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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3.2월 관광시장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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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동향 ㅇ 인니인 해외여행 관심도 코로나 이전보다 더 증가 - 구글 인도네시아의 22년 검색보고서(23.2월)에 의하면, 인니인의 해외여행 계획 관련 검색은 팬데믹 이전보다 약 280% 증가하였으며, 여권 등 관련 키워드 검색도 90% 증가함 - 여행자들의 관심 도시로는 쿠알라룸푸르, 방콕, 시드니, 멜버른, 도하, 퍼스, 두바이, 암스테르담, 런던, 제다임 - 75%의 사람들은 가급적 가까운 미래에 여행을 하고 싶어 하고, 동남아 쇼핑객의 29%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여행을 미루기를 꺼려함. ㅇ 해외여행 수요증가에 따른 여행 유관업계 주관 여행판촉전 조기 집중 - 항공사 : 케세이퍼시픽(2.3~2.5), 싱가포르항공(2.7~2.12) - 여행사 : 골든라마(1.27~1.29), ,안타바야(2.9~2.12), 위타 로타마(2.18~2.19) - 협회/기관 : Japan Travel Fair(2.3~2.5), Astindo(인니여행업협회) (2.23~2.26) ㅇ (방한) 인도네시아 제3의 지역 항공편 취항 추진 움직임 - 기존의 자카르타, 덴파사르 등 2곳뿐인 한-인니 노선에, 바탐 등 신규 노선 개발 등을 위한 항공사-현지 기관간의 업무협력 추진 * 바탐국제공항측, 진에어, 제주항공, 대한항공 초청하여 노선개설 협의 * 제주항공과 앙카사푸라(인니공항공사)간 업무협약 체결 등 ㅇ (방한) 방한관련 가족여행 적합지, 지방관광지(부산)로 추천 - 인니 뉴스 포털 ‘IDN Times’ 에 의하면 한국은 가족과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1)계절별 다른 풍경, 2) 빠르고 접근성 높은 교통, 3) 다양한 가족여행 목적지, 4)어린이친화 국가, 5) 쇼핑 등의 5개 요소를 언급 - 최근의 다양한 공연 및 드라마 촬영 등의 영향으로 해운대해수욕장, 부산롯데월드, 감천문화마을 등 부산지역이 새로운 관광지로 소개 □ 정책 동향 ㅇ 인니 정부, 중국과의 관광분야 협력 강화 추진 등 - 연초 경기침체로 중국의 방인니 시장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1월 시장동향 참조), 2월 초 중국이 지정한 단체관광 가능 20개국에 인도네시아가 포함됨에 따라, 인니 정부는 해당 정책을 환영하며, 23년도 25만 명의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함 - 한편, 인니 정부도 방문수요가 높은 주요 시장(중국, 인도, 러시아)에 대한 항공편 증대를 위한 외국 항공사와의 협력을 비롯하여 관광증진을 위한 비자 등의 규제 간소화, 5대 최우선 관광목적지 건설 가속화 등 추진 □ 시사점 ㅇ 인니인의 해외여행 관심도 급증, 르바란 연휴(4월)를 겨냥한 여행업계의 다양한 여행박람회 개최 등에 비추어, 연초이지만 1~2월 기간 중에 방한상품 판촉을 위한 조기 마케팅 활동이 필요함
※ 현지 언론, 기관 홈페이지 등 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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