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한중 항공노선 회복 관련 동향

베이징지사|2023.03.30 21:24

□ 한중 항공정책 경과
 ㅇ (`22.08.19) 국토부-중국민항국, 한중 항공 노선 확대 실무 협의
   - `22년 12월 말까지 주 100편 증편 합의 * 당시 주 30편 내외
 ㅇ (`22.12.16)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코로나19 감염 ‘을류 감염병 조정 관리’ 총괄 방안 발표, “국제항공편 운항 총량 관리 정책” 등* 폐지 * 당시 주 60편 내외
     * ‘5개 1’(1개 항공사별 1개 국가 1개 노선 1주 1회 운항 정책) 및 탑승률 제한 등
 ㅇ (`22.12.30)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한중 항공노선 회복 속도 조절 발표
 ㅇ (`23.02.17)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한중 항공노선 증편 추진
   - 2월 주 80편, 3월 주 100편 * 당시 주 60편 내외
 ㅇ (`23.03.03) 국토부-중국민항국, 한중 협정상 운수권* 수에 따라 한중 노선을 증편하는 방안 합의 발표
   - 3월 중 인천-베이징/상하이/칭다오/옌지, 제주-상하이 등 주요노선 위주로 주 100편까지 증편, 그 밖의 노선 순차적으로 증편 추진
     * 한중 항공 협정상 운수권 : 양국 각 주 608회, 산둥성 및 하이난성은 자유화
 
□ 중국 국제 항공편 관련 동향
 ㅇ (`23.02.09) 씨트립, 2월 신규 중국 국제 항공편 80% 이상 아시아에 집중 발표
   - 씨트립에 따르면, 1월말 기준 2월 신규 국제 항공노선 40개 이상, 신규 운항 국제 항공편 주 140편 이상. 이중 아시아 목적지 비율 80% 이상
 ㅇ (`23.02.17) 중국민항국, 2.6~12 기준 58개국 정기 항공편 운항 재개 발표
   - 총 98개 외국항공사에서 795편 운항, 방역정책 완화 전 482편(1.2~8) 대비 65% 증가
 ㅇ (`23.03.02) 중국 항공 운항 편수 일 500편 이상 회복
   - 3.1(수) 중국의 국제 및 국내 항공 운항편수 531편으로,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500편 이상 운항. 항공편이 가장 많은 나라는 태국, 가장 많은 지역은 홍콩으로 나타남
 ㅇ (`23.03.29) 중국 국제 항공편 2019년 대비 60% 수준으로 회복
   - 국제 항공편 주 10,580편 운항 중. 중국 항공사 주 6,772편, 타국 항공사 주 3,808편
 
□ 한중노선 회복 경과
 ㅇ 한중 항공 노선 확대 실무 협의(`22.08) 이후 점진적 증가, 한중 협정상 운수권 수에 따른 한중 노선 증편 합의(`23.03) 이후 급증
 ㅇ 3.31(금) 기준 `23년 하계시즌 국적항공사 주 264편, 중국항공사 주 223편 운항 예정. 이는 `19년 하계시즌(주 1,240편)의 39.3% 수준


 ㅇ 일부 항공사, 향후 항공편 예약률에 따라 운항편수 및 운항기종 조정 가능성 시사
 
□ 분석 및 시사점
 ㅇ 한중 노선 증편 방안 합의에 따라 항공편이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의 외국인 대상 단기비자 발급 재개(3.15) 등과 함께 양국 교류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ㅇ 항공편 단기간 급증에 따른 항공편 예약률 이슈 존재. 항공편의 탑승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중국정부의 자국민 단체여행 목적지에 한국이 포함되어야 하며, 한국단체관광 재기 시 항공편 추가 증편, 대형기종으로 변경 등 한중간 항공 공급좌석수 증가도 지속 추진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