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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국 중국 항공노선 회복 관련 동향

베이징지사|2023.02.24 18:55

□ 각국 항공사, 중국 항공노선 증편 중
 ㅇ (일본) 일본항공(2월 도쿄-베이징/상하이/광저우 주 3편), ANA항공(2월 도쿄-베이징 주 1편) 등 증편 완료
 ㅇ (미국) 유나이티드항공(2월 상하이-샌프란시스코 주 4편) 증편 완료, 델타항공(3월 상하이-시애틀/디트로이트 주 2편) 등 증편 예정
 ㅇ 2.6(월)~12(일) 기준 중국은 58개국과 정기 항공편 운항 재개. 총 98개 외국항공사에서 주 795편 운항, 방역정책 완화 이전 주 482편(1.2~1.8) 대비 65% 증가
 
□ 일부 국가, 중국 항공노선 연내 `19년 대비 80% 회복 전망
 ㅇ 태국관광청 상하이지사장, 태국-중국 항공편의 경우 2.8(수) 기준 주 75편 운항 중이며, 올해 3분기까지 코로나19 이전의 50% 수준, 연말까지 80%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ㅇ 베트남항공, 중국이 관련 절차를 지속적으로 완화할 경우 올해 베트남-중국 양국 간 항공편이 2019년의 80%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기대
 
□ 항공 관련 규제 완화 예상보다 빨라, 국가별 회복 속도 다를 전망
 ㅇ 중국민항국이 국제항공편 운항 총량 관리 정책인 5개 1* 정책을 폐지하고(`23.1월), 각 항공사의 2023년 하계 노선 신청 기준을 2019년 운항 노선 기준으로 가이드라인 설정
    *  ‘5개 1’ : 1개 항공사별 1개 국가 1개 노선 1주 1회 운항 정책
 ㅇ 중국과의 관계, 해당 국적항공사 상황 등에 따라 중국 항공노선 회복 속도에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시사점
 ㅇ 다른 국가들의 엔데믹과 달리 중국은 위드코로나 전환 직후 모든 산업 분야에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항공노선 또한 관련 규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해제되었으나, 회복 속도는 국가별로 차이가 있을 전망. 항공노선이 증가하면 항공권 가격이 안정화되어 방한관광객 수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