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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GBTQ+)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퀴어, 범성애자, 투스피릿 등 다양한 성적 취향을 가진 사람들로, 최근에는 ‘+’를 더하여 소수민족 등 권리를 존중받아야 하는 계층등으로 확대하여 해석됨. *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queer, +(pansexal, two-spirit,etc)
2. 글로벌 성소수자 여행시장 현황 (출처 : world population review, 미국소재)
-세계 인구의 8%가 성소수자로 조사되었으며, 베이비부머 세대에 비해 MZ 세대가 성 정체성을 더 잘 드러내는 것으로 나타남.
-여행빈도 및 소비액이 높으며, 세계 시장규모는 2,180억 달러에 달함
-세계여행투어리즘협의회(WTTC)에 따르면 성소수자는 전 세계 여행객의 10%, 총 여행지출의 약 16%를 차지함.
<출처> https://worldpopulationreview.com/country-rankings/lgbtq-population-by-country)
3. 성소수자 관광협회 현황
-(IGLTA) : 성소수자의 여행권 증징을 위해 1983년에 설립된 단체로, 세계 80여개 국 2천 여개의 여행유관기업 및 단체가 회원사로 활동 중임.
*회원사 : 성소수자 방문 및 수용에 긍정적인 호텔, 음식점, 여행사 등
*홈페이지 :https://www.iglta.org/
- 호주성소수자관광협회(GLATA) : 호주를 매력적인 성소수자 관광지로 홍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여행업계 단체
*홈페이지 https://www.visitgayaustralia.com.au/
4. 호주 성소수자 주요행사 현황
-행사현황
*시드니 월드 프라이드 축제(2023.2.17.~3.5, 시드니 일원)
*시드니 마디그라 축제(2023.2.17.~3.5, 시드니 일원)
-주요내용 및 특이사항
*시드니 월드 프라이드는 뉴사우스웨일즈(NSW, 시드니가 속한 주)주 정부가 공식 후원하는 행사로 세계 최대규모의 성소수자 축제인 호주 마디그라 행사 시기에 맞춰서
함께 개최하여 관광수익을 극대화 함.
*시드니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는 물론 시내 주요 시설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빛을 도시 전체가 장식됨.
* 올해 45회째를 맞은 마디그라 축제는 시가행진, 영화제, 공연, 세미나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구성됨. 특히 2월 25일(토)에 진행된 마디그라 거리퍼레이드는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시드니 옥스퍼드 거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호주의 현직 연방총리로서는 최초로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총리가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호주의
상징적 성소수자 정치인인 페니 웡 외무장관도 펴레이드에 동참함.
-기대효과
*뉴사우스웰일즈 주정부에 따르면 동 기간 약 50만여 명의 해외 관광객이 시드니를 방문 중이며, 약 1억 1200만 달러의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됨.
<출처 : 호주관광청, 성소수자관광협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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