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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2월 5주차] 지자체/업계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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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 ♣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서해 도서~아라뱃길...‘관광유람’ 밑그림 그린다 ○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서해 도서~경인아라뱃길을 연결하는 관광벨트 구축사업 추진 ○ 주변 경관 특성과 여건, 항로, 유람선 규모,·선착장 위치 등 사업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 발주 ○ 인천시, 남동구와 협력하여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기관 인허가·선착장 공사 등 후속절차 추진할 예정이며, 이르면 2025년 선박 투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출처 : 경인일보,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0223010004801
♣ 인천시, 외국인 환자 유치 특화모델로 의료 대표도시 실현 ○ 인천시,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지역특화 외국인 환자 유치 강화사업’에 선정, 매넌 ○ ‘인천사색(四色)-사색(思索) 쉼표, 인천’이란 주제로 4개의 웰니스·의료 권역을 선정하고 권역별 컨셉*에 맞춘 특화상품 개발 및 웰니스 의료관광 클러스터 조성 추진 * 도심권-의료·뷰티, 송도권-마이스, 영종권-휴양·럭셔리, 강화·옹진권-숲·자연치유 ○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해외관광객의 입국부터 치료,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인천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
출처 : 대한경제신문,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2270934073270083
♣ 인천시, 기항지·환승 관광상품 개발...해외관광객 '머물고 싶은 인천' 눈도장 ○ 인천시-인천관광공사, 환승 및 기항지 관광상품 개발로 인천의 매력 알리기에 사활 ○ 3.19(일) 시작으로 올해 크루즈 12척, 관광객 18,100명이 입항하는 등 크루즈 재개에 맞춰 기항시간별(4~8시간), 테마별(역사·야경·국제 등) 특화상품 개발·판촉 추진 ○ 또한 1월부터 재개된 환승관광 수요 선점을 위해 당일상품 6개, 숙박상품 8개를 개발, 환승객이 가장 많은 노선 대상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판촉 추진 ○ 시와 공사는 올해 전체 크루즈 입항 인원과 환승 인원 대비 각각50% 수준의 기항지 관광객과 환승 여행객을 유치하겠다는 계획
출처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3222
■ 강원 ♣ 영월문화관광재단 새출발 문화도시 ‘시동’ ○ 기존 영월문화재단은 최근 조직개편과 대표이사 등을 선임하고 3월 2일부터 (재)영월문화관광재단으로 새롭게 출발 ○ 기존 문화재단의 1처 3부에서 2본부 4부의 조직 개편을 통해 문화도시사업은 문화도시본부에서 전담, 단종문화제 등 대표 문화관광축제와 관광상품 개발은 관광축제본부에서 중점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1183
♣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성공개최 지역 기업 나선다 ○ 춘천시는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23일 SON축구아카데미, 강원유통협회 춘천지회와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후원 협약을 체결 ○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는 오는 6월 손흥민 체육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해 몽골, 베트남, 싱가포르 등 6개팀에서 참여했고 올해는 12개팀이 참가할 예정
출처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0703
♣ 속초항 크루즈 운항 3년5개월 만에 재개 ○ 26일 강원도 환동해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다음달 13일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에 독일 아마데아호 크루즈가 입항, 독일·스위스 등 유럽 관광객과 선원 867명이 탑승해 이들 중 400여명이 속초항에 하선할 것으로 전망 ○ 도는 이번 입항을 시작으로 올해 총 6회의 크루즈 입항이 예정된 만큼 크루즈 관광객 대상 전통공연, 체험공간 마련 등 다양한 입항행사를 준비하고 있음
출처 :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226514425?OutUrl=naver
♣ 강원도 ‘K-웰니스·의료관광’ 날개 달았다 ○ 강원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 동해, 영월, 평창, 정선 등 기존 웰니스관광 지역에 이어 이번 공모 선정으로 원주로 사업을 확대 ○ 원주(한방), 동해(힐링), 영월(자연회복), 평창(숲), 정선(명상) 등 지역의 대표적인 웰니스 관광지를 중심으로 웰니스 추진 전략을 수립, 빅데이터와 연계한 맞춤형 체험을 제공할 예정
출처 :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page/view/2023022717541417608
■ 충북 ♣ 청주시, ‘무심천ㆍ미호강 친수공간 조성사업’ 연계 볼거리 제공 ○ 청주시는 무심천과 미호강 내 10개 구간 86억 5천 300만원 투입, 즐길 거리와 볼거리 제공 ○ 시는 무심천 고수부지 꽃길 및 꽃정원 등 여가 공간 마련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파크골프장 및 우드볼장, 그라운드골프장 조성 ○ 시는 무심천과 미호강 친수문화 공간 환원 목표, 시민 의견 적극 반영 계획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5721
♣ 보은군,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1차 심사 통과 ○ 보은군은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1차 서류심사 통과 ○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체험과 창업 교육 통한 지역 탐색 및 일거리 발굴, 지역 정착 유도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사업 ○ 군 청년단체 2팀 중 ㈜우성은 지역 전통 막걸리 계승을 통한 창업 및 청년 정착 기반 조성, 삶은동네는 시골살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생활인구 확장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5859
♣ 제천시 옥순봉 출렁다리, 3월부터 2시간 연장 운영 ○ 제천시는 하절기를 맞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2시간 연장 운영 실시 ○ 옥순봉은 2021년 10월 개통 이후 73만 9천여 명이 다녀가며 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 시는 연장 운영에 따른 관광객 수 증가 기대,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 노력 예정
출처 :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753796
♣ 청주시, 서문시장 삼겹살축제 개최 ○ 청주시는 3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2023 청주삼겹살 축제’ 개최 ○ 시는 삼겹살 팔매 할인행사, 청주FC 연계 구단 선수 사인볼 증정 이벤트, 즉석 노래자랑, 게임 퍼레이드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 운영 계획 ○ 시는 2021년 전통시장을 살리고 삼겹살 청주 대표 음식 특화, 관광 명소화 목적 서문시장 삼겹살거리 조성
출처 : 중부매일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5892
■ 대전/충남 ♣ 대전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유치 ○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의 국제명소형 부문 최종 사업지로 결정 ○ 엑스포과학공원 일대(대전컨벤션센터, 한밭수목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대전의 야간관광 핵심권역으로 경관조명 설치사업 등 시행 및 관광상품 개발 예정
출처 : 충청투데이,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3911
♣ 계룡시, 공정여행 프로그램 운영 ○ 군사도시로 유명한 시 이미지를 휴양산업과 문화·관광이 있는 융합문화 복지도시로 구축하기 위한 관광 프로그램 운영 ○ 9경, 3체험을 정하고 군사보호구역으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던 계룡산 남쪽지역을 군 및 산림청과 협의를 통해 ‘계룡하늘소리길’로 조성 및 개방 * 공정여행 : 생산자와 소비자가 대등한 관계를 맺는 공정무역(fair trade)에서 따온 개념으로 착한여행이라고도 함. * 9경 : 계룡산 천황봉, 사계고택, 향적산 치유의 숲, 암용추, 입암수변공원, 괴목정, 계룡 병영체험관, 신도내 주초석, 계룡문 * 3체험 : 안보병영체험, 자연생태체험, 고택체험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224_0002204950&cID=10807&pID=10800
■ 전북 ♣ 문체부, ‘웰니스·의료관광' 중심지 지자체 6개소 선정 ○ 문체부, 전북, 대구·경북, 부산, 인천, 강원, 충북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지로 선정 * 선정된 6개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 의료관광 중심형 대구·경북, 부산, 인천과 ○ 사업 대상지 총 8개소에서 6개소로 축소 대신 개소당 지원 예산 5억원, 사업 기간 3년으로 확대 ○ 전북은 진안, 임실, 순창 등을 중심으로 웰니스관광 거점 5개소 구축 및 지역 전통문화와 양·한방 협진을 통한 만성질환관리를 연계해 웰니스·의료 관광 거점 형성 계획 ○ 문체부, 의료 치료와 웰니스 관광 결합한 관광상품 국내외 전략적 홍보 통해 지역별 특화된 융·복합 웰니스·의료 관광 목적지 조성될 것으로 기대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965339
♣ 코레일 관광열차 S-train(남도해양열차), 임실역 정차로 관광·경제파급 효과 기대 ○ 코레일 지역관광 열차 S-train(남도해양열차), 오는 3월 1일부터 전북 임실역 정차 * 코레일 지역관광 열차 : 여러 지역 관광지와 역사·문화유산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국내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결해 운행되는 열차로, S-train은 전라선과 경전선을 따라 운행됨 ○ 임실군, 지난 '22년 임실N치즈축제 기간 동안 S-train, ITX-새마을열차 임실역 정차 추진으로 수도권 관광객 다수 유치 ○ 임실군, 향후 코레일과 지속적 협력 통해 열차 여행객들이 치즈테마파크, 옥정호 붕어섬 및 출렁다리 등 임실 관광지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 강화 및 관광열차 연계 사업·프로그램 개발 예정 ○ 철도 네트워크 활용한 관광상품은 타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관광자원을 개발함으로써 해당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타 관광상품과 차별성 있어, S-train의 임실역 정차에 따른 관내 관광산업 경제적 파급효과 클 것으로 전망
출처 : 아시아투데이뉴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227010015252
■ 광주/전남 ♣ 설악산 허가...‘광주·전남 케이블카’도 탄력받나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신규 설치 사업에 대해 환경부가 ‘사실상 허가’ 결정을 하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사업 추진도 영향을 받을 전망 ○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조건부 동의 의견을 제시, 동의 조건으로 보호종 서식지 기능 유지 및 지형 훼손 최소화 등 생태계 영향을 줄일 수 있는 방안 강구를 요청 ○ 1980년대부터 추진된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은 이로써 최종관문을 넘었으며, 이 허가가 ‘국립공원 개발’의 신호탄으로 보호구역이었던 지리산, 월출산, 무등산 등 전남권의 다른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 계획도 재추진 박차 ○ 설치 사업추진에 지역민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지역 환경단체 반발 우려
출처 :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797
♣ ‘역대 최대’ 베트남 관광객 1만명 전남 온다 ○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베트남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무사증 입국제도 시행을 앞두고 베트남 나트랑 현지에서 전남 관광설명회를 열고, 나트랑-무안국제공항 전남 여행상품 운영 업무협약 체결 ○ 전남도는 올해 3월말부터 10월까지 운영하는 나트랑-무안국제공항 전세기를 통해 1만 여 명의 베트남 관광객 유치 예정 ○ 무사증 입국제도가 시행되면 무안국제공항으로 관광을 위해 입국하는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방문객은 최대 15일 간 전남·광주·전북·제주 체류가능 ○ 전남도는 앞으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2023 국제수묵비엔날레 등의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함과 동시에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를 조성할 예정 *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 경남-부산-전남 해양관광자원 공유를 통한 관광벨트 구축 - 이순신 장군 순례길, 통영 휴양도시(레저관광) 이미지 구축, 테마 관광 섬 조성작업 추진 등 ○ 전남도는 모집 단계부터 허위 서류 진위 판단, 법무부와 유기적 협조를 통한 부적격자 입국 방지 등 관광객 이탈 문제에 철저히 대응 예정
출처 : 전남일보, https://jnilbo.com/69811133188
♣ 강진청자축제 첫날 1만4천명 ‘대박’...주변 관광지도 덩달아 ‘북적’ ○ 지난 23일 개막한 강진청자축제가 첫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만 4천여 명이 방문, 주요 관광지 방문객도 한 주 전보다 대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 ○ 가우도와 강진만생태공원, 다산초당 등 인근 관광지 방문객 수도 축제 전날인 22일 6500여 명, 첫날 23일 7000여 명으로 증가 * 일주일 전 15일 방문객이 1400여 명인 것에 비해 3~4배 이상 증가한 수치 ○ 강진 군수는 “지역축제의 성공적 개최는 곧 지역 경제 활성화에 단비가 될 수 있다”며 관광객 모객을 통해 인구 유입의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 강진군은 청자축제를 시작으로 전라병영성축제, 금곡사벚꽃축제, 월출산봄소풍축제, 수국축제 개최예정
출처 : 전남일보, https://jnilbo.com/69808671825
■ 부산/울산 ♣ 전국노래자랑 부산 영도구편 11년만에 개최(3.25) ○ 부산 영도구, 3.25(토) 동삼동 아미르공원 특설 무대에서 전국노래자랑 부산 영도구편 개최. 동 행사는 2012년 영도구편 개최 이후 11년 만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경제 활력 도모,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음 ○ 3.23(목) 접수자 300명을 대상으로 영도문화예술관에서 예선 심사를 거쳐 25(토) 본선 공개녹화 진행 예정이며, 4월 중으로 방송 송출 예정임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301_0002209996&cID=10811&pID=10800
♣ 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 야외극장 개관(3.10) ○ 부산관광공사, 태종대유원지에 조성되는 자동차 야외극장 ‘CGV 드라이브 인 영도’ 3.10(금) 공식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 예정. 동 극장은 태종대유원지 주차장 13,400제곱미터 부지에 차량 142대가 들어갈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주요 시설로는 대형 스크린과 4K 영상, 스테레오 음향 및 포토존이 있음 ○ 개관 특별상영작은 태종대 유원지에서 촬용된 ‘한산:용의 출현’이며, 추후 영화 시사회 등을 시민과 관광객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임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302137100051?input=1195m
♣ 울산 남구, 25km ‘이수삼산 풍류뱃길’ 랜드마크 조성 ○ 울산 남구, ‘여천천 친환경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입 및 지역상권 활성화 계획. 특히 삼산/여천매립장 일원에 태화강 및 장생포항을 연계하는 관광 문화벨트를 조성하고, 여천천 선착장~장생포상~고매누화마을~울산대교 등 약 25km 구간을 둘러보는 ‘이수삼산 풍류뱃길’을 조성하고 울산 랜드마크로 만들 예정 ○ 또한 남구는 ‘08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첫 지정 후 특구 연장 지정을 받아 17년 간 특구를 유지하게 되어 미디어아트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해 관광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할 계획임
출처 : 국민일보,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89488&code=11131420&cp=nv
■ 대구/경북 ♣ 대구시, 우수 숙박시설 ‘더 굿나잇’ 고급화 추진 ○ 대구시, 증가하는 여행 수요와 숙박트렌드 변화에 맞춰 고급화된 숙박 시설 확대에 나설 계획. 우수숙박시설을 인증하는 ‘더 굿나잇’의 심사기준을 높여 올해부터 호텔 간판을 건 고급업소만 신규 지정. ○ 올해부터 ▷객실 수 30실 이상 ▷개방형 안내데스크 ▷간판 ‘호텔’ 명칭 표기 ▷간편 조식 제공 등의 시설 기준을 갖춘 업소만 ‘일반호텔’로 지정. 또한 여성 및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해 ▷여성ㆍ가족 전용룸 운영 ▷여성전용 주차구역 확보 ▷여성 안심벨 설치 등 여성친화적인 시설과 환경을 갖춘 업소만 여성안심숙박업소로 지정할 예정. ○ 대구시, 올해 일반호텔 10곳과 여성안심숙박업소 10곳을 ‘더굿나잇’으로 추가 선정해 각각 60곳과 30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22311093980671
♣ 대구시ㆍ경북도, ‘웰니스.의료관광 클러스터’로 선정 ○ 경북도, 대구시와 공동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3년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공모에 선정. 앞으로 3년간 웰니스.의료관광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사업총괄, 서비스 통합 운영을 위한 전담 조직을 공동 운영. ○ 또한, 대구~대만 노선 전세기 활용ㆍKTX 연계상품 개발, 교통 플랫폼 제휴형 셔틀버스 운행, 통합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등 웰니스와 의료관광 관련 융복합 서비스 제공에 협력. 시ㆍ도 해당 사업에 3년간 30억원 투입. ○ 경북도, 대구경북이 글로벌 관광트렌드로 부상하는 웰니스.의료관광 거점도시로 성장하기를 기대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27136700053?input=1195m
♣ 엑스코, 2022년 역대 최고 실적 기록…전시장 확장 2년만에 가동률 52.3% 달성 ○ 대구경북 MICE 산업의 중추인 엑스코가 지난해 영업이익 13억원이라는 사상 최대 경영성과 기록. 코로나19 전인 2019년 실적의 4배 이상. 지난해 개최한 행사는 모두 2천19건이며, 매출액은 328억원, 영업이익은 13억원 기록. 지난해 전시장 가동률 52.3%로 2021년 전시장 확장으로 2배 넓어진 공간을 2년만에 50%이상 가동. ○ 엑스코 내부에서는 지난해 5월 대구에서 열린 세계가스총회 특수와 9월에 발표한 경영혁신계획에 따른 예산 절감이 이번 실적 달성에 주효한 것으로 평가. ○ 올해 또한 역대 최대인 125건의 전시회 계획 중이며 전시장 가동률도 55% 달성할 것으로 예상. 이미 1,2월에 열린 전시회 방문객도 지난해와 비교해 20% 이상 상승 집계. 여기에 친환경 에너지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올해 20년을 맞아 규모가 30% 이상 늘어나고, 참가업체도 20% 이상 증가. ‘대구국제미래모빌리티엑스포’ 또한 올해 전시회 규모 50%이상 확대 개최할 예정 등 호재 지속.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22318170208749
♣ 경북문화관광공사, 안동 향토음식 스토리 상품 레시피 공모전 개최 ○ 경북 안동시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달 28일 ‘안동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레시피 공모전’을 실시해 총 5점을 레시피 선정. 공모전은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 지역 내 차별화된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발굴 및 상품화를 통한 음식 관광 인프라를 조성, 관광거점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 안동시 소재 소지 음식업소들을 대상으로 일반 정식, 디저트 두 가지 부문의 레시피 공모. 향토 특산물의 활용, 창의성, 상품화 가능성, 대중성, 맛 등을 평가. 선정된 향토음식 레시피는 메뉴컨설팅을 통해 안동의 대표적인 향토음식 스토리 상품이 될 수 있도록 육성ㆍ지원 ○ 선정업소는 공사에서 운영하는 경북관광스마트 디지털 홍보 통합 플랫폼인 ‘경북여행찬스’를 통한 홍보 마케팅 등을 통해 지역 대표 미식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될 예정.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na.co.kr/view/AKR20230227136700053?input=1195m
■ 경남 ♣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올해 입주기업 모집 ○ 도내 혁신적인 관광산업 발굴과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3년도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공모 ○ 예비 관광스타트업(예비창업자), 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7년 미만의 경남 소재 중소기업 사업자, 관광벤처에 선정된 자, 다른 지역 창업 3년 이상의 사업자 대상) 2개 부문에 걸쳐 총 20개 정도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 ○ 선정된 기업에 총 2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기업당 최대 3천만원)과 센터 내 공용공간(회의실, 비즈니스센터 등), 개별 사무공간 등을 제공, 기업 수요를 반영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전문 컨설팅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기업 간 네트워킹 등을 지원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23086800052?input=1195m
♣ 경남도 7개 지역, 2023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으로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공모 심사 선정지 16곳 중 7곳*이 경남지역 지자체 * [1년차-4개소] 협동조합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하동군), 거제섬도(거제시), 협동조합봉황대(김해시), 밀양문화관광재단(밀양시), [2년차-1개소] 진주문화관광재단, [3년차-2개소] 남해관광문화재단,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 1~2년차엔 국비 1억5000만원에 지방비 1억원으로 최대 2억5000만원을, 3년차엔 국비와 지방비 각 1억원 지원받게 됨 ○ 별도로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 자문, 협의체 운영 벤치 마킹, 권역별 공동 홍보마케팅을 통해 지역관광추진조직의 자립도와 지역 기여도를 높여나갈 계획 ○ 특히 올해는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한 생활인구 유입 증대 사업을 발굴하도록 할 방침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224_0002205742&cID=10701&pID=10700
♣ 진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야간관광 특화도시 성장지원형’에 진주 선정 ○ ‘유등축제’로 대표되는 진주 고유의 등(燈) 경관을 남강, 진주성 등 지역 자원과 결합 ○ 진주대첩 등 지역에 얽힌 이야기를 남강 유등 문화와 엮어 ‘진주 남강 워터파이어’와 같은 핵심 콘텐츠 개발할 예정 ○ 향후 ‘김시민호’를 타고 진주의 야경을 체험하는 ‘야간 유람선 투어’ ‘남가람 별빛길 투어’ ‘진주성 나이트 가든’ 등 진주시만의 ‘리버나이트(River-Night)’를 선보일 계획
출처 : 국민일보,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003551&code=61172311&cp=nv
■ 제주 ♣ JTO, 올해 봄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관광 10선 발표 ○ 제주관광공사(JTO)는 제주에서 봄에 즐기기 좋은 체험형 여행 콘텐츠를 테마로 2023 년 봄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관광 10선 ‘영등바람 따라, 제주에 봄이 왔구나’를 발표. ○ 올해 봄 시즌에 선정된 제주관광 10선은 ▲봄을 알리는 세시풍속 영등바람·영등굿과 들불축제 ▲성읍민속마을 전통체험가옥 ▲제주국제트레일러닝 ▲하례리내창트레킹 ▲제주 벚꽃축제·유채꽃축제 ▲제주 휴양림 체험형 숙박시설 4곳 ▲제주오일장 ▲가파도 ▲웰니스 체험프로그램 ▲로컬푸드 쿠킹클래스 2곳 등이다.
출처 : 뉴제주일보, http://www.jejuilbo.net
♣ 제주 찾는 내국인 관광객 4개월 연속 감소세 ○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이 넉달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02만 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줄었고 내국인 관광객은 100만 8천여명으로 4.1% 줄었습니다. ○ 내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11월부터 넉달째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광 업계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해외여행이 재개된데다 항공사들이 제주 노선 항공편을 줄였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출처 : 제주mbc, https://jejumbc.com/article/1TIcCc-8m-1wxAT
♣ ‘반려동물도 같이 타요’ 관광공사, 제주도 전세기 상품 출시 ○ 반려동물 여행플랫폼 ‘반려생활’, 소형항공사 ‘하이에어’와 반려동물 동반 비행기 여행 활성화를 위해 ‘제주도 반려동물 동반 전용 전세기(댕댕이 제주 전세기)’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상품은 김포와 제주를 왕복하는 2박 3일 일정으로 하고 16일부터 운영된다. 연말까지 총 10회(월 1회) 운영 예정이다.
출처 :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30208520037700
♣ 제주의 봄을 그대와 함께… 25일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개막 ○ 서귀포시는 ‘제25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을 비롯한 서귀포시 일대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3년만에 인원 제한없이 국내외에서 참가하게 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귀포시, 일본 구루메시, 중국 다롄시가 ‘동아시아 플라워 워킹리그’를 결성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채꽃, 진달래꽃, 아카시아꽃을 주제로, 걷기를 통해 평화와 화합 을 도모하는 봄 걷기 축제이다.
출처 :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301500068&wlog_tag3=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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