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4월초 부활절 성수기 영향으로 방한시장 다시 빠르게 회복추세로 전환 |
|||||||||||||||||||||||||||||
|---|---|---|---|---|---|---|---|---|---|---|---|---|---|---|---|---|---|---|---|---|---|---|---|---|---|---|---|---|---|
□ ‘헬로 홍콩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항공사 무료 항공권, 태국시장을 시작으로 3월부터 본격 시작 - (배포 항공사) 캐세이퍼시픽, 홍콩익스프레스, 홍콩에어라인, 그레이터 베이 - (배포계획) 캐세이퍼시픽, 3월 태국거주자 대상 17,400장의 왕복항공권 배포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에서 배포. 4월 중에는 중국 본토거주자, 7월에는 홍콩거주자를 대상으로 티켓 배포예정
□ 홍콩 국적항공사, 연말까지 승객수용능력을 코로나19 이전의 70%까지 높이는 것이 목표 - ‘23.3월 기준 홍콩 국적사 캐세이퍼시픽과 홍콩익스프레스 승객 수송능력은 코로나19 이전의 50%까지 회복, 약 70개 노선 운행(코로나19 이전에는 119개 노선 운항). ’23년 말까지 승객수송능력을 코로나19 이전의 70% 까지 높이고, 80개 노선을 운항하는 것이 목표라고 발표 □ ‘23.3월말 기준, 한국↔홍콩 간 70편 항공편 운항 - 홍콩 익스프레스 부산, 제주노선 3월말부터 재취항
□ 방한 홍콩인 관광객 수 ○ ‘22년 총 61천명으로 ’19년 694천명의 약 9% ☞‘23.1월 기준 ’19.1월의 75% □ 방홍 한국인 관광객 수 ○ ‘22년 총 8.3천명으로 ’19년 1,043천명의 약 0.8%☞‘23.1월 기준 ’19.1월의 4.2% □ “항공” 이용 홍콩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 ○ ‘22년 총 1,765천명으로 ’19년 12,968천명의 약 14%☞‘23.1월 기준 ’19.1월의 65% □ 홍콩 인바운드 관광객 수 ○ ‘22년 총 605천명으로 ’19년 55,893천명의 약 1%☞‘231월 기준 ’19.1월의 7.4% *세부 통계 붙임 참조
□ ‘23.1월 기준 ’일본‘이 홍콩인 해외여행 방문목적지 1위 탈환 □ ‘23.2월부터 홍콩인의 대만 FIT 관광이 가능해짐에 따라 대만시장이 빠른 속도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됨 *세부 경쟁국 통계 붙임 참고
□ 춘절 성수기 이후 2월 및 3월 초순까지 방한시장 회복추세가 다소 주춤하였으나, 3.11부터 한국 입국 전 음성 확인서 및 Q코드 제출의무가 해제된 이후 다시 방한심리가 빠른 속도로 회복되는 분위기 □ 특히, 부활절 연휴의 영향으로 3월말부터 4월 둘째 주까지 방한 홍콩인 관광객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 단, 코로나19 이전 홍콩인의 제 1, 제2 해외여행목적지였던 일본과 대만에 추가 항공편 증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홍콩 관광객 유치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스탠다드, 블룸버그 등 현지 언론매체 홍콩정부 보도자료 https://www.info.gov.hk/gia/general/202206/01.htm?fontSize=1 싱가포르, 대만, 태국, 일본 NTO 발표자료 Hong Kong Census and Statistics Department Wing On, EGL 등 홍콩 주요 여행사 모니터링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