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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대만) 청명절 연휴 해외관광 활황, 방한항공노선 회복세 지속

타이베이지사|2023.03.31 15:50

첨부파일

1. 대만 코로나19 및 방역정책 동향

 

  1.1경증 확진자 무격리 시행(3.20()부터)

    - 경증 확진자 대상 의무 격리 제도 폐지

    - 확진자 대상 기존 5(격리)+N(자주건강관리) 제도에서 0+N제도로 변경

      (격리기간 변화) 14일→10일→7일→5일→격리면제

      자주건강관리 기간은 음성 확인 후 해제 또는 양성 확진 후 10일 경과 시 해제 (자주건강관리는 최대 10일까지만 유지)  

 

  1.2 해외 입경자 대상 코로나19 관련 조치 해제(3.20()부터)

    - 기존 입경인원 대상 적용하던 0(격리)+7(자주방역) 조치 해제

    - 아울러 확진자 가족 대상 0+7 제도도 동시 해제

  

  1.3 빠르면 4월경 코로나19의 법정전염병 등급을 5등급에서 4등급으로 하향 조정 예상

 

2. 대만 관광시장 동향

 

  2.1 (시장동향) 대만 타오위안 공항 환승객 대상 환승시설 사용료 부과

- 사용료(NTD500) 항공사 티켓 비용에 포함하여 부과

- ‘19타오위안 공항 환승객은 296만명, 환승시설 사용료로 연간 NTD15억 가능

- (타 공항별 환승 사용료) 일본 나리타공항 NTD360, 싱가포르 창이공항 NTD200, 홍콩 NTD920, 한국 인천공항 NTD250

 

2.2 (시장동향) 대만 타오위안 공항 3월 현재 주 단위 1,400편 운항

- 29개 국가 및 지역 63개 공항 노선 운항 중

- ‘19년 주당 2,300편 비교 60% 회복

- 타오위안 공항 1~2월 이용객은 409만명으로 ‘19년 동기 대비 52% 수준, 올해 이용객 2,000만명 이상 예상

- ‘19년 이용객은 4,868만명, 출경객 2,418만명

 

  2.3 (양안 노선) 3.10부터 중국 10곳 항공 노선 복항

    - (복항 공항) 선전, 광저우, 난징, 충칭, 항저우, 푸저우, 칭다오, 우한, 닝보, 정저우

    - (기존 운항 중인 공항) 베이징, 상하이(푸동, 홍차오), 청두, 샤먼

    - (13개 공항은 전세기 노선 신청 가능) 선양, 우시, 하이커우, 창샤, 시안, 지난, 허페이, 난창, 텐진, 원저우, 다롄, 구이린, 쉬저우

    - 코로나 이전 운항 공항은 61곳이었음

    - 복항 공항이 늘어나면서 1209편 운항 예정으로 조업인력 및 슬롯 배정 등 관련 다소간 영향 있을 가능성

 

  2.4 (동남아 노선) 대만 항공사간 동남아 항공노선 경쟁 치열

    - 지난해 국경개방(’22.10.13) 이후 대만 항공사(중화항공, 에바항공 등)의 동남아 항공노선 회복 경쟁 치열

    -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주요 시장 노선은 포화상태에 근접

    - 특히 베트남 노선의 경우, 비자면제 지역인 푸꾸옥 노선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다낭 노선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

 

  2.5 (방한 항공동향) 3월말 기준 방한항공시장, 코로나19 이전 55% 내외 회복

    - 3월말 기준 주단위 175(운항편수), 41천여석(공급좌석)으로 코로나19 이전(주단위 322, 73천여석) 대비 각각 54%, 56%로 회복

    - 240%대 초반 회복률에서 지속 중가 중

    - 회복 정도는 노선별로 다소 차이. 타이베이-인천, 타이베이-부산, 타이베이-제주, 타이베이(송산)-김포의 회복속도가 빠른 편이고 가오슝 등 대만 남부발 회복 속도가 더딘 편임

    - 다만 3.29부터 가오슝-인천(티웨이항공, 7), 가오슝-부산(에어부산, 4) 노선이 복항 됐으며 에바항공의 가오슝-인천 노선이 5월 이후 주4편 복항 예정이어서 가오슝발 노선도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아울러 대만발 부산 노선은 대한항공(3.26 7), 중화항공(3.26, 2), 타이거에어(3.26, 5)가 각각 복항 하였으며 에어부산은 항공기종을 변경하여 공급좌석을 늘린 데 따라 대만-부산 노선 회복율도 다소 높아졌음

     - -대만 항공노선 현황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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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경쟁국 동향)

    - (대만) 올해 100만번째 외래객 대상 환대행사 개최(3.25)

• 말레이시아 관광객을 100만번째 관광객으로 선정하여 행사 개최

• 대만 관광국, 125만명, 235만명, 345만명이 대만을 찾을 것으로 예상

• 대만 관광국, ‘국제관광객 유치확대가속화 방안’ 4.15경 시작 예상

 - (태국) 타이거항공, 5.10부터 방콕 노선에 이어 타오위안-푸켓 노선 취항 예정

    - (베트남) 베트남 관광총국에 따르면 ‘23.1~2월 외래객은 1,804,100명으로 아시아지역 관광객수는 1,293,662명이었으며 대만 관광객은 90,156명임

 

2.7 (소비자 동향)

    - (이지플라이(ezfly, 易飛網) LCC 항공권 판매 분석, 3)

• 대만 중대형여행사 이지플라이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LCC 항공권 구매객 가운데 50%20~40대였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10% 높은 점유율을 보임

• 제일 인기가 많은 5대 노선은 모두 타이거항공의 타이베이발 노선이 차지하였으며 도쿄, 오사카, 오키나와, 서울, 방콕 노선으로 조사됨

• 여행객 전체 LCC 항공권 평균 구매가격은 NTD7,200로 나타남

    - (이지트래블(eztravel, 易遊網) 항공권 구매 가격 분석, 3)

• 대만 여행사 이지트래블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2달간 대만발 주요 5대 도시 항공권 구매가격을 분석한 결과 평균가격은 ‘19년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

도시

‘23년 가격(NTD)

‘19년 가격(NTD)

증가율

홍콩

9,711

6,283

54.56%

오사카

17,197

11,285

52.39%

도쿄

17,751

12,678

40.01%

방콕

12,162

8,858

37.29%

서울

12,349

9,344

32.17%

 

  2.8 (업계 동향)

    - (중화항공) 2월 여객수입이 지난해 동기 대비 8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대만-/일 노선을 비롯한 동북아 노선이 여객수입의 주요 부분을 차지

    - (라이언여행사) 2월 매출이 NTD9.98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7.48% 증가했으며 1~2월 누적 매출은 NTD21.1억으로 470.5% 증가

 

 

3. 방한관광 현황 및 전망

 

  3.1 4월초 청명절 연휴와 벚꽃 개화가 맞물리면서 3월 방한객 지속 증가 추세

    - 3월 방한객은 4월 청명절 연휴를 앞두고 1월 및 2월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3월 방한 항공 운항편수 및 공급좌석이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54~56% 회복되1~2월에 비해서도 증가 추세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탑승률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

    - 또한 일반적으로 한국인 관광객 점유율이 높은 타이베이 노선 외에 대만 관관광객 점유율이 높은 가오슝발 노선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다소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3.2 전자여행허가제(K-ETA) 한시 면제 제도 시행*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한국방문의해(2023~2024)를 맞아 관광산업 활성화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2023.4.1~2024.12.31까지 대만 등 22개 국가 및 지역에 대해 한시적으로 K-ETA 적용 면제

    - 대만 여행업계는 그동안 여행사 및 관광객들의 주요 애로 사항으로 작용하던 K-ETA의 한시 면제 시행을 환영하는 분위기

 

  3.3 항공좌석 공급 증가추세 지속 여부가 주요 포인트 가운데 하나

    - 방한관광 흐름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현재 55% 내외인 항공운항편수 및 공급좌석의 증대가 필요

    - 업계에서는 대만 정부의 국제관광객 유치확대가속화 방안의 추진이 단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시

      ※ 국제관광객 유치 확대 가속화 방안

        (FIT) 1인당 NTD5,000 소비장려금 지급_50만명 대상

        (단체) NTD1~2만 단체지원금 지급_9만개 단체

    - 한류 및 미식 등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를 실제 관광객 유치로 유인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 필요

    - 또한 전통적으로 4월 청명절 연휴 및 6월 단오절 연휴 사이 5월은 다소 해외관광이 줄어드는 기간으로 이 기간 방한관광 증가추세 유지가 중요하며 우리 정부의 내수활성화 대책(3.29)에 포함돼 있는 외국인 방한관광 활성화’*의 효과 기대

        * 비자제도 개선 및 항공편 확대 등으로 편한 입국이동 제공, 한류/먹거리/의료관광 등 즐길거리 업그레이드

 

 

4. 타이베이지사 3월 현재 추진 주요사업 및 동향

 

  4.1 한국 미식 100선 선정 및 홍보이벤트&상품개발 추진(3)

  4.2 관광업계지 및 경제주간지 활용 방한 인센티브 관광 광고(3)

  4.3 지방국제공항 활용 항공사/지자체 공동 대만 여행업자 팸투어 추진(3/ 부산, 제주)

  4.4 대만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한 교장단 팸투어(3)

  4.4 대만 업계 대상 2023년 마이스 인센티브 지원제도 안내 및 신청 접수

  4.5 대만품질보장협회 공동 인증 우수상품 지원제도 추진(3)

  4.6 대만 유명인(서희제) 한국 초청 방한관광 홍보(3)

  4.7 한국방문의해 연계 한국문화관광대전 in Taipei 준비 (5)

  4.8 대만 초중고 방한 교육여행 지원(3~4)

  4.9 대만 TVBS 뉴스채널 방한 취재 지원(4)

  4.10 대만 예능프로그램 방한 프로그램 촬영 지원(4)

  4.11 타이베이국제관광박람회(TTE) 준비(5)

 

※ 언론매체(자유시보, 중국시보, 연합보, Yahoo뉴스, ettoday) 및 업계 동향 내용 등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