북 청년마을 두 곳은 기존 지역기반과 자원을 적극 연계했다는 평가. 국내 최대 와인 생산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영천은 금호읍 일원에 ‘소믈리에 마을’ 조성. 다양한 와인 경험 콘텐츠와 트렌디한 장단기 프로젝트를 통한 지역체험을 제공. ○ 가야금의 고장 고령은 고대음악의 발상지와 음악 컨셉을 연계한 ‘뮤직빌리지’ 조성. 대가야읍에 모여 있는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자유로운 음악공간을 제공하고, 퓨전 음원‧영상 제작과 뮤직 페스티벌 개최 등 협업 콘텐츠 활동으로 청년뮤지션들의 발길을 고령으로 향하게 할 예정.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410010001244 ♣ 대구시티투어도 타고, 이건희 컬렉션도 보고 ○ 대구시와 대구시관광협회에 따르면 대구미술관과 국립대구박물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에 맞춰 오는 11일부터 5월28일까지 ‘대구시티투어 특별 테마노선’ 운영 ○ 이번 특별 테마노선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기증품으로 특별전이 열리는 국립대구박물관과 대구미술관을 포함해 대구에서 시작한 기업가 이병철의 흔적을 따라 가보는 인물기행으로 운영. 지난 2월부터 진행 중인 대구미술관 특별전과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대구를 찾는 국립대구박물관 이건희컬렉션 지역순회전에는 한국 미술사의 주요 회화, 도자, 불교미술품 등 400여점과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44명의 작가의 작품 80여점을 관람. ○ 대구시, 앞으로 국립대구박물관과 대구미술관 그리고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간송미술관을 연계한 시티투어 운영 등 다양한 테마노선 개발해나갈 계획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304100724453670
♣ 경북도, 관광형 UAM 상용화 우선 추진 ○ 경북도, 도내 공항 활성화와 UAM를 활용한 항공 모빌리티 구축사업에 속도. 12일 한국공항공사, 경북대학교와 함께 도내 공항 활성화와 신공항 건설‧운영 협력 강화, 경북형 도심항공교통(G-UAM) 기반 조성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먼저, 울릉도를 대한민국 도서관광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하고자 2025년 울릉공항 개항에 맞춰 울릉도를 하나의 테마파크처럼 입도에 출도의 전과정을 통합 연계하는 MaaS(항공기, 렌터카 등 교통수단 및 숙박관광산업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연계하는 서비스) 시스템 구축. ○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한 내국인 면세점 도입과 취항 소형 항공사 지원을 통해 도서 및 내륙공항 동시 활성화 추진하고 경북의 우수한 역사‧문화 자원과 백두대간, 낙동강, 동해안 등 풍부한 자연환경에 UAM를 접목한 경북 운영 모델 개발 예정. 이를 위해 도내 주요관광지를 잇는 관광형 UAM을 우선적으로 상용화할 계획 출처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4121444h ■ 경남 ♣ 경남도, ‘생활밀착형 지방도 개선’ 남해·거창·거제 854억 투입 ○ 도로 개선 사업은 지방도 1024호선 남해 남해읍~남면 일원 도로, 지방도 1089호선 거창군 신원면 일원 도로의 선형 개량, 지방도 1018호선 거제시 거제면 일원 도로의 4차로 확장 ○ 이곳 3곳*의 도로 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방도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 ○ 내년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토지 보상, 착공에 들어가 2030년까지 완공할 계획 * 남해 평산~선구 도로 : 남해 주요 관광·휴양지 접근 도로, 중앙선 없고 도로 선형이 불량해 개선필요 * 거창 양지~저전 도로 : 거창 남상면 함양~울산 고속도로의 남거창 나들목 진입 국도 59호선과 연결, 도로 굴곡이 심해 오래전부터 도로 선형 개선 요구 민원이 많았던 구간 * 거제~동부 도로 : 명진터널 개통으로 거제 서부지역 중심지로 교통량이 많아 4차로 도로 확장 필요 출처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local/Gyeonggnam/article/202304111004001 ♣ 통영시, 통영항 강구안 관광객 친수공간으로 변신 ○ 2017년 7월부터 2023년 3월 말까지 총사업비 335억 원을 투입하여 완공 ○ 강구안을 횡단하는 보도교와 화려한 야간조명이 어우러져 통영의 대표적 관광명소 중 하나가 될것으로 전망 ○ 역사성을 제고하기 위해 누각 주변에 천자총통 모형을 배치해 거북선·판옥선과 연계한 체험 기능을 부여 ○ 파도 모형의 조형물 및 의자, 원형파고라 및 쉘터 등을 배치해 관광객의 쉼터 제공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06_0002257094&cID=10812&pID=10800 ♣ 사천시설관리공단, 사천바다케이블카 개통 5주년…매출 420억 달성·관광명소 인증 ○ 2018년 4월 13일 개통해 23일 만에 탑승객 10만명, 350여일 만에 탑승객 100만명 돌파 기록한데 이어 현재까지 누적 탑승객 총 290만여명, 누적 매출액 총 420억여원을 달성, 침체했던 주변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사천시는 지역 관광명소를 8경에서 9경으로 재편하면서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삼천포대교공원과 함께 1경으로 선정 ○ 무지갯빛 생태탐방로와 실안 리조트형 호텔을 비롯해 올해 상업운행 할 대관람차, 회전목마 등과 연계해 새로운 해양 휴양관광지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사천바다케이블카 : 육지에서 섬으로 바다를 건너는 여수케이블카, 육지에서 산으로 올라가는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411068300052?input=1195m ■ 제주 ♣ 제주 매력 담은 관광기념품 공모…내달 접수 ○ 제주도가 제주만의 문화적 매력과 특색 등이 담긴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공모한다. ○ 공모작은 제주의 역사, 문화, 자연환경, 먹거리, 관광명소 등 제주의 상징 요소가 담 긴 작품이어야 한다. 가격대와 상품성을 기준으로 '일반제품 부문'과 '프리미엄제품 부문' 가운데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일반제품 부문은 10만원대 이하 가격대로 판매 및 양산이 가능한 제품이다. 제주도는 올해 공모전 수상작 공식 인증마크를 도입해 상품 홍보에 활용하고, 하반기 수상작을 대상으로 상품화 지원 및 유통판로 개척 등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제민일보, http://www.jemin.com ♣ 코로나로 막혔던 제주관광 ‘활기’...인센티브투어 1350명 유치 ○ 코로나19로 막혔던 제주 관광시장에 중화권 부가가치가 높은 기업체 인센티브단 유치로 활기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와 (사)제주컨벤션뷰로는 다국적 기업 ‘엑 스트라 엑셀’사(대표 자우 페이 첸)의 인센티브 투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1350명을 제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엑스트라 엑셀’사는 1987년 미국 유타주에 설립된 회사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주로 개발 생산하며, 18개국에 지사와 판매망을 두고 있다. ○ 이번 인센티브 투어를 통해 말레이시아(500명), 싱가포르(120명), 필리핀(30명), 대만(600명), 중국ㆍ홍콩(100명)에서 오는 11월 4~17일까지 6개 그룹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제주를 찾는다. 4박 5일간 제주에 머무르는 동안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문화체험 등에 나설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투어 유치는 지난해 10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마이스 박람회인 ‘ITB 아시아 2022’에서 가진 비즈니스 상담에서 시작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을 중심으로 제주-아세안 플러스 알파시장의 연결과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서 의미가 있다”며 “부가가치가 높은 기업체 인센티브단 유치를 위해 해외 제주관광홍보사무소(11개소) 와 올해 상반기 중 개설 예정인 싱가포르 제주사무소를 거점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제주도민일보, http://www.jejudom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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