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 2월 말레이시아 주요 동향 |
|
|---|---|
|
첨부파일 |
|
|
1. 정부/경제 동향
ㅇ 안와르 총리, 튀르키예 방문(2.14~2.15) - 안와르 총리는 지난 2월 14일 밤, 최근 심각한 지진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방문하여 튀르키예 국민들에 대한 말레이시아의 깊은 우려와 연대를 전함. 2월 15일에는 지진피해지역인 Nurdagi를 방문하여, 말레이시아의 수색구조팀이 지진피해자들을 높는데 보여준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효율성에 자부심을 표명
ㅇ 2023년 말레이시아 GDP 4% 수준 성장률 전망 등 -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올해 말레이시아가 경기침체에 빠지지 않을 것이며, 전년도 GDP 성장률이 8.7%를 기록했다고 발표(2.10). 이 수치는 2000년 8.9%를 기록한 이후 최고 수치임. 또한 2023년은 더 완만한 속도로 성장이 진행될 것이고, 세계적인 수요둔화를 고려 시, 내수가 주요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함 - 신용평가사 피치(Fitch)는 2023년 말레이시아 GDP 성장률을 4.0%, 2024년에는 4.8%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2022년 8.7% 성장은 예외적으로 코로나19 규제 해제 및 정부의 구제 조치에 영향을 받은것이라고 밝힘. 또한 2023년은 내수 회복, 인플레 억제, 중국시장의 재개방에 따른 관광분야 회복에 따라, 서비스 분야에서 지속적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
2. 관광시장동향(항공사/관광당국/여행업계 동향)
ㅇ AirAsia X, 3년만의 쿠알라룸푸르-부산 직항노선 재개(2.3) - AirAsia X는 지난 2월 3일, 쿠알라룸푸르-부산(김해) 노선을 재개하여 주 3회 운항중이고 올해 연말까지 주 7회로 증편 계획 * 2.24(금) 기준, AirAsis X의 한국 노선은 주 13회 운영중(KL-인천 주 10회, KL-부산 주 3회) - AirAsia X는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코타키나발루 2개 도시에서 중국 4개도시(마카오, 선전, 광저우, 쿤밍)를 주 10회 운항하는 노선을 재개할 예정. 올해 3월까지 최대 주 27회까지 운항횟수를 늘릴 예정
ㅇ 관광산업은 말레이시아 경제회복의 촉매 등 -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장관은, 관광산업이 말레이시아 경제회복의 촉매라고 하면서, 관광산업과 관련된 호텔업, 외식업, 쇼핑 등의 운영자들이 개별사업 서비스 질을 향상 시켜야 한다고 언급. ㅇ 말레이시아 관광산업 인력부족 문제에 직면 등 - 말레이시아 관광산업은 회복세 이지만 운송, 숙박업, 여행서비스 분야등에서 인력부족 문제에 직면. 관련업계는 정부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도움을 주는데 적극적으로 개입하기를 희망 - 말레이시아 관광공사는 말레이시아를 직장인의 주말여행지로 홍보. 관련 사례로, 쿠알라룸푸르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주요 도시(Medan 등)를 연결하는 많은 직항 항공편이 있어, (인센티브)단체여행이 수월한 상황. 인도네시아 인센티브 단체는 쿠알라룸푸르 및 인근지역을 방문하고, 쇼핑 활동 등에 참여. 말레이시아 관광공사는 인센티브 관광이 말레이시아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Bernama, the Star, tourism malaysia 등 언론매체 종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